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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당대표 김민석
총 1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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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 靑 초청 만찬…"통합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 및 당권 경쟁에 나섰던 정청래·송영길 민주당 의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가진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7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 국정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한편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54. 8%를 득표한 김민석 후보가 당선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에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득표순)가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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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거제·남부지방 폭우 피해 최소화에 모든 역량 집중"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남부 지방 폭우와 관련해 "관계부처와 지방정부는 현장에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거제를 비롯한 남부 지방의 폭우 피해가 우려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명을 잃으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아울러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호우가 그치더라도 지반이 약해지고 하천 수위가 높아져 후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며 "기상과 현장 상황을 세심히 살피며 위험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이어 "정부 역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호우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작은 위험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애써주고 계신 공무원과 소방·경찰·구조 인력 여러분, 조금만 더 힘내달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예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해 주시고 정부와 지방정부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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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이재명 당 대표의 선택' 박성준·김태선 기용…거제 수해 현장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직후 첫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 대표 비서실장과 당 수석대변인을 인선했다. 두 사람 모두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시절 기용했던 인사들이다. 비공개 최고위 직후에는 수해가 휩쓴 경남 거제로 출발했다. 박성준 신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 직후 브리핑을 열고 자신과 김태선 의원이 각각 당 수석대변인과 당 대표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2022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직후 대변인으로 임명돼 이후 수석대변인을 한 차례 지낸 바 있다. 박찬대 원내대표 체제에서는 원내수석부대표를 지냈다. 김태선 비서실장은 이 대통령 수행실장 출신으로 지난해 대선 직전까지 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김 대표는 첫 최고위를 주재한 뒤 수해를 입은 경남 거제로 출발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현장에서 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수재민) 임시 주거 시설인 옥포사회복지시설 등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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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낙선' 김용 "제 부족, 결과 겸허히 받아들여…멈추지 않을 것"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서 낙선한 김용 후보가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이재명 정부가 성공하는 그날까지 평당원 김용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17일 SNS(소셜미디어)에 "성원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백의종군 평당원 김용의 손을 끝까지 잡아 주신 당원과 대의원 동지 여러분, 그 마음 하나하나가 제게는 이미 승리였다"며 "조직도 계보도 없는 평당원이 여기까지 온 것은 오직 여러분의 믿음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 지도부의 탄생을 축하드린다"며 "경선은 끝났고, 이제 우리는 하나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새 지도부에 힘을 모아달라. 저도 가장 앞에서 돕겠다"고 썼다. 김 후보는 "저의 정치는 직책에서 나온 적이 없다"며 "당원의 자리에서 시작했고, 당원의 자리로 돌아간다. 시작에도 끝에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새로운 지도부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당의 혁신을 앞장서 이끌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무더운 여름날 현장과 각자의 자리에서 무한애정을 보내주신 지지자분들의 헌신과 사랑, 영원히 잊지않고 보답하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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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 최고위원' 최민희, 당선소감 "눈물나게 감사…두배 세배 갚겠다"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최민희 의원이 "이해찬 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친청계(친정청래)로 분류되는 한민수 최고위원은 "누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를 지키는지 지켜봐달라"고 했다. 이성윤 최고위원 역시 "눈물나게 고맙다"고 밝혔다. 최민희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은 17일 SNS(소셜미디어)에 "너무나도 힘든 경선 과정에 손 맞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같이 눈물 흘려주신 당원 동지들이 안계셨다면 아마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특별히 공주, 청주, 세종, 대전, 울산, 부산, 창원, 횡성, 대구, 제주, 인천, 나주, 익산, 수원, 일산 그리고 다시 대전까지 매주 함께 다니며 응원해주신 남양주갑 '미니미니 응원단' 당원들께 뜨겁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 최고위원은 "정말 눈물나게 감사하다"며 "최민희를 민주당 새 지도부로 만들어주신 당원들의 뜻을 절대 잊지 않겠다. 두배 세배로 갚겠다"고 적었다. 한민수 최고위원은 "역대급 폭염보다 뜨거웠던 이번 여름, 전국을 순회하며 당원 동지 여러분을 만났다"며 "전해주신 이야기는 다 달랐지만 결국은 반드시 당을 하나로 지켜내라는 당부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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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패배 인정하고 승복…숫자로 졌지만 가치·열정은 지지 않았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결과에 승복했다. 정 전 대표는 "우리는 숫자로 졌지만, 우리의 가치와 열정은 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정 전 대표는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당원대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소감을 전했다. 정 전 대표는 "우리는 전당대회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경쟁했고 치열하게 싸웠다"며 "당선된 김민석 신임 당대표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아까 당선되는 순간 김민석 후보에게도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인사말을 건넸다"고 했다. 정 전 대표는 "송영길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동안 보여주셨던 당원과 지지자들의 눈물겨운 정청래 지지와 사랑,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에서 '알정찍(알겠어! 정청래 찍을게)'을 외쳐주신 당원들에게 정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저는 여러분들이 저의 당선을 위해 더 절실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다"며 "반성했고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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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대표, 민주당 ABC 플랜 발표 "오늘부터 새로운 뉴스 나갈 것"
김민석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청관계, 당정관계는 국정 중심인 대통령과 정부를 지원하는 전면 협력의 창조적 수평관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수락연설을 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당원께 감사드리고 국민께 감사드리고 하늘에 감사드린다"며 운을 뗐다. 그는 "1인1표 전도사인 정청래 후보, 준비된 지도자 송영길 후보, 저보다 더 뛰어난 역량을 가진 두 후보에 감사드린다"며 "영광이었다. 많이 배웠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최고위원으로서 같이 일하게 될 최고위원 동지들, 그리고 아쉽게도 낙선한 동지들, 마지막에 경선에서 함께 하지 못했던 최고위원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김 대표는 "5·18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20살 서울대 학생회장으로 40년 만에 대한민국 역사 정당 민주당의 대표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 몸처럼 사랑하는 민주당이어서 명예롭고 1인1표 당원주권의 첫 선택이라 역사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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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계 3인' 전원 최고위원 입성 …與지도부 레드팀, 金리더십 흔들까
더불어민주당의 8·17 전당대회에서 새 당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지도부가 출범했다. 김 대표와 결이 다른 친청(친정청래)계 최고위원 후보 3명 모두가 당선되면서 김 대표의 리더십과 당내 의사 결정 과정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최고의사결정 기구인 최고위원회는 9명으로 구성된다.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해 선출직 최고위원 5명과 김 대표가 임명권을 쥔 지명직 최고위원 2명 등이다.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선 1위를 기록한 최민희 후보가 수석 최고위원 자리에 올랐다. 이어 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 순으로 득표했다. 최 수석최고위원과 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은 친청계로 분류된다. 최고위원회 9명 중 3분의 1이다. 당 대표 선거는 친명계의 승리로 끝났지만 최고위원은 친청계가 우위를 점하게 된 셈이다. 당 안팎에선 이들 3명이 김 대표 체제의 지도부에서 이른바 '레드팀'(당 내 공격자) 역할을 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민주당 당헌 제112조에 따르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개의 요건은 재적 구성원의 3분의 1 이상 출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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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두분과 함께 뛸 것"...'당선' 김민석, 정청래·송영길 껴안았다
"오랜 시간의 격려가, 응원이, 비판이, 질책이 모두 한없이 감사합니다. "(김민석 신임 당 대표 수락연설) 17일 대전 유성구 컨벤션센터. 1만명이 넘는 당원들의 환호 속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가 선출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이날 오후 6시 개표 종료와 함께 김민석 후보의 당선을 선언하자 장내에서는 지지자들의 환호가 터져 나왔다. 김 후보는 발표 직후 미소를 띤 표정으로 옆자리의 정청래 후보, 송영길 후보와 악수했다. 정 후보와 송 후보도 미소를 지으며 김 후보를 축하했다. 다시 진지한 표정을 한 김 후보는 무대 위로 올라가 당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올린 후 다시 한번 정 후보와 송 후보를 껴안았다. 김 후보를 가운데에 두고 세 사람이 함께 포옹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수락 연설을 통해 가장 먼저 경쟁을 펼친 정 후보와 송 후보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 후보는 "1인 1표의 전도사이신 정청래 후보님, 준비된 지도자 송영길 후보님, 저보다 더 뛰어난 역량을 가지신 두 후보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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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민석 당선에 "대통령 위해 법 고치는 '李아바타' 안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로 김민석 의원이 선출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 일극 체제가 더 강화됐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김 대표에겐 신임 대표로서 대통령 사법리스크 방어 아닌 국민을 위하는 책임 있는 여당의 모습과 여야 협치를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김 대표가 선출된 것을 축하한다"면서도 "집권 여당 대표는 단순히 당권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국정을 함께 책임지고 국민의 목소리를 대통령과 정부에 전달하며 야당과의 대화·타협을 통해 국정의 해법을 만들어가야 하는 막중한 자리"라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그런 점에서 김 대표의 선출을 바라보는 국민의 우려가 작지 않다"며 "제22대 국회 상반기 민주당은 압도적 의석 수를 앞세워 야당과의 협치보다 '입법 독주'를 반복했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집권 여당이 사실상 한몸처럼 움직이는 '일극 체제'가 더욱 공고해졌다"고 했다. 특히 "김 대표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주장하고, 이 대통령 재판 재개를 '폭력' '야만'으로 규정했다"며 "대통령을 사법리스크로부터 지키는 '이재명 아바타'를 자처한 것과 다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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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분당 상황 우려"…김민석 대표 제1과제는 '당내 통합'
17일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 신임 대표의 최우선 과제는 일체감 있는 당정·당청 관계 재정립과 함께 전례없이 극심한 당내 계파 갈등의 신속한 봉합이 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 차질없는 입법 지원을 위해선 집권여당의 '원팀·원보이스'를 복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민주당 전당대회에선 김 신임 대표와 함께 친명계인 박선원·서미화 의원, 친청계 최민희·이성윤·한민수 의원이 최고위원으로 선출됐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 중 친청계가 수석 최고위원(최민희)을 포함해 3명으로 친명계를 압도한 것이다. 당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은 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 계파로 양분돼 상대 후보들의 과거를 파묘하고 '배신'과 '의리' 등을 언급하며 노골적으로 갈등·반목했다. 민주당 적통 논쟁은 물론 지방선거 책임론, 신천지 개입설, 불법 전화방 운영, 당원 대리투표 의혹 등 네거티브 공방이 어느 때보다 격화했다. 당내에선 의원들과 당원, 지지층이 이미 '심리적 분당' 상태라며 "당이 진짜 쪼개지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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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당 대표에 김민석…'수석최고' 최민희 등 친청 3명도 당선
더불어민주당 새 당 대표로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김민석 후보가 선출됐다.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1위 득표로 수석최고위원에 이름을 올리는 등 친청(친정청래)계 후보 3명 모두가 당선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54. 8%를 득표한 김민석 후보가 당선됐음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5명의 선출직 최고위원에는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후보(득표순)가 당선됐다. 김 신임 대표는 1차 투표에서 과반 당선자가 나오지 않아 선호투표제 방식의 결선 투표를 거쳐 당 대표로 확정됐다. 3위를 기록한 송영길 후보자를 1순위로 뽑은 이들이 2순위로 누구를 더 많이 선택했는지에 따라 당 대표가 가려졌다. 송 후보의 1차 득표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김 대표와 2위인 정청래 후보의 득표율만 재환산돼 최종 공개됐다. 김 대표는 대구·경북·경남권 가중치가 반영된 권리당원 및 대의원 투표(이상 70%), 일반 국민 여론조사(30%) 결과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