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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총 3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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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펀드 돈이 암살자(들)로...자본시장 출자약정·심사 쟁점화
영화 '암살자(들)'과 제작사에 대한 국책은행의 직·간접 투자 구조와 심사 경위를 국회가 점검하고 있다. 국책은행 출자 펀드 자금 가운데 결성액의 93. 8%를 제작사 한 곳에 넣은 조합이 있는가 하면 집행 목표를 37%만 채운 것으로 알려진 모빌리티사업 관련 펀드도 제작사에 투자했다. 이에 따라 출자약정상의 투자 범위와 운용사의 집행 내역을 대조하는 작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2일 국회에 따르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중소기업은행·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에 암살자(들)과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 투자 관련 경위를 문서 등으로 요구했다. 투자 심사 과정과 은행·운용사 사이에 오간 자료를 통해 자금 집행 경위를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강 의원실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암살자(들)'에 자체 재원 20억원을 직접 투자했다. 중소기업은행·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이 출자한 펀드는 영화와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총 347억원을 투자했다. 기업은행 출자 조합이 142억5000만원, 산업은행 출자 펀드가 144억원, 수출입은행 출자 펀드가 60억5000만원을 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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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투자, 독립적 결정"…기업은행·산업은행 '외압설' 부인
영화 '암살자(들)'에 약 300억원을 투자한 국책은행에 외압이 있었다는 의혹이 일자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독립적인 투자 결정"이라는 입장문을 냈다. 기업은행은 3일 입장문을 통해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투자는 기존 절차와 동일하게 전담 부서의 투자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외부 요청이나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투자가 결정됐다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2012년 문화콘텐츠 전담 투자부서를 신설한 후 국내 영화·드라마 산업에 지속해서 투자해왔다. 산업은행도 이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투자 주체는 산업은행이 아니라 'OOO펀드'로, 관련 투자의사결정은 해당 펀드를 운용하는 S사가 독립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또 "펀드의 개별 투자 건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 및 사후관리는 운용사 고유의 업무로 독립적으로 수행됐다"며 "산업은행은 투자 의사결정 과정에 관여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외부의 요청 또는 개입에 의해 투자가 결정됐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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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관객 200만 돌파…8만명 '대기줄'
최근 정치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의 관객 수가 200만을 돌파했다. 개봉 11일 만이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암살자(들)이 이날 오후 2시35분 현재 누적 관객 수 2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암살자(들)은 '왕과 사는 남자'(1692만명) '군체'(595만명) '호프'(458만명) '살목지'(324만명) '만약에 우리'(247만명)에 이어 올해 관객 수 200만명을 넘긴 한국 영화에 6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암살자(들)'의 예매 관객 수는 약 8만50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흥행세는 개천절 연휴에 힘입어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작품은 1974년 8월15일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저격당해 사망한 육영수 여사의 사망 사건을 다뤘다. 육 여사가 대통령 경호원이 쏜 총에 맞았을 가능성이 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치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이를 배후 기획했다는 내용이 담기며 정치적·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 '암살자(들)' 제작진은 최근 허진호 감독과 유해진·박해일·이민호 등 주연 배우의 홍보 일정을 전면 취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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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역사 강사 "'건국전쟁' 칭송자들은 비판 자격 없어"
진보성향의 역사 강사 황현필이 최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향한 비판과 관련해 영화 '건국전쟁'을 찬사했던 당시의 모습을 들며 이중성을 지적했다. 황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암살의 배후라는 주장에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육 여사의 죽음에 애도하는 마음이 있으며 당시 국민이 느낀 슬픔과 추모 분위기도 깊었다"며 "정치적 대형 사건인 만큼 영화화 자체는 가능하지만, 살아있는 유가족 입장에서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진심으로 헤아린다"고 말했다. 황씨는 그러나 과거 영화 '건국전쟁'을 칭송했던 보수 인사가 이번 영화를 비도덕적이라고 비판하는 건 옳지 않다고 했다. 그는 "'건국전쟁'은 보도연맹 사건과 여순 사건, 제주 4·3 사건 등으로 국가폭력을 주도해 수천 명의 어린이와 부녀자, 노인을 학살한 이승만을 추종했다"며 "그 유가족 수십만, 수백만이 살아있는데 누가 더 반인간적이고 비인간적인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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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190억 제작비 회수하나...논란에도 '200만 관객' 눈앞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논란이 정치권 공방과 배우를 겨냥한 불매·집회 예고로까지 번진 가운데 개천절과 한글날이 포함된 이번 연휴가 '암살자(들)'의 손익분기점 돌파에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공휴일과 주말에는 관객 수가 크게 느는 만큼 연휴 기간 흥행세가 이어질지에 관심이 쏠린다. '암살자(들)'의 총제작비는 190억원으로 알려졌다. 손익분기점은 관객 수 기준 약 350만~400만 명으로 추산된다. 다만 해외 판매 등을 고려하면 실제 손익분기점은 이보다 낮을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개봉한 '암살자(들)'은 지난 2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89만 명을 넘어섰다. 신작 개봉 등의 영향으로 한때 박스오피스 정상을 내줬으나, 다시 1위에 복귀하면서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다만 3일 오전 9시45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은 지난달 30일 개봉한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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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여고생 살인' 장윤기, 1심 무기징역[이주의픽]
첫 번째는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이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벌어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당시 수사당국은 북한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재일 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육 여사가 사망했다고 결론 내렸으나, 영화는 이와 달리 사건에 파고드는 기자와 형사를 내세워 사건의 배후에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이 담겼다는 이유로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영화에 출연하거나 긍정적인 평가를 남긴 배우들에게 불똥이 튀었다. 주연배우 유해진이 모델인 버거킹은 유튜브 광고 영상에 악성 댓글이 달리자 광고 영상과 인스타그램 광고 게시물에 댓글 기능을 중단했다. 이민호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액터스 하우스' 일정을 6일 앞둔 지난 1일 돌연 취소했다. VIP 시사회에서 추천사를 남겼던 배우 김고은, 이영애의 인스타그램에는 "실망이다" "역사 공부 좀 해라" 등 악플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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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집 앞 집회" 예고...'암살자(들) 논란'에 영화인들 '우려'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이 출연 배우와 제작진을 향한 비난, 집회 예고 등으로 번지자 영화인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2일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의 논쟁이 작품에 대한 비판을 넘어 제작사와 감독, 배우와 스태프 등 영화 제작에 참여한 사람들에 대한 위협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최근 '암살자(들)'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극장 상영 외 홍보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일부 보수단체는 오는 3일부터 30일까지 주연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다. 조합은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에 다양한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조합은 "영화에 대한 공감과 비판이 건강한 논쟁으로 펼쳐지는 것, 이것이 예술로서의 영화의 존재 가치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쟁 중 어느 한쪽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며 관객에게 이를 요구하고자 하는 것도 아니다"라며 "창작과 표현의 자유는 우리 모두가 오랫동안 싸워서 얻은 소중한 가치이며 비판 역시 표현의 자유의 한 부분으로 존중받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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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무대인사도 결국 없던 일로…'암살자(들)' 부국제 일정 전격 취소
영화 '암살자(들)' 측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취소했다. 부산영화제 측은 2일 "'암살자(들)' 제작사의 요청에 따라 예정돼 있던 제31회 부산영화제 개막식 참석·야외무대인사 일정이 취소됐다"고 알렸다. 영화제 측은 "관객 및 게스트들의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을 고려한 제작사의 의사를 존중한다"며 "관련 일정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암살자(들)' 주연을 맡은 배우 이민호는 앞서 부산영화제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 일정을 취소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이민호의 행사 불참 이유에 대해 "부득이한 사정"이라고만 안내하며 말을 아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에 재일교포 2세 문세광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총을 쏴 육영수 여사가 사망한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영화다. 영화에는 사건 배후에 청와대와 중앙정보부가 개입했음을 암시하는 설정이 담겨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논란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 유해진의 자택 앞 집회 예고로까지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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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근혜에 쓴 '박정희 편지' 공개...유영하 "암살자(들) 상영 중단해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며 상영 중단과 제작진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다. 유 의원은 이 과정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전달받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미공개 친필편지도 공개했다. 유 의원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작과 표현의 자유가 객관적인 역사적 사실을 마음대로 뒤집을 수 있는 면허는 아니다"라며 "실제 피해자가 존재하고 유족이 지금도 살아 있으며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대한 비극을 소재로 삼았다면 창작의 자유만큼이나 무거운 책임이 뒤따른다"고 밝혔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15일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다. 유 의원은 영화가 당시 중앙정보부 윗선의 개입 가능성을 제기하고 실제 역사적 인물과 영상·기록을 사용하면서 사실과 허구의 경계를 흐렸다고 주장했다. 특히 유 의원은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전달받았다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편지를 공개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편지는 육 여사 서거 이틀 뒤인 1974년 8월17일 오후 10시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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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출연 배우도 불똥..."과도한 비난" 영화제작가협회 나섰다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정치권에서도 이슈가 되자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우려를 표했다. 지난 1일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입장문을 내고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제작 과정이나 참여 창작자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거나,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협회는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이뤄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라고 봤다. 영화 '암살자(들)'과 같이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은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고 다양한 목소리를 존중해야 한다며 "작품의 표현과 해석에 대한 평가는 작품 자체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협회는 "특정한 역사적 해석이나 사회적 주장에 대해 판단하거나 어느 한쪽의 입장을 지지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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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 여파?…이민호, 부국제 행사 돌연 취소
배우 이민호(39)의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일정이 취소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는 7일 오후 6시 50분 예정이었던 '액터스 하우스: 이민호' 행사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매 티켓은 별도의 환불 신청이나 수수료 없이 일괄 자동 취소와 환불 처리되며 관련 내용은 개별 안내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액터스 하우스'는 한국 영화 대표 배우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부산영화제 대표 행사다. 올해는 이민호와 김고은·류승룡·주지훈·김민하가 참석할 예정이었다. 개막 닷새를 앞두고 일정을 취소한 것을 두고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 왜곡 논란의 여파라는 추측이 나온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벌어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이 출연했다. 당시 수사당국은 북한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의 지령을 받은 재일 교포 문세광이 쏜 총에 맞아 육 여사가 사망했다고 결론 내렸으나, 영화는 이와 달리 사건에 파고드는 기자와 형사를 내세워 사건의 배후에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이 담겼다는 이유로 역사 왜곡 논란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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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초청 '암살자(들)' 시사회 돌연 취소...부산영상위, 왜?
부산영상위원회가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진 영화 '암살자(들)'의 시민 초청 시사회를 취소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1일 사회관계망(SNS)에 "'암살자(들)' 대시민 시사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작품을 둘러싼 최근 상황과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득이하게 시사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사회는 오는 5일 오후 3시50분 CGV 센텀시티에서 부산 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었다. 부산영상위원회는 촬영 지원작인 '암살자(들)'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시사회를 준비해왔다. 위원회는 이번 결정이 영화에 대한 자체적인 판단이나 특정 입장에 대한 지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위원회는 "이번 결정은 작품의 내용이나 이를 둘러싼 특정 입장에 대한 부산영상위원회의 판단이나 지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라 시사회를 기다려주신 시민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