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김정태 하나은행장(오른쪽)이 들어서자 윤용로 기업은행장(왼쪽)과 김태영 농협신용대표(왼쪽 두번째)가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 관련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 옆에 자리하라며 농담을 건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