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연하♥' 임신설 부인한 한예슬 밀착 원피스...배는 가렸다

'10세 연하♥' 임신설 부인한 한예슬 밀착 원피스...배는 가렸다

이은 기자
2026.10.0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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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임신설 부인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임신설 부인 이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임신설 부인 이후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알록달록한 파스텔톤 건물이 돋보이는 이탈리아의 항구마을 포르토피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곳은 한예슬이 신혼여행으로 갔던 곳이기도 하다.

한예슬은 하늘거리는 소재의 블루 롱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뽐냈다. 한 손에는 아이보리색 니트 가디건을 든 모습이다.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남자친구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한예슬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공유하면서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면서 단순 해프닝으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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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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