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터졌는데…"현재 헤어진 상태" 해명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터졌는데…"현재 헤어진 상태" 해명

전형주 기자
2026.10.0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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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 교제 끝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 교제 끝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머니투데이 DB

배우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 교제 끝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승호의 소속사 333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지만 현재는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임세주 소속사 무빙픽쳐스컴퍼니 역시 "6년 동안 유승호와 만남을 가진 건 맞으나 최근 결별했다"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유승호와 임세주가 6년째 장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20년 3월 방송된 드라마 '메모리스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이 됐다. 당시 작품에서 유승호와 임세주는 각각 동백 역과 이슬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유승호의 반려견을 함께 산책시키는 등 공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유승호는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 영화 '집으로...'를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영화 '마음이...', '마당을 나온 암탉', '조선마술사', '봉이 김선달', 드라마 '공부의 신', '무사 백동수', '보고싶다', '리멤버 - 아들의 전쟁', '군주 -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했다.

임세주는 2011년 가수로 데뷔했다. 2014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마에스트라', '라이딩 인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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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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