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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로 2억원이 넘는 돈을 잃은 남편을 폭행한 아내가 "맞을 짓을 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변호사들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가 최종 조정을 앞두고 변호사와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의 돈과 아이의 돌 반지, 장모 명의로 받은 대출금 6000만원 등 약 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남편은 투자 실패 사실이 알려진 뒤 아내에게 폭행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방에 가서 5분 동안 맞았다. 발로 배를 계속 맞고 머리와 뺨도 맞았다"고 말했다. 박민철 변호사가 "5분이면 엄청 오래 맞은 거다. 폭행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청구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남편은 "방어는 하는 데 생각보다 아내의 힘이 세다. 아프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내는 "여자가 남자를 때려도 별로 안 아플 텐데"라며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죽을 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를 때려서 죽은 경우는 못 봤다. 때려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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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
친정 부모가 남편에게 재산을 증여한 사실을 알고 큰 상처를 받았다는 40대 여성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2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암 투병 중인 47세 의뢰인 A씨가 등장했다. A씨는 평생 자신을 차별해 온 부모님이 급기야 재산 증여마저 자신이 아닌 남편에게 했다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친정집 시세는 50억원 정도다. 아버지가 지금까지 일을 하고 계신다. 부모님이 그 재산을 저한테 주셔야지 왜 남편에게 주는지 모르겠다"며 "이미 2억원을 지원해주셨는데, 이중 8000만원을 제가 아닌 남편에게 입금했다"고 밝혔다. 남편과 관계도 안 좋은 편이었다. 2016년 소개팅 앱으로 만난 남편과 혼전임신으로 결혼했다는 그는 "남편이 되게 못 됐다. 집에서는 저와 대화도 거의 하지 않고 헤드폰만 끼고 지낸다"고 토로했다. 이어 "남편이 부모님께 받은 돈으로 차와 게임기를 샀다. 부모님은 제가 돈 관리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저축은 못 했지만 돈 문제를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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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2' 오승환, 1사 만루서 마운드 등판 "천하의 돌부처도 긴장"
오승환이 '불꽃야구2'에 등판해 '끝판왕'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의 '불꽃야구2' 7회에서는 오승환의 불꽃파이터즈 합류와 첫 등판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장시원 단장은 마무리 투수로 영입한 오승환을 선수들에게 소개했다. 오승환이 모습을 드러내자 선수들은 뜨거운 박수로 그를 맞이했다. 오승환은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 경기를 하면 할수록 선발될 수 있도록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후 불꽃파이터즈는 단국대학교와 직관 경기에 나섰다. 오승환의 첫 등판은 8회 초에 이뤄졌다. 불꽃파이터즈가 8대0으로 앞선 상황이었지만 1사 만루 위기에 몰리자 김성근 감독은 오승환 투입을 지시했다. 오승환이 마운드에 오르자 현장 팬들은 뜨거운 함성을 보냈다. 오승환의 대학교 후배인 단국대학교 선수들 역시 흥분한 모습으로 그의 투구를 기다렸다. 첫 타자를 상대한 오승환은 직구와 슬라이더를 섞어 던지며 헛스윙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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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은퇴 후 '불꽃야구2' 알바생 됐다…김성근 "살 빼라" 요구까지
롯데 자이언츠 출신 정훈이 은퇴 후 '불꽃야구2'에 깜짝 등장했다.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시원 StudioC1'의 '불꽃야구2' 7회에서는 불꽃 파이터스의 새 야수 영입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장시원 단장은 오승환으로 투수진을 보강한 데 이어 야수 한 명을 추가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선수들은 오승환이라는 거물급 선수 다음에 등장할 새 멤버가 누구일지 기대와 의심을 쏟아냈다. 선수들은 "오승환 다음이면 순서가 잘못된 것 아니냐", "야. 잔잔바리 나오라고 그래", "승환이 형 다음에 나올 사람이 있어?", "거물급 나와야 하는데"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 순간 지난해 은퇴 소식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출신 정훈이 등장했다. 특히 롯데 동료였던 이대호는 정훈을 보자마자 "점마 양아치네"라고 외치며 폭소했고 송승준 역시 "야. 이거 뭐고"라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장을 입고 등장한 정훈은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 생활했던 정훈입니다"라고 정중하게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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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전 야구선수 심수창이 이혼 후 새로운 사랑을 꿈꾸며 '6등급 클럽' 오디션에 등장했다. 2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7회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이 일명 '6등급 클럽' 멤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을 받았던 양상국은 자신과 같은 처지의 동지들을 모아 크루를 만들기 위해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오디션장에는 전 야구선수이자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심수창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수창은 '6등급 클럽 지원서'를 받아 작성하던 중 현실감을 느낀 듯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혼 사유' 항목 앞에서는 한참을 망설인 끝에 "각자의 삶을 위해서"라고 적었다. 지원서를 쓰던 심수창은 "땀난다. 이런 거 처음 써본다"고 혼잣말을 하며 어색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본격적인 오디션이 시작되자 심수창은 평소 친분이 있던 양상국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심수창은 "결혼을 한 번 했다가 이혼했다"며 "상국이 오랜만에 보니까 옛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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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1000억 리조트 상속 싫다" '여수 왕자' 등장에 서장훈 분노
기업가치 1000억 원 이상의 리조트 후계자라는 고민남이 가업 승계와 개인 꿈 사이에서 갈등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전형적으로 창업주가 만든 걸 망가뜨릴 스타일"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34세 고민남이 출연해 가업 승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고민남은 "서울에 올라온 지 얼마 안 됐고 현재 돈가스집에서 아르바이트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여수에서는 우리 집안을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며 "'여수 왕자'라고 불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민남은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야 할지 내 꿈을 찾아야 할지 고민"이라고 전했다. 고민남 집안의 가업 규모는 놀라웠다. 고민남은 "5만 평 규모의 테마형 리조트를 운영 중"이라며 "기업 가치는 현재 1000억 원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고민남은 "굳이 가지고 싶은 마음이 없다"며 "아버지는 아들이 물려받길 원하지만 나는 내 삶을 살아본 적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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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백혈병 아들 둔 母에 정색 "과잉보호 아니라 철저한 준비 해야"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4살 아들을 둔 고민녀가 과잉보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과잉보호가 아니라 준비가 안 된 것"이라며 아이를 지키기 위해 헬멧과 보호대까지 철저히 준비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급성골수성백혈병을 앓은 4살 아들을 둔 35세 고민녀가 출연했다. 이날 고민녀는 "큰아들이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다"며 "조혈모세포 이식을 한 지 1년이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식받은 지 1년이 지났는데 제가 과잉보호를 하면서 아이 행동을 막고 혼을 내는 건 아닌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고민녀의 아들은 2022년생 올해 4살로 크게 아픈 적 없이 성장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얼굴에 안면 마비가 왔다. 고민녀는 "응급실에 갔더니 스테로이드 약을 처방해줬고 5일 만에 마비가 풀렸다"며 "두 달 뒤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3일 뒤 반대쪽 얼굴에 또 마비가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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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만 14개인데…삶은 그대로" 서장훈, 자기 계발 중독 男에 '일침'
서장훈이 10년 넘게 자기 계발과 자격증 취득에 매달린 사연자에게 현실적인 일침을 가했다. 22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70회에는 10년 넘게 자기 계발과 자격증 취득에 몰두해 온 34세 고민남이 출연했다. 6년째 PT 숍을 운영 중인 고민남은 "10년 넘게 자기 계발 중독에 빠졌다"며 "어느 순간부터 회의감이 들었다. 계속해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고민남은 2014년부터 자격증을 따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4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컴퓨터, 태권도, 외국어 등 여러 분야의 자격증을 보유하며 본업과 관련된 자격증뿐 아니라 전혀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넓혀왔다. 고민남은 "일과 관련된 자격증도 많지만 쓸데없는 자격증도 많이 땄다"며 "작년에는 도배기능사 자격증도 취득했다. 관심이 생기면 자격증부터 딴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고민남은 만족감보다 회의감이 커졌다. 고민남은 "본업과 무관한 자격증을 딸 때마다 주변 반응은 냉담했다"며 "이런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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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 재혼 소식에...전처 지연수 "11살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방송인 지연수가 전 남편인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재혼 소식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제 재혼 생각은요...? 지연수 그녀의 솔직한 심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최근 알려진 일라이의 재혼과 관련해 "일단 너무 축하한다. 그런데 솔직히 내 생각이 중요하냐"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 사람의 결혼은 이미 알고 있었다. 다만 언제 하는지는 몰랐다"며 "재혼 소식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내일 민수가 학교 가야 하는데'였다"고 말했다. 그는 "학부모들 가운데 민수 아빠가 누군지 아는 분들도 있다"며 "혹시 아이가 주변에서 이야기를 듣고 상처받을까 봐 그게 가장 걱정됐다"고 털어놨다. 또 "일라이는 아직 30대다. 얼마든지 다시 결혼하고 아이도 낳으며 자신의 인생을 살아야 할 나이"라며 "나는 이미 민수와 둘이 행복을 먼저 찾았고, 그 사람은 나보다 조금 늦게 행복의 결실을 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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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스터즈' 옥희 영결식, 24일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
가수 고(故) 옥희(본명 김광숙)의 장례가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다. 대한가수협회는 22일 "대한민국 대중가요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고 옥희의 영결식을 오는 24일 오전 10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영결식장에서 거행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대중음악 발전에 헌신하며 국민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한 고인의 발자취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고인의 예술적 삶과 업적을 기리고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추모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영결식은 평소 고인의 신앙에 따라 기독교 예배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과 임희숙 이사가 각각 조사와 추도사를 전하며, 고인의 약력 소개와 생전 영상 상영에 이어 헌화 및 분향이 진행될 예정이다. 1968년 5인조 걸그룹 '서울시스터즈' 리더로 데뷔한 옥희는 1974년 솔로 전향 후 '나는 몰라요'와 '이웃사촌', '두 손을 잡아요'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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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만 7대?" 블핑 리사, 슈퍼카 또 뽑았다…차만 70억↑
그룹 블랙핑크 리사(29)가 수억대 슈퍼카를 한 대 더 들였다. 보유한 차량 가격만 70억원대로 추정된다. 22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이 뉴 베이비(MY NEW BAB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새롭게 마련한 슈퍼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차량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페라리의 '테스타로사' 모델이다. 현재는 구하기 어려운 고가의 클래식 슈퍼카로 알려져 있다. 리사는 평소에도 남다른 고급 외제차 사랑을 드러내 온 바 있다. 리사가 공개한 자신의 페라리 브랜드 차량은 총 7대다. △푸로산게 △812 GTS 만소리 △812 수퍼페스트 △296 GTB △로마 △12칠린드리 △테스타로사 등이다. 여기에 리사는 포르셰 911 GT3 RS,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 등도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보유 차량 금액만 70억원을 넘을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앞서 리사는 75억원대 성수동 저택과 55억원대 미국 베벌리힐스 저택도 공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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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7년 전 싱글맘 시절 사진 보고'울컥'…"너무 꾀죄죄 하더라"
방송인 김나영이 7년 전 이혼 직후 힘들었던 때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김나영의 하루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나영은 오후 1시에 점심을 먹으며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김나영은 "아이들이 저를 좀 무시한다. 그게 너무 힘들다. 저를 이겨 먹으려 하더라. 저한테 지면 화내고, 화도 짜증도 다 저한테 낸다. 이대로 크면 '나중에 나 무시당하는 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든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건강하고 밝으면 됐다"고 마음을 다잡았다. 김나영은 또 "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이렇게 보는데 7년 전 오늘이 뜨더라. 어린 신우랑 같이 사진 찍은 게 있는데 그걸 보는데 되게 울컥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사진 속 제가 밝은 옷을 입었는데도 너무 꾀죄죄했다. 7년이나 어린데 지금보다 생기가 있어야 하는데"라며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눈에 삶의 무게가 짓눌려 있는 게 느껴지더라. 예전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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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 촬영 중단…"한 달간 재정비"
JTBC 새 드라마 '연애의 재발견'의 촬영이 중단됐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연애의 재발견' 측 관계자는 "대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한 달간 재정비 기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마 시즌인 만큼 재정비 후 촬영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애의 재발견'은 이혼 부부가 같은 집에 살고 같은 직장에 근무하게 되면서 서로를 재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김소연을 비롯해 김지석, 윤현민, 황우슬혜가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앞서 '연애의 재발견'은 지난 10일 주요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하며 하반기 편성을 공식화한 바 있다. 하지만 불과 열흘여 만에 돌연 재정비에 들어간 것이다. 갑작스럽게 촬영이 중단되면서 일각에서는 중앙그룹의 기업회생 신청과 관련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JTBC가 지난 12일 206억원의 유동화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한 데 이어 JTBC,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