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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로 2억원이 넘는 돈을 잃은 남편을 폭행한 아내가 "맞을 짓을 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변호사들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가 최종 조정을 앞두고 변호사와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의 돈과 아이의 돌 반지, 장모 명의로 받은 대출금 6000만원 등 약 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남편은 투자 실패 사실이 알려진 뒤 아내에게 폭행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방에 가서 5분 동안 맞았다. 발로 배를 계속 맞고 머리와 뺨도 맞았다"고 말했다. 박민철 변호사가 "5분이면 엄청 오래 맞은 거다. 폭행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청구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남편은 "방어는 하는 데 생각보다 아내의 힘이 세다. 아프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내는 "여자가 남자를 때려도 별로 안 아플 텐데"라며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죽을 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를 때려서 죽은 경우는 못 봤다. 때려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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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밤 처녀 여부 확인한 시어머니…부부 사생활 감시도" 충격
결혼 첫날밤부터 처녀 여부를 확인한 시어머니의 집착과 남편의 의처증에 딸 양육을 포기하고 이혼한 6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아픈 손가락, 자식'이라는 주제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딸이 저를 싫어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60대 초반 여성의 사연이 1위에 올랐다. 사연자는 "중국 하얼빈에서 태어난 60대 초반 한국인"이라며 "24살에 소개팅으로 전남편을 만나 결혼했지만, 결혼 생활은 지옥이었다"고 밝혔다. 결혼 첫날밤 사연자의 시어머니는 흰 수건을 건네며 "잘 때 꼭 깔고 자라"라고 당부했다. 사연자는 추울까 봐 챙겨준 것이라 생각했지만, 시어머니는 다음날 수건을 보고 처녀 여부를 확인했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김지민은 "이게 뭐냐"며 경악했고, 김미려는 "욕 나올 것 같다"며 분노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들에 대한 집착이 심했던 시어머니는 새벽마다 부부의 방을 훔쳐봤고, 둘째 며느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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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회생 신청 후 '냉부' 정상 촬영…권성준 "촬영슛"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의 우승자였던 권성준 셰프(31)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정상적으로 녹화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권성준은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냉부 촬영 슛"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권성준이 촬영에 앞서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JTBC는 지난 12일 206억원 규모의 유동화 차입금을 만기 내 상환하지 못했다며 채무불이행을 선언했다. JTBC를 비롯해 중앙홀딩스,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 5곳이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갔다. JTBC가 기업회생을 신청한 후 녹화가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고정 출연 중인 권성준이 정상적으로 녹화가 진행된다는 사실을 알려 팬들이 안도하고 있다. 한편, 권성준은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서 '나폴리 맛피아'로 출연해 에드워드 리 셰프를 꺾고 1위를 차지해 주목받았다. 현재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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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많이 보고 싶어요"…사진 속 환한 미소 먹먹
고(故) 안성기의 장남인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 안다빈이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안다빈은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Happy Father's Day. 아내가 남겨준 소중한 사진들. 2018년 시카고에서. 많이 보고 싶어요 아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시간을 보내는 안성기와 안다빈의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서서 환하게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낸다. 안성기는 지난 1월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은 후 항암 치료받았다.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추적 관찰 과정에서 병이 재발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식사 중 기도 폐쇄로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세상을 떠났다. 안성기는 생전 슬하에 장남 안다빈, 차남 안필립을 뒀다. 안다빈은 서양화가 겸 설치미술가로 미국에서 활동 중이며 안필립은 사진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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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 이혼 1년 만에 재혼 의지…"아이 갖고파, 전처도 응원"
전 야구선수 심수창(45)이 이혼 1년 만에 재혼 의지를 고백한다. 22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지난해 결혼한 심수창이 개그맨 양상국의 '6등급 클럽' 오디션에 참여한다. 최근 양상국은 결혼정보회사에서 '6등급' 판정을 받은 뒤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남성들을 모아 결혼 인연 찾기에 나섰다. 선공개 영상 속 양상국은 "아픔이 있으신데 방송을 통해 다시 사랑을 꿈꾸면서 결혼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가도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심수창은 "나오기 전에 전 아내에게 연락했다. '가서 잘 됐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를 지켜보던 김국진은 "서로 응원한다는 건 잘 헤어진 거다. 응원하면서 헤어진 거라 보면 된다"고 반응했다. 이어 심수창은 "원래 아이를 빨리 갖고 싶었다. 자녀가 없기 때문에. 후배 아들이 프로에 가는 걸 보니까 더 빨리 새로운 사랑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현재 월세 생활 중이라는 심수창은 "자가가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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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 카라 허영지와 열애설 즉각 부인 "친한 동료 사이"
그룹 빅뱅 대성(37)이 카라 허영지(31)와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를 즉각 부인했다. 22일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측은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대성, 허영지, 오마이걸 효정이 함께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그룹 마마무의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했다. 특히 화제를 모은 것은 대성과 허영지의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가까이 붙어 앉아 마마무 응원봉을 함께 살펴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마스크를 쓴 채 함께 웃음을 터트리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성과 허영지는 과거에도 핑크빛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해 10월 대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영상에서 지난주 게스트로 출연한 카라 허영지, 강지영을 언급하며 "태양 형이 영지랑 잘해보라고 하더라. 나랑 티키타카가 너무 좋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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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아들은 한국서…"남편이 귀국" '원정출산' 논란 반박
둘째 출산을 앞둔 개그우먼 안영미가 국내 병원에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 22일 안영미의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에 따르면 안영미는 다음 달 국내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미디어랩 시소 관계자는 "둘째 아이의 성별은 아들"이라며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은 출산 일정에 맞춰 귀국해 아내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잠시 떠날 예정이다. 그는 21일 SNS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 저 없는 동안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저희 제작진 자존감 떨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2023년 첫째 출산을 앞두고 미국으로 출국해 '원정 출산'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일각에서는 그가 당시 논란을 의식해 둘째 출산을 국내에서 준비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현행 국적법상 자녀의 외국 국적 취득을 목적으로 외국에서 자녀를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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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 자리에 건물…"현재 가치 157억" 송은이 성공 비결 눈길
방송인 송은이가 유튜브 채널 성공 비결을 밝힌 가운데 그의 사옥 시세 차익에도 관심이 쏠렸다. 최근 배우 정상훈의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미디어랩시소(비보) 대표 송은이가 출연했다. 영상에서 정상훈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송은이의 7층 신사옥을 찾아갔다. 그는 "2015년부터 콘텐츠 사업을 시작해 지금의 사옥을 세우기까지 이르렀다"며 성공 비결을 궁금해했다. 송은이는 현재 자신의 회사 규모에 대해 "제작사, 매니지먼트, 커머스 회사 등이 있고 총 직원 수는 50명 정도"라고 밝혔다.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시소는 연예 기획사다. 송은이 외에 신봉선 안영미 장항준 권일용 김수용 조혜련 봉태규 김기리 옥자연 최강희 전미도 등이 속해 있다. 송은이는 김숙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해오다가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로 판을 넓힌 바 있다. 현재 유튜브 '비보티비'도 운영 중이며 구독자 수는 93만2000여명이다. 송은이는 유튜브 생태계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이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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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애 키우냐" 비난한 아내...남편 출근 준비 모습에 '깜짝'
육아와 집안일 문제로 남편에게 원망과 비난을 쏟아내던 아내가 남편 직장 단체 대화방에까지 그의 실수를 폭로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이 전해진다. 22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지난주 육아와 집안일 문제로 팽팽하게 대립했던 '야너두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아내는 "나 혼자 육아를 버티는 느낌"이라고 토로했고, 남편은 "너만 힘드냐. 나도 힘들다"고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서로의 고통을 외면하며 갈등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가 남편에게 보낸 날선 문자 폭탄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다. 아내는 한창 청소 일을 하는 남편에게 "나 진짜 애 키우기 싫다"는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남편을 향한 원망과 비난을 쏟아낸다. 심지어 남편의 실수를 회사 단체 대화방에까지 공유한 사실이 밝혀져 출연진은 충격에 빠진다. 예고 영상 속 아내는 19시간 일하고 온 남편에게 "돈 벌어다 주면 책임지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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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13년 만에 MBC 라디오 복귀…'손석희의 12시' 신설
방송인 손석희(70)가 MBC 라디오에 DJ로 복귀한다. 22일 MBC 라디오는 오는 29일부터 개편이 단행되며 '손석희의 12시'가 신설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손석희는 13년 만에 MBC 라디오 DJ로 복귀하게 됐다. 손석희는 1984년 MBC 아나운서로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부터 13년간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 진행자로 활약해왔다. 그는 2013년 JTBC로 이적해 보도 부문 사장, 총괄사장 등을 지냈다. 이후 2023년 JTBC를 떠났고 이듬해 '손석희의 질문들'로 MBC에 복귀했다. '손석희의 12시' 제작진은 "젠슨 황의 입국 시간이 속보로 뜨고 트럼프의 한 마디가 주식시장을 흔드는 시대다. 세계의 흐름이 곧 나의 일상이 된 지금,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세계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개성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 라디오는 이번 개편을 통해 오후 시간대 신규 프로그램 편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제 이슈·과학 등 차별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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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학' 배우 오혜수, 결혼·출산 깜짝 발표…"소중한 존재 만나"
배우 오혜수(31)가 결혼과 출산 소식을 전했다. 오혜수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024년 3월 게시물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의 SNS(소셜미디어) 업로드다. 오혜수는 "많은 분이 제 근황을 궁금해하시고 걱정해 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지난 몇 년 동안 제 삶에는 참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운을 뗐다. 그는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리게 됐고, 제 세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소중한 존재들을 만났다"며 결혼과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딸과 함께 잔디밭에서 뛰어노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혜수는 "제 일상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빛깔로 채워지기 시작했다. 그 과정 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며 배우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게 됐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활동도, 이 공간도 오래 비워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연기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작품과 좋은 모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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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밀키트 사업 실패로 20억 날려...아내 정경미는 몰라"
개그맨 윤형빈(46)이 사업 실패로 20억원을 잃은 경험을 털어놓는다. 22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에는 윤형빈과 크리에이터 엄은향이 게스트로 출연해 '흥망'을 주제로 입담을 뽐낸다. 방송에서 MC 이국주가 "인생에서 '폭망'했던 경험이 있냐"고 묻자 윤형빈은 "가장 '폭망'했던 때는 코로나 시기가 아닌가 싶다"고 말문을 연다. 윤형빈은 "공연장은 워낙 코로나 때 직격탄을 맞지 않았느냐. 공연장으로 이미 몇천만원 손해를 보고 있었다"며 "코로나 흐름으로 하향을 탔으니 상향을 하나 타자는 마음으로 밀키트 사업을 시작했었는데 그것도 안 됐다"고 고백한다. 이국주는 "코로나 때 밀키트는 엄청 잘 됐을 것 같다"고 말하며 의아해하자 윤형빈은 "밀키트 오프라인 매장을 했다. 사람들이 안 오더라"며 한숨을 쉰다. 이를 들은 엄은향은 "그땐 배달이 잘 됐다"고 거들었고 윤형빈은 "그때 그걸 이야기했어야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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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 류승범 제치고 '흡연 연기' 1등..."홍상수 감독 때문에 담배 40번"
배우 고아성(34)이 '흡연 연기 1등'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웹 예능 '도시여자대피소' 4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고아성은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에서 선보인 자연스러운 흡연 연기로 주목받았다고 소개됐다. 엄지윤은 "애연가들이 봤을 때는 (고아성 씨가) '진짜 담배를 맛있게 피운다'고 한다더라"라고 했다. 다른 출연진도 "온라인에서 굉장히 화제였다. 영화보다 더 유명하다"고 거들었다. 이에 고아성은 "사실 오해가 있다"며 해당 흡연 장면이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고아성은 "홍상수 감독님이 테이크를 너무 많이 간다. 한 40번 정도 했다. 담뱃불을 40번 피운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진짜 맛있게 피우는 장면이 절대 아니었는데 그렇게 보이려고 노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엄지윤은 "40번 담배? 머리가 핑핑 돌았을 것 같다"며 깜짝 놀랐다. 고아성은 "'대한민국 흡연 연기 1등'이라는 글이 있어 눌러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