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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투자로 2억원이 넘는 돈을 잃은 남편을 폭행한 아내가 "맞을 짓을 했다"며 자신의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변호사들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코인 부부'가 최종 조정을 앞두고 변호사와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편은 아내의 돈과 아이의 돌 반지, 장모 명의로 받은 대출금 6000만원 등 약 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남편은 투자 실패 사실이 알려진 뒤 아내에게 폭행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방에 가서 5분 동안 맞았다. 발로 배를 계속 맞고 머리와 뺨도 맞았다"고 말했다. 박민철 변호사가 "5분이면 엄청 오래 맞은 거다. 폭행이기 때문에 위자료를 청구해야 한다"고 지적하자 남편은 "방어는 하는 데 생각보다 아내의 힘이 세다. 아프다"고 답했다. 그러나 아내는 "여자가 남자를 때려도 별로 안 아플 텐데"라며 "남자가 여자를 때리면 죽을 수 있지만 여자가 남자를 때려서 죽은 경우는 못 봤다. 때려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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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월드컵 간 ♥김승규 없이 출산…"가족 비난 말아라"
모델 겸 배우 김진경이 출산 과정을 공개했다. 19일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달밤이 방 뺍니다! 참진경 출산 브이로그 | 달밤아 환영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진경의 험난했던 출산 과정이 알려졌다. 남편 김승규 선수는 월드컵 출전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 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진경은 출산 직전 "어젯밤부터 배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했는데 생리통 정도의 아픔이었다"며 "이제 3.3kg 돼서 이제 낳아야 한다고 해서 날을 잡고 왔다"고 했다. 출산 후엔 밥을 먹으며 "죽다 살아나서 먹는 첫 끼"라고 힘들었던 과정을 언급했다. 아이를 안은뒤 "아빠 닮았어요? 피부는 하얗네"라며 행복해했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댓글에서 전날 멕시코전에서의 남편인 김승규 선수의 플레이를 힐난하기도 했다. 이에 "선수 및 가족 비난하지 말자", "와이프 비난하지 말자", "김진경 채널에서 그러지 말라" 등의 다른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현재 김진경은 SNS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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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들으면 쓰러져"…귀마개 낀 심수봉, '뇌 신경' 희귀병 고백
가수 심수봉(71)이 희귀 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심수봉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봉은 '미소포니아'(Misophonia)라 불리는 선택적 소음 과민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중학생 때 친구들이 놀라게 하는 바람에 그 이후로 큰 소리에 아주 민감해졌다"고 털어놨다. 심수봉은 자신의 희귀병에 대해 "뇌 신경 인플레(뇌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진 것을 뜻하는 말)"라며 "소리를 못 듣는 병이다. 반주 모니터도 조심조심 듣는다. 사람들은 다 이해 못 한다. 남편도 이해 못 한다"고 설명했다. MC 김주하가 "못 듣는 거냐, 들으면 괴로운 거냐?"고 묻자 심수봉은 "센소리가 나거나 큰 소리가 날 경우 쓰러진다"며 "항상 귀마개를 하고 다닌다"고 답했다. 이날도 심수봉은 오른쪽 귀에 귀마개를 착용한 채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지금은 조용히 말씀하시니까 전혀 걱정 안 하는데 혹시나 해서 귀마개를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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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한테 욕하니 박수쳐"…'이혼숙려캠프' 제작진 폭로한 출연자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자들이 제작 환경에 대해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서는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걱정 부부' 남편 조승환 씨와 '맞소송 부부' 아내 김별 씨, '투견 부부' 아내 길연주 씨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승환은 "공동 양육이라 일주일마다 만난다. 아이 데려다주면서 만나고 데리고 오면서 만나면서 싸운다"고 밝혔다. 모두가 "그때도 싸우냐?"며 놀라자 조승환은 "'돈 달라고 하고. 요구사항이 많다. 일주일 동안 있던 본인의 불만을 다 표현한다. 잘 대응 안 하는 편이긴 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애들 있는데 큰소리 나는 게 싫어서 무시한다. 그거 때문에 이혼한 건데 또 그런 모습을 보이기 싫다. 애들이 아직 어리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혼 소송에 대해서는 "진짜 늦어도 상반기 안에 끝날 거라고 하는데 아직 날짜가 안 잡혀 있어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혼숙려캠프'에 대본이 있는지 묻자 출연자들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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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엄마 된 전 여친과 '깜짝' 재회…"남편, 내가 아는 사람이더라"
배우 조정석이 중학생 때 사귀었던 여자친구를 성인이 되어 우연히 마주친 일화를 전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채널 조정석'에는 조정석이 고향인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를 탐방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조정석은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장소들을 돌아보며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전했다. 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은 조정석은 이곳에서 중학생 때 사귀었던 전 여자친구를 우연히 만난 일을 전했다. 그는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서 여기 왔었다. 여름이라 더워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한 가족이 들어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아빠, 엄마, 아이가 이렇게 들어왔다. 중학교 때 내 여자친구였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내가 중학교 2학년 때 여자친구는 1학년이었다. 14살, 15살이라 같이 떡볶이 먹으러 가도 손닿을까 봐 긴장하던 어린 나이였다"고 회상했다. 조정석은 "남편도 내가 아는 사람이었다. 동네 친구는 아닌데 같은 교회를 다니면서 소개해준 친구였다"고 말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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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날리고 또...'마이너스의 손' 미자 "하이닉스 들어갔다"
주식 투자로 1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봤다고 고백한 방송인 미자가 SK하이닉스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미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방금 하이닉스 들어갔다"라며 "이번에도 잃으면 내 인생 주식은 없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미자는 주당 270만원에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한 화면을 갈무리한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배우 장광의 딸로 알려진 미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인 방송인 김태현, 동생 장영과 함께 식사하며 주식 투자 손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태현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너무 올라서 못 들어가고 건설주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미자는 "들어간 지 며칠 만에 마이너스 20%가 됐다"며 "수천만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건설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끝나면 가장 먼저 오를 게 건설주가 아닐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미자의 예상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자는 "주식을 안해야 돈 모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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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 배 어루만져...에일리 임신설에 소속사 "사실 아냐"
가수 에일리 측이 최근 불거진 임신설을 부인했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에일리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에일리의 임신설을 사실이 아니다"라며 "좋은 소식이 생기면 전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에일리는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커피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날에일리는 다소 넉넉한 의상과 배를 감싸는 듯한 동작을 보였다. 이를 근거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에일리의 임신설이 불거졌다. 특히 에일리가 최근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2세를 준비 중인 사실이 알려진 만큼 관심이 더욱 집중됐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이 직접 부인하면서 '임신설'에 선을 그었다. 당시 에일리는 단순히 컨디션 난조와 부기 때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2024년 8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해 4월 2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세를 위한 도전을 솔직하게 공개해왔다.최근에는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겪은 신체 변화와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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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16만'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올해 복귀 없을 것"
방송인 덱스(31·본명 김진영)가 6년 넘게 이어온 유튜브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덱스는 지난 18일 구독자 약 116만명을 보유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당분간 유튜브 활동을 쉰다. 평생 안 하는 건 아니고 잠깐 쉬는 것"이라며 "개인적인 컨디션 문제도 있고,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지금 쉬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벌써 유튜브 6년 차다. 사실 지금 쉬는 게 너무 아쉽다"며 "팀원들과 호흡도 좋고 하고 싶은 걸 하는 등 가장 재밌게 하고 있는 시기"라고 털어놨다.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 덱스는 당분간 배우로서 연기 활동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다. 덱스는 "결정을 내리는 데 고민이 길지는 않았다. 쉬어야 하는 이유가 명확했기 때문"이라며 "냉정하게 내가 지금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애매하다고 느껴졌다. 여러 가지에 발을 걸치고 있는 느낌이다.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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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불법하니?"…'유튜브 성공' 임우일, 효도했다가 범죄 의심
개그맨 임우일이 유튜브 성공 이후 어머니에게 범죄 연루 의심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는 개그맨 임우일이 출연해 MC 전현무, 곽튜브와 꽃도리탕을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임우일은 "'히든싱어' 반고정으로 출연하고 있고 '나 혼자 산다'도 가끔 나간다. 유튜브 여기저기 출연하고 있다"며 활발한 방송 근황을 전했다. 이후 임우일은 KBS2 '개그콘서트' 시절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개그콘서트' 시절에 수입이 일정하지 않았다"며 "일단 후배들 들어오면 무조건 혼자 살지 말라고 한다. 월세든 뭐든 돈이 배로 나가니까 무조건 모여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른여덟 살까지 후배랑 살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임우일은 유튜브 활동으로 수입이 생겨 부모님께 효도했다가 범죄 연루 의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나중에 방송 안 하고 유튜브만 하고 있을 때 돈을 좀 버니까 용돈도 더 드리고, 필요하다고 하면 김치냉장고도 사드렸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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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과 모두 잘 맞지만, 잠자리가 안 맞아 고민이라는 예비 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소통연구가 '말자 할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연해 한고은과 연애 고민 상담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인 사연자가 "예비 신랑과 모든 게 다 좋은데 잠자리 하나가 딱 안 맞는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김영희는 "이건 무시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나중에 살다가도 잠자리 안 맞아서 이혼하는 부부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정신적인 사랑을 더 중요시한다. 의지할 수 있고 마음이 잘 맞는 게 훨씬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맞춰가는 것도 일단 시도해봐야 한다"며 "취향에 대해 대화를 충분히 해보고 노력했는데도 안 된다면 어쩔 수 없다"고 조언했다. 한고은은 "부부끼리는 그런 것들이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에서 '어떻게 하면 언니 남편 같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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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젠슨 황 언급, AI인 줄"…월클 '샤라웃' 소감은?
마마무 화사가 젠슨 황의 공개 언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9일 방영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13회에서는 마마무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성시경은 마마무가 등장하자마자 화사를 향해 최근 화제가 된 이슈를 언급했다. 성시경은 "이 얘기를 안 하고 넘어갈 수 없다. 제일 핫한 이슈"라며 "젠슨 황이 화사를 좋아한다고 언급했다.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AI인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주변 모든 분이 '영광이다'라고 하더라"며 당시 얼떨떨했던 반응을 전했다. 이를 들은 성시경은 "영광까지는 아니다. 기업인이 좋다고 한 건데. 다만 엄청 부자일 뿐"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화사는 "진짜 실감이 안 났다"고 털어놨다. 성시경은 "그만큼 화사 씨의 음악이 많이 사랑받고 있다는 뜻"이라며 화사를 응원했다. 화사 역시 "시간이 갈수록 진지하게 샤라웃을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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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BTS 정국 앞 허세 폭발? "사실 너무 떨리고 설렜다"
성시경이 방탄소년단 정국을 만났던 순간을 떠올리며 숨겨둔 팬심을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 남친' 13회에서는 인도네시아 국민 가수 라이사가 출연했다. 이날 라이사는 '두 사람' 코너에 등장해 성시경과 듀엣곡 'Heaven Knows'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성시경의 채널에서 'Endless Love'를 함께 부르며 화제를 모았던 라이사는 성시경과의 인연도 공개했다. 라이사는 "같이 아는 프로듀서를 통해 성시경의 콘서트에 초대받았다"며 "공연 후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Endless Love'를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시기였던 5년 전 샘김에게 먼저 DM을 보내 화상으로 곡 작업을 했던 일화도 전했다. 또 라이사는 함께 작업하고 싶은 한국 아티스트로 크러쉬와 방탄소년단 정국을 꼽았다. 특히 정국의 이름이 나오자 라이사는 수줍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성시경은 그런 라이사의 모습을 따라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당황한 라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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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김승규 선방쇼에 에픽하이도 난리…"저 친구 상 줘야"
타블로가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중 김승규의 선방쇼에 감탄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1차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 대표 축구 팬답게 코드쿤스트는 조규성, 황희찬, 이영표, 박지성 등의 유니폼은 물론 부부젤라와 머리띠 등 각종 응원 도구를 꺼내며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나섰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에픽하이와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중 대한민국이 먼저 실점하자 타블로는 지금까지 자신이 화장실에만 가면 골이 들어간다며 남다른 징크스를 언급하며 "내가 화장실을 다녀와야겠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타블로가 자리를 비운 사이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졌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타블로는 "나 못 봤어. 나는 왜 매번 놓치지?"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현규의 역전골이 나오자 코드쿤스트와 에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