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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동생을 둔 배우 황신혜가 최근 불거진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황신혜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가족과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동생을 만나니 장애인을 둔 가족으로서 지금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께 누군가의 작은 배려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 따뜻한 마음만은 변하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황신혜의 남동생 황정언씨는 해병대에 입대할 정도로 건강했지만 29세 때 교통사고로 목을 다쳐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30여년간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황씨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입원 당시 욕창을 막기 위해 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했다며 "촬영 없는 날은 누나가 밤새 돌봐줬다"고 황신혜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황신혜 역시 방송과 SNS 등을 통해 동생과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을 알려왔다. 지난해 동생과 여행하면서는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 현실을 언급했다. 황신혜의 이번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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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김승규 선방쇼에 에픽하이도 난리…"저 친구 상 줘야"
타블로가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 중 김승규의 선방쇼에 감탄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함께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1차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 대표 축구 팬답게 코드쿤스트는 조규성, 황희찬, 이영표, 박지성 등의 유니폼은 물론 부부젤라와 머리띠 등 각종 응원 도구를 꺼내며 본격적인 응원 준비에 나섰다. 이후 코드쿤스트는 에픽하이와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 중 대한민국이 먼저 실점하자 타블로는 지금까지 자신이 화장실에만 가면 골이 들어간다며 남다른 징크스를 언급하며 "내가 화장실을 다녀와야겠다"고 말했다. 놀랍게도 타블로가 자리를 비운 사이 황인범의 동점골이 터졌다. 화장실에서 돌아온 타블로는 "나 못 봤어. 나는 왜 매번 놓치지?"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현규의 역전골이 나오자 코드쿤스트와 에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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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100% 적중' 전현무, 멕시코전 2대1 승리 예언 '대실패'
전현무가 대한민국의 체코전 스코어를 정확히 맞혔다며 '전현무당' 별명을 자랑했지만 멕시코전 예측에는 실패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코드쿤스트가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코드쿤스트는 아침 일찍 일어나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를 확인했다. 영상을 보던 전현무는 "내가 저걸 과달라하라에서 본 것 아니냐"며 현지에서 느꼈던 월드컵 열기를 자랑했다. 이에 김신영은 "꺼드럭"이라고 반응하며 전현무의 자랑을 놀렸고 민호는 "멕시코 개막전도 봤냐"고 놀라워했다. 전현무는 "개막식은 과달라하라 광장에서 멕시코인들과 같이 직관했다"고 답하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하지만 코드쿤스트는 "형 사진을 보니까 유명인들이랑 셀카 찍은 것밖에 없더라"고 지적했고 기안84 역시 "형이 왜 에스파랑 같이 보냐"고 따지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코드쿤스트가 에픽하이와 대한민국 대 체코전 스코어를 예측하는 장면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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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이 꺼내줬다" 류혜영, 불안감에 은둔 끝낸 순간은…
배우 류혜영이 불안감에 힘들었던 시기를 일기와 배우 라미란 등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버텨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가벼운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한 뒤 집에서 직접 회덮밥을 만들어 먹으며 알찬 일상을 보냈다. 일과를 마친 류혜영은 의자에 앉아 노트를 펼치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차분히 문장을 적어 내려가는 모습에서는 오랜 시간 지켜온 루틴의 단단함이 느껴졌다. 류혜영은 "일기를 매일 쓴 지는 5년 정도 됐다"며 "마음이 힘들어서 쓰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류혜영은 "집에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할 정도로 불안했었다"며 "그런데 무언가를 쓸 때만큼은 제가 가만히 앉아 있더라. 그렇게 5년간 루틴을 지켰다"고 털어놨다. 이어 "배우는 기다리는 직업이지 않나. 루틴을 만들어 생활을 만들면 정신건강에 좋다"며 "일기는 나 자신을 이해하고 다독이는 시간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 류혜영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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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응팔' 이후 사람 만나기 무서워"…암막커튼 뒤 숨은 이유는?
배우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 이후 갑작스럽게 쏟아진 관심으로 불안감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52회에서는 배우 류혜영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류혜영은 낮은 명도와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집 내부를 선보였다. 차분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 가운데 집 안 곳곳에는 암막커튼이 드리워져 있었다. 아침에 일어난 류혜영은 커튼을 살짝 걷은 뒤 반려 식물에 "해 받으렴. 너만 받아"라고 말하며 햇빛을 식물에만 허락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김신영은 "해를 가리는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류혜영은 "제가 '응답하라 1988' 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됐다"며 당시 갑작스럽게 찾아온 인기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류혜영은 "그때 내 한마디가 영향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그러면서 말하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조심스러워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직 겁이 많다. 불안감 때문에 커튼을 닫아놓는 편"이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류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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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집도 노렸다…표창원 "드문 사례, 충격"
방송인 서동주가 지난 1월 겪은 자택 무단침입 피해 사건에 대해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프로파일러 표창원을 만나 자택 무단침입 피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1월 5일이었다. 밤에 자려고 집에 있었는데 '도시가스 검침원인데 몇 번이고 방문했는데 집에 안 계셔서 일정을 잡고 가려고 한다. 내일 오전에 계시냐'는 문자가 왔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예 의심을 못 했다. 아무 생각 없이 답했고, 약속을 잡고 다음 날 남편이 출근하고 저 혼자 있을 때 이 사람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통화 중이던 남편이 '가스 검침하는 건 밖에 있어서 집 안에 들어올 이유가 없다'고 하더라. 그때 문을 두드리길래 문을 살짝 열었는데 느낌이 싸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남편 있을 때 오시면 안 되냐'고 하니까 '10초면 되는데 이러면 나는 또 와야 하지 않나'라며 힘들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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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늦을수록 좋아" 신민아,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 소신 고백
배우 신민아가 결혼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배우 신민아가 출연해 가수 이영지를 만났다. 이 영상에서 이영지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한 신민아에게 뒤늦은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영지가 "많이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린다. 이제 6월인데 너무 늦었다"고 하자 신민아는 "나도 까먹고 있었다"며 웃었다. 이영지는 "연애, 사랑 이야기 좋아한다. 그런 고민이 많다"며 "주변 사람들이 그런 고민 상담 안 하냐"고 물었다. 이에 신민아는 "많이 한다"며 연애 상담을 청한 이들에게 "헤어지라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상담하는 사람들은 속상하다고 얘기한다. '안 되겠다. 헤어져'라고 하면 남자의 상황을 대변하면서 이해하더라. 헤어질 것까지는 아니니까 그 사람 입장을 한번 생각해보라고 헤어지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영지는 '결혼'에 대해 생각한다며 "언제 결혼해야겠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무리 오래 사귀어도 결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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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용품은 네가 사" 통보한 예비신랑…한고은 "결혼 다시 생각해"
"여성용품은 네 돈으로 사"라는 예비 신랑의 말에 결혼을 고민하게 됐다는 여성의 사연에 배우 한고은이 조언을 건넸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에서 소통연구가 '말자 할매'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출연해 한고은과 연애 고민 상담에 나선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 사연자는 "6년 연애한 남자친구가 결혼하자더니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방법이라며 엑셀 파일을 보내왔다. 이런 남자랑 결혼해도 될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6년 연애했다고 하지 않았나. 정말 이런 남자인지 몰랐을까. 6년 동안 알았을 것"이라고 짚었다. 그러자 제작진은 "뒤에 숨겨진 사연이 더 있는데 남자친구가 '여성용품은 여자가 쓰는 거니까 네가 내', '난 고기 안 먹으니까 고깃값도 네가 내'라고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한고은과 김영희는 충격에 빠졌다. 한고은은 사연자의 예비 신랑에 대해 "결혼 자체에 대한 생각을 잘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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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12억 다리 보험? 이슈 만들려고 가입한 것" 솔직 고백
방송인 이혜영이 과거 화제가 됐던 '12억원 다리 보험' 진실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옷방만 3개, 이혜영의 유행 없는 30년 치 패션 아카이브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혜영은 수십 년 동안 모아온 구두와 의상 등을 소개했다. 화려한 장식과 다채로운 색감의 구두들도 여전히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영은 "내가 다리가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하이힐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과거 화제를 모았던 '12억원 다리 보험'에 대해 묻자 이혜영은 "이슈를 만들려고 가입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영은 2000년 당시 12억원 상당의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이슈가 다 지나고 나서는 종신보험으로 바꿨다. 이제는 다리 보험 같은 건 없다. 필요도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MBN 예능 '돌싱글즈' 출연 당시 화면에 비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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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우승 1년여만 35억 건물주 됐다...비결은?
넷플릭스 요리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에서 '나폴리맛피아'로 출전해 1위를 차지한 권성준 셰프가 35억원대로 건물을 매입한 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1995년생 멤버가 모인 '95즈' 덱스, 미미미누, 권성준이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덱스와 미미미누는 최근 건물을 매입한 권성준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앞서 권성준은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꼬마빌딩을 33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52㎡, 연면적 303㎡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약수역과 청구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권성준은 "카페를 1층에 하려고 한다. 나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다.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 쉬고 싶은데 쉴 새가 없다"고 털어놨다. 건물 매입 금액에 대해서는 "33억원짜리다. 세금이 1억5000만원 정도가 붙는다. 그래서 35억원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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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노출?...'의상논란' 사나 "벌어진 채 찍힌 줄 몰라, 속상"
그룹 트와이스(TWICE) 사나(왼쪽)가 원피스 밖으로 속옷이 노출된 듯한 파격적인 의상으로 논란이 됐다.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에서 열린 ’티젠X트와이스 콤부차 랩(LAB)' 포토세션 행사에는 그룹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레이스 장식의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사나는 드레스 밑단이 같은 패턴의 속옷 안으로 말려 들어간 듯한 의상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의상이 구설에 오르자 사나는 같은 날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피팅할 땐 가운데가 안 벌어지게 해서 입었는데, 들어갈 때 정신없어서 거울을 못 보고 들어갔더니 벌어진 상태로 찍히고 있는지도 대기실 들어와서 알았다"고 말했다. 사나는 "안 그래도 피팅 때처럼 못 나가서 속상했는데 말이 많아서 더 속상하네. 아닌가. 모르겠다"고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날 사나가 착용한 의상은 한국 브랜드 본봄(BONBOM) 제품이다. 최근 MBC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이 해당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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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가 번 돈, 1원도 안 쓰고 저축"…13살 트롯신동 조부모 사연 '뭉클'
만 12세 트로트 신동 가수 이수연의 할머니가 손녀의 수입을 단 1원도 쓰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장민호가 13세 트로트 요정 이수연과 할머니를 초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연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결혼기념일이 다가와서 요리를 해드리고 싶어서 삼촌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이수연의 일일 요리 선생님으로 변신해 경주식 치즈불고기, 애호박 고추장찌개를 만들어 할머니에게 대접했다. 장민호가 "수연이가 잘 돼서 엄청 기분 좋으시겠다"고 말하자 할머니는 "저 자신도 보면 '이게 꿈인가' 할 때도 있다. 주위에서 예뻐해 주시니까 어디 가도 사랑받으니까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수연은 7살에 아버지를 잃었다. 이수연 할머니는 "사람들이 (가슴에) 묻으라 하는데 그게 묻을 수 없다. 한 2년을 우울증,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그리고 '수연이를 어떻게 케어해야 할 것이냐. 내가 이렇게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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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딥페이크 도용 분통 "절대 들어가지 마...중국 사이트 연결"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중국발로 의심되는 자신의 얼굴을 도용한 광고에 불쾌한 심경을 전했다. 지난 17일 이지혜는 자신의 사진과 영상을 도용해 광고를 하고 있는 한 사이트를 갈무리한 사진과 함께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고구마와 속옷 등을 광고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국어 폰트도 삽입돼 있다. 이지혜는 "요즘 들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 됩니다. 주의하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지혜는 해당 광고 링크에 대해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 같다"라며 "한국말로 쓰여 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것"이라며 "당최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다"라고 재차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감쪽같다" "진짜 지혜씬줄 알고 살 거 같다" "딥페이크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