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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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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손녀 돌잔치서 편지 낭독하다 오열 "내 목숨까지 다 쏟겠다"
이용식이 외손녀 이엘 양의 첫 돌잔치에서 딸 이수민을 향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6회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 가족이 외손녀 이엘 양의 첫 돌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식은 돌잔치가 열리는 호텔로 이동하며 딸 이수민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이용식은 딸에게 "너도 돌잔치 하러 이 길을 따라 마포 호텔에 갔었다"며 "오늘은 네 딸이 같은 길을 따라 돌잔치를 하러 간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행사장에 도착한 이용식은 누구보다 바쁘게 움직이며 직접 현장을 점검했다. 제작진이 돌잔치에 유독 정성을 쏟는 이유를 묻자 이용식은 "외동딸이 낳은 외손녀이자 유일한 손주"라며 "뭐든 다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수민이가 어릴 때는 함께한 시간이 많지 않았다"며 "아이가 자고 있을 때 출근했고 집에 돌아오면 또 자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용식은 "그 시절 딸에게 충분히 주지 못한 사랑을 손녀에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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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전혀 없다"...'손녀 바보' 이용식, 22㎏ 다이어트 비결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 육아로 무려 22kg을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6회에서는 손녀 이엘 양의 첫 돌잔치를 앞둔 코미디언 이용식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남편과 딸을 데리고 아버지의 행사장을 깜짝 방문했다. 갑작스럽게 손녀를 마주한 이용식은 "갑자기 나타나시면 어떡해요"라며 반가운 미소를 지었고 곧바로 가족들을 대기실로 안내했다. 이수민은 "온 가족이 육아하느라 살이 쭉쭉 빠졌다"며 "남편도 많이 빠지고 할머니도 빠졌다. 아이 한 명 키우는데 네 명의 살이 다 빠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용식이 무려 22kg을 감량했다는 사실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용식은 "전국에 계신 다이어트 실패하신 분들, 요요 오신 분들은 육아하시라"며 "육아하면 요요가 전혀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딸 이수민은 "아빠가 집에서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 온종일 손녀와 놀아준다"며 "옛날 '뽀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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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안 속상했어?" 한윤서, 결혼 앞두고 친정서 '오열'
개그우먼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친정 부모와 진솔한 대화를 나누다 끝내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26회에서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한윤서가 고향 청도의 본가를 찾아 부모와 진솔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한윤서는 이사와 혼수 준비, 예비 시댁과의 관계 등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는 부담감으로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딸을 본 어머니는 "왜 이렇게 예뻐졌냐. 살도 많이 빠졌다"며 따뜻하게 맞아줬고 한윤서는 부모 앞에서 복잡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한윤서는 "결혼 준비하면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다 느끼는 것 같다"며 "마음이 롤러코스터 같다. 안정적인데도 불안정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태어나서 시어머니를 만나고 이런 관계를 경험하는 게 처음이라 쉽지 않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에 어머니는 "원래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나 한번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며 "서로 다르다는 걸 인정해야 싸우지 않고 잘 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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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속 덩어리 손으로 꺼냈다" 아내, 유산 아픔 고백에 분위기 '숙연'
첫 유산과 조산을 모두 겪은 17세 차이 부부가 둘째 출산을 두고 갈등을 털어놨다. 15일 방영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9회에는 51세 남편과 34세 아내가 둘째 임신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아내는 "첫 아이를 유산했고 현재 아이는 조산으로 7개월 만에 태어났다"며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둘째를 꼭 낳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임신과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를 지켜본 남편은 둘째 임신을 반대하고 있다. 실제 아내는 첫 임신 당시 충격적인 유산 경험을 겪었다. 아내는 "임신 3개월 차였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했다. 복통이 있었지만 위험 신호인 줄 몰랐다"며 "어느 날 갑자기 피가 쏟아졌고 피 속에서 덩어리가 보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변기 물을 내리지 못했다. 손으로 꺼내 핏덩어리를 씻은 뒤 컵에 담았다"며 "혹시 마를까 봐 걱정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아내는 "그때는 남편에게도 말하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며 "얼마나 아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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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정산금 미지급 피해 고백…"3년간 출연료 못 받아"
그룹 시크릿 멤버 겸 배우 전효성(36)이 과거 활동 당시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전효성이 김숙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김숙은 "'비디오스타' 인연이다. 매주 같은 대기실에서 밥을 먹곤 했는데 효성이에게 아픔이 있었다"며 "3년 동안 일한 출연료를 아예 못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어쩐지 효성이가 처음에는 되게 의욕적이었는데 어느 순간 의욕이 없어졌다"며 "왜 그런가 했더니 돈을 못 벌어서 그런 거였다. 왜 우리한테는 힘들다는 말을 안 했던 거냐"고 안타까워했다. '3년 동안 일했던 것에 대한 수입이 아예 없었던 거냐'는 질문에 전효성은 그렇다고 답했다. 전효성은 "그때가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던 때였다"며 "일 외에 다른 곳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몰랐는데 그때 인생 공부를 많이 했다. 스태프분들의 소중함도 알고 성숙해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일을 관두고 집에서 '이 시련이 끝나길'이라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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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미국 여행 중 뇌출혈로 쓰러져…"병원비 5억원"
배우 안재욱(54)이 미국 여행 도중 급성 뇌출혈로 쓰러졌던 당시를 떠올렸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안재욱은 과거 자주막하출혈을 겪었던 때를 언급하며 "한 번에 쓰러졌다"고 했다. 자주막하출혈은 뇌출혈의 일종으로 뇌를 둘러싼 지주막 아래 공간에 출혈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뇌혈관이 터지기 전까지 뚜렷한 전조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안재욱은 "평상시에 두통이 있지도 않았는데 한 방에 쓰러졌다"며 "뒷목이 확 꺾이면서 축 늘어졌다"고 했다. 그는 "나는 못 봤지만 내 몸이 하얘졌다고 하더라. 땀이 많이 쏟아졌다"며 "응급 타이밍을 놓치고 아무도 발견을 못 하면 혈관 사이에 피가 돌면서 굳어버리는데 그게 위험해지는 거다"라고 말했다. 당시 안재욱은 누군가와 통화하다가 쓰러져 빨리 발견됐고 병원을 찾았다고. 그는 결국 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안재욱은 "미국 여행을 갔는데 깨어나서 어떻게 된다는 보장도 없고 미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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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됐다" 10일 만에 '급성 탈모'...두피 다 드러난 33세 여성
급성 탈모가 생긴 후 주변에서 오해를 받아 고민이라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5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33세 사연자가 출연해 '급성 탈모가 생긴 후 주위에서 아픈 사람으로 오해해 난감하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MC들은 "왜 급성탈모가 왔냐. 병원에는 가 봤냐"고 물었다. 사연자는 "병원에 갔더니 2~3개월 전 받은 스트레스가 원인일 거라고 하더라"며 "내가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이 아니다. 마음에 담아두지 않기 때문에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하면서 아직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이 "뭘 잘못 먹은 거 아니냐. 약을 잘못 먹은 건 없냐"고 묻자 그는 "아니다. 몸도 엄청나게 건강하다"고 답했다. 그는 "어느 날 머리가 너무 간지러웠다"며 "손으로 긁으면서 TV를 보는데 그걸로 충족이 안 되더라. 그래서 쇠로 된 효자손으로 긁으면서 봤다. 그러다가 며칠 뒤부터 막 빠지는 것 같다"고 했다. 서장훈은 "원래 튼튼한 모발이나 모근이 아닌데 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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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전성기 때 얼마 벌었나..."광고만 찍어도 수익 100억"
골프 감독 박세리(48)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영자는 드라마 '안녕 내 사랑'으로 사랑을 받으며 중국 한류 1세대로 활동했던 안재욱에게 "한국 출연료와 비교하면 개런티가 상당했을 것 같다"고 질문했고 안재욱은 "당시에는 개런티 기준이 없었다"고 답했다. 안재욱은 "한류 초창기라 애매했다"며 "선두에 있는 사람들이 빠지고 다음 세대 친구들이 어마어마한 개런티를 받으며 활동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애매한 답변에 이영자는 "얼마 벌었는지 궁금하다"고 재차 물었고 박세리는 "저는 그때 당시에 광고 촬영만 해도 수익이 100억원이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안재욱은 "물꼬만 터놓으면 다른 애를 찾더라"며 "많이 받지 않았다. 당시 안재욱의 경제 가치가 1000억원대라고 많이 나왔다. 나는 '가치'였고 지금 후배들은 마음 먹으면 1000억원을 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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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블랙핑크, 일본도 접수…日 최대 시상식 '뮤직어워즈 재팬' 수상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가 일본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 시상식 '뮤직 어워즈 재팬(MUSIC AWARDS JAPAN)'에서 수상했다. 15일 오리콘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뮤직 어워즈 재팬'에서 BTS는 '베스트 K-팝 아티스트'를, 블랙핑크는 '뛰어(JUMP)'로 '베스트 K-팝송 인 재팬'을 수상했다. BTS 진은 '돈 세이 유 러브미(Don't Say You Love Me)'로 '베스트 오브 리스너즈 초이스, 인터내셔널 송 파워드 바이 스포티파이' 부문을 차지했다.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골든(Golden)'은 '베스트 송 아시아'로 선정됐다. 이외에 빅뱅 지드래곤은 '코리안 파퓰러 뮤직 특별상'을, 래퍼 이영지와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호시노겐이 함께 부른 '2'는 '베스트 크로스보더 컬래버레이션'을 수상했다. 한편, '뮤직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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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림 "♥김연아, 신체 기능 남달라…감기도 안 걸려"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30)이 아내 김연아의 신체 능력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포레스텔라 멤버 손태진, 조민규,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태진은 김연아에 대해 "노래나 음악에 대한 깊이가 남다른 게 올림픽이든 어디든 선정하는 곡들이 다르다"고 감탄했다. 손태진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가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인데 '어떻게 그 노래를 할 생각을 했지?' 싶었다"며 "(보통은) 자극적인 걸 많이 하는데 클레식과 접점이 있는 선곡이라 음악에 대한 깊이가 남다르다고 느꼈다"고 칭찬했다. 이를 들은 고우림이 아내를 자랑했다. 그는 "사람이 갖고 있는 재능이나 신체 기능적인 모든 것들이 평범한 사람보다 위에 있는 것 같다"며 "감기도 안 걸리고 되게 건강하다. 회복도 빠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은퇴하고는 관리를 엄청나게 하지는 않지만 튼튼하게 신체를 잘 유지하고 있고 되게 건강하다"고 자랑했다. 이를 들은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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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성형외과 실장..."연예계 미련 없다" 근황 전한 정은우
그룹 프리스틴 출신 정은우(28)가 성형외과 병원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정은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은우는 근무 중인 성형외과에서 제작진과 만났다. 그는 "(그룹이) 해체하고 나서 돈을 벌고 살아야 했다. 뭘 먹고 살면 좋을지 생각했다. 20대 초반에는 병원에서 코디를 1년 넘게 했다. 피부과, 지방흡입병원에서도 일했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 동료나 지인들과 마주쳤던 기억을 떠올리며 "나를 알아보기도 했다. '너 왜 여기서 일하냐'라는 질문을 받으면 어릴 때라 자격지심에 부끄러웠다"면서 "나이가 들고 (부끄러움이) 없어졌다. 예전엔 모델, 배우를 도전해볼까 했는데 미래가 있는 직업을 하고 싶었고 늙어서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일을 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정은우는 연예계에 미련이 없다며 "제가 '미스트롯'에 나가지 않는 이상 지금 나이에 할 수 있는 게 없다. 아이돌을 할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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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재혼 현장 포착…유키스 리더 축가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5·본명 김경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인플루언서 비비안K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라이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일라이는 전날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에서 일라이는 "행복하게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식에 참석한 현직 치과의사인 가수 이지는 "아들딸 낳고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특히 같은 그룹의 리더였던 수현이 축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일라이와 아내는 버진로드를 걸으며 하객들에게 인사했다. 앞서 일라이는 2014년 5년간 교제한 11살 연상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와 혼인신고를 했고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일라이는 전 아내 지연수와의 웨딩 앨범을 간직해야 한다며 "미래를 모르는데 왜 버리냐. 나중에 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