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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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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재혼 현장 포착…유키스 리더 축가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5·본명 김경재)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15일 인플루언서 비비안K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라이의 결혼식 현장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일라이는 전날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영상에서 일라이는 "행복하게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결혼식에 참석한 현직 치과의사인 가수 이지는 "아들딸 낳고 평생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며 두 사람을 축복했다. 특히 같은 그룹의 리더였던 수현이 축가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일라이와 아내는 버진로드를 걸으며 하객들에게 인사했다. 앞서 일라이는 2014년 5년간 교제한 11살 연상 레이싱모델 출신 지연수와 혼인신고를 했고 2016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나, 2020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당시 일라이는 전 아내 지연수와의 웨딩 앨범을 간직해야 한다며 "미래를 모르는데 왜 버리냐. 나중에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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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라도와 결혼 후 근황…왼손 약지에 낀 반지 '눈길'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32)가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윤보미의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그가 냉면 먹방(먹는 방송)을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보미는 "오랜만이다"라고 인사하며 "무더운 여름이다. 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냉면을 먹어보려고 한다"며 냉면을 먹기 시작했다. 윤보미는 지난달 프로듀서 라도와 결혼한 후 해당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낀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매운 소스를 넣은 냉면과 매운 만두를 먹으며 '매운 음식을 잘 먹는데 유독 이날은 매워하는 것 같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으면 매운 음식이 생각나더라'고 자막을 넣었다. 음식을 먹은 후에는 '요즘 입이 터져서 큰일이다. 누가 말려달라'는 자막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윤보미는 9살 연상 프로듀서 라도와 9년 열애 끝에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 4월부터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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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돈냄새 맡아"…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 저격' 해명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38·박재한)이 연예인 유튜버 저격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빠니보틀은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저도 돈 냄새 맡고 유튜브 하는 것"이라며 "제발 그만! 재밌자고 한 거라고"라는 글을 올렸다. 빠니보틀은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 올라온 '제1회 유튜브 심포지엄' 영상에 나영석 PD, 침착맨, 강민경, 효연, 카더가든, 엄지윤, 미미미누 등과 함께 출연했다. 영상에서 그는 "제가 유튜버로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딱 3명"이라며 본인과 침착맨, 미미미누를 꼽아 화제가 됐다. 그러면서 "가수, 개그맨 분들이 계시는데 다 본인 분야에서 어느 정도 성취를 이루신 분들"이라며 "유튜브를 3루에서 시작했는데 본인이 야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 연예인들은 돈 냄새를 맡고 들어오신 분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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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회생신청에…장성규 "날 키워준 회사…속상해"
JTBC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43)가 JTBC의 회생 절차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JTBC, 개국 15년 만에 회생절차 신청'이라는 문구가 적힌 JTBC 전경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게 무슨 일이야. 나를 품어주고 키워줬던 회사가 회생절차 신청이라니. 속상하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부디 이 난관을 잘 극복하고 회복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앙그룹의 계열사 JTBC는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중앙그룹 지주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전날 회생을 신청했다.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은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 사옥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의 상황을 초래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수많은 채권자와 주주, 이해관계자 여러분께다시 한번번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여러분들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끝까지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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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파격' 시스루 패션…'585만원' 런웨이 룩 완벽 소화
배우 이다희가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다희는 15일 오전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다희는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다희는 몸에 꼭 맞는 코르셋 드레스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으며, 속이 비치는 시스루 디테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여기에 그는 투명한 스트랩의 샌들 힐을 매치해 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도록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을 연출한 이다희는 잔머리 디테일을 살린 가시 번 헤어스타일과 반짝이는 은빛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살렸다. 이날 이다희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가 선보인 2026 봄·여름 컬렉션 제품이다. 플로럴 레이스로 제작된 코르셋 드레스로, 하이넥 디자인과 시스루 디테일이 특징이다. 가격은 585만원이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시스루 드레스에 같은 레이스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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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19년'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
배우 유혜정(53)이 전 남편인 전 야구선수 서용빈이 딸 규원 양에게 늘 멋진 아빠가 되어준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는 유혜정이 딸 규원 양이 전남편 서용빈을 만나 야구 경기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먼저 유혜정이 등장해 "규원이가 아빠를 만나 데이트하는 시간이 자주 있는데, 오늘도 아빠랑 야구를 보러 잠실 야구장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유혜정은 딸 규원 양에게 늘 아빠의 좋은 점을 닮았다고 말해준다고 밝혔다. 그는 "늘 규원이에게 '네게 좋은 점이 정말 많은데 엄마한테는 (그런 면이) 별로 없는 거 같다. 그럼 누구겠나. 아빠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아서 네가 지금 멋진 26살 숙녀가 돼 있는 것 같다. 늘 아빠한테 감사하고, 엄마는 옆에서 친구처럼 네 옆에서 재미난 존재가 되어주겠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유혜정은 전남편 서용빈을 향해 "늘 규원이 아빠에게 감사한다. 저런 좋은 딸을 준 것에 대해서도 너무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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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녀야?" 독박육아 24살 아내 눈물…남편은 "너만 힘드냐"
연년생 자녀를 둔 24세 아내가 무심한 남편의 모습에 눈물을 쏟는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는 어린 나이에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결혼 4년 차 젠지(Z세대) '야너두 부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28세 남편과 24세 아내가 출연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만난다. 남편은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아내의 외모에 반해 적극 구애한 끝에 결혼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아내는 결혼 후 남편은 180도 달라져 육아에 무관심한 모습을 보인다고 토로한다. 관찰 영상 속 남편은 첫째 아이 등원을 돕기 위해 장모님이 집에 온 상황에도 침대에 누워 휴대전화만 바라보고 있었다. 아내는 "남편이 기저귀 한 번 갈아준 적 없다. 나 혼자 육아를 버티고 있는 느낌"이라고 토로한다. 남편은 가족들과 인사도 나누지 않고, 바로 앞에 있는 딸에게도 말 한마디 나누지 않고 출근한다. 심지어 딸은 아빠와 눈을 마주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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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4채 값 날려"…'테니스 전설' 이형택, 상금 잃은 사연
전 테니스 선수 이형택(50)이 강남 아파트 4채 값에 달하는 상금을 날린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진짜 승부는 연장전부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이형택은 "'운동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싶었다. 부수입이 나오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지 않나"라며 "모교인 건국대 인근에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보드게임 카페를 열었다"고 밝혔다. 그는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와 압구정 매장에 갔는데 장사가 잘되더라. '이거다' 싶었다"고 사업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당시 20대였던 이형택은 업체 대표를 믿고 사업을 맡긴 뒤로는 본업인 운동에 집중하느라 제대로 관심을 쏟지 못했으나, 매달 들어와야 할 돈이 들어오지 않아 이상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첫 달 됐는데 (돈이) 안 들어왔다. '자리 잡는 기간이라 그렇다. 다음 달부터는 들어올 거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다음 달에도 안 들어오고 계속 안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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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7월21일 군입대' 깜짝 발표…"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배우 이준영(29)이 입대한다. 이준영은 15일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손편지를 통해 오는 7월21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준영은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전하는 것보다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며 "입대 날짜를 받아두고 나니 오랜만에 생각이 많아졌다"고 털어놨다. 그는 "선생님들께 이 소식을 어떻게 먼저 전해드려야 할지 참 많이 고민했다. 이렇게 한 글자 한 글자 적어 내려가고 있으니 그래도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그리고 저답게 잘 다녀오겠다. 다시 인사드리는 날까지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행복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1997년생인 이준영은 2014년 보이그룹 유키스 미니 9집 'MONO SCANDAL'로 데뷔했지만, 2021년 팀을 탈퇴했다. 그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tvN '부암동 복수자들', 넷플릭스 'D.P.', '마스크걸', '폭싹 속았수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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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암 3기' 홍주, 림프절 전이…남편 백승일, 10kg 빠진 근황
전 씨름선수 백승일(50)이 암 투병 중인 아내 가수 홍주(47)를 간병 중인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백승일 홍주 부부가 출연했다. 홍주는 지난 3월 난소암 3기 판정을 받았다며 "3월23일 수술받았고, 3차 항암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엉덩이 쪽이 아파서 한의원을 다니면서 두 달간 침을 맞았다. 어릴 때 허리가 안 좋았는데 그게 다시 도졌나 생각했다. 나중엔 아랫배가 당기더라. 아는 가정의학과 선생님이 산부인과에 가보라고 하셨다"고 난소암 발견 과정을 전했다. 백승일은 "(아내의 암 투병은) 집에 폭탄이 터진 느낌이 들었다. 아내가 수술실에 들어가는 걸 보고 많이 울었다"고 아내의 암 수술 날을 회상했다. 홍주는 "수술한 날이 남편 생일이었다"며 "장기 쪽은 전이가 안 됐는데 림프절, 복막에 전이가 됐다. 다행히 장 쪽에는 전이가 안 됐지만 다 드러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수술 앞두고 애 앞에서 울고 이러니까, 애한테 정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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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면' 첫해 500억 대박, 이경규 받은 돈 깜짝..."딸 상속 가능"
개그맨 이경규가 15년 전 출시한 꼬꼬면 로열티가 딸에게 상속할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경규의 사업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규는 "사업이 쉬운 게 아니다. 자연과 함께하면서 사업한다는 건 굉장히 어려운 거"라며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의 고충을 이해했다. 이경규는 닭을 키워본 적이 있다며 농가에 병아리를 주고 닭으로 키워주면 그 닭을 판매하는 사업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 비하인드로 "뉴스에서 닭이 귀뚜라미를 먹으면 좋다더라. 귀뚜라미를 먹여서 키운 닭의 달걀을 '귀뚤란'으로 했더니 망했다. 귀뚤닭은 동물원으로 갔다. 사자, 호랑이들이 먹었다"고 떠올렸다. 이경규는 당시 일반 닭이 5000원인데 프리미엄 귀뚤닭은 7000~8000원이라서 팔리지 않았다고도 부연했다. 그간 횟집, 치킨집, 고깃집 등 다양한 사업을 해봤다는 이경규는 사업을 벌인 이유에 대해 "방송을 오래 못할 줄 알고"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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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는데 배만 볼록…나솔 16기 옥순, '황당' 임신설 부른 영상
'나는 솔로(나는 SOLO)' 16기 옥순이 자신의 임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옥순은 지난 14일 SNS(소셜미디어)에 "임신한 건 (사실이) 아니"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옥순은 비키니를 입은 영상을 공개했다가 마른 몸에 비해 배만 볼록 튀어나온 체형이 부각되면서 임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옥순은 "관리를 시작한다고 찍은 사진이었는데 다들 오해하신 것 같다"고 해명했다.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나이는 1988년생이며 직업은 서양화가로 알려졌다. 옥순은 지난해 7월 혼전 임신 소식과 함께 결혼을 발표했지만, 한 달 만에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