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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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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도 몰랐다…김지선, 이석증 숨기고 연극 강행 "죽을 뻔했다"
개그우먼 김지선이 연극 공연 중 심한 이석증으로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3회에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김지선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하다가 죽을 뻔한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선은 "나는 아이 넷을 낳기도 했고 이제 젊은 나이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이석증이 찾아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연극 공연을 하던 중 어두운 무대 뒤를 이동하는데 어지럼증이 너무 심해서 어디가 벽인지도 구분하지 못했다"며 "결국 공연 직전에 벽에 머리를 부딪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지선은 특히 무대 위 장면이 더욱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지선은 "극 중 엄마가 죽는 장면이 있는데 원래는 옆으로 누워야 한다"며 "그런데 이석증 환자에게 가장 안 좋은 자세가 옆으로 눕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옆으로 누우면 눈앞이 빙글빙글 돌고 심하면 구토까지 나온다"며 "그 장면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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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조혜련, 사이판서 나체로 태보" 폭로…현장 초토화
개그우먼 김효진이 과거 태보 비디오 촬영을 준비하던 조혜련이 숙소에서 알몸으로 운동을 해 당황스러웠다고 폭로했다. 1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3회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해 다양한 추억담을 공개했다. 이날 김효진은 과거 조혜련과 함께 해외여행을 떠났던 일화를 꺼냈다. 김효진은 "서경석 씨를 동시에 짝사랑하면서 서로 불편했던 시기가 있었다"며 "그런데 우연히 둘이 사이판 여행을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은 "내가 먼저 여행 가자고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김효진은 "안 간다고 하면 맞을 것 같아서 갔다"고 농담한 뒤 여행 중 관계가 더 어색해진 결정적 사건을 공개했다. 김효진은 "그때 언니가 '태보 다이어트' 비디오로 큰 인기를 얻고 2탄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밤마다 숙소에서 운동하는데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태보 연습을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가뜩이나 서먹한 관계였는데 알몸으로 운동하니까 너무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조혜련은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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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서경석 두고 조혜련과 신경전? "아들 보는 눈빛 아니더라"
개그우먼 김효진과 조혜련이 과거 개그맨 서경석을 동시에 짝사랑했다고 고백했다. 1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3화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이수근은 조혜련과 김효진의 관계를 언급하며 "예전에 두 사람이 서먹한 사이였다고 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효진은 "옛날이야기"라며 난감해했고 조혜련은 "사실 한 남자를 두고 경쟁한 적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조혜련은 "중요한 건 그 사람은 우리가 자신을 좋아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 주인공은 개그맨 서경석이었다. 김효진은 "과거 '울엄마' 코너를 할 때 혜련 언니는 서경석 씨 엄마 역할이었고 나는 여자친구 역할이었다"며 "둘 다 서경석 씨를 짝사랑했다. 그때가 20대 초반이었다"고 털어놨다. 조혜련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가난한 집 엄마 역할을 했는데 어느 날부터 화장이 예뻐지기 시작했다"고 인정해 폭소를 안겼다. 김효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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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이경실은 이혼·재혼 선배" 폭탄 발언…스튜디오 초토화
개그우먼 조혜련이 이경실을 향해 이혼과 재혼을 먼저 한 '인생 선배'라고 칭해 웃음을 터뜨렸다. 1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3화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이수근은 조혜련이 작성한 관계도에서 이경실을 '인생 선배'로 소개한 것을 언급하며 "두 사람은 방송국도 다른데 어떤 의미에서 선배인 거냐"고 물었다. 이에 조혜련은 "나는 KBS 출신이고 언니는 MBC 출신"이라며 "나중에 MBC로 활동 무대를 옮기면서 언니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영철은 "어떤 면에서 인생 선배인 거냐"고 재차 질문했고 조혜련은 "이혼도 먼저 하시고 재혼도 먼저 하셨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어 조혜련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언니도 힘든 시간을 많이 겪었다"며 "그때마다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따라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효진 역시 "정말 힘든 순간에는 먼저 그 길을 걸어간 선배의 한마디가 큰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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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때도 그러더니" 김효진, 강호동 향해 정색하며 쓴소리…왜?
개그우먼 김효진이 강호동을 향해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3화에서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호동은 "지선이와 효진이는 이번 전학이 처음이다. 우리가 하나도 안 보고 싶었던 거지"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그러자 김효진은 곧바로 "호동아, 그러다가 고혈압으로 혈압 터져"라고 받아쳤다. 강호동이 당황한 가운데 김효진은 "그건 네가 할 말이 아니라 내가 할 말"이라며 "네가 진작 불러줬어야지"라고 역공을 펼쳤다. 이어 "너 여기 통이잖아. 네가 오라 그러면 오고 가라 그러면 가는 거 아니냐"고 몰아붙이며 강호동과 팽팽한 기 싸움을 이어갔다. 여기에 조혜련까지 가세했다. 조혜련은 "내가 듣기로는 강호동이 부르지는 않고 게스트 명단을 보고 자르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효진은 곧바로 "너 여전하구나. 너 '강심장' 때도 그랬잖아. 하나도 안 변했다"고 거들며 강호동을 몰아세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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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출신 의진, 일본인 남자친구에 프러포즈 받았다…"행복해"
그룹 소나무 출신 가수 의진이 일본인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알렸다. 의진(본명 홍의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 홋카이도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의진은 "내 인생에 프러포즈, 결혼이라는 이벤트는 없을 줄 알았는데 일본 땅에서 일본어로 받게 될 줄은 몰랐다"며 "예, 저 프러포즈 받았습니다. 행복한 상태"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인 남자친구가 의진에게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담겼다. 의진은 그동안 커플 SNS 계정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유해 왔으며 이번 프러포즈는 일본 홋카이도에서 진행한 셀프 웨딩 촬영 도중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이 알려지자 그룹 유니티에서 함께 활동했던 예빈은 "벌써 눈물 난다"는 댓글을 남겼고,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채주화도 "너무 축하해"라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2014년 그룹 소나무로 데뷔한 의진은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로 활동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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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 욕에 9살 딸이 눈치…이호선 "부모 잘못" 함소원에 일침
상담가 이호선이 방송인 함소원에게 일침을 가했다. 13일 방송된 SBS 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18살 연하 진화와의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함소원이 출연해 고민을 전했다. 함소원은 2018년 12월생 딸 혜정 양을 홀로 키우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진화의 육아 방식과 나이 차,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된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고 말했다. 법적으로는 남남이 됐지만 아이 그리고 사업 문제로 인해 함소원은 진화와 동거를 하는 등 애매한 관계를 이어왔다. 함소원은 "아이가 보는 앞에서 크게 다툰 뒤 딸을 데리고 베트남으로 떠났다"며 "(그러나) 아빠를 그리워하는 딸 때문에 다시 (전 남편에게) 연락했다"고 말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도 진화는 주말마다 집에 와 함소원이 일을 나갈 때 딸을 돌봐주는 등 가까이 지내고 있었다. 이때 함소원은 진화에 대한 불만을 터트렸다. 함소원은 "전남편의 생활방식이 엉망진창이다. 불규칙한 일상 패턴인 전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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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학비 연 2500만원' 자녀 졸업식 동반 참석
배우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댄서 팝핀현준(본명 남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세요. 오늘 남예술(딸 이름) 졸업식이다. 벌써 중학교 졸업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의 중학교 졸업식을 찾은 팝핀현준 박애리 부부와 팝핀현준의 모친 모습이 담겼다. 학사모를 쓴 팝핀현준의 딸 예술은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팝핀현준은 이날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둔 장동건 고소영 부부 역시 학부모 자격으로 졸업식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오랜만에 포착된 장동건은 여전한 조각 비주얼과 꽃중년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팝핀현준 딸이 다닌 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예체능 특화 비인가 국제학교인 SSI 아트앤디자인이다. 이곳은 연간 학비만 약 2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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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첫 공식 석상…시각장애 부친과 나란히
배우 수영(26·최수영)이 14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배우 정경호(43)와의 결별 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13일 수영은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수영은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그는 마라톤 티셔츠에 검은색 짧은 반바지와 재킷을 매치했다. 특히 수영은 실명퇴치운동본부 단체 회장인 부친과 나란히 선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행사 공동 참가자인 션과 함께 마라톤을 대기하기도 했다. 수영은 내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수영은 2022년부터 이 대회에 참가해왔다. 그는 이전에 참여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올해 행사에서도 참가자들과 함께 직접 마라톤 코스를 달리고 행사 수익금을 전액 시각장애인 복지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수영은 시각장애와 유전성 망막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 앞서 아버지가 망막색소변성증으로 15년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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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이런 옷을?...가슴선 드러낸 수영복·란제리룩 '깜짝'
배우 송혜교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13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에서 휴양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란제리풍의 슬립 원피스에 베이지색 재킷을 걸쳤다. 그는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으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송혜교는 수영복 차림으로 선베드에 누워 카메라를 향해 손 흔드는 모습이다. 특히 송혜교는 평소 노출을 피하는 것과 달리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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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연하' 배성재, 아내 앞에서 "딸 셋 원해…아들은 별로" 선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가 2세 계획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방영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먹친구'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배성재는 자녀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자 "어렸을 때부터 딸 셋을 원했다"고 털어놨다. 예상치 못한 답변에 아내 김다영은 "딸 셋? 처음 듣는데?"라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에 배성재는 "지금은 아니다"라며 웃은 뒤 "나이를 많이 먹어서 쉽지 않을 것 같다"고 현실적인 생각을 덧붙였다. 하지만 딸에 대한 로망은 여전했다. 김다영은 "그래도 아직도 딸 이야기를 한다"고 남편의 마음을 대신 전했고 배성재는 "아들은 별로다. 아들은 싫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성재는 1978년생으로 지난해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14세 연하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와 약 2년간 교제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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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바보' 곽튜브, 수면 2시간 실화? "분유 타고 바로 촬영"
방송인 곽튜브(곽준빈)가 새벽 육아를 책임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배성재, 김다영 부부와 함께 서울 뒷골목 맛집 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망원동의 한 30년 전통 뼈해장국 맛집을 찾았다. 푸짐한 양과 깊은 국물 맛에 감탄한 곽튜브는 "맛이 육각형이다. 최상급"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는 뼈해장국 속 우거지를 높이 들어 올리며 먹방 장면을 완성했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좋다. 집에서 육아하면서 방송을 많이 봐서 그런지 그림을 잘 만든다"고 칭찬했다. 자연스럽게 육아 이야기가 나오자 곽튜브는 "오늘도 2시간 자고 왔다"며 "분유 먹이고 왔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놀란 표정으로 "네가 수유했어?"라고 되물었다. 곽튜브는 "분유를 탔다"며 "제가 새벽 분유 담당"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분유를 타는 거지. 네가 뭘 하는 게 아니지 않냐"고 따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