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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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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후 달라진 지예은, 쉬는 시간마다 휴대전화 확인…애칭은 '자기'
예능인 지예은이 연인 댄서 '바타(본명 김태현)'와의 애칭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800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은 멤버들에게 바타와의 열애 사실을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예은은 촬영 중 쉬는 시간마다 수시로 휴대전화를 확인해 멤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유재석은 "열애설 이후에 계속 휴대전화만 본다"고 말했다. 이에 지예은은 "잠시 쉴 때 보는 거다"라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양세찬은 지예은을 향해 "왜 사랑한대?"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지예은은 "사랑은 맨날 하는 거다"라고 답하며 바타와의 연애를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이어 지석진이 "애칭은 뭐냐"고 묻자 지예은은 수줍은 표정으로 '자기'라고 답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대답에 멤버들은 함께 설레는 반응을 보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지예은은 연애 진도도 공개됐다. 그는 "두 달 반 정도 썸을 탔다. 사귀고 나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며 "바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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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축의금 한 번에 500만원...뿌린 돈 합치면 억 단위" 깜짝
방송인 전현무가 축의금으로 낸 돈이 '억 단위'에 달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엄지인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둔 후배 남현종을 위해 예식장 멘토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인은 축의금 액수를 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축의금으로 얼마를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엄지인은 "우리 둘이 벌이 차이가 크지 않다. 예식장 대관료도 무료고, 내 소개로 온 건데 5만 원으로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밥값만 10만원인데 엄지인 정도면 30만원은 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 30만 원 하는 사람을 못 봤다"고 답했다. 전현무도 직장인들의 축의금 문화에 공감했다. 전현무는 "직장인들이 축의금을 그렇게 크게 하지 않는다"며 "오히려 큰 금액이 들어오면 실수로 낸 것 아니냐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연진은 지금까지 가장 많이 냈던 축의금 액수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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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싱' 한지우, 박성우와 세 번째 결혼…'돌싱글즈' 최종 커플서 부부로
두 번의 이혼 경험을 고백했던 '돌싱글즈7' 출연자 한지우가 또 다시 결혼소식을 전했다. 한지우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박성우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관람차 안에서 박성우가 한지우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MBN 연애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7' 출연자다. 방송에서 최종 커플로 이어졌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한지우는 "방송에서 저는 가족이 갖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다"며 "지난 1년, 성우는 매일의 자리에서 저에게 그 가족이 되어주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이날, 같은 도시, 같은 관람차, 같은 사람 앞에 다시 앉았다"며 "1년 전 이 자리에서는 마주 앉은 사람이 낯설었는데, 이번에는 익숙하고 편안했다"고 덧붙였다. 한지우는 "성우가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쌓아가고 싶다고 말해줬다. 저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며 박성우의 프러포즈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또 "이제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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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 한 달 29만원 쓰자...정지선 "5만원이 적당" 버럭
정지선 셰프가 13세 아들의 과도한 소비습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54회에는 정지선과 아들 우형의 용돈을 둘러싼 신경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우형은 "요즘 돈을 너무 많이 써 큰일"이라며 "지난 한 달간 29만원을 썼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정지선은 두 눈이 휘둥그레진 채 "네가 돈을 쓸 데가 어디 있지?"라고 물었다. 정지선은 아들의 한 달 용돈이 5만원임에도 실제 소비액이 30만원에 육박한다는 사실에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우형은 "아빠가 주식 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배우고 있다"며 명절 용돈과 주식 수익으로 부족한 지출을 메우고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정지선은 아들이 돈을 어디에 쓰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소비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그는 "초등학생이 월 30만원 지출하는 건 과소비"라고 지적했다. 이에 우형은 "30만원 아니고 29만원 썼는데요"라고 반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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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00억' 김준희, 매장 털렸다..."주얼리 도난" 무슨 일이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운영 중인 매장에서 도난 사고가 발생했다. 김준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매장에서 발생한 도난 피해 사실을 직접 알렸다. 그는 "오늘 매장이 붐비던 틈에 주얼리를 도난당했다"며 말했다. CCTV(폐쇄회로TV) 영상에는 범인이 매장에서 귀걸이를 살펴보는 척하며 주변을 둘러보다가 물건을 훔쳐 매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전해진다. 김준희는 "CCTV를 보니 계속 귀걸이를 보는 척하다가 가방도 들어보고, 구경하는 것처럼 스르륵 매장을 나가시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범행 당시 매장이 붐비던 점을 이용해 태연하게 행동한 것으로 보인다. 김준희는 범인의 인상착의와 의상 등에 대한 설명을 SNS에 공개했으나 실제 CCTV영상이나 몽타주를 공개하진 않았다. 오히려 김준희는 의연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귀걸이가 너무 예뻐 보이셨더라도 그냥 가져가시면 어떻게 하냐"며 "이왕 가져가신 거 예쁘게 착용해 주시고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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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를 잃었다"...변영주 감독이 기억하는 '나의 아군' 이선균
영화계에서 감독과 배우의 관계는 흔히 창작자와 도구, 혹은 조력자로 정의되곤 한다. 하지만 변영주 감독에게 배우 이선균은 그 이상의 존재였다. 최근 방은진의 유튜브 채널 '씨네드라이브'에 출연한 변 감독은 고(故) 이선균을 향해 "배우 한 명을 잃은 것이 아니라, 한국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에게 있어 가장 든든한 '동지'를 잃은 것"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변영주 감독은 2012년 작 '화차'를 회상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당시 제작비 16억 원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제작진과 배우들의 유일한 목표는 이 영화를 '30억 원대 영화'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었다. 예산이 부족해 특수 장비를 빌리는 날이면 배우들의 감정 신은 언제나 뒷전으로 밀려나기 일쑤였다. 장비 대여료를 아끼기 위해 장비가 필요한 샷을 먼저 찍고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필요한 장면은 가장 마지막에 배치했다. 감독으로서 미안한 마음을 가득 담아 "할 수 있겠느냐"고 물었을 때, 이선균은 특유의 소탈한 웃음을 지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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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아이유, 타이타닉 키스...'대군부인' 최고 시청률 찍었다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의 요트 위 키스 장면은 영화 '타이타닉'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6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2%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13.4%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내진연에 동행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앞서 이안대군은 윤이랑(공승연 분)에게 성희주와의 결혼을 포기할 테니 성희주를 내진연에 초대해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윤이랑은 이안대군이 성희주와 함께 온 것이 이별 선물 정도일 것이라 여겼고, 두 사람만을 위한 무대를 허락했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어머니 의현왕후(김소현 분)의 반지를 내밀며 성희주에게 청혼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예상치 못한 프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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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부친상…아내 유진과 애도의 시간
배우 기태영이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기태영의 소속사 웨이브나인은 "배우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향년 82세)께서 25일에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냈다. 소속사 측은 "고인은 평소 가족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셨으며, 유가족들은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라 전했다.이어 "현재 기태영, 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위로와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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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못 알아볼 때 해야"…재벌가 치과의사 아내 이향의 성형 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향이 주부로서 남다른 성형 노하우를 고백했다. 25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쌍커풀 수술을 하려거든 애가 못 알아볼 때 하라"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이향의 과거 성형 직후 모습부터 현재의 완성된 미모까지의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향은 "저는 20대 때 쌍꺼풀 수술을 두 번 했다"며 "임신을 하고 25kg이 찌면서 쌍꺼풀 라인이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세 번째 수술은 정말 신경 써서 했고, 완벽한 라인이 완성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향은 세 번째 쌍꺼풀 수술 후 5년이 지난 지금도 선명하고 자연스러운 눈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면서 "절대 무분별한 수술 권유 영상이 아니니, 수술 결정은 충분한 고민과 상담 후 진행하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향은 지난 2019년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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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마이클 잭슨의 유산 관리단이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당일에 뉴저지 출신 4남매로부터 아동 성학대 소송을 당했다. 소송을 제기한 이들은 에드워드 조지프 카시오, 도미닉 사비니 카시오, 알도 카시오, 그리고 여동생 마리-니콜 포르테로 현재는 모두 성인이다. 마이클 잭슨이 생전 '제2의 가족'이라고 부른 코니 카시오의 자녀들이다. 소장은 2026년 2월 로스앤젤레스 연방법원에 제출됐는데, 원고들이 2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와 심층 인터뷰를 가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됐다. 피고에는 잭슨의 유산 관리단과 그 공동 집행인인 변호사 존 브랑카·존 맥클레인, 그리고 사립탐정 허먼 와이스버그가 포함됐다. 이들은 모두 카시오 가문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처럼 접근한 뒤, 실제로는 유산 관리단을 위해 활동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카시오 가족은 뉴저지에서 잭슨이 자주 투숙하던 고급 호텔을 관리하던 아버지 아시오를 통해 잭슨과 인연을 맺었다. 소장에 따르면 잭슨은 20년 넘게 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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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현금 1000만원? 비위생적"…엄지윤이 택한 효도 플렉스
코미디언 엄지윤이 성공한 후 어머니에게 한 '효도 플렉스'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388만 구독자를 보유한 '숏박스'의 주역 엄지윤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지난번 (김)원훈 씨 출연했을 때 부모님 침대에 1000만원 현금 뿌려서 선물해 드렸다더라. 지윤씨도 잘되고 부모님께 선물 플렉스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엄지윤은 "개인적으로 침대는 몸이 눕는 자리지 않냐. 거기에 현금은 좀 비위생적이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엄마가 60대이신데, 한 번도 명품백을 들어본 적이 없으시다. 그래서 명품백 안에 지갑, 현금까지 넣어서 드렸다"고 남다른 효도 플렉스를 자랑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걸 콘텐츠화 안 했냐"라고 물었고, 엄지윤은 "절대 안 찍는다. 자랑하기 싫었는데 선배님이 여쭤봐 주셔서 대답했다. (편집에서) 잘라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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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 결혼식엔 5만원" 아나운서 말에...박명수 "식대가 10만원"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동료 남현종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혀 갑론을박이 펼쳐질 예정이다. 26일 방송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엄지인이 "남현종의 결혼 축의금으로 5만원을 계획한다"고 선언해 축의금 논쟁을 부른다. 남현종은 엄지인의 직속 후배로, 방송을 함께하는 절친한 사이다. 특히 엄지인은 남현종의 결혼 준비에 웨딩홀까지 함께 알아 봐줄 정도로 각별히 챙겨왔지만, 축의금은 5만원을 하겠다는 것. 엄지인은 "현종이는 내 결혼식에 안 왔다"고 근거를 제시하는가 하면, "회사내 동료 적정 축의금은 5만원"이라고 암묵적 기준까지 전한다. 이에 박명수는 "요즘 식대가 기본 10만원부터 시작인데 최소 20만원은 해야한다"고 했고, 전현무는 "엄지인은 남현종과 방송 케미가 있으니 30만원은 내야 한다"고 제시한다. 엄지인은 "우리 회사에서 30만원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그러면 '잘못 넣은 것 아니냐'고 전화온다"고 응수한다. 축의금 액수는 해소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