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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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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개그우먼 엄지윤이 결혼식 콘텐츠를 준비하며 현실 공감 토크를 펼쳤지만 김원훈의 과도한 애드립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엄지윤이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엄지윤은 유튜브채널 '숏박스' 결혼식 콘텐츠를 앞두고 조진세, 김원훈 등과 회의를 진행했다. 이들은 결혼식에서 공감할 수 있는 상황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엄지윤은 "주례나 심심한 타이밍에 신랑 하객 중 잘생긴 사람이 있나 본다"며 "2부 때 어떻게 해볼까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원훈에게 "축의금 누가 제일 세게 했냐"고 물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김원훈은 "동엽 선배님이 제일 많이 했다. 거의 1억 정도 했다. 순박하시더라. 나는 사실 10억 생각했다"고 신동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엄지윤은 "진짜 분량 괴물"이라며 김원훈의 입담에 감탄했다. 이어 "본인 결혼식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게 뭐냐"고 재차 물었다. 김원훈은 "주례가 기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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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지상렬 여친 위해 성시경 호출 "같이 테니스 쳐달라"
지상렬의 여자친구 신보람이 "성시경과 함께 테니스를 치고 싶다"는 소원을 밝히자 신동엽이 곧바로 성시경에게 연락해 만남을 추진했다. 2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53회에서는 지상렬이 신동엽에게 여자친구 신보람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신보람에 대해 "테니스를 몇 시간씩 친다. 엄청 건강하다"고 자랑했다. 이어 성시경과 친분이 있는 신동엽에게 "성시경과 테니스를 한 번 쳐보는 게 소원"이라며 여자친구가 성시경의 팬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곧바로 성시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가 연결되자 신동엽은 "상렬이가 연애하고 있는 신보람 씨를 만나고 있다. 내년 정도에 결혼할 수도 있다"며 "내가 두 사람 결혼 추진 위원회 위원장"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동엽은 성시경에게 "보람 씨가 콘서트도 보러 가고 테니스를 굉장히 좋아한다. 너랑 테니스 한 번 치는 게 소원이라는데 쳐줄 수 있냐"고 부탁했다. 이에 성시경은 "경사 났네"라고 화답하며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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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임박?…신동엽 "집 빼고 다 해줄게"
신동엽이 지상렬과 여자친구 신보람의 결혼을 적극 응원했다. 2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53회에서는 지상렬이 신동엽에게 여자친구 신보람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지상렬에게 "보람 씨와 데이트하는 걸 봤다. 보람 씨가 지금 뭐에 씐 것 같다"며 "이게 벗겨지기 전에 빨리 서둘러야 한다"고 결혼을 재촉했다. 또 신동엽은 "최근 지상렬과 유튜브 촬영을 했다. 촬영이 끝난 뒤에도 계속 여자친구 이야기만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상렬은 "그때 '너 내가 결혼하면 뭐 해줄 건데'라고 물었더니 신동엽이 망설임 없이 집만 빼고 다 해준다고 하더라. 너무 고마웠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그 정도로 지상렬이 결혼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진심이다"라며 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신동엽이 "보람 씨 어머님은 두 사람을 어떻게 보고 계시냐"고 묻자 지상렬은 "몇 번 뵌 적 있다"며 "보람 씨 말로는 어머님이 '든든해서 좋겠네'라고 하셨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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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지겨워" 박서진, 母 걱정에 오열…조직검사 결과는 '혈관종'
박서진이 어머니의 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을 보였다. 2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53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의 수술 결과를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박서진의 어머니는 약 2년간 방치했던 갑상샘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암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에 따라 조직 검사까지 진행됐고 가족들은 긴장 속에 결과를 기다렸다. 검사 결과를 듣기 전 박서진은 눈물을 흘리며 "옛날 생각이 난다. 암이면 지겹다"고 털어놨다. 결국 박서진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채 가족들을 피해 혼자 마음을 추슬렀다. 박서진은 "병원이 싫다. 병원에 있으니까 형들이 아팠을 때부터 엄마가 누워 있던 때까지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며 "풀죽은 어머니 모습을 보니 더 안쓰럽다"고 말했다. 이어 "혹시라도 결과가 안 좋아져서 어머니가 형들을 따라가면 어떻게 될까 걱정된다"고 한숨을 내쉬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가족들은 진료실로 들어가 담당 의사로부터 검사 결과를 들었다. 의사는 "임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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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박서진이 어머니의 수술 사실을 뒤늦게 알고 부모님에게 분노를 터뜨렸다. 전신마취 수술까지 숨긴 부모님의 선택에 박서진은 "이럴 거면 인연 끊고 살자"고 말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53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박서진의 어머니가 갑상샘에 생긴 혹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실에 들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하지만 박서진의 아버지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술이 끝날 때까지 박서진과 동생 박효정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결국 박서진 남매는 어머니의 수술이 끝난 지 3일이 지나서야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다. 박서진은 부모님을 보자마자 굳은 표정으로 "잘한다. 잘해"라며 참았던 화를 드러냈다. 이후 개인 인터뷰에서 박서진은 "어머니가 누워 있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엄마가 아팠을 때 기억이 떠올랐다"며 "말도 안 하고 병원에 누워 있는 걸 보니까 '어떻게 저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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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母, 갑상샘 혹 2년 방치…"또 암이면 자식들 어떻게 보나" 눈물
박서진의 어머니가 갑상샘 혹 검사를 받으며 과거 암 투병의 악몽을 떠올렸다. 15년 전 가족의 힘든 시기 속에서 암 진단을 받았던 어머니는 "또 암이라면 자식들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며 눈물을 보였다. 2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53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연락이 닿지 않는 부모님을 찾아 고향 삼천포로 향하던 중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병원에 도착한 박서진의 어머니는 2년간 방치했던 갑상샘 혹 검사를 받은 뒤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자꾸 나만 아프고 신경 쓰이게 만든다"며 "혹시 항암 치료를 한다고 하면 애들이 신경 쓸 텐데 걱정"이라고 말했다. 아픈 상황에서도 자식들을 먼저 걱정하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어머니는 개인 인터뷰에서도 "예전 암 환자다 보니까 '또 암이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많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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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연락 두절 母 찾아 병원행 "암인지 확인해야 한다" 충격
박서진이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입원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15년 전 암 투병을 겪었던 어머니의 병력이 떠오른 박서진은 "혹시라도 큰일이 생기면 그때와 같은 악몽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25일 방영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453회에서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가 입원한 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서진은 동생 박효정과 연락이 닿지 않는 부모님을 찾아 삼천포로 향했다. 답답한 마음에 형에게 전화를 건 박서진은 어머니가 목에 생긴 혹 때문에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형은 "엄마 목에 혹이 있어서 병원에 계신다. 암인지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고 박서진은 큰 충격을 받았다. 박서진은 형에게 "혹이 커질 때까지 안 가고 뭐 하고 있었냐. 병원에 입원하고 큰일이 생겼으면 바로 얘기해야지"라며 속상한 마음을 터뜨렸다. 박서진은 15년 전 암 투병했던 어머니를 떠올리며 "심장이 덜컥했다. 혹시라도 큰일이 생기면 그때와 같은 악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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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 '전소니 동생' 전주니와 26일 결혼…9년 열애 결실
가수 오존(33·본명 오준호)과 동갑내기 가수 전주니가 9년 열애 끝 오는 26일 결실을 맺는다. 오존은 25일 SNS(소셜미디어)에 전주니와 찍은 웨딩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저희 결혼한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 작은 예식을 올릴 예정이라 많은 분을 모시지 못해 아쉽다. 그간 총각 오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적었다. 전주니도 SNS를 통해 "결혼이라는 건 그냥 귀찮은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더 낡고 지치기 전에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 한데 모아 재밌게 놀고 싶어 명분을 만들었다"며 "오준호는 제가 데려간다. 우리 내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혼자 웨딩 준비했다는 말이 무색하게 수많은 사랑과 도움을 받았는데 몇 배로 갚도록 열심히 살아보겠다"면서 "드디어 해방이다. 결혼 준비 언제 끝나나 했다. 내일 재밌게 놀 거다. 말리지 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16년 데뷔한 오존(O3ohn)은 tvN '미스터 선샤인',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드라마 OST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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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안성재, 고급 샴페인 행사서 이민정과 '찰칵'
미슐랭 2스타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 근황이 전해졌다. 배우 이민정은 25일 SNS(소셜미디어)에 "나와 정확한 동갑임을 알게 된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엔 한 고급 샴페인 행사에 참석한 이민정이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유명 셰프들과 함께 셀카 찍는 모습이 담겼다. 댄디한 옷차림의 안성재 셰프는 이민정 옆에서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 두 사람은 1982년생으로 동갑이다. 앞서 이민정은 지난해에도 남편 이병헌과 함께 안성재 셰프의 '모수 서울'을 방문한 사진을 SNS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민정은 "새초롬 손종원 셰프님, '솔밤'의 엄태준 셰프님, 안주 말아주는 강민구 셰프님, 모든 스타 셰프님 덕에 입 호강한 날. 여전히 아름다운 강수진 발레리나님도 반가웠습니다"라며 여러 인사들과 친분을 과시했다. '모수 서울'은 최근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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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기 오른 송혜교, 볼 키스에 애교까지…파리서 뽐낸 '반전 매력'
배우 송혜교(44)가 해외 행사에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케이크매거진은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취기 오른 송혜교의 생활 애교'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열린 글로벌 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에 참석한 송혜교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살짝 취기가 오른 듯 보이는 송혜교는 행사 관계자와 프랑스식 인사법인 '비쥬'(볼 키스)를 주고받은 뒤 어깨를 으쓱하며 깜찍한 표정을 짓거나 손 키스를 날리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송혜교는 허리 한쪽을 과감히 드러낸 살구색 시스루 드레스에 커다란 목걸이를 착용하고 아름다운 자태까지 뽐내 눈길을 끌었다. 매거진 측은 "화려한 주얼리 없어도 그냥 얼굴 자체가 빛나는 수준인데 여기에 살짝 취기 오른 듯한 텐션까지 더해지니까 귀여움 수치 급상승. 한 사람 안에 몇 가지 분위기가 있는 건지, 오늘 또 반해버렸잖아"라고 전했다. 송혜교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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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신현지, 26일 비연예인과 결혼…비공개 스몰웨딩
모델 신현지(30)가 결혼한다. 25일 OSEN은 신현지 측근을 인용해 신현지가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예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남편을 배려해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치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현지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송혜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할지도 관심이 집중된다. 1996년생인 신현지는 2013년 온스타일 예능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4(도수코4)'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각종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는데, 특히 아시아인 최초로 샤넬 컬렉션 피날레를 장식한 클로징 모델로 주목받는 등 '샤넬 뮤즈'로 널리 알려졌다. 신현지는 예능프로그램에도 꾸준히 출연해 왔다. 웨이브 '피의 게임2', JTBC '길바닥 밥장사', ENA '진서연의 NO' 등에 고정 출연했고,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2'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엔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그는 다음 달 첫 방송 예정인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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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만 유튜버 말왕 "내 아내" 깜짝 결혼 발표…신부는 누구?
유튜버 말왕이 모델 겸 인플루언서 김유경과 결혼을 발표했다. 말왕은 지난 24일 SNS(소셜미디어)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파티룸으로 보이는 곳은 말왕과 김유경 커플 사진으로 화려하게 장식돼 있다. 천장에는 "행복한 기념일"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도 달려있다. 말왕은 이와 함께 SNS 프로필 상단에 'TY, YK'라는 이니셜과 반지 모양의 이모지를 새롭게 추가했다. 이는 자신의 본명인 유태양 이니셜 'TY'와 아내의 이니셜로 추정되는 'YK'를 나란히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유경 역시 SNS를 통해 말왕과 이미 2025년 9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말왕과 커플 사진 여러장을 공유하기도 했다. 말왕은 1988년생으로, 만나이 39세다. 미국 몬트클레어 주립대 경영학과 출신이며 2016년 인터넷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25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수는 180만명이다. 유경은 약 28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인스타그램 인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