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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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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에 일 다 끊겨…"물류센터·청소 알바"
가수 신지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 문원이 지난해 전국민적 결혼 반대에 부딪히면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예비부부 문원과 신지가 출연했다. 신지는 결혼 소감을 묻는 말에 "안정감이 생겨 좋다. 무대에서 내려오면 많이 공허한데 그 공허함이 싫어 집에 오자마자 TV를 켜고 자기 직전까지 봤다. 이제는 안정감도 있고 뭘 하든 문원이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해주니까"라고 말했다. 반면 문원은 지난해 결혼 발표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행사가 모두 끊겼다고 했다. 신지는 "나 안 만났으면 그렇게까지 주목받지 않았을 텐데"라며 "이 사람은 특히 힘들었다. 공연도 다니고 축가도 다녔는데 일들이 뚝 끊겼다"고 전했다. 문원은 당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꾸렸다고 고백했다. 그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물류 센터, 계단 청소일을 했다. 손 놓고 쉴 수는 없어서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했다. 신지는 "코요태 멤버들도 걱정을 많이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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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스스로 긁어"...'이혼' 안재현, '파묘' 자문 무속인 말에 눈물
배우 안재현이 사주에 결혼·자식운이 없다는 무속인 점사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안재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 무속인 고춘자씨가 운영하는 신당을 찾았다. 43년 경력인 고씨는 영화 '파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으며, 이화림(김고은 분) 역의 모티브가 된 인물로 유명하다. 고씨는 며느리이자 무속인 이다영씨와 함께 안재현에 대한 점사를 진행했다. 점사를 본 이씨는 안재현에게 "무당, 박수, 스님이 되는 사주다. 배우자나 자식, 가족 덕은 약한 대신 스스로 중심이 강한 사람"이라며 "자신감만 있다면 두려울 게 없지만, 마음의 상처로 많이 위축돼 있다"고 말했다. 고씨 역시 "사랑에 대한 갈증이 큰 사람"이라며 "부모 형제가 있어도 진실한 사랑에 너무 배고프다. 안타깝고 애처롭다. 내가 받아본 적이 없으니까 진정한 사랑이 뭔지 모른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재현은) 상처를 스스로 긁는다. 옛날의 안재현은 어디 갔는지 없고 30, 40대가 되니 위축됐다"며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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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추억한 변영주 감독…"시나리오 주려고 했는데 잘못 돼"
변영주 감독이 배우 고(故) 이선균을 추억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씨네드라이브'에는 변영주 감독과 방은진 감독이 출연해 고 이선균에 대해 언급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변 감독은 2012년 개봉한 영화 '화차'에서 이선균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당시 용산에서 '화차' 마지막 촬영을 진행했다며 "시간, 예산 문제 때문에 배우들이 여러 동선에서 타이트하게 촬영을 진행해야만 했다"며 "그때 선균이가 날 보더니 '15분만 줘요' 이러더라. '감정은 달라질 수 있는데 동선을 맞추겠다'고 하더라. 용산 촬영이 끝나고 힘들어하고 있는데, 선균이에게 전화가 와서는 '치사하게 가냐. 돌아와라'고 그랬다"고 떠올렸다. 이어 "선균이는 내 편인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해준 배우였다"면서 "그런 배우가 많지 않은데 선균이를 잃은 건 한국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에게 있어선 동지를 잃은 거라고 생각한다"고 씁쓸함을 토로했다. 변 감독은 소설가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이유'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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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와 열애 직접 고백…'썸남' 양세찬 당황
방송인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고백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800회를 맞아 특별 레이스로 꾸며진다. 촬영은 경기도 여주에서 진행됐으며,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틈도 없이 '업이냐, 다운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선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과거 인기 코너였던 '고, 스톱' 콘셉트를 잇는 운명형 게임이다.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코스로 갈리며, 결과는 기부로 이어져 특집의 의미를 더한다. 현장에서는 예상 밖의 변수도 등장한다. 촬영 당일 아침부터 유난히 불안해하던 지예은이 열애 사실을 먼저 털어놓은 것. 아직 관련 보도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그는 직접 입을 연다. 이에 유재석은 "열애설을 이렇게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뜻밖의 고백에 '공식 썸남'으로 불리던 양세찬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들고 있던 음식까지 떨어뜨리는 반응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팔자 따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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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9인 가처분 인용에…원헌드레드 측 "최종 승소 아냐"
법원이 그룹 더보이즈 멤버 9명(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가운데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이 "가처분은 임시적 조치"라는 입장을 내놨다. 원헌드레드의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24일 "가처분은 본안 판결 전까지의 임시적 조치"라며 "전속계약 해지의 적법성을 최종 판단한 것이 아니다. 본안 소송에서는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결정을 최종 승소처럼 해석해 발표하는 것은 대중과 팬들에게 오해를 줄 수 있다"며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하지만 이번 가처분 절차는 일정이 급박하게 진행돼 당사가 제출한 핵심 소명 자료와 반박 논거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고 판단한다. 당사는 조속히 이의신청을 제기해 실질적이고 충분한 심리를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정산금 미지급 논란과 관련해서도 "전속계약 체결 시 멤버 11명에게 1인당 15억원씩, 총 165억원의 선급금을 지급했다"며 "9인의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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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요요왔나? 다시 살 오른 근황..."체중 조절 중, 걱정 말라"
가수 현아(33)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현아는 24일 SNS(소셜미디어)에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다. 걱정 마시라"라는 글과 함께 기사 하나를 공유했다. 현아·용준형 부부가 방송인 장성규와 함께 테니스 친 근황을 전하는 내용으로, 한때 체중 증가로 고민하던 현아가 혹독한 자기 관리를 내려놓고 행복해하고 있다는 취지 기사다. 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현아 모습이 화제가 됐다. 앞서 현아는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 직후 급격하게 살이 오른 근황이 공개돼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현아는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해보자"며 체중 감량을 예고했고, 실제로 10㎏을 감량해 49㎏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아는 지난해 11월 마카오 '워터밤' 공연 도중 실신해 팬들 걱정을 샀다. 원인은 다이어트·저체중으로 인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추정된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프로답지 못했다. 앞으로 체력을 키워보겠다"며 사과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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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과감한 시스루 패션…가슴 강조한 뷔스티에 '눈길'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매혹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 센터에서 열린 2026 '타임 100'(TIME 100)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등 실루엣을 강조한 코르셋 뷔스티에에 시스루 소재가 더해져 허리선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벨벳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머리를 말끔하게 올린 번 헤어를 연출해 가녀린 목선과 어깨선을 강조했으며,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 제니는 레드카펫에서는 배우 다코다 존슨, 모델 헤일리 비버와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대화하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프랑스 오뜨 꾸뛰르 브랜드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의 26/27 가을·겨울 컬렉션 제품이다. 제니는 독특한 의상에 앞코가 뾰족한 검은색 스틸레토 힐을 매치한 반면 모델은 곡선형 굽과 앞코에 고양이 얼굴 장식이 더해진 베이지색 펌프스 힐을 매치해 개성을 더했다. 제니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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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논란' 지수, 4억 주얼리하고 활짝...칸서 연기력 인정받았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지수는 23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지수는 레이스 장식과 허리선부터 떨어지는 러플이 돋보이는 연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핑크 카펫에 올랐다. 지수는 사랑스러운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화려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주얼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후 지수는 프랑스 매체 '마담 피가로'가 수여하는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을 수상했다. 업계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물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고 소개했다. 시상대에 오른 지수는 트로피를 품에 안고 "메르시 보쿠"(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며 현지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지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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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투병' 김정태, 암 재발 가능성…"간 절제도 방법" 말에 '충격'
간암 투병을 알렸던 배우 김정태가 우려스러운 검진 결과에 눈물을 보였다. 오는 29일 밤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김정태가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 영상에서 김정태는 "저희 집이 간이 좀 약하다"며 "2018년 10월쯤 발병해서 간 수술을 했다"고 밝힌다. 그는 과거에도 세 차례 간경화 경험이 있었고, 간암 투병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넀다. 이날 검진 결과를 확인한 의사는 "예전에 앓았던 그게 그대로 남아 있다"며 "언제든지 생길 수 있다"고 간 암세포가 남아있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컨트롤이 안 된다면 (간을) 자르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검진 이후 김정태와 함께 식사하던 김정태의 아내는 "꼬박꼬박 검진을 잘 받는 게 최고"라며 "아이들 그만 챙기고 본인한테 충실해라"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이에 김정태는 "건강이 안 좋아지니까 다 필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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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10년 사귄 4살 연하와 오늘 결혼…사회 황찬성·축가 2PM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37)이 10년 열애 결실을 맺는다. 24일 OSEN에 따르면 옥택연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살 연하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유부남 선배인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다른 멤버들도 총출동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옥택연은 예비 신부와 10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그는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로 "오랜 시간 절 이해하고 믿어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청첩장엔 '서로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인 두 사람이 드디어 결혼한다. 그 시작의 순간을 함께 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2PM 데뷔곡인 '10점 만점에 10점'을 활용한 재치 있는 문구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2008년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2010년 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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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사는 가수, 유승준 왔다" 태진아 콘서트에 등장...환대에 '눈물'
병역 기피 의혹으로 한국 입국이 금지된 유승준(50·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가수 태진아 콘서트에 깜짝 등장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유승준'에는 유승준이 지난해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태진아 공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 속 태진아는 공연 도중 "이 가수가 처음 나왔을 때 내가 이 가수한테 '너는 큰 가수가 될 거니까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나가'라고 했다"며 "LA에 사는 가수 유승준이 여기에 왔다"고 소개했다. 관객들이 환호하자 객석에 앉아 있던 유승준은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들을 향해 90도로 인사했고, 주변 관객들과 악수를 했다. 관객들이 박수와 환호를 보내자 태진아는 "여러분 앞으로 우리 유승준이 하는 일, 꽃길만 가라고 다시 한번 함성 박수!"라고 말했다. 유승준이 태진아에게 인사하자 그는 "그래, 사랑한다"며 애정을 표했다. 유승준 가까이에 있던 관객들은 유승준 어깨를 다독이며 응원의 말을 건넸고 그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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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 출신' 래퍼, 3층 추락사고 후 근황…"목소리 내는 것 소중해"
래퍼 우디 고차일드(30)가 3층 옥상 추락 사고 이후 근황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새 컴필레이션 앨범 'PURPLE TAPE'를 발매한 래퍼 pH-1, 릴 보이, 우디 고차일드, 빅나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주현영은 우디 고차일드에게 "2024년에 큰 사고를 겪지 않았나. 큰일 날 뻔했는데 캠페인 필름에 사고 이후 아르바이트와 재활을 병행하는 치열한 모습이 나왔다"며 근황을 물었다. 우디 고차일드는 "사고 후 음악을 못 하는 시간이 있었다. 음악이 너무 고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목소리를 내고 내가 표현하고 싶은 걸 표현하는 게 얼마나 좋고 소중한지 다시 되짚어봤다"며 "마침 릴보이 형이 함께 '같이 해보겠냐'고 해서 '땡큐'라고 생각했다"고 컴백 배경을 전했다. 앞서 우디 고차일드는 2024년 12월 3층 건물 옥상에서 추락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그는 "좋은 쪽으로만 흘러가지 않았던 20대의 마지막은 3층짜리 옥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