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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딸과 함께 그룹 빅뱅의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현석 딸도 빅뱅 춤은 못 참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양현석이 딸, 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로라와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빅뱅 데뷔 20주년 콘서트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모자와 반팔 티셔츠 차림의 양현석은 빅뱅의 '마지막 인사'가 나오자 춤을 추는 딸의 어깨를 두드리며 직접 안무를 알려줬다. 양현석의 동작을 지켜본 딸과 로라는 곧바로 안무를 따라 하며 박자에 맞춰 함께 춤을 췄다. 한편 양현석은 1992년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지누션, 빅뱅,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성공시켰다. 양현석은 젝스키스 이재진의 동생인 이은주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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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즐기는데 갑자기"…태국서 쓰러진 여성 구한 홍석천
방송인 홍석천이 태국 송끄란 축제에서 쓰러진 여성을 구했다. 홍석천은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방콕 송끄란 축제는 새해맞이 물축제인데 매년 사고도 끊이질 않는다 한다. 올해도 191명의 사망자와 수백명의 부상자가 나왔다는 뉴스가 전해진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페스티벌 DJ로 초청받아 나도 이번 송끄란에 참여해 보았다"며 "다른 페스티벌에서 동생들과 즐기는 도중, 음주와 저체온증으로 쓰러진 태국 여성분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드렸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 다행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음주 상태에서 장시간 물을 맞으며 춤을 추고 소리 지르고 하면 갑자기 쇼크나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길"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홍석천이 쓰러진 여성을 부축해 다른 남성의 등에 업히게 하고, 인파 사이에서 길을 터주며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모습이 담겼다. 송끄란은 태국의 설날로, 불상을 물로 씻던 전통에서 시작해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액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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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아이돌 그룹 변신?..."내 눈을 믿을 수 없다" 반응 터진 이 모습
배우 강동원이 신작 영화 '와이드 씽'에서 1990년대 3인조 혼성 아이돌 그룹 멤버로 변신했다. 영화 와일드씽 측은 지난 21일 극 중 3인조 혼성 아이돌 그룹 '트라이앵글'의 대표곡 '러브이즈'(Love is) 음원을 발매하고, 뮤직비디오를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현우 역의 강동원, 래퍼 상구 역의 엄태구, 센터 도미 역의 박지현이 등장해 199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콘셉트를 소화했다. 세 사람은 당시 아이돌 특유의 무대 분위기를 재현하며 시선을 붙잡았다. 강동원은 파격적인 단발 스타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엄태구는 무대를 즐기듯 익살스러운 춤과 표정 연기로 예상 밖 매력을 드러냈다. 박지현 역시 자연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에선 "이건 출연료 공개해야 한다. 얼마를 줘야 저렇게 하냐", "대배우들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지금 내 눈을 믿을 수 없다" 등 댓글이 이어졌다. '와일드 씽'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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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공황장애·우울증 호소…멤버들 "남들 못 누린 것 누렸잖아"
그룹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 무단결근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구형받은 가운데 과거 멤버들 발언이 재조명됐다. 지난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총 102일에 걸쳐 정당한 사유 없이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날 "장기간 무단결근하며 실제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지만 이 병이 변명이나 핑계가 돼선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많은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고 덧붙였다. 실제 송민호는 과거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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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84, 폐지 줍는 어르신들께 '1억 기부'…"자부심 생겨"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셀럽인'에는 '기안84님과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기안84는 폐지 줍는 어르신 100분을 선정해 100만원씩 전달했다. 그는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그런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보면 짠하다"고 털어놨다. 100만원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내 일생에 100만원이라는 말은 듣기 힘들다. 감사하다. 복 많이 받아라"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진짜 먹고 싶은 게 있었다. 갈비였는데 제일 먼저 갈비를 먹겠다"고 했다. 이에 기안84는 "갈비 맛있게 드시고 아프지 마시라. 만나 뵈니까 기분 좋다"고 인사했다. 총 100명의 어르신을 만난 기안84는 "기부하면 스스로 자부심이 생긴다. 다음 기부하는 분이 좋은 일 해서 자부심과 긍지, 뿌듯함을 가져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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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용돈 150만원 받는 배우 기태영 "6000원 짜리 티셔츠면 충분"
배우 기태영이 가수 출신의 아내 유진과의 첫 만남부터 가족 중심으로 살고 있는 현재의 일상까지 공개한다. 22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기태영과 류진, 럭키, 송하빈 등이 출연하는 '아빠 특집'으로 꾸려졌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기태영은 아내 유진과의 첫 인연을 떠올렸다. 두 사람은 한 드라마에서 처음 만났고, 첫 촬영에서 곧바로 키스신을 찍었다고 한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관계가 가까워질수록 "(키스신이) 짧아서 아쉬웠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달궜다. 기태영은 가족을 최우선에 두는 생활 방식도 소개한다. 그는 저녁 6시 이후에는 개인 약속을 잡지 않고, 아내와 두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우선으로 둔다고 밝혔다. 일상 자체를 가족 중심으로 설계해왔다는 설명이다. 소박한 소비 습관도 공개된다. 기태영은 1년 동안 자신을 위해 쓰는 돈이 약 150만원 수준이라고 밝히며 "6000원짜리 티셔츠 한 장이면 충분하다"고 말했다. 집 안에 소방용품과 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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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케이티, 결혼 3년 만에 첫 부부 동반 일정…무대서 위로 선사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부부 동반으로 첫 공식 일정 모습이 공개됐다. 22일 가온솔로이스츠에 따르면 송중기 케이티 부부는 지난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제7회 정기 연주회 '어린이 정경' 공연 무대에 올랐다. 이 공연은 장애·비장애 음악가가 함께 활동하는 통합 실내악 연주 단체 가온솔로이스츠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는 행사였다. 평소 선행과 나눔 활동에 큰 관심을 가졌던 이들 부부가 공연 소식을 접하고 먼저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송중기 부부는 이 공연의 1부 내레이터를 맡아 생상스의 '동물 사육제' 중 '서주와 사자왕의 행진' 내레이션을 낭독했다. 가온솔로이스츠 측 SNS(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이들은 무대 위 나란히 앉아 케이티는 영어로, 송중기는 한글로 낭독한다. 낭독은 "나의 아들아. 사자처럼 자라렴. 사자는 자신의 믿음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당당하게 행동한단다. 때로 사람들은 사자의 힘이 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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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강호동에 산 '신사동 빌딩' 노홍철에 매각…14억 손실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설립한 법인이 지난해 11월 강호동으로부터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빌딩을 1년 반 만에 노홍철에게 매각했다. 이 과정에서 14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22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는 지난해 11월 강호동에게 166억원에 사들인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최근 방송인 노홍철에게 152억원에 매각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로 대지면적 253.95㎡, 연면적 593.17㎡ 수준이다. MC몽은 해당 건물을 매각하면서 약 1년 6개월 만에 14억원의 손실을 입었다. 취득세와 등록세, 금융 비용까지 합하면 실제 손실 규모는 20억원 이상일 것으로 보인다. 노홍철은 최근 소유권 이전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대부분의 금액을 대출 받아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에는 채권최고액 180억원 규모의 근저당이 설정됐다. 채권최고액은 통상 실제 대출금의 120~130%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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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3만5000원 모자에 수천만원 주얼리 '쓱'…매력 발산
배우 송혜교가 수수한 패션에 럭셔리한 주얼리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흰 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편안한 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통이 넓은 셔츠와 바지를 매치하고, 남색 모자를 푹 눌러써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혜교는 일본 패션 브랜드 '하이크'(HYKE)의 38만원대 밀리터리 재킷과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사진전 'HUMAN MOMENT'에서 3만5000원에 판매됐던 볼캡을 착용해 산뜻한 봄 패션을 연출했다. 앞서 송혜교는 박 전 회장의 책 선물을 인증하는 등 여러 차례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에 송혜교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쇼메'(Chaumet)의 조세핀 컬렉션 반지 3종을 레이어드하고, 같은 컬렉션 목걸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진주와 다이아몬드 등이 화려하게 세팅된 18K 화이트골드 제품으로, 반지 3종의 총 가격만 3352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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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부부관계 중 초4 딸에 들켜…'사랑 나눴다' 설명"
개그우먼 김미려가 자녀들의 성교육에 대한 철학을 밝혔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신여성'에는 김미려가 게스트로 출연해 조혜련, 이경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미려는 과거 부부 관계 중 자녀들에게 현장을 들켰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 김미려는 "애들이 아빠 방에서 잠이 들었는데 이상하게 그날 따라 제가 마음이 동했다"며 "슬슬 시동을 제가 먼저 걸었는데 갑자기 애들 발걸음 소리가 들리더라. 옷을 입을 시간이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황급히 마무리하고 이불을 덮은 채 심각한 척을 했다"며 "애들한테 '저리 가 있어. 엄마, 아빠 싸웠어 지금. 엄마, 아빠 얘기 중이니까 가 있어. 안 자고 뭐해?'라고 하며 괜히 화를 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아이들에게 미안하지 않냐"며 "딸한테 가서 솔직하게 '엄마, 아빠가 사랑을 나눴다'고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딸은 김미려의 이야기를 들은 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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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주식 대박 인증샷…"고점에 산 것도 회복"
가수 미나가 주식으로 수익을 냈다고 자랑했다. 미나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와우 이중에 6개 보유 중인데"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 8개가 담겨 있다. 그는 "고점에 산 것도 다 회복"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미나는 2024년 11월 MBN '가보자GO'에 출연해 "이제는 수입을 내가 관리해야 할 것 같다. 수입이 생기면 남편이 자꾸 투자를 한다"며 "주식이랑 코인으로 (남편이) 돈을 날렸는데 빌려준 돈도 억대다. 주식이랑 이런 것도 다 제 돈으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지금은 월 300만원 정도 월급을 주고 있는데 그걸 (투자로) 날려서 월급은 더 올려주긴 했다"라며 "투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1972년 생인 미나는 2018년 17살 연하인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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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데뷔곡 부르다 눈물…"탈퇴 후회하나" 추측까지
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무대에서 소녀시대의 데뷔곡을 부르며 눈물을 보여 화제다. 제시카는 지난 18일 베트남에서 단독 콘서트 'Reflections in Vietnam'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그는 무대에서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더 보이즈(The Boys)', '미스터 미스터(Mr.Mr)' 등 소녀시대 활동 당시 히트곡을 메들리로 엮어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는 발라드로 편곡해 불렀다. 제시카는 이 노래를 부르다가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였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고 뒤를 도는 모습이 포착됐다. 소녀시대는 제시카가 그룹을 탈퇴한 후 '다시 만난 세계'를 발라드 버전으로 편곡해 공연했던 바 있다. 제시카가 이 곡을 부른 것에 대해 반가워하는 팬들도 있는 반면 일부는 "팀을 탈퇴하고 나서 공연된 발라드 버전을 부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화가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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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먼저 인사했는데 쌩 지나가"…브라이언, 김희철 인성 폭로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브라이언이 과거 연습생이었던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인사를 안 해 그를 싫어했었다고 고백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 The Brian'에는 브라이언이 슈퍼주니어 은혁과 동해를 집에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브라이언은 "슈퍼주니어 하기 전에 팀 이름 특이한 거 있지 않았나. '드림팀' 기억난다"며 슈퍼주니어 연습생 시절을 언급했다. 이에 은혁은 "드림팀이 동방신기 원래 이름"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왜 기억나냐면 나는 연습생 때의 김희철을 싫어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희철이 좋아하지만, 연습생 때 희철이를 싫어한 이유가 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걔가 눈이 안 좋은 걸 몰랐다. 어느날 청담동에서 걷는데 내가 먼저 김희철을 알아봤다. '얘, SM에서 봤던 애인데?' 했는데, 같은 회사 연습생인데도 인사를 안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는데, 지나가다가 나한테 '아,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