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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동생을 둔 배우 황신혜가 최근 불거진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 사고 영상 공개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황신혜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가족과 함께 점심을 먹는 모습을 공개하며 "동생을 만나니 장애인을 둔 가족으로서 지금 상황이 안타깝고 마음이 편치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도움이 필요한 많은 분께 누군가의 작은 배려는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 따뜻한 마음만은 변하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황신혜의 남동생 황정언씨는 해병대에 입대할 정도로 건강했지만 29세 때 교통사고로 목을 다쳐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후 30여년간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족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황씨는 최근 한 방송에서 입원 당시 욕창을 막기 위해 2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야 했다며 "촬영 없는 날은 누나가 밤새 돌봐줬다"고 황신혜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황신혜 역시 방송과 SNS 등을 통해 동생과 생활하며 겪는 어려움을 알려왔다. 지난해 동생과 여행하면서는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는 식당이 많지 않은 현실을 언급했다. 황신혜의 이번 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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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눈물 셀카, 콘서트 기간 중 외조모상…퉁퉁 부은 얼굴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눈물범벅이 된 자신의 얼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제이홉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WORLD TOUR 'ARIRANG' TOKY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제이홉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7~18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무대를 펼쳤다. 제이홉은 일본에서의 일상과 무대 위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마지막 장에는 눈물을 흘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얼굴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제이홉은 오열한 듯 붉어진 눈가와 퉁퉁 부은 얼굴이다. 흐르는 눈물도 담겼다. 이에 일각에서는 제이홉이 외조모상 이후 슬픔을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다. 제이홉은 도쿄 공연 일정이 시작되자마자 외조모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홉은 공연 중 "일본에 온 뒤, 어렸을 때부터 저를 키워주셨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접했다"며 외할머니를 향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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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절대 안 해"…박준금, 30년째 43㎏ 유지 비결은
배우 박준금(63)이 30년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을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독자들의 고민에 대해 조언을 하는 박준금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다이어트가 고민이라는 팬의 사연을 받았다. 사연자는 "살을 빼야 하는 건 알겠는데 막상 운동하려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남들은 PT다 필라테스다 하는데 비용도 부담스럽고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연자는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한데 살을 빼고 싶다. 1일 1식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엄두가 나질 않는다. 날씬한 건 부럽고 먹는 건 좋고. 전 어쩌면 좋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박준금은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며 "1일 1식도 많이 먹으면 찐다. 코끼리도 푸바오도 풀만 먹지 않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박준금은 "PT나 필라테스 당연히 도움 된다. 그런데 전 운동 절대 안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무용과 출신으로 30년가량 몸무게 43kg을 유지하고 있다는 박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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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주니, 전투기 조종사와 결혼식…"아픔 딛고 새 출발"
그룹 레이디스 코드 출신 주니가 유부녀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주니는 전투기 조종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주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직접 기쁜 소식을 공유했다. 특히 이날 식장에는 레이디스 코드 멤버 소정과 애슐리가 참석하며 의리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주니를 위해 직접 축가를 부르며 막내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했다. 주니는 지난해 10월 "막내가 벌써 이렇게 커서 시집을 먼저 가게 됐습니다"라며 깜짝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주니는 2013년 3월 5인조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서브 보컬로 활약했다. 레이디스 코드는 '예뻐 예뻐' '나쁜여자' 'KISS KISS'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14년 불의의 사고로 멤버 고은비와 권리세를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애슐리·소정·주니 3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해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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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아님" 둘째 임신 안영미 어디?…만삭 근황 공개
개그우먼 안영미가 만삭의 배를 드러냈다. 지난 19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딱동아(태명), 오늘도 엄마랑 신나게 놀다 오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안영미는 티셔츠에 카디건, 팬츠로 편안한 차림을 한 모습이다. 그는 촬영을 기다리며 만삭의 배를 쓰다듬거나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안영미는 "SNL 시즌 8. SNL 무대 뒤. 다방 아님. 콜라텍 아님"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게시물에는 "둘째라서 배가 꽤 나오셨다" "만삭으로 일하는 모습 멋지다" "출산 때까지 항상 건강 잘 챙기세요" 등의 댓글이 달렸다. 현재 안영미는 쿠팡플레이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 8의 핵심 크루로 활동 중이다. 1983년생 안영미는 2020년 2월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23년 7월 아들을 얻었으며 오는 7월 둘째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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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극단적 선택 시도하자 놀란 엄마…석 달 뒤 돌아가셨다"
가수 서인영이 극단적 선택을 했던 과거를 후회하며 어머니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20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10년 만에 돌아온 퀸 서인영 철없던 날들에 대한 회개(?)부터 힘들어하던 그녀를 지킨 가족들까지'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화려한 네일아트를 하고 등장했다. 그는 유재석에게 "트렌드인지는 모르겠다. 제 스타일이다. 마지막 남은 내 속세"라고 유쾌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인 '개과천선 서인영'을 개설한 지 2주 만에 조회수 총합 1400만회를 넘어서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에 대해 "일단 '개과천선'이라는 이름부터 깜짝 놀랐다. 나 그정도였냐"고 되물었다. 그는 "업계 사람들이 다 너랑 일하지 말라더라. 선 넘는 기계였던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과거에 대해 "지금 생각해보면 마음이 가난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그는 2017년 스태프 욕설 논란 등 힘들었던 기억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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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송지은, 유료 멤버십 논란에…"누군가에 상처, 마음 아프다"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인플루언서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 도입으로 비판을 받자 사과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송지은과 박위 부부는 해당 영상에서 이용료 2990원의 멤버십 전용 콘텐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위는 "채널 개설 7년을 맞아 구독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유료 멤버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채널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 패밀리십을 갖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내서 멤버십을 오픈하게 됐다"며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지은은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와 할 수 있어서 한 번 시도해봐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멤버십 이용료는 월 2990원이다. 멤버십 회원은 전용 동영상, 전용 게시글, 라이브 스트리밍 풀버전 다시보기, 맞춤 이모티콘, 가입 기간별 배지 등을 혜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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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 뚱뚱해" 막말 시동생 절연...남편과는 4년째 싸우는 사연
뚱뚱하다고 막말하는 시동생 때문에 상처받은 아내가 이를 방관하는 남편과 갈등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혀끝에 독을 품은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가족과 일상 속 말이 남긴 상처에 대한 사연을 소개했다. 결혼 8년 차 40대 여성이라는 사연자는 "제게 큰 상처를 남긴 건 바로 시동생"이라며 "제 외모를 두고 막말과 언어폭력을 일삼는다"고 그간 들었던 폭언들을 털어놨다. 그는 "'우리 집안에 뚱뚱한 사람이 한 명도 없는데 어쩌다 이렇게 뚱뚱한 사람이 들어왔지? 우리 형수님 씨름하면 대박일 거다. 나는 형수님 이길 자신 없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사연자는 시가 모임에서도 시동생에게 괴롭힘을 당했다며 "늘 시동생이 메뉴를 정한다. 제가 회를 입에도 못 대는데 횟집에 가자고 하더니 '형수는 뚱뚱하면서 왜 이렇게 편식이 심하냐?'고 하더라"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이어 "남편이 '놔둬라. 네 형수는 뚱뚱해서 하루쯤 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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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바글' 쓰레기집 만든 150㎏ 남편...입덧하는 아내에 "네가 치워"
폭식하는 150㎏ 남편과 살며 갈수록 말라가는 아내가 '쓰레기집'에 대한 트라우마를 고백한다.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이혼의 기로에 선 '이혼 숙려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이혼 숙려 기간 중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를 찾았다고 밝힌다. 이들은 남편의 폭식으로 이혼까지 고민할 만큼 갈등을 겪고 있었다. 남편은 "온전히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안 가리고 다 먹는다"고 밝혔고, 체중은 149㎏을 넘어섰다. 아내는 "진짜 이러다 사별하겠다"며 이런 남편을 못 마땅해했다. 이에 남편은 "일 때문에 먹은 적은 없다"며 아내 때문에 스트레스성 폭식해 살이 쪘다고 주장한다. 이후 두 사람은 남편 폭식 문제를 넘어, 청소 습관을 두고도 또 한 번 살벌하게 맞선다. 아내는 남편이 집과 차에 먹다 남은 과자 봉지와 사탕 봉투 등 쓰레기를 쌓아둔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남편은 청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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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나 혼자 산다' 재출연 예정…박나래 빈자리 채우나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에 재출연할 예정이다. 박나래의 빈자리를 채우는 고정 멤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OSEN에 따르면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김신영이 재출연 예정이지만 이날 스튜디오 녹화는 아니다"라며 "출연 일정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14년간 쌓은 자취 내공을 보였다. 김신영의 활약으로 이날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6.1%를 기록했다. 전주(4.5%)에 비해 급격하게 상승한 수치다. 김신영은 다이어트로 44kg을 감량하고 13년 동안 체중을 유지해왔으나 다이어트 전 모습으로 돌아간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김신영은 은사였던 고(故) 전유성의 임종을 지켰던 당시 상황을 전하며 "선생님께서 '짬뽕이 너무 먹고 싶은데 지금 못 먹잖아. 너는 아끼지 말고 맛있게 먹고 살아'라는 마지막 말씀을 남기셨다"는 말을 듣고 다이어트를 그만두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장면은 시청률이 7.8%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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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금 안 줬다" 서유리 저격에...'전 남편' 최병길 "통신비도 못 내"
최병길 PD가 전처인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재산분할금을 두고 공방 중인 가운데 생활고를 겪고 있어 합의금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최병길은 2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서유리 님께 띄우는 글"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합의문을 쓴 뒤 합의금을 주겠다는 의사를 단 한 번도 번복한 적이 없다"며 "아직까지 능력 부족으로 수입을 만들지 못해 드리지 못하는 것 뿐이다"라고 적었다. 그는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으로 좌우되는 곳"이라며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좋을 것이 없다. 빨리 좋은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연락처를 차단했던 이유는 변호사를 통해 연락 달라고 했지만 그걸 어겼기 때문"이라며 "현재 통신비를 낼 형편이 못 돼 전화는 끊겼지만 번호는 그대로고 번호가 바뀌더라도 잠수를 탈 생각은 없다"고 썼다. 그는 이어 "능력이 부족한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일어나서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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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다인, 이승기·딸과 산책…"내 모든 것"
배우 이다인이 남편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지난 19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나의 모든 것(My everything)"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승기가 딸의 손을 잡고 산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다인은 편안한 분위기를 풍기는 두 사람의 뒷모습을 포착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승기 소속사 측은 "이다은은 임신 5개월 차로 이승기·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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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이훈 "3년째 작품 무산, 경제 활동 전혀 못 해"…은퇴 고민
배우 이훈(53)이 캐스팅된 작품이 자꾸만 무산된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20일 저녁 8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훈이 출연해 은퇴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 이훈은 "최근 3년간 작품이 계속 엎어지면서 사실상 일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그는 2024년 촬영 예정이던 드라마가 무산된 데 이어 지난해 미국 촬영 작품 역시 무기한 연기됐으며, 올해 준비했던 작품마저 제작비 문제로 중단돼 공백기가 길어졌다고 토로한다. 이훈은 "배우로 일을 못 한다면 과감히 포기할 수도 있다"며 "출연을 결정하면 역할 준비에 모든 시간을 쏟는데 작품이 엎어지면 그동안 경제 활동을 전혀 못 한다"고 답답함을 호소한다. 실제 그는 할리우드 영화에서 한국 킬러 팀장 역할을 맡아 10㎏을 감량했고, 이후 해당 영상을 본 감독의 섭외로 드라마에 참여했으나, 이 작품도 무산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말한다. 이어 또 다른 작품을 위해 10㎏ 이상 벌크업까지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