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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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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민경, 결혼 2년만 임신…"이 나이에 임밍아웃할 줄이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엄마가 된다. 김민경은 9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라는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 우리 아빠가 주님 품 안에서 행복하시다고 하나님께서 화답해주셨다고 믿는다"며 "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다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돼 연예계 데뷔했다. 2003년 드라마 '1%의 어떤 것'을 통해 배우로 전향했으며, 드라마 '4월의 키스', '영웅시대', '부모님 전상서', '소문난 칠공주', '엄마가 뿔났다', '빠담빠담', '무자식 살팔자',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살수', '문워크' 등에 출연했다. 김민경은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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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50년 폭군 남편, 난 무수리…기쁨조 자처했다" 사연 보니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결혼 생활 중 남편의 '기쁨조'를 자처한 이유를 밝혔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여왕과 사는 남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선공개 영상에서 이혜정은 "나는 틀림 없는 무수리다. 그것도 폭군을 모신다. 50년간 변함없는 나쁜 폭군과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임금도 백성 말을 안 들으면 쫓겨나거나 망하게 돼 있지 않나. 나이가 들어가니 (지금 남편은) 왕과 무수리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한다. 지금은 '쓰레기 내가 버려줄까?' '내가 걸레질할게'라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예전엔) 남편이 무릎을 굽히는 일은 있을 수 없었는데, 지금은 엎드려서 걸레질도 하는 거 보면 겉으로는 '고생하네요'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왕도 늙으면 별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정은 왕처럼 굴어온 남편에 대해 불평하면서도 "왕이 있어야 질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왕의 기쁨조가 되어 그걸 만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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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27년 전 쌍꺼풀 수술 비화…"어딘지 모른 채 끌려가 성형"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가요계 최초로 쌍꺼풀 수술을 고백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가 가수 활동 비화를 털어놓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는 과거 신지가 라디오 공개 방송에서 마이크로 얼굴을 가리는 모습이 언급됐다. 신지는 "영상 보면 내가 마이크에서 얼굴을 많이 떼지 않지 않나. 쌍꺼풀 수술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렇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속쌍꺼풀이 있었는데 피곤하면 (쌍꺼풀이) 자꾸 풀렸다"며 이를 교정하기 위해 수술했다고 고백했다. 신지는 당시 소속사에서 쌍꺼풀 수술에 성공한 스타일리스트의 병원을 알아냈고 같은 곳에서 수술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니저가 명동 한복판에 내려줬고, 나는 어딘지도 모르는 곳으로, 스타일리스트 언니 손에 이끌려 가 쌍꺼풀 수술을 했다"며 "지금도 (병원이) 어딘지 모른다"고 밝혔다. 코요태 1집 반응이 좋아 2집을 빨리 준비하게 되면서 수술 후 부기가 문제가 됐다. 신지는 "부기가 하나도 안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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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야 "전성기에 밥값 없어 쫓겨나, 인형탈 알바 고민"…생활고 고백
그룹 씨야 멤버들이 과거 활동 당시 생활고를 털어놨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씨야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하지영은 자신이 MC를 맡았던 재결합 팬 미팅 당시를 떠올리며 "지나갈 수 없는 말이 하나 있었다. 예전에 한창 시리얼이랑 라면만 먹었다고 지냈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앞서 이보람은 재결합 팬 미팅에서 활동 당시 부실한 식사를 했다며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이 없어서"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또 "돈이 없어서 식당에서 쫓겨나기도 했다"며 회사에서 숙소 옆 식당 외상 결제를 3개월간 하지 않아 문전박대를 당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해 하지영이 "우리에게는 너무 화려한 씨야였다. 그런데 왜 돈이 없어서 밥을 못 먹었을까"라며 의아해했다. 이보람은 "친한 연예인을 만나면 '네가 돈 많이 버니까 네가 사' '너 맨날 행사 다니잖아. 네가 우리 중에 제일 부자야'라고 했었다. 그런데 '왜 자꾸 우리한테 부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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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 건물주 이해인, '남성 속옷' 공구까지…"월 1200만 내려면"
배우 겸 유튜버 이해인이 40억대 건물 매입 이후 월 1200만원의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남성 속옷 판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이해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성 속옷 공구(공동구매)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자신이 판매하는 남성 속옷과 같은 브랜드의 여성 속옷을 입고 몸매를 드러낸 모습이다. 그는 "이자 1200만원 내려면 별걸 다 한다. 남자 속옷 공구까지 시작했다"며 "이자 내려고 진짜 열심히 사는 중"이라고 자막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해인은 지난해 약 32억원을 대출받아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자 600만원을 낼 줄 모르고 계약했다. 모든 임대가 승계되는 조건인 줄 알았다"며 "알고 보니 명도(실질적으로 점유를 넘겨주는 것) 과정이 있었고 임차인의 절반이 나가버렸다. 결국 월 1200만원 이자 중에 600만원을 제가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해인의 남성 속옷 공구 영상에 누리꾼들은 "건물주도 쉽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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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내 훈훈" 아이유, 이효리와 불화설 종결...해명도 필요 없었다
가수 아이유가 이상순 라디오에 출연하며 일각에서 불거져 왔던 불화설을 종식했다. 지난 8일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이상순은 아이유에게 "정말 오래간만에 만난다. 전화 통화도 가끔 하고 작업도 했지만 서로 바빴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도 서울에 온 지 꽤 됐는데 서로 바빴다. 그래도 이런 기회에 다시 만나게 돼 반갑다"고 인사했다. 아이유는 "오늘 여기 와서 사장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당연히 1초의 고민도 없이 (출연을) 결정했다"며 2017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을 통해 맺은 인연을 언급했다. 이날 아이유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을 앞두고 홍보 차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상순은 "지난번에 아이유씨가 박보검씨와 나온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아내와 함께 많은 눈물을 흘리며 '폭싹 속았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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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1기女 정체 공개…공기업 과장·독일 유학파 등 총출동
31기 솔로녀들의 베일이 벗겨졌다. 공기업 11년 차 과장 영숙부터 10년 차 발레 강사 정숙, 문학 전문 출판사 북디자이너 순자, 토목 설계 엔지니어링 회사에 다니는 영자까지 각기 다른 직업과 뚜렷한 가치관을 지닌 여성 출연자들이 자기소개에 나서 시선을 끌었다. 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8회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첫인상 선택에서 4표를 받은 영숙은 1990년생으로 부천에 거주 중이며 인천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한 영숙은 현재 기금 운용 공기업에서 11년 차 과장으로 재직 중이고 지난해까지는 강사로도 활동했다. 영숙은 자신을 "목표지향적이고 도전적인 성향"이라고 설명하며 보디프로필 촬영, 피트니스 대회 출전 경험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숙은 '부동산 임장'에 관심을 보이며 "자본주의를 깨닫고 주말마다 임장을 다녔다"며 "임장을 다니거나 경제적 투자 의지가 있는 남성을 선호한다"고 밝혀 현실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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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에 130만원?"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수임료 언급에 '당황'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가 수임료를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혼숙려캠프'에서 활약 중인 박민철 변호사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18년 차 변호사인 박민철의 수임료에 대해 물었다. 박 변호사는 "로펌 변호사들은 레이트라는 자기만의 단가가 정해져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재석이 구체적인 금액을 궁금해하자 박 변호사는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한 장에서 한 장 반 사이가 된다"고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130(만원)"이라고 외쳤고 박 변호사는 당황해했다. 유재석이 "얘기하면 안 되는 거냐"고 묻자 박 변호사는 "연차에 따라 변동이 있다. 제가 2년 전 '아는 형님' 나가서 한 장 좀 넘는다고 했는데 그 사이에 조금 늘었다. 비싸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만약에 한 시간에 130만원을 청구하면 일을 매일 한 시간씩 하는 게 아니다"라며 "10분만 할 수도 있고 6분만 할 수도 있다. 자문 같은 건 6분 만에 끝나기도 한다. 제가 만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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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아스퍼거 증후군..."0.5% 천재지만, 이것은 하위 14%"
배우 김정태의 아들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김정태가 아들 지후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김정태의 아내는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물건을 나열하고 줄 세우는 행동을 보고 처음 의심했다"며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더라. '이런 아이는 대안학교로 보내라'고 하길래 전학을 시켰다"고 말했다. 지후는 심리 검사를 받으러 가기로 했다. 그는 검사를 앞두고 "너무 무섭다"며 "다른 사람들이 내 상태를 아는 게 싫다"고 두려워했다. 김정태는 "아스퍼거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쩌겠나. 선생님과 상의하면 해결 방법이 나오지 않겠냐"고 덤덤하게 말했다. 세 사람은 병원을 찾았고 지후는 진지하게 검사에 임했다. 검사를 마친 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 원장은 김정태와 아내를 따로 불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노 원장은 "제일 먼저 분석하는 게 지능인데 몇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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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치과의사부터 LG 직장인까지…31기 솔로남 스펙 공개
'나는 솔로' 31기 솔로남들의 베일이 벗겨졌다. 자동차 디자이너부터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 대기업 직장인, 변호사, 안경원 운영 등 각양각색 직업과 뚜렷한 이상형을 지닌 출연자들이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8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48회에서는 31기 솔로남녀의 자기소개가 공개됐다. 영수는 1989년생으로 부산 출신이며 현재 서울 마포구에 거주 중이다.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한 영수는 자동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취업 전 휴학 후 호주와 영국 등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고 중국에서 인턴 생활도 했다고 전했다. 이후 영수는 현대자동차에 입사했고 현재는 자동차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영수는 자신에 대해 감성적인 면이 많고 활동적인 성격이라고 소개했다. 취미로는 그림 그리기, 종합격투기, 프리다이빙 등을 꼽았고 현재는 복싱과 달리기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영호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뒤 울산에서 치과를 개원해 운영 중인 치과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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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불혹에 동국대 편입했다가 강단 섰다 "학생들 커피값 어마어마"
배우 김수로가 40살에 동국대학교에 편입한 뒤 장학금을 양보하고 11년간 강단에 서며 '키다리 선배'로 불리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8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60회에서는 김수로와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도연은 김수로를 향해 "공연계의 키다리 아저씨로 불리는데 불혹의 나이에 들어간 동국대학교에서도 키다리 선배가 됐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수로는 "40살에 동국대학교에 편입했다"며 "당시 연기에 대한 목마름이 클 때였는데 동국대에 가서 2년 동안 공부해보니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또 김수로는 "그래서 대학원까지 진학했는데 장학금이 나왔다"며 "당시 한창 돈을 벌 때라 다른 학생에게 양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수로는 대학원을 졸업한 뒤에는 강의 제안까지 받았다. 김수로는 "동국대에서 강의를 11년 동안 했다"며 "올해부터는 하지 않지만 내년에는 다른 대학교에서 강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학생들을 향한 남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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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현빈·김고은에게 "대출 갚아달라" 읍소?…"빚만 11억"
연극 제작자로 활동 중인 김수로가 배우 현빈과 김고은을 향한 공개 러브콜을 보냈다. 8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60회에서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국진은 연극 제작을 하고 있는 김수로를 향해 "배우들에게 샤라웃을 하겠다고 하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김수로는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 동생 중에서는 현빈이 연극 무대에 한 번 서면 좋겠다. 현빈이 무대에 서면 확실히 다를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가 "개인적으로 제안을 해본 적 있느냐"고 묻자 김수로는 "아직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김수로는 "시점이 중요하다. 지금은 나라를 위해 K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할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김수로는 "언젠가 현빈이 연기가 막히거나 고립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싶다"며 "그때 연극 무대에 서면 힐링이 될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다. 여배우 중에서는 김고은을 콕 집어 언급했다. 김수로는 "아직 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