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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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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남편과 매일 샤워 같이 해"…이현이 '경악'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 윤수영과 매일 샤워를 같이 한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브스 엔터'에는 ''샤워를 같이 합니다' 김지영, 문화충격 온 신혼부부 스킨십'이라는 제목으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MC 김구라는 새로운 운명 커플의 등장이라며 김지영과 사업가 윤수영 커플을 소개했다. 김지영은 채널A 연애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설립자 윤수영 대표와 혼전임신을 알리고 결혼했다. 공개된 김지영 윤수영 부부의 하루는 2개월 차 신혼부부의 달콤함으로 가득했다. 잠옷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기상하자마자 굿모닝 키스를 나눴다. 김지영과 윤수영은 영양제를 먹기 위해 주방으로 향했다가 함께 욕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김지영은 "샤워를 같이 한다. 매번 같이 한다"고 고백했다. 유부녀 이현이, 이지혜는 입을 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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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5억' 주식에 빠져 30㎏ 감량…서장훈 "관리하고 연애해" 일침
주식 투자로 자산을 2억 원에서 5억 원까지 불린 43세 미혼남의 사연이 공개됐다. 6일 방영된 KBS2 '무엇이든 물어보살' 359회에서는 주식 투자로 자산을 5억 원까지 모은 43세 고민남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고민남은 "주식으로 2억 원에서 5억 원까지 자산을 불렸다"면서도 "주식을 살 줄만 알고 팔 줄은 모른다. 일정 금액만큼 사지 못하면 불안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고민남은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고민남은 "7년 전 제약회사 주식을 50만 원어치 샀는데 매일 상한가를 치며 오르더니 열흘도 안 돼 180만 원이 됐다"며 처음 투자의 재미를 느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후 고민남은 배당금을 주는 우량주, 미국 주식 투자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그 결과 자산이 5억 원까지 불어났다. 주식에 몰두한 결과 예상치 못한 변화도 있었다. 고민남은 "통장을 보니 아낀 식비로 주식을 더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식비를 줄여 투자금을 늘렸고 6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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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투병' 심권호, 수술 후 확 달라진 얼굴 "같은 사람 맞아?"
간암 수술을 받은 심권호가 약 3개월간의 회복 끝에 한층 밝아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6회에서는 간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심권호는 수술 이후 약 3개월간의 회복 시간을 거친 뒤 한층 밝아진 얼굴로 인사를 전했다. 심권호는 "오랜만이다. 그동안 걱정 끼쳐 죄송하다"며 "많이 좋아지고 있다. 건강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수술 후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를 묻자 심권호는 "좋은 것 잘 먹으면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며 "의사 선생님도 좋아졌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심권호는 수술 후 밝아진 외모에 스스로도 만족스러워했다. 심권호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트러블 올라온 게 하나도 없다"며 "피부가 좋아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간암 수술 이후 컨디션 역시 많이 회복된 상태다. 심권호는 "저번 주에 축구를 했는데 좋은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사람들이 내가 아픈 줄 모르더라"고 밝혀 안도감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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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예비신랑 손편지에 결국 오열 "행복한 가정 일원 되고파"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신랑 문준웅의 진심이 담긴 손편지에 결국 눈물을 쏟았다. 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6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남자친구 문준웅과 함께 부모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의 부모님은 예비사위를 위해 정성껏 차린 식사를 준비하며 따뜻하게 맞이했다. 식탁에 오른 푸짐한 음식들을 본 문준웅은 "태어나서 이렇게 식탁 위에 음식이 많은 걸 처음 본다"며 감동을 드러냈다. 이에 한윤서의 어머니는 "장가오면 자주 해주겠다"고 화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자리에는 한윤서의 친구인 개그우먼 윤효동도 함께했다. 윤효동은 "오빠가 유튜브로 가족 분위기를 보고 '가족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다고 하더라"며 "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고 했다"고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윤서의 어머니 역시 딸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어머니는 "윤서가 시집가길 바랐다. 요즘은 혼자 살아도 되지만 윤서가 결혼을 하고 싶어 했다"며 "아예 비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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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남자친구, 상견례에 정자 검사지 제출…부모님도 '화들짝'
개그우먼 한윤서의 남자친구 문준웅이 부모님 앞에서 결혼 계획은 물론 2세 계획까지 담은 보고서를 공개했다. 특히 문준웅이 난임병원에서 받은 정자 검사 결과까지 직접 첨부하며 진지한 태도를 보이자 스튜디오는 물론 한윤서의 부모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6회에서는 개그우먼 한윤서가 남자친구 문준웅과 함께 부모님이 계신 경북 청도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서는 부모님에게 남자친구를 정식으로 소개했고 가족들은 두 사람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한윤서의 어머니는 집에 플래카드까지 걸어두고 "우리 윤서 시집간다고 좋아서 나무에 걸어놨다"며 예비 사위를 환영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문준웅은 이날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직접 준비한 결혼 계획 보고서를 꺼내 들었다. 문준웅은 "훌륭한 아내를 맞이하고 이 가족의 일원이 되기 위해 준비했다"며 진지한 태도로 보고서를 설명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자신의 자기소개를 비롯해 결혼 준비 일정, 신혼집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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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늦둥이' 언급한 김용건..."아이가 무슨 죄가 있나" 아들 향한 애정
배우 김용건이 늦둥이 막내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정선희는 김용건에게 "장난도 좋아하고 유머러스하니까 손자와 잘 놀아주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용건은 "손자는 30개월, 세 살 정도"라며 "나는 또 놀아주는 애가 있다"고 막내 아들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김용건은 "애를 쫓아다니지 같이 놀아주는 건 사실 힘들다. 못 따라다닌다"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젊은 나이도 아니고 처음에 아이가 생겼을 때는 너무 힘들었다"면서 "큰 아들과 둘째가 '아버지, 축복이라고 생각하라'고 힘을 실어줬다. 아이가 무슨 죄가 있겠냐"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아이와 시간을 열심히 보내려고 한다"며 "하루라도 더 보자는 마음이다. 이제는 키즈카페에 간다. 이전 같으면 누군가 수군대는 걸 신경썼는데 지금은 '잘 크죠? 누구 닮았어요?'라고 묻는다"고 말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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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결혼 당시 아내 24살…처가, 방송국에 투서한다고"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고 털어놨다. 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금촌댁네 사람들'의 김용건, 정선희, 임창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박세리는 임창정에게 "아내가 굉장히 어리지 않냐"라고 물었고 임창정은 18살 차이가 난다고 답했다. 임창정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제가 운영하던 가게에 (아내가) 손님으로 왔다. 테이블에 가서 맥주 좀 사달라고 했다. 보통 서비스를 주는데 사달라고 했다. 그래야 웃길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그는 "친한 형과 소주를 한 잔 하고 있는데 형이 '네 뒤에 여자 두 분이 있는데 조금 있다가 한 번만 봐봐라' 하더라. 보면서 일어났다. 첫 눈에 너무 예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하겠구나' 딱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당시에 이혼하고) 아들 셋이 있었다"며 "결혼한 상태로는 그런 생각을 못 한다. 그냥 흘러가는 인연은 아니겠구나. 특별하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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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여성 폭행...'슈주 탈퇴' 강인, 가요계 복귀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가요계로 복귀를 예고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강인'에는 강인이 신곡 'LOVE IS PAIN' 발매를 앞두고 스스로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인은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너무 감사하게도 올해 필리핀을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를 하게 됐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는 "아직 완성 단계는 아니지만, 제가 만든 곡을 현장에서 먼저 들려드릴 기회가 있었다"며 "현장에서 팬들이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정식으로 들려드릴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생각하면서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다시 노래할 수 있는 순간도, 이번 앨범 발매도 모두 여러분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음주운전 뺑소니, 예비군 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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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현량하, 번 돈 20억 다 날렸다?..."어딨는지 몰라" 안타까운 이유
그룹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에는 '[나고맙] 량현량하로 번 20억 다 날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쌍둥이 형제 그룹 량현량하의 동생 김량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량하는 "량현과 '각자 삶에 도전해 보자'고 해서 저는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최근 밀키트도 냈다"고 밝혔다. 량현량하로 활동하던 당시에 대해 김량하는 "미성년자였고 아버지가 비지니스를 다 하셨다. 아버지가 이야기하시고 저희는 춤을 춘 것밖에 없다. 저희는 계약 기간 5년을 채우고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김량하는 '박진영이 량현량하를 버렸다'는 소문에 대해 "(박)진영이 형과 나쁠 것이 없는 사이고 이런 얘기도 신경을 안 쓴다. 항상 진영이형한테 감사함을 느낀다"고 일축했다. 이어 량현량하 활동 수익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정산금에 대해 김량하는 "진영이 형이 계약을 5대 5로 해주셔서 진영이 형 번 만큼 저희도 똑같이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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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子 지후, 아스퍼거 증후군…"상위 0.5% 영재"
배우 김정태 아들 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아스퍼거 증후군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종으로, 지능이나 언어 발달은 정상이지만 사회적 상호작용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특징이 있다. 6일 TV조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김정태 부부가 아들 지후의 심리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태 아내는 "(지후가) 기숙사가 있는 고등학교를 가고 싶다고 해서 진단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지후는 "박사님한테 들으면 마음이 망가질 것 같다"며 검사 전 걱정했다. 김정태와 아내가 "충격을 주는 상담이 아니라 그냥 검진이다"라고 긴장을 풀어주려 했으나 지후는 "다른 사람이 내 자신에 대해 아는 것이 싫다"고 했다. 곧이어 도착한 병원에서 지후는 검사를 받았고 의사는 "아스퍼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온다"고 검사 결과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후가 자기가 아스퍼거가 있다고 공개할 것이냐 말 것이냐가 이슈가 될 거다"라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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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 아내 보이스피싱 경험 고백…"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고"
방송인 지석진이 보이스피싱과 관련한 경험담을 공개한다. 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 3회에는 전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지석진, 미미와 '거짓말'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에서 권일용 교수는 거짓말하는 사람에 대해 "90퍼센트는 맞힐 수 있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유한다. 거짓말을 하면 실제 코가 변하는 '피노키오 효과'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나르시시즘과 리플리 증후군의 차이부터 딥보이스나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AI(인공지능) 신종 사기에 대한 이야기가지 '거짓'을 키워드로 한 심층 토크가 이어진다. 보이스피싱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지석진은 "과거 아내가 '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며 경험담을 꺼낸다. 그의 이야기에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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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 SM 떠난다…"계약 마무리, 솔로로 새 도전 시작"
그룹 엔시티(NCT), 웨이션브이(WayV) 멤버 텐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떠난다. SM은 6일 "당사는 텐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4월 8일 자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웨이션브이 및 엔시티 그룹 활동에 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율해 나갈 예정"이라며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뛰어난 역량을 보여준 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텐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웨이션브이 멤버들의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텐 역시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도 저는 엔시티와 웨이션브이의 텐으로서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동시에 솔로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아울러 "어느덧 30살이 되는 시점에서 저 자신에게 한 번 더 질문하게 됐다. 그 고민 끝에 새로운 환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