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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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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쌍방 외도를 주장하며 서로를 탓하는 부부가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162회에서는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는 남편과 "죽을 때까지 한이 안 풀릴 거 같다"는 아내 이른바 '지정석 부부' 사연이 공개된다. 제작진 앞에 선 남편은 그동안 가정에 경제적으로 무관심했던 것과 자식들에게 다정한 말 한마디 못 해준 것을 떠올리며 "죽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 죽지도 못한다"고 토로한다. 아내는 남편 외도를 털어놓는다. 심지어 남편 외도 상대는 세상을 떠난 남편 친구 아내라고. 아내는 "우연히 남편 친구 아내와 마주친 적이 있는데 느낌이 싸하더라. 남편에게 미망인 건드리면 당신은 지옥 가서도 못 산다고 당부했다"고 설명한다. 남편은 아내의 당부에도 결국 친구 아내에게 마음을 전했다고. 남편은 "친구 아내를 옛날부터 좋아했다. 친구가 죽고 나서 고백했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내가 미친X이다. 그 여자는 나한테 관심도 없다. 나 혼자 좋아한 것뿐"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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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알바' 임주환, 본업 복귀…박성훈·전소민과 연극 무대 오른다
쿠팡 물류 센터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임주환이 연극 무대에 선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임주환은 오는 5월23일 막이 오르는 연극 '렁스'(Lungs)에 출연한다. '렁스'는 영국 극작가 던컨 맥밀란의 대표작으로, 한 커플의 일생에 걸친 대화를 90분 안에 파노라마처럼 펼쳐낸다.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같은 거대 담론은 두 남녀가 겪는 만남과 이별, 임신과 유산, 노년과 죽음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선택과 순간들로 스며든다. 관객은 이들의 시간을 함께 통과하며, 기후 위기보다 더 예측 불가능하고 탄소발자국보다 더 선명한 흔적을 남기는 사랑과 인생의 가치를 보게 된다. 2020년 국내 초연됐으며 제작사 연극열전 20주년 기념 '관객s CHOICE' 투표를 통해 이번 시즌 다시 무대에 오르게 됐다. 남자 주인공 역에는 임주환을 비롯해 배우 박성훈, 김경남이 캐스팅됐다. 여자 주인공 역은 배우 정운선, 전소민, 신윤지가 맡는다. '렁스'는 8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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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조카에 벤츠 자동차 선물?...김민준 "위축되는 매형 됐다"
배우 김민준이 지드래곤의 조카 바보 면모를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김민준이 출연해 강원도 고성으로 맛 기행을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올해 50세라는 김민준은 둘째 아이를 생각하고 있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김민준의 아내는 패션 디자이너 사업가 권다미씨로 가수 지드래곤의 친누나다. 김민준은 "우연히 친한 친구 집 갔다가 아내의 친한 친구 집이 그 근처였다. 그렇게 해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고 연애도 거의 몇 달 안 했다"고 전했다. 연애 4개월 만에 초스피드 결혼을 하게 됐다는 김민준은 아내에 대해 "갈수록 약간 제가 몰랐던 캐릭터도 있다"며 "남자아이의 엄마라서 그런가 더 강렬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허영만이 소문난 조카 바보인 지드래곤을 언급하자 김민준은 "뮤직비디오 찍을 때 소품이 많지 않다. 그거를 저희 아기가 선물 받았다. 사진을 올렸는데 뮤직비디오에 나온 자동차인지 사람들이 다 알더라. 기사에 나고 그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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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후 결혼' 지오, 최예슬 "9번째 봄"...달라진 분위기 '깜짝'
아이돌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38·정병희)와 최예슬(32)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인플루언서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오와 함께 찍은 사진과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최예슬은 "우리의 아홉번째 봄. 8년 전, 처음 함께했던 봄날의 영상"이라며 "18살 때 결혼하는 상상 하며 불렀던 노래인데 '너의 아내가 되어 본 부부 놀이 라랄라' 지금 들어보니 너무 귀엽네"라고 적으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지오와 최예슬은 장난스러운 하트 포즈와 포옹으로 여전한 애정을 뽐냈다. 수염을 기른 지오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오 최예슬은 2년 동안의 공개 열애 기간 끝에 2019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2018년 1월 열애 사실을 발표한 뒤 2019년 1월 동거를 알려 화제가 됐다. 당시 두 사람은 "아무래도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큰 이유였던 것 같다.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저희에게는 어쩌면 정말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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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최초"…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2주 연속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다. K팝 최초의 기록이다. 5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 홈페이지에 게재된 차트 예고 기사 확인 결과 방탄소년단은 3년9개월 만에 발매한 완전체 앨범 '아리랑'으로 11일자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현지 음반 판매량 조사회사 루미네이트(Luminate) 기준 이달 2일로 끝난 주간에 '아리랑' 판매량은 미국 내에서 18만7000유닛을 기록했다. 발매 첫 주 성적 64만1000 유닛에 비해 71% 감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치다. '아리랑'의 '빌보드 200' 2주 연속 1위는 방탄소년단이 배출한 해당 차트 7개의 1위 앨범 중 최장 기록이다. 이전의 다른 6개 앨범은 각각 1주 동안 1위에 머무른 바 있다. 특히 K팝 가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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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과 이혼' 이범수 근황 "2~3년 아픈 일…완전히 혼자 돼"
배우 이범수가 이혼 후 처음으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 말미에는 이범수가 혼자 사는 근황을 깜짝 예고했다. 이범수는 독수리 타자로 컴퓨터 기초반 수업을 들으며 등장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로그아웃 돼 있는 OTT를 마주하고 지인에게 전화해 "오랜만에 OTT 보려고 켰는데 로그인하라고 한다. 제 계정이 뭐죠"라고 물으며 허당미를 보였다. 또 이범수는 은행으로 향해 "1000원짜리를 5만원어치로 달라. 주차비 낼 때 쓰려고 한다"고 말했고, 은행원은 "이체가 아니라 현금으로 주시냐"라고 되물었다. 이에 이범수는 "그러려면 ATM기로 가야하고 주차장을 벗어나야 하지 않나. 요즘은 휴대폰으로 이체가 되냐"고 말하며 은행 업무에 아예 무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이범수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가정사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범수는 통역가 이윤진과 2010년 5월 재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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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없어 힘들었다" 이국주, 日서 '월 140만원' 원룸에 침대 없이 생활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 도쿄에서 1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원룸 살이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배우 윤현민, 최진혁이 일본 도쿄에 거주 중인 이국주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진혁과 윤현민은 이국주가 머물고 있는 도쿄의 1인용 원룸을 찾아 "여기 왜 이렇게 좁아"라며 놀라워했다. 이국주가 현재 1년 넘게 살고 있는 도쿄의 집은 좁은 주방 복도와 식탁이 놓인 거실, 도쿄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로 이뤄진 원룸이었다. 이국주는 "너희가 와서 좁은 거다. 혼자 살기에는 괜찮다"며 지난해 2월부터 살고 있는 일본 원룸 생활을 소개했다. 이어 최진혁이 "여기를 매매한 거냐"고 묻자 이국주는 "아니다. 월세다. 나도 월세는 처음 살아본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월세는 한화로 130만원 정도다. 전기세까지 포함하면 140만원 정도 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국주의 아늑한 원룸에는 침대도 없었다. 최진혁이 "잠깐만. 침대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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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준비' 김지민, 배란 주사 후유증 호소 "배 부어서 바지 안 잠겨"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배란 주사 후 배가 붓는 고충을 털어놨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산부인과를 찾아 시험관 임신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산부인과에서 시험관 첫 시술을 기다리며 긴장된 시간을 보냈다. 김준호는 "주사를 2주 맞았나. 엊그제는 주사 3개를 맞지 않았느냐"며 김지민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김지민은 "2주 맞았다"며 "지금 그래서 바지가 안 잠긴다. 배가 많이 부었다. 내 배가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지민은 "맞는 옷이 없다"며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가져와도 단추를 몇 개 열어서 입거나 뒤 지퍼를 열고 녹화해야 한다"고 고충을 전했다. 이후 난자 채취 시간이 되자 김지민은 수술실로 들어가 수면마취 후 시술을 받았다. 김준호는 약 1시간가량 밖에서 기다리며 아내를 걱정스럽게 지켜봤다. 시술이 끝나자 김준호는 수면 마취에서 깨어난 김지민을 위해 직접 만든 죽 도시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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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2세 준비 시작 "담배도 끊고 병원 도움받기로"
김준호와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통한 2세 준비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원희와 김종민은 임신을 준비 중인 김지민을 위해 아기 신발과 배냇저고리를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김준호는 "마침 내일이 시험관 난포 채취하는 날"이라며 "나는 정자 채취를 한다. 처음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임원희가 "원래 자연임신을 준비하지 않았느냐"고 묻자 김준호는 "원래는 자연으로 하려고 했다"면서도 "종합검진에서 정자 움직임에 버퍼링이 있더라. 힘 있고 똘똘한 정자를 데리고 병원의 힘을 빌려보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준호는 "내일 정확히 검사하고 2주 후에 유전자 검사 결과가 나온다"며 "유전자 검사에 통과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2세 준비를 위해 생활 습관도 바꾸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담배는 한 달 정도 끊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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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겪은 김준호, 또 사고 쳤다…애스턴 마틴 등 슈퍼카 구매
김준호가 주식 투자 실패를 털어놓은 데 이어 게임에서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을 구매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돼 김지민의 한숨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돈 이야기가 나오자 "내 눈앞에서 (김지민이) 1억을 저금하는 걸 보는데 너무 아쉬웠다"며 "그걸 주식에 투자했으면 3억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김종민은 "형은 상장폐지 당한 것도 몇 개 있지 않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당황한 김준호는 "고자질처럼 얘기하지 마라. 지민이도 다 안다"며 "상장폐지 한 개, 거래정지 한 개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준호는 "얼마 전에 사비로 또 산 게 있다"며 "애스턴 마틴, 맥라렌 두 대를 샀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임원희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거의 집값이다. 너 운전도 못 하지 않냐"며 의심했고 김준호는 "배틀그라운드 게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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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한강뷰 신혼집 전세금 비율 "55 대 45"...김지민이 더 낸 이유
김준호가 김지민과 함께 마련한 한강뷰 신혼집 비용 분담 비율을 공개하며 진땀을 흘렸다. 김준호는 당초 자신이 더 많이 냈다고 설명했지만 대출금까지 포함한 실제 부담 비율은 김지민이 5.5, 김준호가 4.5로 정리되며 뜻밖의 반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디저트를 준비하며 "이건 내 사비로 샀다. 부부 공금이 아니다. 부부 통장에서 생활비를 지출하는데 이 디저트는 내 돈으로 샀다"며 생색을 낸 뒤 결혼 후 경제생활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종민이 "그럼 공금 통장에 일부 돈만 넣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하는 거냐"고 묻자 김준호는 "처음에는 지민이가 재산을 합치자고 했었다. 그러다 내 재산과 통장을 보더니 자기 돈은 건들지 말고 각자 하자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오빠가 씀씀이가 크다"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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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신승훈, 섭외 9번 만에 미우새 출연…딸 만나 "울컥"
가수 신승훈이 여러 차례 섭외 끝에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특히 직접 요청해 공개된 AI 딸 사진을 본 그는 울컥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서장훈은 "루머가 하나 있다. 신승훈이 가발을 쓰고 다닌다는 이야기"라며 "수십 년간 한결같은 헤어스타일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신승훈은 "8집 때 바람머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 팬들이 그만하라고 말려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미우새 제작진이 가장 섭외하고 싶은 사람 1위"라고 신승훈을 소개하자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승훈이 형의 삶이 궁금한 거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보고 싶은 것"이라고 설득했고 신동엽은 "그리고 자기 전에 진짜 가발을 벗고 자는지도 궁금하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신승훈의 특별한 요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