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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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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탈세 난린데…오연수 "앞으로도 잘 낼 것" 모범납세자 소감
배우 오연수가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오연수는 유튜브 채널에 '나라에서 주는 상 받는 날/남편이랑 외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는 지난달 3일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국세청장 표창장을 받는 오연수 모습이 담겼다. 오연수는 "학교 다닐 때 개근상도 못 받았는데 나라에서 주는 상을 두 번째 받으러 왔다. 세금 잘 내서 주는 모범납세자상이다"며 "2003년도에 둘째가 배 속에 있을 때도 한번 받았다. 24년 만에 또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세금 나온 거 꼬박꼬박 잘 낸 것밖에 없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시다니 앞으로도 세금 잘 내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가 받은 표창장에는 '귀하는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국가재정에 이바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선진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오연수의 모범납세자상 영상은 최근 배우 이하늬 차은우 등 유명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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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가수 조갑경이 아들 외도 논란에도 편집 없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자 전 며느리가 또 한 번 이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2일 홍서범, 조갑경 부부 전 며느리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웃고 떠들며 방송에서는 나 몰라라. 나 몰라라 하면 되는 일이라서 행복하시냐"며 조갑경이 전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사실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A씨는 "저도 남의 귀한 자식이자 딸이다. 본인들도 두 딸이 있으면서 죽어가던 심정을 아느냐"며 "지금도 본인들의 잘못은 전혀 모르는 가족 아니겠나. 그래서 더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고 했다. 그러면서 "잊었다 싶으면 꿈에 나와 괴롭히는데 제게는 너무 큰 상처, 트라우마로 남았다"며 "알면서도 방관한 죄, 저에게 저지른 죄, 모른 척 3년이란 시간 동안 방송에서 웃고 아무렇지 않게 나온 벌을 꼭 받길 바란다. 저는 하루하루 숨이 막힌다"고 덧붙였다. A씨는 전날에도 SNS에 글을 올려 "본인들 아들 바람피워서 한 사람 인생 망하게 죽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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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횡령' 가해자 만난 안선영..."눈 피하고 사과도 없어"
방송인 안선영이 수억원대 회사 자금 횡령 피해 관련 소송 첫 공판에 참석한 심경을 밝혔다. 안선영은 2일 SNS(소셜미디어)에 "만우절 이벤트였던 걸까"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로 재판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아들에게 결승 시합에 못 가도 이해해줄 수 있냐, 너무 미안하다고 말했다"며 "아들은 '엄마 꼭 가서 어깨 쫙 펴고 나쁜 사람이랑 편먹은 사람까지 입이 쩍 벌어지도록 엄마 하고 싶은 얘기 다 하고 와야 해. 씩씩하게 울지 말고'라고 얘기하더라"고 했다. 이어 "1년 3개월 만에야 겨우 첫 공판으로 대면한 가해자는 눈을 피하고 사과도 없이 변호사를 통해서만 대응했다. 그 사이 (가해자가) 일본 여행도 다녀오고 몰래 구매 대행한다고 판매 안내도 하고 회삿돈을 빼돌린 차명 계좌 중 여럿은 내 인스타를 팔로잉 중인 이름들이라는 것들을 알게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회사 피해 금액을 찾아내느라 1년간 제대로 회사 운영도 못 하고 매일을 울고 지새웠다"며 "횡령 금액이 4억원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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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동의없이 손잡고 몸 만지지 마세요"…요가원 공지, 왜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측이 "원장 동의 없는 신체 접촉을 자제해달라"며 새로운 학원 규칙을 공지했다. 아난다 요가원은 지난 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 간 예의를 지켜달라"며 이 같은 글을 올렸다. 이에 따르면 이효리 수업은 모두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없고, 건물 내 주차가 불가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사진 촬영 역시 금지된다. 특히 이효리에게 동의 없는 신체 접촉(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행위)을 하거나 사진 촬영, 사인을 요구하는 행위는 엄격히 제한된다. 요가원 측은 "수업 전에는 큰 소리로 대화하는 것을 자제해 주시고, 조용히 명상하는 마음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곳이라 강아지 알레르기나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이 점을 미리 확인해 달라. 반려견 동반 시 마킹이나 배변 실수가 있는 경우 반드시 기저귀를 착용해 주시고, 짖음이 많거나 낯선 환경에 불안해하는 반려견은 동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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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에 프로포즈 받고 눈물…"상상도 못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연인인 가수 문원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프러포즈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신지와 문원이 놀이공원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벤치에 앉았다. 문원은 "요즘 같이 하는 게 많아졌는데 어떠냐"고 물었고 신지는 "좋다. 피곤할 수 있다. 내가 이 일을 사랑해서 일을 오래하고 있지만 몸이 힘들고 피곤하면 힘들 수밖에 없는데 마음은 즐겁다"고 답했다. 문원은 "내가 신경쓰이지 않냐"며 "말실수 할까 봐 신경쓰인다.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고 신지는 "그 노력을 알아서 더 신경쓰인다. 조심하는 걸 안다"고 했다. 그러던 중 문원은 자신의 음성이 녹음된 키링을 꺼냈다. 그는 하고 싶었던 말을 녹음해 뒀다며 신지에게 키링을 건넸다. 키링에는 "나랑 결혼해 줄래?"라는 말이 녹음돼 있었고 신지가 음성을 듣는 동안 문원은 뒷주머니에서 준비한 반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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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출산' 홍상수 감독·김민희 제작…'그녀가 돌아온 날' 5월 개봉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김민희가 제작실장으로 참여한 신작이 오는 5월 국내 관객을 만난다. 2일 제작사 (주)영화제작전원사에 따르면 홍 감독의 34번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은 오는 5월 6일 국내 개봉한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결혼 후 연기를 그만뒀다가 이혼 후 다시 배우 일을 시작하게 된 여자가 자신이 찍은 독립영화의 개봉을 위해 인터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송선미가 주연을 맡았고, 조윤희, 박미소, 하성국, 신석호와 김선진, 오윤수, 강소이가 출연한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 제작실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홍 감독은 이 작품으로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 그는 '도망친 여자', '인트로덕션', '소설가의 영화', '물안에서', '여행자의 필요',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하니'에 이어 7년 연속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받으며 관객과 만났다 한편, 홍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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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결혼' 윤보미♥라도, 데이트 목격담…"얼굴 내놓고 자주 산책"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둔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작곡가 라도의 데이트 목격담이 전해졌다. 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아이돌 가능성 있나요..? 에이핑크 보미 언니에게 보여준 재이의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박수홍이 자신의 집을 찾아온 윤보미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박수홍은 윤보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윤보미를 향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박수홍은 "연예인 중에 성격도 제일 좋고 시원시원하다"고 거들었다. 박수홍은 "이런 사람이 없다. 다홍이 산책시키고 있는데 누가 쫄쫄 동생 같은 여자가 쫓아오더니 인사했다. 인사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말했다. 윤보미는 "당연히 인사해야 하는 거 아니냐. 너무 반가웠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먼저 연락 주시고 축하해주셨다"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수홍은 "두 사람이 얼굴이 알려졌는데도 가리지 않고 산책을 자주 하더라. 보기 좋았다"며 윤보미와 라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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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회사 직원 "복지? 인생 걸어볼 정도"…사내 호칭 '영감님'
그룹 악뮤 이찬혁이 설립한 '영감의 샘터'의 복지 수준과 독특한 호칭 문화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7회에는 남매 듀오 악뮤(AKMU) 이찬혁, 이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악뮤는 12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와 새 소속사를 차린 소식을 전했다. 사명은 '영감의 샘터'다. 독특한 사명에 대해 이찬혁은 "데뷔 때부터, 데뷔 전 오디션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받은 질문이 '영감은 어디에서 왔나요'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찬혁은 "나름 대답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까지도 똑같은 질문이 그치질 않더라. 그래서 우리가 있는 곳을 아예 '영감의 샘터'라고 하자고 했다. '영감의 샘터에서 한 숟가락씩 퍼먹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찬혁은 "우리 직원분들을 영감님이라고 부른다. 우리에게 영감을 주시는 분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자신은 '샘터장', 동생 이수현은 '공주'라고 독특한 사내 호칭을 공개해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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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시동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스포테이너'로 활동을 시작한다. 2일 OSEN에 따르면 차준환은 최근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스포츠 에이전시 소속이었던 차준환이 처음으로 연예 기획사와 손을 잡으면서 향후 '스포테이너'로 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보인다.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한국 남자 피겨 간판선수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 17세의 나이로 데뷔전을 치렀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최종 5위를 차지하며 한국 남자 선수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후 2023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땄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최종 4위를 기록했다. 그는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와 CF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던 바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서울시청 소속으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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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배우→간판공 김홍표, 아빠 된 근황
배우 김홍표가 딸 아빠가 됐다. 김홍표는 지난 1일 SNS(소셜 미디어) 계정에 "4월1일 아빠가 됐다.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가짐이 다르다"며 "부모 나이를 합치면 100살이다(한국나이). 출산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김홍표는 1974년 6월생으로 올해 51세다.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임꺽정', '대왕세종', '아내의 유혹', '아모르 파티'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간판공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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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3번' 이상아 "26살 첫 결혼, 1년 만에 이혼…집 다 날려"
배우 이상아가 세 번의 결혼과 이혼 관련 심경을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이상아의 전원주택 일상이 그려졌다. 1980년대 하이틴 스타였던 이상아는 현재 반려견들과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인기의 정점에서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26살인가 27살에 결혼을 했다"며 "하이틴 배우들이 주부 배우로 변해 가는 시기였다. 나도 그때 결혼하면 어린 이미지를 벗어나서 성숙한 배우가 될 수 있겠다 싶었다"고 떠올렸다. 그러나 1년 만에 이혼했다고. 이상아는 "내가 결혼 생활도 열심히 했는데, 이혼하면서 집도 다 날렸다. 방송도 했고 장사도 열심히 했는데 남는 게 없었다"고 씁쓸해했다. 두 번째, 세 번째 결혼도 이혼으로 끝을 낸 그는 "짜증 난다. 어떻게 다들 그렇게 잘 사는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모두에게 쉬운 가족의 그림이 왜 나한테는 없을까 싶다. 그 간단한 일을 나는 왜 못할까 싶어서 정말 어렵게 느껴졌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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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초3 때 부모 이혼, 내가 봐도 해야 했다…늘 불안" 사연 보니
가수 서인영이 가정사를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이혼 후 이사한 경기 남양주 집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현관 앞에 걸린 대형 그림 작품에 이어 넓은 거실과 옷방 등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수집했던 명품 구두를 처분했을 때 "슬펐다"면서도 처분 후 얻은 수익은 "짭짤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또 명품 가방은 "딱 두 개만 남기고 다 팔았다"며 "정말 많았다. 에르메스 색깔 별로 있었다. 다 팔고 싶었다. 그리고 (돈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살아남은 에르메스 에르백과 샤넬 에나멜백에 대해서는 "40살은 넘었는데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나. 검은색, 갈색. 그런데 이것도 필요하면 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후 서인영은 김치냉장고를 소개하며 "김치는 엄마(새어머니)가 갖다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친어머니)가 4년 전에 돌아가셨다"며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김치를) 100포기씩 담았다. (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