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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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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과 낳은 혼혈 딸 차별한 엄마…"결혼 자금도 못 줘" 외면
외국인 전남편과 낳은 혼혈 딸이라며 평생 차별한 어머니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혐오를 부르는 차별'이라는 주제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어릴 때 어머니에게 "넌 도대체 왜 그러니? 아무튼 제 아빠만 쏙 빼닮아서"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사연자는 어머니와 외국인 전남편과의 사이에 태어난 딸이었다. 사연자의 어머니는 지금의 새아빠와 재혼해 사연자보다 2살 어린 동생을 낳았다. 사연자는 "친아빠에게 물려받은 회색 눈은 제 삶을 힘들게 했다. 밖에 나가면 시선을 한 몸에 받았고 친구들에게 '괴물 같다' 등 욕도 많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사연자를 특히 아프게 한 건 어머니의 차별이었다. 사연자는 "엄마는 길을 걸을 때도 동생만 끼고 다니며 '왜 이렇게 붙어. 좀 떨어져서 걸어'라고 말했다. 저는 눈치 보면서 뒤로 떨어져 걸어야 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운동회 때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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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내 사랑 두 아들"…유동근 똑닮은 지상 근황 공개
배우 전인화(61)가 아들 지상의 근황을 전했다. 전인화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사랑 두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지상이 반려견 체스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인화는 1989년 동료 배우 유동근과 결혼해 슬하에 딸 서현 양과 아들 지상 군을 뒀다. 유지상은 2019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지상'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본선에 오른 바 있다. 전인화는 지난 5월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딸은 자기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었고, 아들은 노래, 음악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들에 대해 "잘하면 부모덕, 못하면 부모랑 비교한다. 너무 슬픈 현실이다. 지금은 서른이 넘어서 단단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의 음악적 재능에 대해서는 "난 노래 못한다. 음치다. 아빠가 목소리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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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 남편 무릎 위에"…현영, '스킨십 중독' 열망 고백
방송인 현영이 '스킨십 중독'에 푹 빠져 보고 싶다고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중독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현이는 "아무도 날 모르고 중독이 허용된다면 푹 빠져보고 싶은 중독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스킨십"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중독되게, 떨어지지 않고 딱 붙어 다니는 것처럼"이라고 부연했다. 현영이 앞서 남편이 결혼 후 주말마다 테니스, 골프를 치러 다닌다며 그의 외출 중독을 토로한 뒤 자신의 스킨십 중독 열망을 고백하자 노사연은 "얘가 이래서 남편이 자꾸 다른 데로 가는 것"이라고 농담했다. 김효진은 "정말 아무도 날 못 알아보면 남편과 어떤 스킨십을 하고 싶냐"고 물었고, 현영은 "커피숍에 가도 남편 무릎 위에 앉아 있고 싶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MC 이현이가 "그 중독은 사실 지금부터 해도 되지 않냐"고 하자 현영은 "세상 사람들이 나를 모를 때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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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박준형 "심장마비 오는 줄"…건강 위해 이것 먹었다가 충격 결과
그룹 god 박준형(57)이 비타민D3를 과다 복용해 부정맥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딘딘은 딘딘'에는 딘딘이 박준형의 생일을 미리 축하해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딘딘은 "50대가 됐는데 체력이나 건강은 어떠냐. 확실히 피곤하고 힘든 게 느껴지냐"고 물었고, 박준형은 "건강은 멈추면 안 된다"며 코로나19 이후 건강이 망가졌다고 답했다. 박준형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아이가 어려 외출을 자제하고 일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나 때문에 아이가 잘못되면 안 된다고 생각해 매일 장갑 끼고, 아무 데도 안 나갔다. 일도 1년 8개월간 쉬었다. 그때 TV 매일 봐서 목 디스크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후 방송에 복귀한 박준형은 심장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방송 복귀하고 백팩을 메고 언덕을 올라가는데 숨이 차고 팔이 저리더라. 심장마비 걸리나 싶어서 심장 병원에 갔더니 부정맥이 생겼다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디스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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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이 내 이름을?"…리센느 미나미, 11년 아미의 '성덕 순간'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언급으로 '성공한 덕후'(성덕)가 된 순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리센느가 출연해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는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는 리센느에게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원이는 "음원 차트 순위에 저희 이름이 있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고 말했다. 미나미도 "주변에서 '너무 축하한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우리가 올라왔구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인기를 실감한 계기로 '야호' 밈의 화제를 꼽았다.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자주 사용하는 '야호'라는 표현이 온라인에서 주목받은 데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이 해당 밈과 미나미의 커버곡을 언급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미나미는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 11년 차라고 밝히며 정국의 언급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미나미는 "아침에 보고 '미쳤다'고 말했다. 엄마가 빨리 보라고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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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가끔 이유 모를 불안함"…장윤정 모친 논란 후 심경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인 가수 장윤정 모친 관련 논란 이후 가족을 둘러싼 심경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리고 가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자녀들과 함께 오스트리아를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평온한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영상 말미 도경완은 자막을 통해 최근 심경을 전했다. 도경완은 "여러분이 주시는 사랑으로 우리 가족은 넘치는 행복과 웃음 속에 살고 있다"며 "그런데 가끔은 이유 모를 불안함 때문에 집 전체가 어두워지는 순간도 찾아오곤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 가족뿐이겠나. 아마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여러분 모두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계실 것"이라며 "최선을 다해 웃고 여러분께 좋은 기운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멀리서 봤을 때 저희가 조금 지쳐 보이거든 작은 격려로 '우쭈주'해 주시길 부족한 가장으로서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도경완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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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돌 기적' 리센느 만든 대표…버클리음대 출신이었다
리센느 역주행 신화를 이끈 소속사 대표가 버클리음대 출신이자 보컬그룹 하이브로우 멤버였던 이주헌 대표라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리센느의 일상과 함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성장 과정이 소개됐다. 방송에서 매니저로 등장한 김혜수 이사는 "대표님과 저는 버클리음대 선후배"라며 "회사를 처음 시작할 때는 대표님을 포함해 직원이 단 세 명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이 각자 돈을 모아 1000만원으로 회사를 세웠다"며 "인력이 부족해 저는 회계와 재무를 맡았고, 대표님은 직접 차량을 운전하며 멤버들의 일정을 소화했다"고 회상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 경험이 부족했던 만큼 시행착오도 적지 않았다. 김 이사는 "처음 음악방송에 갔을 때는 인이어 착용법도 몰라 다른 팀 매니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며 "데뷔 초 음악방송 출연은 '뮤직뱅크' 한 차례가 전부였다"고 털어놨다. 이주헌 대표는 리센느를 알리기 위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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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
배우 방은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어머니의 유품을 직접 정리하지 못해 특수청소업체의 도움을 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배우 장용과 방은희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함께 출연하는 연극 '다정한 배웅'을 소개했다. 작품은 사고사나 고독사 현장을 정리하고 유품을 정리하는 특수청소업체를 배경으로, 고인의 마지막을 정리하며 남겨진 사람들의 삶을 그린 휴먼 블랙코미디다. 방은희는 작품을 설명하던 중 실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는데, 엄마는 정말 말도 안 되게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며 "당시 제 상황이 좋지 않아 1년 동안 엄마를 만나지 못했다. '곧 찾아뵐게'라고 했는데 그사이에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는 돌아가신 지 이틀 만에 발견됐다"며 "유품을 제가 직접 정리할 수가 없어서 특수청소업체에 연락해 도움을 부탁드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일을 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애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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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나리"…김성겸 영상에 눈물 흘린 공유
배우 공유가 배우 김성겸의 근황에 눈물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방영 10주년을 맞아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극 중 유신우 회장을 연기한 김성겸의 영상 메시지가 공개됐다. 김성겸은 "나으리, 10년 만에 뵙습니다. 나리는 항상 제 마음속에 나리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아주 오래전 일 같은데 벌써 10년이 흘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 많은 것이 변했을 것 같지만 사람들은 그대로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10주년 방송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20년, 3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니 힘이 난다"고 덧붙였다. 특히 공유를 향해 "참 오랜만에 보는데도 매일 보는 사람처럼 친밀감이 있다"며 "사랑합니다. 나리"라고 애정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공유는 끝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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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 한마리가 통째로'…안영미 최고 2000만원 산후조리원 식단 보니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10일 SNS(소셜미디어)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가재 한 마리가 통째로 요리된 한 끼 식사가 담겼다. 이 외에 식판에는 샐러드, 나물 반찬, 된장국 등이 담겼다. 안영미는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그가 머무는 산후조리원은 서울 강남구에 있으며 2주 기준 880만~2000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안영미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를 낳는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건강하게 순산하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그는 2020년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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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보다 여성 외도 많아졌다"…탐정이 꼽은 이유는
탐정 임병수가 최근 남녀 외도 비율이 역전됐다는 분석을 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임병수는 "과거에는 남성의 외도 비율이 70~80%였지만, 2026년 초여름 기준 남녀 외도 비율은 45대 55로 여성이 더 높아졌다"고 말했다. 특히 37~45세 여성의 외도 비율이 높은 이유에 대해 그는 배우자의 외도에 대응하는 이른바 '맞바람' 현상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임병수는 경력 단절과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이혼 대신 혼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상간녀와의 관계만 정리하려는 과정에서 이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세대별 대응 방식의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1980년대생 이후 세대는 배우자의 외도 정황을 발견하면 이를 묵인하기보다 탐정을 고용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또 과거처럼 상간자를 찾아가 폭력을 행사하거나 회사 앞에 현수막을 거는 행위는 주거침입, 폭행,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형사 처벌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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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中 성적 상위 5% 출신 "슈주 콘서트 가려고 전교 5등까지 해봤다"
아이들 우기가 데뷔 전 중국에서 성적 상위 5%에 해당하는 명문 학교 출신이었다고 밝혔다. 우기는 학창 시절 슈퍼주니어 콘서트에 가기 위해 어머니를 설득하려고 공부를 열심히 했고 해당 학교에서 전교 5등까지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11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36화에서는 걸그룹 아이들 멤버들이 새 앨범 활동을 앞두고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중국인 멤버 우기는 데뷔 전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반전 스펙을 공개했다. 우기는 자신의 출신 학교를 '베이징 101 중등학교'라고 설명하며 "우리 학교는 성적 상위 5%만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우기는 입학 후에도 성적순으로 반을 배정받았다. 우기는 "시험 성적순으로 반 배정을 한다"며 "나는 14개 반 중에 최상위 1반이었다"고 자랑했다. 우기가 공부에 열중했던 이유는 슈퍼주니어의 콘서트에 가기 위해서였다. 우기는 "난 그때 슈퍼주니어 팬이었다"며 "콘서트를 가고 싶어서 엄마를 설득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