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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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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이태원 호텔 부지 놓친 사연…"남편이 사려고 했는데"
배우 선우용여(80)가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과 관련한 비화를 털어놨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을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는 오전 7시 30분 차를 타고 호텔로 향해 조식을 먹었다. 그는 "호텔 조식은 뷰를 보면서 눈으로 먹고 음악도 나오고 입으로 먹어 너무 맛있고 좋다"며 "이렇게 힐링하러 오면 내 생각에 1, 2년은 더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호텔에 얽힌 추억도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결혼하고 남편과 함께 이곳에 왔으니 벌써 몇십 년이 됐다"면서 "호텔이 문을 연 후부터 다녔고 일주일에 세 번 정도 왔다"고 했다. 제작진이 "이 호텔이 풍수지리가 좋은 것으로 소문이 나서 요즘 사람들이 커피 마시러 많이 온다"고 말하자 선우용여는 "나는 원래 많이 왔다"고 했다. 그는 이어 "원래 우리 남편이 이곳을 사려고 했다"며 "당시에는 정보부 땅이었는데 마침 신림동에 다른 땅이 나오는 바람에 그 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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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안 된다는 걸 알았다"...쯔양, 3년만 분식집 접은 이유
유튜버 쯔양(29·본명 박정원)이 과거 운영했던 분식집 지점이 한 곳 남아 있다고 밝혔다. 쯔양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경기도 시흥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정원분식을 찾아 돌아보는 영상을 올렸다. 쯔양은 "유일한 정원분식 지점이 남아있는 곳이 서핑장"이라며 "여름이 돼서 점검을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나머지 지점을 전부 정리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쯔양은 "정원분식 왜 없어졌냐고 묻는 댓글이 많이 달렸다"며 "방송하면서 운영을 하는 게 내가 너무 신경을 못 쓰는 것 같고 걱정되는 것들도 많았다. 나중에 여유가 생겨서 다시 할 수 있을 때까지 접어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게를 운영하면서 진짜 멀티가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며 "처음에 오픈했을 때는 가게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붙어있으면서 중간에 촬영하러 갔는데 촬영에 집중이 하나도 안 됐다"며 "음식이 입에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고 가게를 하느라 동영상 업로드를 제대로 못 해서 PD님과 진짜 많이 싸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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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김지영, 70kg 된 근황…"안 붙던 얼굴살까지"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30)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70kg 찍었다"며 "필라테스샵 거울이 날씬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3배 되는 것 같다. 마지막 달이 되니까 안 붙던 얼굴 살도 붙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지영은 필라테스샵 탈의실에서 미소 지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만삭임에도 배만 볼록하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김지영은 이어 "이제 37주 돌입했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월 6살 연상인 독서 모임 커뮤니티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당초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 임신 소식을 전하며 예식을 앞당겨 화제가 됐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다낭성 난소 증후군 치료를 위해 경구피임약을 복용해왔다며 "20대 초반부터 약 5~6년 동안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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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유혜정 18년 전 이혼 회상...26살 된 미모의 딸 공개
배우 유혜정(52)이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며 보낸 시간을 떠올리면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1990년대 청춘스타로 사랑받았던 배우 유혜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유혜정은 "좋은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결혼했다"며 "결혼의 끝이 다 똑같지는 않다. 서로 다른 그림이 있고 지금은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그는 이혼한 지 18년이 됐다고 밝히며 "결혼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선택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그때가 서른 중반, 규원이가 초등학교 입학할 때였다"면서 친정어머니 집으로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힘들면 안 되지 않냐. 엄마, 아버지와 가족들이 많이 도와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유혜정의 딸도 직접 등장했다. 유혜정은 딸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내 딸 서규원이다"라며 26세 딸을 소개했다. 과거 방송에 출연해 사랑받았던 서규원은 호텔리어로 근무 중이었다. 유혜정은 "규원이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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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럽스타" 열애 깜짝 공개한 스타커플...광고 촬영장서 '달달'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31)과 '하트페어링' 출신 이상윤(29)이 공개 열애 후 함께 광고 모델이 됐다. 기희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연인 이상윤과 함께 촬영한 광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광고 제품을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연인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은 실제 연인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또 이상윤이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장난을 치는 모습도 담겼다. 앞서 기희현과 이상윤은 지난달 각자의 SNS(소셜미디어)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직접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최종 순위 19위에 올라 데뷔 조에는 합류하지 못했지만, 얼굴을 알렸다. 이상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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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병 폭행' 남편, 아내 때린 얘기하며 웃음...서장훈 "찌질해" 극대노
진실공방 부부의 남편이 아내를 발로 걷어차고 소주병까지 던진 정황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외도 이야기를 반복해 자신을 자극했다며 폭행 책임을 아내에게 돌렸고 서장훈은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사람"이라고 분노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와 폭력을 이혼 사유로 제기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남편은 폭행에 대해 아내가 자신을 자극했다고 주장했다. 남편은 "내가 오죽하면 아내한테 10일에 한 번씩 맞을 때가 됐다고 했다"며 "나를 약 올리려고 상간 추정녀와 했던 대화를 아내가 그대로 따라 했다"고 말했다. 실제 남편은 아내가 상간 추정녀를 흉내 내며 자신을 놀린다고 생각했고 결국 폭력을 행사했다. 남편 "술 먹다가 싸웠다"며 "화가 나서 발로 아내를 걷어찼다"고 말했다. 특히 남편은 아내를 때린 행위를 설명하며 "카프킥"이라고 표현했고 이 과정에서 미소를 지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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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임신 중인데 술집 여성과 동거..."그냥 두 집 살림" 남편 말에 충격
남편이 과거 다른 여성과 동거한 사실을 두고 '두 집 살림'이라고 뻔뻔하게 주장했다. 또 성관계가 없으면 외도가 아니라는 기준을 내세워 아내와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지속적인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과거 동거 사실까지 폭로했다. 아내는 남편에게 "동거했던 술집 여자만 외도가 맞고 나머지는 인정 못 하냐"고 따졌다. 이어 "술집 여자도 끝까지 아니라고 했다"며 해당 외도 역시 사실이 드러나기 전까지 남편이 부인했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아내는 당시를 떠올리며 "아기를 낳고 8개월이 됐을 때부터 낌새가 이상했다. 다른 데서 일한다고 집에 안 들어왔다"며 남편의 수상했었던 행동을 설명했다. 결국 남편의 동거 사실은 상대 여성의 연락으로 드러났다. 아내는 "동거녀한테 전화가 와서 남편과의 관계를 털어놨다"며 당시 동거녀과 남편이 약 3~4개월 동안 함께 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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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외도 녹취 듣고 "퍽퍽 소리 뭐냐"…남편, 뻔뻔하게 '부인'
진실 공방 부부의 남편이 상간 추정녀의 집에서 나온 수상한 녹취와 외도 의혹에 모르쇠로 일관했다. 동시에 아내는 남편이 상간 추정녀와 먹다 남은 음식을 가족에게 가져온 일과 아들까지 동석한 또 다른 상간녀 만남을 폭로하며 분노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상간 추정녀의 집에서 나온 녹취 파일을 근거로 남편과 상간 추정녀의 성관계를 의심했다. 아내가 제출한 녹취 파일이 공개되자 스튜디오 현장에는 적막이 흘렀다. 녹취를 들은 서장훈은 남편에게 "퍽퍽 폭폭폭 계속 나는 소리는 뭐냐"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남편은 "저도 모르겠다"며 "주방에서 뭘 하다가 저런 소리가 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한 번씩 음식을 만들어줬다"며 상간 추정녀의 집에서 음식을 먹은 사실을 언급했다. 하지만 아내는 남편의 해명을 곧바로 반박했다. 상간 추정녀의 원룸 구조를 이미 파악하고 있었다는 아내는 "주방에서 창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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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아내, 남편과 상간녀 녹취 공개…'19금 소리'에 모두 경악
아내가 남편의 외도 증거로 상간 추정녀와 함께 있던 차량 녹취를 공개했다. 남편은 차 안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렸다는 지적에도 성관계를 부인했고 서장훈은 녹취 속 표현을 직접 언급하며 해명을 요구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가사 조사 영상 속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고용한 탐정을 통해 남편의 이동 거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했다. 당시 남편은 약 5시간을 운전했고 아내는 이 중 2시간이 차 안에서 설명되지 않는 공백으로 남아 있다고 주장했다. 남편은 이에 대해 "기억이 안 난다"며 발뺌했다. 그러자 아내는 "내가 녹음 파일을 떴다"며 차량 안에 남겨준 녹취를 증거로 냈다. 아내는 "차 안에서 성관계하는 게 들렸다"며 "남녀 신음소리가 나는데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아내가 주장하는 외도 녹취를 현장에서 틀었다. 방송에는 해당 음성이 직접 공개되지 않았지만 스튜디오에서 녹취를 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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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랑 "사랑해" 대화 나눴는데…남편 "외도 아니고 장난" 주장
남편이 상간 추정녀와 "사랑한다",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공개됐지만 정작 남편이 외도를 부인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로 남편과 상간 추정녀가 나눈 메시지를 제출했다. 가사 조사 영상에서 아내는 남편에게 상간 추정녀와 계속 연락을 주고받는 상황을 지적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아내는 "상간 추정녀하고 채팅하고 있으면 눈이 뒤집어질 것 같다"고 했지만 남편은 "나 뭐 없어"라며 외도 의혹을 부인했다. 이에 아내는 남편이 상간 추정녀와 주고받은 애정 표현을 직접 언급했다. 아내는 "상간 추정녀와 '사랑한다',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주고받지 않았느냐"고 따졌지만 남편은 이를 외도가 아닌 장난으로 해명했다. 남편은 "그냥 일상적인 장난"이라며 "아내가 너무 집요하다"고 주장했다. 남편의 뻔뻔한 주장에 스튜디오에 있던 아내들은 일제히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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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유부녀 집 7시간 머물고도 외도 부인…아내 "이용당했다" 주장
남편이 유부녀인 상간 추정녀의 집에 7시간 머물렀음에도 외도를 부인하자 아내는 남편이 상대 여성을 순수하게 도운 것이 아니라 이용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분노했다. 9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91화에서는 '진실 공방'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외도 증거를 제출하며 이혼 의사를 강력하게 드러냈다. 아내는 "남편이 일주일에 두 번씩 차를 빌려 간 뒤 2~3시간씩 어딘가에 다녀왔다"며 "자동차 앱을 통해 남편의 이동 동선을 확인한 결과 남편이 매번 같은 장소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남편의 행동이 수상했던 아내는 약 한 달간 영업하던 가게 문을 닫고 택시를 타고 남편을 미행했고 그 결과 아내는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남편이 방문한 집의 동호수까지 알아냈다. 이후 해당 장소에서 잠복하던 아내는 상간 추정녀와 남편을 포착했고 상간 추정녀의 집에서 나오는 남편과 마주치기도 했다. 하지만 남편은 외도 의혹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했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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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폭우도 나를 못막지!' 혜리
시구-시타에 나선 혜리와 황인엽이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를 앞두고 쏟아진 폭우속에서 성공적인 시구와 시타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