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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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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허위' 남주혁, 3년 만에 컴백 소감…"폐 끼치지 말자 생각"
학폭 논란 이후 3년 만에 복귀한 배우 남주혁이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새 드라마 '동궁'의 제작발표회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주연 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남주혁은 2023년 11월 디즈니+ '비질란테' 공개 이후 '동궁'으로 3년 만에 복귀한다. 그는 "군에 있을 때 '비질란테'라는 작품이 나왔다. 전역 후에 바로 '동궁' 촬영하고 이제 작품을 공개하는 날이 왔다"고 말했다. 남주혁은 "책임감이 너무 컸다. 20대부터 해온 생각이 '폐를 끼치지 말고 열심히 하자'였다. 구천이 '동궁'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모두 힘들겠지만 즐거운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그런 현장을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남주혁은 군 복무 직전인 2022년 6월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였다. 남주혁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으나 의혹이 확실하게 해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군 복무에 임해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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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메시 미쳤어" 펄쩍...이동국 가족 월드컵 응원 '민폐' 논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동국(47) 가족의 월드컵 응원 영상이 화제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씨는 8일 새벽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족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동국이 아들 시안군, 딸 재시양 등 자녀들과 함께 거실에서 경기를 보는 장면이 담겼다. 리오넬 메시가 골을 넣자 딸은 "미쳤어"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아들도 "호우"라고 추임새를 넣고 소파를 뛰어넘어 바닥으로 점프했고, 천장을 향해 소리가 나는 장난감 총을 쏘기도 했다. 이어진 다음 영상에는 아르헨티나의 추가 골이 터진 후 가족들이 응원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은 흰 수건을 뒤집어쓰고 기뻐하며 펄쩍펄쩍 뛰었다. 아들은 옆에 있던 복싱 바를 치고 바닥으로 뛰어내리며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했다. 소파에 앉아있던 이동국과 동영상을 찍던 이수진씨 모두 아이들을 제지하지 않았다. 촬영 당시 집 창문은 열려있고 방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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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욕창 치료 근황 공개 "조금 심해…정신 차리고 소독"
듀오 클론 출신 강원래(56)가 욕창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강원래는 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조금 심하다"며 "정신 차리고 소독하며 지내겠다"라는 글로 건강 상태를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욕창(褥瘡)'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또 그는 게시물에 '#금주', '#소독', '#참자' 등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강원래의 아내인 김송은 눈물 이모티콘을 남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욕창은 장시간 같은 자세로 누워있거나 앉아있는 경우 신체 일부가 압박을 받아 피부와 조직이 손상되는 증상이다. 휠체어를 사용하는 등 거동이 불편하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래는 구준엽과 1996년 클론으로 데뷔했으나 2000년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2003년 혼성 그룹 콜라 출신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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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유서 발견…"쓴소리 많이 해 후회, 갈 땐 빈손" 며느리 눈물
배우 전원주(86)가 미리 써둔 유서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집 정리 콘텐츠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전원주를 위해 며느리 김해현씨가 안 쓰는 물건을 정리했다. 안방 침대 밑을 정리하던 중 전원주는 자신이 직접 쓴 유서를 발견했다. 지난 3월 빙판길에서 넘어진 뒤 고관절 골절로 인공관절 수술을 받았던 전원주는 "아플 때 쓰게 되더라. 울면서 쓴 것"이라고 말했다. 유서에는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손잡고 걸어왔다. 인제 와서 생각하니 정말 미안하고, 유난히 쓴소리를 많이 한 나를 후회한다"고 쓰여 있었다. 또 "우리는 모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 나도 이제 무거운 짐 모두 내려놓고 떠나련다. 내 쓴소리가 너희들 인생에 좋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 저 세상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했다. 전원주는 "수술받는 중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더라. 그래서 수술 들어가기 전에 쓴 거다"고 말했다. 며느리는 눈물을 보이며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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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과 재혼' 오윤아, 면사포 쓰고 활짝 "온 가족 기뻐해"
재혼 소식을 알린 배우 오윤아가 면사포 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예쁘게 살아가겠다"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오윤아가 헤어메이크업 샵 엘리베이터 앞에 꾸며진 웨딩 곰 풍선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윤아는 베일을 머리에 두르고 활짝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축하로 저희 온 가족이 너무 기뻐하고 행복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3일 오윤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같은 날 오윤아 소속사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윤아가 최근 혼인신고를 했다. 현재는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히며 결혼식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오윤아는 "아이가 가장 큰 우선순위였고 부담 주고 싶지 않아서 결혼을 망설였다"며 "그러다 정말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 부모님들이 너무 좋은 분들이셨다. 민이를 정말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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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표정 굳은 최민수, PD에 '버럭'....카메라 감독이 꺼낸 일화
배우 최민수(64)의 미담이 공개됐다. 과거 예능 카메라 감독이었다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지난 6일 SNS(소셜미디어)에 최민수와 촬영했던 일화를 올렸다. A씨는 당시 최민수의 집에서 촬영을 준비 중이었다며 "아침 일찍 카메라를 세팅하고 있는데 최민수님이 나한테 밥 먹었냐고 물어봤다. '안 먹었습니다' 했는데 그게 엄청난 사건의 불씨가 됐다"고 적었다. 그는 "갑자기 표정이 싹 굳더니 PD를 찾더라. '내가 스태프들 밥 다 먹이고 일 시키라 했지? 너 혼자 샌드위치 먹고 있냐?'라고 엄청 화를 내면서 PD를 혼냈다"고 썼다. A씨는 "그러고는 나한테 식탁에 앉으래. 앉았더니 내 밥이 차려졌다. 최민수님 드실 밥이랑 같이 나왔다. 다 먹을 때까지 촬영 안 한다더라"라며 "근데 그때 나는 막내였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30명 가까운 스태프들이 다 지켜보는데 밥이 넘어가겠냐. 후다닥 먹고 일어나려 했는데 '내 먹는 속도에 맞춰서 먹어'라고 했다"며 "다들 보는 앞에서 최민수님 먹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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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부인 후…"휴가는 각자 즐겁게"
개그맨 박성광(44)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부부만의 휴가 방식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지난 7일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휴가는 남편이랑 가냐"고 묻자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다르다. 없는 시간을 빼서 서로 아쉬우느니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는 쪽"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작년 여름부터 해봤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달까"라고 덧붙였다. 올해 여름휴가 계획에 대해 그는 "당장은 없다"며 "우선 검사 결과가 잘 나오면 그때 뭐든 계획해보려고 한다. 이번에는 책 몇 권 들고 2주 정도 정처 없이 다녀볼까 한다. 낭만적이지 않나"라고 답했다. 박성광과 이솔이는 최근 이혼설이 불거졌던 바 있다. 이솔이가 지난달 SNS에 "내 나이 서른아홉,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가치관이 다른 사람을 만나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라며 "수십 년을 각자의 우주에서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어떠한 억지스러움도 없이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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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손흥민 저격 논란' 언급…"'소신병' 걸려, 지금도 반성 중"
가수 딘딘이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불거졌던 이른바 '손흥민 저격'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는 웹 예능 '알딸딸 시즌3' 3화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딘딘이 '개념 연예인'이라는 평가를 받자 허경환은 "사실 딘딘이 해병대 갈 때만 해도 '무개념'이었다"며 2020년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딘딘은 "맞다. 일요일이 오는 게 무서웠다. '진짜 사나이'가 방송되면 욕을 먹으니까"라고 인정했다. 허경환은 어느 날부터 딘딘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며 "명언 한 번 하고 그 맛이 든 것 같다"고 추측하자 딘딘은 "소신 발언을 해야 한다는 '소신 병'에 걸렸다"며 "남들과 다른 일침을 가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화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손흥민 저격' 논란으로 이어졌다. 허경환이 "그 사건 이야기해도 되냐?"고 묻자 딘딘은 "공개 사과도 많이 했고, 반성도 많이 했다"며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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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푸꾸옥서 목격...논라 쥐고 모자 '푹'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팀이 포상 휴가를 떠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푸꾸옥 세계 서리 목격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베트남 푸꾸옥을 찾은 '멋진 신세계'의 주연 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두 사람은 손에 같은 모양의 논라(베트남 전통 모자)를 쥐고 있다. 촬영팀은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번 휴가는 출연자 1명당 스태프 1명으로 최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장승조를 비롯해 스케줄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한 인원도 있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강단심(임지연 분)와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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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적' 쓴 카보베르데...덩달아 뜬 빠니보틀 4개월 전 영상
아프리카의 카보베르데가 월드컵 첫 진출이었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에 올라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38·본명 박재한)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빠니보틀은 지난 3월 '월드컵 첫 진출 했지만 생전 처음 들어본 나라 가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빠니보틀은 "3주간 아프리카 여행을 계획했다"며 "카보베르데를 시작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르완다, 우간다, 이집트에 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카보베르데를 처음 들어보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2026 월드컵에 첫 출전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처음 들어본 나라다', '어디 있는 나라냐' 이런 분들이 있었다"며 "이전부터 이름이 특이해서 점찍어두고 나중에 기회 되면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월드컵에 출전한다고 해서 어떤 나라인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 같아 가게 됐다. 독특한 나라일 것 같아 저도 기대가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직행은 없어 빠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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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30)이 혼전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김지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계획했던 임신이었냐'는 질문에 대해 "일단 저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지영은 "난소에서 배란이 규칙적으로 이뤄지지 않는 증후군"이라며 "제가 만 30살인데 난소 나이는 24살로 나왔다. 난소 나이가 어리다는 것은 제 나이만큼 난자가 배출되지 못했고, 생리가 불규칙하다는 뜻이라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20대 초중반부터 늘 치료 목적으로 경구 피임약을 복용했다"며 "5, 6년 정도 복용하다가 두 달휴약하는 동안 포비(태명)가 운명처럼 찾아왔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그러면서 "경구피임약을 계속 복용하던 여성이 바로 생식능력을 갖는 것도 어렵다고 들었다"며 "포비가 정말 오고 싶었나 보다. 지금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다만 당초 계획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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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장판 사건' 후 옥주현이 겪은 일..."김호영에 묻고 싶다" 작심발언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46)이 이른바 '옥장판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사건과 관련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옥주현은 8일 새벽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이 글을 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여러 차례 인터뷰와 기사 등을 통해 제 입장을 말씀드리기도 했지만 정작 왜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시간 동안 무엇을 감당하며 살아왔는지는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며 "당시 저는 더 이상 논란을 키우고 싶지 않아 고소를 취하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누나를 저격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친구 아버지의 옥장판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었다'는 설명을 듣고 더 이상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며 김호영의 발언을 직접 언급했다. 옥주현은 "시간이 지난다고 그 프레임이 사라지지 않았다"며 "지금은 어느 작품에도, 어느 제작사에도 속하지 않아 오롯이 배우 옥주현으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사건을 다시 언급하게 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