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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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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한테 피해 주지마" 말에 상처…이준영, 아이돌 출신 설움 고백
배우 이준영(29)이 아이돌 출신 배우라는 이유로 따가운 시선을 견뎌야 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말미에는 이준영이 출연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수줍은 모습으로 등장해 데뷔 시절부터 배우로 자리 잡기까지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녹화는 육·해·공군에 모두 입대한 네 남매와 함께 진행됐다. 오는 21일 입대를 앞둔 이준영은 군복을 입은 네 남매를 보자 "아, 또 군복을…"이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입대 이야기를 꺼내자 훌쩍이는 시늉을 하며 눈가를 닦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분위기는 곧 진지해졌다. 그룹 유키스 출신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당시 냉혹했던 시선을 떠올렸다. 이준영은 "가장 상처받았던 말은 '배우들한테 피해 주지 말라'는 말이었다"고 고백했다. 무명 시절의 설움도 털어놨다. 그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었는데 당시 매니저 형이 담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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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암 투병 중인 가수 이사벨라가 중증 치매를 앓는 남편을 돌보며 죽음까지 생각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가수 이사벨라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사벨라는 "2022년 직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수술 후 항암 치료를 12번, 방사선 치료를 30번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월 폐로 전이돼 폐 일부를 절제한 뒤 항암 치료를 12번 더 받았다"며 "항암 치료 때문에 머리가 빠져 부분 가발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사벨라는 6년 전 중증 치매 진단을 받은 남편을 돌보며 죽음까지 생각했지만 "남편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을 벌어 남편을 끝까지 보살펴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남편은 15년 전 사업 실패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겪으며 말을 하지 않기 시작했다. 점점 냉장고, 휴대전화 같은 간단한 단어도 말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치매 검사를 권했지만 남편은 "내가 왜 치매냐"며 거부했고, 결국 69세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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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아내 위한 신혼 밥상?…요리책 보고 제육볶음 '뚝딱'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신혼 밥상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접 요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옥택연이 요리책을 참고해 제육볶음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옥택연은 직접 양념한 제육볶음의 모습과 완성한 요리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요리책 속 제육볶음처럼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신혼을 즐기고 있는 '결혼 3개월 차' 새신랑 옥택연의 가정적인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옥택연은 지난 4월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4살 연하의 오랜 연인과 결혼했다. 10년 넘게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2020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6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옥택연의 결혼식에서는 2PM 멤버들이 완전체로 축가를 불렀으며, 2PM 막내이자 멤버 중 유일한 기혼자였던 황찬성이 사회를 맡아 의리를 자랑했다. 옥택연은 결혼식 직후 일본 도쿄돔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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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발?" 배윤정, 700만 조회수 I.O.I 콘서트 욕설 '입 모양' 해명
안무가 배윤정이 그룹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카메라에 잡힌 미묘한 입 모양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배윤정이 출연한 '노빠꾸탁재훈 시즌4' 34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탁재훈은 "최근 배윤정이 논란이 된 영상이 있다. 쇼츠 조회수가 700만이다"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5월 31일 진행된 그룹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관람석에서 배윤정이 '픽미'(Pick Me) 안무를 선보이는 영상이다. 영상을 본 탁재훈은 "이게 오리지널 아니냐"라고 물었고, 배윤정은 "맞다. 안무가 오래돼서 감으로 춘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갑자기 춤을 시키니까 'X발'이라고 욕하며 일어났다고 한다"며 "춤 때문에 (조회수가) 700만인 게 아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배윤정은 크게 당황해 "설마 카메라가 있는데 그렇게 했겠냐. 저는 절대 그렇게 안 했다고 생각한다"고 반응했다. 그러면서도 "영상을 보니까 아무리 봐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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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42·본명 조하랑)가 과거 고가 양갱을 판매해 논란이 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불화설이 일었던 조민아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난 쥬얼리 활동할 때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서인영은 "너 안티 있었다"며 "양갱 때문에"라고 콕 집어 말했다. 앞서 조민아는 2014년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수제 양갱 12개 세트를 12만원에 판매해 논란이 인 바 있다. 조민아는 "우리 인생이 나는 '우주여신 베이커리'로 나뉘고, 너는 '대폭발'로 나뉜다. 그리고 이혼 전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인영은 "앞으로 양갱 또 그렇게 팔 거냐?"라고 하자 조민아는 "죄송하다. 세상 물정을 몰랐다. 사회생활이 처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는 되게 정성껏 좋은 재료로 맛있게 만들어서 원가의 개념을 잘 몰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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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요리책, 1년 만에 30쇄…레시피 영상 조회수는 4억뷰"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이 요리책과 레시피 영상이 흥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국가대표 아들들' 특집으로 배우 류수영, 최진혁, 윤시윤, 가수 산들이 출연했다. 류수영은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뛰어난 요리 실력과 쉽고 맛있는 레시피 소개로 화제를 모았다. 류수영은 지난해 출간한 첫 요리책이 1년 만에 30쇄를 돌파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4년간 79개의 레시피를 준비했다는 류수영은 "많은 분이 사랑해주셨다. 베스트셀러 1위도 했다"고 전해 축하를 받았다. 이어 류수영은 '편스토랑' 등을 통해 공개한 레시피 영상 등이 숏폼 조회수까지 더하면 4억뷰를 넘어간다고도 해 놀라움을 더했다. 식당 제안은 없었냐는 말에 류수영은 "꾸준히 많았다"며 "사실 시간이 없다. '편스토랑' 할 때는 매주 레시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류수영은 "어렸을 때부터 요리 메모를 꾸준히 했다. 나이 먹고 대사 잘 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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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벨라 근황 "직장암 4기 치료 후 폐 전이…남편은 치매 판정"
가수 이사벨라(65)가 직장암 치료 후 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게스트로 이사벨라가 출연해 치열했던 암 투병기를 고백했다. 이사벨라는 자신의 신곡 '사랑의 주문'에 대해 "사실 이 노래에 특별한 사연이 있다"며 2022년 직장암 4기 진단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술 후에 항암 치료 12번, 방사선 치료를 30회 받았다"며 "그런데 2025년 1월 폐로 전이된 것을 발견했다. 폐를 잘라내고 전신 항암 12번을 추가로 받았다. 면역력이 떨어져 금방 피로감을 느끼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사벨라는 당초 '사랑의 주문'을 2025년 상반기 발매하려고 계획했으나 폐암 투병으로 올해 1월에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이사벨라는 "항암 치료하면서 머리가 다 빠지지 않았나. 치료가 끝난 지금은 새로운 머리카락이 나고 있긴 하지만 머리가 부분 가발이다"라고 말했다. 또 이사벨라는 노래를 불러야 하는 이유가 있다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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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불화설 눈물 고백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이 조민아를 과거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았던 이유를 설명하며 사과하던 중 눈물을 보였다. 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조민아의 집을 방문했다. 그는 조민아의 6살 아들 강호와 인사를 나눈 뒤 조민아와 식사를 나누며 과거 활동 시기를 돌아봤다. 쥬얼리 2기로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가장 먼저 과거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서인영은 "우리가 화해했지"라며 먼저 웃어 보였고, 조민아 역시 "했다"고 답하며 현재는 관계를 회복했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사람들은 내가 서인영 결혼식에 안 간 걸 두고 여러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어디서 (식을) 하는지도 몰랐다"며 "기자들에게도 '왜 안 갔냐'는 연락이 오고, DM도 엄청 왔다. 나는 정말 장소를 몰라서 못 간 것이라고 말했더니 기사에 '울분'이라고 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서인영에게 "나한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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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이후 시력 잃을 뻔" 가수 박규리 근황…"검진서 대장에" 깜짝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건강프로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내 몸을 되살리는 하루 한 끼의 기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건강 관리법을 소개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박규리는 "어느덧 40대 후반이다. 갱년기를 걱정할 나이"라며 "딸이 어느덧 22살 성인이 됐다. 세월이 빠르다"고 말했다. 박규리의 어머니 이명자씨는 "딸이 시립국악단 공무원이었다. 30대 초반 젊은 나이에 뇌출혈이 찾아와 앞을 못 보기까지 했다. 당시엔 딸이 잘못되는 줄 알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행히 잘 이겨내고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겠다며 트로트 가수가 됐다.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고 전했다. 뇌출혈 당시에 대해 박규리는 "머릿속이 천둥 번개 치는 것처럼 찌릿하더니 생전 처음 겪는 고통과 함께 시야가 흐려졌다"며 "조금만 늦었으면 심각한 후유증이 생기거나 생명이 위험했을 수도 있었다는 말에 암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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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내리막길 주차하다 전봇대 '쾅'…골반 골절 수술 회복중
방송인 함소원이 주차 중에 발생한 교통사고로 인해 골반 골절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함소원이 내리막길에 차량을 주차하던 중 전봇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1일 티브이데일리가 보도했다. 해당 사고로 함소원은 골반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받았으며, 현재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76년생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특공 아미라' '여기는 어디냐?' '색즉시공' 등에 출연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 국적 방송인 진화와 2018년 결혼,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으나 2022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딸은 현재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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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논란' 차은우, 군대서 가톨릭 신자 됐다…세례명 '사도 요한'
가수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가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달 군 복무 중 천주교 세례를 받고 정식 가톨릭 신자가 됐다. 세례명은 사도 요한이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가 지난달 천주교 세례를 받은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차은우가 200억원대 규모의 탈세 의혹에 휩싸인 후 종교를 통해 정서적 위안을 얻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앞서 국세청은 지난 1월 차은우의 어머니가 설립한 법인과 맺은 매니지먼트 용역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거액의 소득세를 추징했다. 탈세한 세금액이 역대 최대 규모인 200억원대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차은우는 지난 4월 추징 통보받은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했다. 차은우가 납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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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듣고 자기 말만 하는 남편, 꼴 보기 싫어"…지친 아내 '눈물'
자기 말만 계속하는 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30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지나치게 말이 많은 남편 때문에 고통받는 결혼 7년 차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사연자는 "(남편이) 힘들었던 것도, 좋았던 것도 무한 반복해서 얘기한다"며 "남편 얼굴만 봐도 화가 난다"며 토로했다. 이어 "그만 듣고 싶다고 했는데도 또 얘기하는 게 너무 화난다. 집에서 쉬고 싶어도 자기 얘기만 해서 '미칠 것 같다'고 소리 질렀는데도 계속 반복한다. 어느 순간 남편 숨소리도 화가 난다"고 말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출연한 부부는 심리상담가 이호선을 만났다. 시작부터 눈물을 쏟은 아내는 "남편 행동이 엄청 나쁜 것도 아니라서 고민된다. 남편이 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화내다가 소통이 안 되면 어쩌나 걱정도 된다"며 혼란스러운 마음을 털어놨다. 아내는 "남편이 꽂힌 얘기를 무한 반복한다"며 자동차를 사고 싶어 했던 남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