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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트로트 가수 김태수(26)가 경기도 양평에서 식당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김태수가 치매 걸린 엄마를 돌보는 사연을 털어놨다. 김태수는 MBN '무명전설'에서 화려한 꺾기로 주목을 받았다. 관심을 받기 시작할 때 그는 무대를 떠나 고향인 양평으로 향했다. 현재 그는 친누나의 불고기 식당 주방 일을 돕고 있다. 김태수는 부모님이 운영하던 식당을 1년 전 물려받았다며 칼질 실력을 뽐냈다. 그는 "친누나와 함께 식당을 맡아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매가 부모님의 식당을 물려받은 사연에는 이유가 있었다. 어머니가 지난해 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았다. 김태수는 "밤에 엄마가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냐. 내가 왜 여기 있냐'고 물어보더라. 정말 막막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치매가 고칠 수 있는 병이 아니지 않냐. 항상 옆에서 상시로 케어해야 하고 밥도 먹여드려야 한다"고 전했다. 어머니는 기억을 잃어가는 중에도 김태수가 자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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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왜 다치게 하냐고"...'아들 다섯' 정주리, 육아 얘기에 '눈물'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 다섯을 키우는 엄마의 고충과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부모 역할은 죽어야 끝난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리는 현재 12살, 10살, 8살, 5살, 17개월인 아들 다섯을 육아 중이라고 밝혔다. 정주리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엄마랑 자고 싶어 하지 않나. 어린아이는 젖을 먹이며 재웠는데 그러면 다른 애들이 '엄마 팔베개 할 거야', '엄마 다리 안고 잘 거야'라고 했다"며 매일 팔다리를 아이들에게 내준 채 자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잠을 자도 너무 피곤하고 자는 것 같지 않다. 그런데 그만큼 아이들이 저를 의지하고 사랑하는 거니까 그것도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정주리는 아이들이 연이어 다쳐 마음 졸인 적이 많다고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이 커서 사고를 칠 때가 있지 않나. 둘째가 개구지다. 사고를 치더라도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 섀도, 로션 등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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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한옥 야외 결혼식 포착…'악의 꽃' 이준기·장희진 축하
배우 문채원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이 동료 장희진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부 공개됐다. 장희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문채원 결혼식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드라마 '악의 꽃'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준기, 김지훈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준기는 김지훈과 결혼식 꽃다발을 든 장희진과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단체 사진에는 '악의 꽃'의 연출을 맡았던 김철규 감독과 제작진까지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장희진은 "날씨 좋아"라며 작은 전구로 장식된 한옥 결혼식장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예식을 치른 것으로 보인다. 문채원은 지난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가족,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는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해 예식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4월 자필 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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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백종원' 운동회서 포착…"아빠들 줄다리기" ♥소유진 '응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자녀 운동회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이 지나가는 하루하루"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소유진은 빨간색 티셔츠를 어깨에 두른 채 "같은 집에서 홍팀, 청팀. 엄마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라며 자녀 운동회를 앞둔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소유진은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청팀을, 남편 백종원은 빨간색 옷을 입고 홍팀을 응원하는 뒷모습을 공개했다. 끝으로 소유진은 "아빠들 줄다리기가 하이라이트"라며 백종원이 줄다리기에 나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백종원은 입을 꾹 다문 채 홍팀 아빠들과 함께 열심히 줄다리기에 임했으나, 결국 청팀에 패했다. 이후 백종원은 아이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2013년 15살 연상의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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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도, '골'도 없었다"...전현무, 남아공전 첫 월드컵 중계 '허탈'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첫 월드컵 캐스터로서 데뷔전을 마친 뒤 아쉬운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로 축구 캐스터 데뷔를 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중계 방송 이후 해설위원 이영표와 함께 응원에 나섰던 방송인 이경규, 전 야구선수 양준혁, 셰프 정호영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식당에 와 있던 이경규는 남아공전에 대해 "질 때와 이길 때를 많이 경험했지만, 오늘 진 느낌은 '이런 일이 또 있구나'였다"며 탄식했다. 정호영은 전현무의 첫 중계에 대해 "중계는 잘했는데 말할 거리가 없었을 수도 있다"며 안타까워했고, 이경규는 "중계하면서도 '골!'이라고 외칠 때 기분이 좋고 스트레스가 풀리는 데 하나도 못하지 않았나"라고 반응했다. 이때 중계를 마친 전현무와 이영표가 등장했다.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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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폐업' 최강록 "평가받는 식당, 마음 병 들어" 속내 고백
셰프 최강록이 식당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에서는 최강록이 멤버들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록은 고경표와 마트에서 장을 본 뒤 멤버들을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섰다.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엔 촉박한 시간이었고, 최강록은 간결하게 참치 샐러드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최강록은 자신 있는 요리 어종으로 "다랑어 종류"를 꼽으며 "스페인에 횟감이 있으면 참치회도 썰어 먹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었다. 최강록은 숙소 주방에 프라이팬이 없었지만, 냄비를 이용해 요리에 나섰다. 노홍철은 최강록의 칼질만 보고도 "와, 다르구나. 어트랙션 앞에 있을 때랑 완전 다르다"라고 감탄했다. 최강록은 "어제 우리 하루 같이 있어 봐서 식성을 대략 파악했다"며 날생선을 못 먹는 노홍철을 위해 참치를 데쳤다. 그러면서 "정어리도 쳐다도 안 봤다. (빠니보틀을 위해) 매운 것도 다 빼고"라고 덧붙였다. 이에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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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 15년째 솔로인 이유 있었다…"나쁜 남자 아니라 범죄자네"
이희진이 과거 만났던 전 남자친구들의 충격적인 만행을 털어놨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임원희가 정석용과 이희진을 집으로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석용은 이희진에게 "몇 번 안 보셨지만 임원희의 매력이 뭐라고 생각하냐. 별로 없겠지만"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희진은 "유머러스하고 박식하시다. 이런 게 너무 좋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예전에는 사실 나쁜 남자를 좋아했다. 이제는 나쁜 남자가 싫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임원희가 "어떤 게 나쁜 남자냐"고 묻자 이희진은 과거 만났던 남자친구들을 떠올렸다. 이희진은 "바람도 피우고 시계도 가져가서 팔았다"며 "돈이 없다고 시계를 빌려달라고 해서 가져가더니 몰래 팔았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나쁜 남자가 아니라 범죄자를 만났었네"라며 경악했다. 이희진은 또 다른 충격적인 경험도 고백했다. 이희진은 "다른 사람 못 만나게 가둬두기도 했다"며 "최악의 남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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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윤은혜, 관리 비결은? "13년째 흰쌀밥·술·탄산음료 금지"
윤은혜가 13년째 술을 마시지 않고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다고 밝히며 독한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윤은혜 씨가 흰쌀밥, 탄산음료, 술을 끊은 지 무려 13년이나 됐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윤은혜는 "술은 13년 안 마신 게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쌀밥은 너무 좋아하는데 잡곡밥으로 바꿔서 먹는다"고 설명했다. 신동엽이 "술을 한 번에 다 끊었냐"고 묻자 윤은혜는 "한 번에 다 끊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하긴 평생 마실 양을 다 마셨으니까. 주량 총량의 법칙이라는 게 있다"고 농담했다. 윤은혜는 "맞다. 많이 마시긴 했다"고 솔직하게 과거를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모벤져스 어머니들은 윤은혜의 남다른 체력에도 관심을 보였다. 어머니들이 "근데 그렇게 힘이 세냐"고 묻자 윤은혜는 "맞다. 힘은 타고난 것 같다. 팔목도 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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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아니면 임신" 린, 이혼 고백 비화 공개…윤종신 촉에 '당황'
린이 백지영에게 이혼 소식을 가장 먼저 털어놓으려 했던 당시 함께 있던 윤종신이 단번에 눈치챘던 비화를 공개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린과 백지영이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은 백지영에게 "가정을 이뤄서 자녀를 잘 키우는 언니가 너무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백지영은 부부의 인연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백지영은 "이런 얘기가 나올 때마다 누군가에게 말한다"며 "부부의 인연이라는 건 가장 신비롭고 신성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사실 지킬 수 없을 만큼 힘든 게 맞는 것 같다"며 "지켜내는 것도 힘들지만 지킬 수 없어서 헤어지는 건 훨씬 더 어려운 일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네가 이혼 소식을 전했을 때 정말 너무 힘들었겠다고 생각했다"고 린의 아픔에 공감했다. 린은 당시 이혼 소식을 전하던 순간을 떠올렸다. 린은 "언니한테 제일 먼저 말하고 싶어서 스케줄이 끝나고 언니한테 달려갔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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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트로트 전향 후 상처 고백 "공연 중 관객 퇴장…슬펐다"
린이 트로트 전향 후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린과 백지영이 만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지영은 린에게 "뭐 하면서 지내냐. 제일 너를 바쁘게 하는 게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린은 "트로트 공연을 준비 중"이라며 최근 근황을 전했다. 이어 린은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며 겪은 상처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린은 "작년에도 똑같은 공연을 했다. 트로트 공연이라고 하지 않았더니 젊은 친구들이 포스터만 보고 공연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로트만 부르니까 그냥 중간에 나가더라"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린은 "노래를 부르면서 그 뒷모습을 보는데 너무 슬펐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린은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할 때 소음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다. 예상은 했지만 막상 마주하니 슬펐다"며 "이번에는 포스터에 '트로트 콘서트'라고 각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때 백지영은 린의 트로트 도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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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29살 이후 연애 안 했다"…술도 남자도 끊은 14년 고백
윤은혜가 29살 이후 14년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서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연애 공백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신동엽은 "윤은혜 씨가 진지하게 연애를 안 한 지 14년이 됐다. 이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서장훈 역시 "20대 때부터 안 한 거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윤은혜는 "29살 때다. 술이랑 같이 끊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신동엽은 "진지한 연애만 그런 것 같다. 가벼운 만남은 제외한 것 아니냐"고 의심했고 서장훈도 "잠깐 만나는 거 빼고? 본인은 연애라고 생각 안 하는데 상대가 연애라고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몰아갔다. 그러자 당황한 윤은혜는 "진짜 나빴다. 대본이 잘못된 것 같다"며 "모든 만남을 끊었다"고 단호하게 해명했다. 이후 서장훈은 "윤은혜 씨의 죽은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사람이 유일하게 베이비복스 언니들"이라며 "같이 연습할 때면 연습실에 형부들이 그렇게 찾아온다고 한다"고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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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재결합, 1200만 뷰 기록…윤은혜 "언니들 춤 다 까먹어"
베이비복스의 14년 만 재결합 무대가 조회수 1200만 뷰를 기록한 가운데 윤은혜가 완전체 무대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2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1회에는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베이비복스 재결합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윤은혜가 등장하자 '모벤저스' 어머니들은 "인형같이 예쁘다", "어떻게 이렇게 안 변하냐", "통통했던 아기 때도 엄청 예뻤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늘 아기 때 얘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은혜는 "저는 40살이 넘어서도 베이비복스 언니들에게는 막내"라며 "막내 타이틀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신동엽 역시 "60살, 70살까지도 막내는 계속 막내"라고 공감했다. 이어 서장훈은 베이비복스의 재결합 무대를 언급했다. 서장훈은 "베이비복스가 작년에 14년 만에 재결합했다"며 "공연이 엄청 화제가 됐고 조회수가 무려 1200만 뷰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에 윤은혜는 "정말 많이 놀랐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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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흑인패싱' 논란에 입 열었다
배우 최우식이 흑인 팬 차별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최우식은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영문으로 쓴 입장문을 올렸다. 그는 "혹시 당신을 지나쳤다면 정말 죄송하다. 최대한 많은 분들께 사인을 해드리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았다"며 "다음에 다시 만날 기회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앞서 불거진 '흑인 팬 패싱' 의혹에 대한 해명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 흑인 여성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파리 패션쇼 현장에서 한 배우에게 인종 차별을 당했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좋아하는 배우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포스터와 피켓을 가져갔지만, 그 배우가 자신과 눈도 마주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에게만 사인을 한 뒤 떠났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평소에는 쉽게 인종차별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번 패션쇼 일은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할 정도로 이상한 경험이었다"며 "이해가 안되는 건 굳이 내 앞까지 와서 다른 팬들한테만 사인을 해줬다. 그 자리에 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