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 내 숲속에 산책로가 조성됐다. 서울시는 보라매공원 정문에서 북쪽 숲을 관통해 보라매병원까지 이어지는 820m의 산책로를 새로 조성해 최근 개방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길은 보라매병원과 보라매노인복지관의 뒷산에서 출발해 목재데크로 조성된 산책로를 지나 연결다리로 공원 내 북쪽 숲과 정문까지 연결된다. 보라매병원 뒤쪽 일부 산책로 구간에는 새소리와 물소리를 비롯해 에밀레종소리 등 다양한 자연과 전통의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총 8가지의 소리체험설비가 설치됐다.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