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금보험공사는 2일 신임 이사에 박현주 전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장과 윤재호 예보 본부장을 선임했다.
박 신임 이사는 1971년생으로 고척고와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법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31기를 수료했다. 수원지검·서울동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법무부 대변인, 창원지검 진주지청장 등을 거쳐 중앙N남부 공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지냈다.
윤 신임 이사는 1971년생으로 영남고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예보에서 금융소비자보호지원TF 실장과 성과경영실장, 기획조정부장, 금융정리부장 등을 거쳐 본부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