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가 노조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서울 강남 르네상스호텔에서 쌍용차 박영태, 이유일 공동관리인(사진 오른쪽)이 노조의 불법 행위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시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