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잠실 전시장, '고객 친화 공간'으로 새 단장 오픈

BMW 잠실 전시장, '고객 친화 공간'으로 새 단장 오픈

유선일 기자
2026.10.0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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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잠실 전시장/사진=도이치 모터스
BMW 잠실 전시장/사진=도이치 모터스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 잠실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 BMW 잠실 전시장은 총면적 533㎡(약 161평) 규모로 조성했다.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세련되고 고객 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1층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4대가 전시된다. BMW 럭셔리 클래스 모델을 위한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브랜드 최상위 라인업을 보다 몰입감 있게 살펴볼 수 있다.

2층에는 차량 전시 공간과 동선을 분리한 별도의 상담 공간을 마련했다. 독립형 세일즈 라운지 4곳과 개방형 상담 공간 5곳 등 총 9개의 상담 공간을 갖췄다.

도이치 모터스는 "BMW 잠실 전시장은 올림픽로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올림픽대로와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주요 지역 및 수도권 동남부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며 "지하철 2·8호선 잠실역과 9호선 한성백제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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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일 기자

산업1부에서 자동차, 항공, 물류 등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일본어, 대학원에서 국가정책학을 공부했습니다. 2022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제보는 [email protected]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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