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선 대장이 27일 여성 산악인 중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고봉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 대장은 마지막 목적지인 안나푸르나 등반에 성공하면서 지난 97년 7월 갸셔브룸II 등정 후 13년 만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여성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그간 오 대장이 정상에 올랐던 히말라야 14좌의 모습. 독자들의 PICK!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보복운전 논란' 김영광..."키보드·마우스 박살" 과거 파묘 "성생활 어떻게?"...하리수가 들었던 무례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