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 내 억새가 지난달 말 개화하기 시작해 이달 초·중순에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장불재 억새군락지와 멀리 보이는 입석대의 모습이 무등산의 가을을 더욱 짙게 한다.
억새 경관이 아름다운 주요 탐방구간은 수만탐방지원센터~낙타봉~안양산 정상 구간(편도4.5km, 약 3시간), 들국화마을~안양산 정상 구간(편도1.7km, 약 1시간), 용강마을~시무지기폭포~억새평전 구간(편도3.5km, 약 2시간) 등이다. /사진제공=무등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