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9일 저녁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가 서울 노원구 성북역 광장에서 새누리당 선거운동원들에게 악수를 청하고 있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너무 화가 나"...전신마비 박위, KTX서 아찔 낙상사고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