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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구 기자
정책사회부 윤상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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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CD,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 '온라인 퀴즈·수기공모'
인천글로벌시티(IGCD)는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을 기념해 '대고객 온라인 퀴즈 및 수기공모'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에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연결되는 네이버 폼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퀴즈는 응답자가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자연스럽게 탐색하며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총 8문항으로 구성됐다. 문항은 △무한대(∞)와 오뚝이(8)를 모티브로 한 IGCD의 기업 CI △자체 아파트 브랜드 명칭인 '홈잉루츠 송도' △'집에 담고 싶은 모든 가치' 브랜드 슬로건 △700만 해외 동포와 300만 인천시민의 화합을 상징하는 BI 심볼의 의미 △송도 11공구 내 1700세대 단지 규모 등 회사의 역사와 핵심 사업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IGCD는 이번 이벤트와 함께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통해 차세대 핵심 사업인 '홈잉루츠 송도'(HOMING ROOTS SONGDO)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송도국제도시 11공구 일원에 들어서는 '홈잉루츠 송도'는 총 1700세대(14개 동)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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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1월까지 '전통시장 스탬프 투어' 찍GO, 먹GO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11월 15일까지 2회에 걸쳐 '2026 인천 전통시장 스탬프투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차=9월 30일까지 제물포·문학·부평 권역 9개 시장 2차=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지역특화 권역 8개 시장이다. 올해는 미추홀구 용현시장, 부평구 일신시장, 남동구 장승백이전통시장이 새롭게 참여한다. 이에 따라 △제물포구 △미추홀구 △부평구 △남동구 △연수구 △계양구 △강화군 등 7개 군·구의 17개 전통시장에서 행사가 열린다. 참여는 '인천e지' 앱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전통시장과 주변 관광지의 지정 지점을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통해 스탬프가 자동으로 발급된다. 스탬프투어는 총 16개 코스로 코스별 완주자에게는 인천e지 앱에서 5000원 할인쿠폰이 즉시 발급되며 전체 코스를 완주하면 1인당 최대 8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발급된 쿠폰은 행사에 참여하는 17개 전통시장 내 32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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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임 대변인에 '박록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인천시는 지방 3급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에 박록삼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신임 대변인은 언론 대응 및 시정 홍보, 보도 지원 등 대변인실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박 신임 대변인은 광주 석산고와 한양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9년 서울신문에 입사해 인터넷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으며 서울신문 노조위원장, 한국기자협회 수석부회장 등으로도 활동했다. 박 신임 대변인은 "앞으로 맡은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언론과 협력하고 시민의 고충과 민원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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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시도지사협의회장 선출…정부·국회 '협력 구축'
박찬대 인천시장이 전국 16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14일 인천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시도지사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1차 총회에서 15개 시도지사들의 전원 동의로 회장으로 추대됐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지난 1999년 전국 16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증진과 지방분권 확대를 위해 설립된 법적 협의체로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요 지방자치 정책을 이끌어가는 중앙-지방 소통의 핵심 기구다. 박 신임 회장은 3선 국회의원과 원내대표 등 중앙정치 무대에서 입증된 정무 감각을 겸비해 지방정부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할 적임자로 평가 받아왔다. 박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지방시대의 완성은 단순한 권한 이양을 넘어 지방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들고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될 때 완성 된다"며"전국 16개 시·도의 고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원팀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협의회장에게 주어지는 국무회의 배석 권한을 활용하고 국회와 소통해 지방정부가 대한민국 미래 성장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매김 할수 있도록 협의회장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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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오는 10월까지 측량업체 일제점검 실시
인천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부실측량 예방 등을 위해 등록 측량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등록된 측량업체 총 103개소로 업종별로는 △일반측량업(55개) △공공측량업(35개) △지적측량업(11개) △성능검사대행업(2개)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기술인력의 상시 근무 및 중복 취업 여부 △측량기기 성능검사 주기적 실시 여부 △등록기준(사무실 등) 충족 여부 △사무소 소재지 및 등록사항 변경신고 이행 여부 등이다. 서정하 토지정보과장은 "측량업체의 등록기준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하는 등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측량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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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국민소통 슬로건 '국민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 수립
인천항만공사(IPA)는 국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민소통 슬로건 '국민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슬로건에는 △국가 물류를 책임지는 공기업으로서의 신뢰 △국민과 산업·지역사회를 이어주는 연결 △국민과 함께 미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미래의 가치 △정책의 기획부터 실행·성과 공유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소통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공사는 슬로건을 기반으로 국민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국민중심 소통활동을 더욱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국민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 제작과 SNS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을 강화해 국민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국민소통 슬로건은 단순한 홍보 문구가 아니라 국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한 약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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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 실태 점검
인천시는 다음달까지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관내 90개소를 대상으로 서면조사를 실시하고 부적격이 의심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자본금·임원·전문인력 등 등록기준 충족 여부 △등록사항 변경 신고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결과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의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이원주 도시계획국장은 "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실태점검을 통해 법령 위반을 예방하고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개발시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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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고용노동부 일학습병행 성과평가 최고 'S등급' 획득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2025년 일학습병행 첨단산업 아카데미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학습근로자 목표 달성 △신규·우량 학습기업 참여 △학습근로자 고용유지 △학습근로자 및 학습기업 만족도 등 주요 평가지표 전반에 걸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인천대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는 대학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한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참여학과 및 협약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이 함께 인재를 양성하는 산학협력형 교육훈련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최재혁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장은 "이번 S등급 획득은 공동훈련센터와 참여학과, 협약기업이 함께 이룬 값진 성과다. 앞으로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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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울7호선 청라연장사업 정상화 '민·관·정 협의체' 출범
인천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정상화 등을 위해 구성된 '서울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민·관·정 협의체'의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시의원 5명, 주민대표 8명, 각계 전문가 11명 등 총 36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정상화를 이끌어갈 4개 분과별 분과장을 선출하고 민·관·정 협의체의 주요 운영수칙 등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협의체는 현안 대응 논의를 위해 △공정관리분과=개통시기 분석 및 공기단축방안 검토 △전동차대응분과=전동차 제작공정 점검 및 대체차량 확보 자문 △재정행정지원분과=국·시비 예산 적기 확보 및 계약 분쟁 해소 △교통대책분과=대체 교통보완 대책 마련 및 실행 점검 등 4개 분과로 나눠 본격 활동에 나선다. 특히 김교흥·이용우 국회의원이 정책자문위원으로 정희윤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자문관으로 합류해 정책적 추진력과 전문 기술력을 한층 강화한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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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 획득
인천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다' 등급에서 한단계 상승한 것으로 기관장을 비롯한 경영진의 혁신 의지와 전 직원의 체질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공사는 우선 지난해 4월 류윤기 사장은 취임 후 ESG 경영 고도화, 도전적 경영목표 수립, 시민 참여 기반 전략 체계 구축 등 전반적으로 균형 잡힌 리더십 성과를 보였다. 또 시민 등 이해관계자 3582명의 의견을 반영한 중장기 경영목표를 통해 매출 13조원, 순이익 5000억원(2030년 누계), 주택공급 3만세대(2030년 누계), 고객만족도 90점, 중대재해 ZERO, 종합청렴도 1등급 등 6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조직 간 협업 인식 수준과 내부고객만족도 분석을 통해 소통·혁신·신뢰 3개 개선방향을 설계해 내부고객만족도 점수를 향상시키는 한편 사업비 절감과 자산 매각, 자구 노력 등을 병행해 2025년 매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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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일 제물포 더담지마켓…사회적기업 '판로 지원'
인천시는 오는 12일 상수도사업본부 앞 통행로에서 '2026년 제2회 제물포 더담지마켓'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17개소와 문화누리 3개소 등 총 20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앞서 지난 6월24일 열린 1차 행사에는 약 6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총 593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2차 행사를 통해 1차의 성과를 이어가는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홍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행사가 기업에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회가 되고 시민에게는 가치 소비를 경험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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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민주 인천시당위원장-박찬대 시장, 이달 중 당정협의회 개최 합의
허종식 신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이 추석 전 민생 예산 확보를 위한 전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9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에 따르면 8일 선출된 허 위원장이 이달 중 박찬대 인천시장과 '민주당 인천시당-인천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핵심 현안 해결에 인천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이번 당정협의회에선 인천의 민생 경제와 주민 삶에 직결된 현안들이 최우선 안건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이음카드(인천사랑상품권) 국비 지원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해소 대책 △상권 위축 우려 등이 커지고 있는 홈플러스 사태 등이다. 현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는 인천지역구 국회의원 가운데 △김교흥(서구갑) △허종식(동구·미추홀구갑) △김남준(계양을) 의원 등 3명이 포진해 있다. 이에 따라 허 위원장은 인천의 국회의원 및 예결위원들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가동해 정부 예산안 편성 및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