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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관 기자
자본시장이 새로운 증권부 김세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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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식 바로 던졌다" 인적분할에 와르르...싸늘한 반응 왜?
카카오가 21일 인적분할을 골자로 한 사업구조 재편을 발표했다. 인적분할은 기존 기업 주주가 분할기업과 신설기업 주식을 모두 갖게되는 방식이어서 주주친화적이라는 평을 듣는다. 그럼에도 카카오의 이날 주가는 급락세를 보였다. 아울러 또다른 기업 분할방식인 물적분할이 아닌 인적분할을 택한 배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카카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카카오AI(신설기업)와 카카오X(분할기업)로 나누는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카카오AI 0. 36, 카카오X 0. 64다. 기존 카카오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카카오에 주식을 가진 투자자는 기존 카카오에서 남아있게 되는 카카오X의 주식뿐만 아니라 신설되는 카카오AI의 주식도 분할비율과 지분율대로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기존 카카오 주주가 두 회사에 직접 투자하는 상태가 되는 점이 또 다른 기업 분할 방식인 물적분할과 가장 큰 차이다. 따라서 인적분할은 자본시장에서 호재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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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 국민참여펀드, 다음달 상장…2차 흥행 가늠자 되나
지난 5월 출시 후 조기 완판된 제1차 국민참여형 성장펀드(이하 국민참여펀드)가 다음달 초 한국거래소에 상장된다. 최근 국내 증시에 대한 열기가 한풀 꺾이면서 국민참여펀드에 대한 관심도 다소 반감되는 양상이다. 다음달 2차 국민참여펀드 공모가 전망되는 가운데, 1차 국민참여펀드 상장 후 가격 유지 여부가 2차 국민참여펀드와 코스닥 투자심리의 지표가 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차 국민참여펀드가 오는 9월9일 한국거래소 코스피에 상장될 예정이다. 공모펀드는 상장형 수익증권 형식으로 상장이 가능하다. 일반 공모펀드의 판매수수료 및 판매보수 등 각종 비용을 절감하고 주식·ETF(상장지수펀드)처럼 신속하고 간편한 매매 방식을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1차 국민참여펀드도 관련법에 따라 설정 후 90일 이내에 거래소에 수익증권으로 상장을 해야 했고, 지난 5월말 모집 후 지난 6월12일 설정이 된 만큼 9월초에 상장이 돼야 하는 상황이다. 자본시장에서는 1차 국민참여펀드의 상장 후 가격 변동이 같은 달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이는 2차 국민참여펀드 흥행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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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신복위와 취약계층 대상 '체납 건보료 지원 사업' 실시
KB증권은 신용회복위원회와 함께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 해소와 경제적 자립을 돕는 '저소득 취약계층 체납 건강보험료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층의 채무 부담 가중과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인해 기본적인 의료서비스조차 받지 못하는 취약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재기 발판을 마련해 주고자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다. 올해부터는 청년뿐 아니라 복지·고용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채무조정이 확정된 신청자 중 250만 원 이하의 건강보험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1인당 최대 50만 원의 체납액을 지원한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협업을 통해 잔여 체납액을 최장 24개월간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한다. 강진두 KB증권 대표이사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이웃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기본적인 사회적 안전망을 되찾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경제활동 주체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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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층 구조대 갑니다"....순현금 2배 불린 SK하닉, 화끈한 주주환원
━순현금 3개월 만에 35조→69조…SK하닉, 역대급 주주환원 꺼냈다━ SK하이닉스가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이라는 역대급 주주환원 카드를 꺼냈다. AI(인공지능) 메모리 호황으로 불과 3개월 만에 순현금이 34조원 넘게 늘면서 대규모 투자와 재무건전성 확보,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할 여력이 생겼다. '투자 우선'에서 '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자본 배분의 무게 중심이 이동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SK하이닉스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40조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함께 주주환원 규모를 기존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범위 내'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고 고정배당과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배당 확대 방안도 검토한다. 3분기 실적발표 시점에 맞춰 추가 주주환원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40조원은 국내 상장사의 자기주식 소각 사례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3월 삼성전자가 '2025년 사업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16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힌 것과 비교해도 2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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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영업익 '쑥', 삼전닉스 빼도 75%↑
올해 상반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양 시장 모두 반도체와 AI(인공지능) 관련주가 실적 증가세를 이끌었다. 코스피에선 반도체 대장주들을 제외한 상장사의 순이익도 2배 이상 뛰어 실적 모멘텀이 시장 전반으로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사 699개사 중 금융사와 감사의견 비적정, 신규설립, 분할·합병 이슈가 있는 상장사들을 제외한 634개사의 올해 상반기 기준 연결 영업이익은 388조15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4. 15% 증가했다. 연결 매출액은 같은 기간 28. 84% 뛰었고 순이익은 333. 30% 늘었다. 코스피 전체 상장사들의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19. 41%로 12. 35%포인트(P) 개선됐다. 매출액순이익률(매출액 대비 순이익)도 19. 33%로 13. 58%P 좋아졌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라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이 도드라졌다. 양사의 순이익만 253조1200억원으로 전체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의 65%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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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160층 뚫고 쭉쭉?"...역대급 주주환원, 주가 영향은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주주환원에 대해 증권가는 향후 주가에 대체로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환원계획 규모가 이전 대비 더 커진 점이 핵심 포인트로 보인다는 의견이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9일 SK하이닉스의 40조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소각 결정과 관련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현시점에서 실적 개선이 실제 주주환원으로 연결됨을 확인시켜준 SK하이닉스의 강한 주가 방어 재평가 재료"라고 평가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27년까지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환원하고 자기주식 취득·소각과 배당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자기주식 취득 예정 금액은 총 40조원이다. 이사회 결의 전날 종가인 주당 166만2000원 기준 2407만주로 발행주식(총 7억3049만주)의 약 3. 3%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 기간은 8월20일부터 약 3개월이며 취득 종료 후 전량 소각될 예정이다. 이는 국내 상장사 자기주식 소각 사례 중 최대 규모다. 이 연구원은 "(주주환원 계획 발표 후) 넥스트레이드에서 이날 급락폭이 대부분 메워지는 반등이 진행 중이고 나스닥 선물도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고 있다"며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확대가 병행될 것이란 기대감도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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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조' 삼전닉스만 잘 버는 줄 알았는데…코스피·코스닥 '실적' 잔치
올해 상반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들의 실적이 모두 크게 개선됐다. 양 시장 모두 반도체와 AI(인공지능) 관련주들이 실적 상승세를 이끌었다. 슈퍼사이클(초호황기) 영향이 컸다. 코스피의 경우 반도체 대장주들을 제외한 상장사들의 순이익도 두 배 이상 뛰어 실적 모멘텀이 시장 전반으로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코스피 상장사 699개사 중 금융사와 감사의견 비적정, 신규설립, 분할·합병 이슈가 있는 상장사들을 제외한 634개사의 올해 상반기 기준 연결영업이익은 388조15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54. 15% 증가했다. 연결 매출액은 2000조1261억원으로 같은 기간 28. 84% 뛰었고, 순이익은 386조6740억원으로 333. 30% 늘었다. 코스피 전체 상장사들의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19. 41%로 12. 35%포인트 개선됐다. 매출액순이익률(매출액 대비 순이익)도 19. 33%로 13. 58%포인트 좋아졌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라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이 도드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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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코스피 순익 전년보다 333%↑…삼전닉스 제외해도 두배
올해 상반기 국내 코스피 상장사들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상장사들의 순이익도 두 배 이상 뛰었다. 19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월 결산법인 2026년 상반기 결산실적'에 따르면 상장사 634개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2000조12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84% 증가했다.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은 388조1532억원, 순이익은 386조6740억원으로 각각 254. 15%와 333. 30% 늘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라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이 도드라졌다. 양사의 순이익만 253조1200억원으로 전체 코스피 상장사 순이익의 65%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을 제외한 코스피 상장사들의 실적도 좋았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매출은 15. 01%, 영업이익은 75. 61%, 순이익은 119. 68% 증가했다. 코스피 전체 상장사들의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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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전환형랩' 뜨거운 인기 6월 한달에만 10조 팔렸다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투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전환되는 상품인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이하 목표전환형랩) 상품판매가 급증한다. 주요 증권사들의 6월 한 달 판매액만 10조원에 이른다. 다만 대규모 영업에 따른 불완전판매 등 일부 부작용 우려도 제기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한국투자·삼성·NH투자·KB·신한투자·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은 지난 6월 목표전환형랩을 총 9조8000억원어치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이 기간 4조원에 육박하는 최대 매출을 올렸으며 삼성증권과 KB증권이 약 2조원, NH투자증권이 약 1조300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목표전환형랩은 증권사가 고객 돈을 맡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용하는 랩상품의 일환으로 목표수익률(연 5~8%)을 달성하면 주식이나 ETF(상장지수펀드) 같은 고위험 자산이 채권이나 MMF(머니마켓펀드) 등 안전자산으로 자동전환되는 특징이 있다. 증권사 입장에서는 선취판매로 수수료를 받은 후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한 번 더 수수료를 받는 구조여서 지난해부터 영업점 창구를 통해 집중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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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상품 된 목표전환형 랩…6월에만 주요증권사 10조 판매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투자금이 안전자산으로 전환되는 상품인 목표전환형 랩어카운트(Wrap account·이하 목표전환형랩) 상품 판매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주요 증권사들의 6월 한 달 판매액만 10조원에 이른다. 이들의 상반기 실적에도 일조했다. 다만 대규모 영업에 따른 불완전판매 등 일부 부작용 우려도 제기되고 있어 주목된다. 18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NH투자증권·KB증권·신한투자증권·하나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은 지난 6월 목표전환형랩을 총 9조8000억원어치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이 6월에만 4조원에 육박하는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으며, 삼성증권과 KB증권이 약 2조원, NH투자증권이 약 1조3000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목표전환형랩은 증권사가 고객 돈을 맡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랩 상품의 일환으로 목표수익률(연 5~8%)을 달성하면 주식이나 ETF(상장지수펀드) 같은 고위험 자산이 채권이나 머니마켓펀드(MMF) 등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되는 특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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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몰빵 끝, 온기 퍼진다…멀미나던 한국 증시, '우상향' 시동?
상장사들의 주가 상승과 하락 수 비율을 나타내는 ADR(Advanced Decline Ratio)가 이달들어 7거래일 연속 100%를 넘기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 위주였던 수급이 어느 정도 분산 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변동성이 다소 진정국면에 들어선 국내 시장이 조정을 딛고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ADR는 125. 37%로 전거래일 대비 8. 01%포인트 올랐다. 코스닥 ADR도 전거래일 대비 5. 88%포인트 오른 117. 64%에 마감됐다. 양 지수 ADR 모두 7거래일 연속 100% 이상을 유지 중이다. ADR는 주가 상승과 하락 종목 수 비율을 계산해 매도세 혹은 매수세 쏠림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다. 100%인 경우 상승종목과 하락종목이 균형을 이룬 것으로 본다. 120% 이상이면 과매수, 70% 아래면 과매도 상황이다. 올해 초부터 지난 5월 이전까지 코스피 ADR는 시장 지수 변동에 따라 70~130%대 사이를 오갔다. 그러나 5월부터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따른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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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보고 놀란 시장"…KRX이어 NXT도 ETF 연장거래 축소 고민
한국거래소(KRX)에 이어 대체거래소(ATS)인 넥스트레이드(NXT)도 상장지수펀드(ETF)의 출퇴근 거래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내부 논의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조율중인 가운데 자산운용사(이하 운용사) 내에서도 불참기조가 형성되는 중이어서 정규 개장 시간 외 ETF 거래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가 프리마켓(오전8시~8시50분)에서의 ETF 판매 여부를 내부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마켓에서의 ETF 거래는 하지 않는 대신 애프터마켓(오후3시40분~8시)은 예정대로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넥스트레이드는 당초 올해 말부터 ETF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었다. 정규거래장 시간과 함께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도 거래를 이어가기 위한 전산 시스템 개발과 테스트를 진행한 상황이다. 그러나 최근 한국거래소가 오는 9월 시작하는 애프터마켓(오후4시~8시)에서 ETF 거래를 제외하기로 하면서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한국거래소 역시 애프터마켓에서의 ETF 거래를 위해 운용사들과 참여 가능 상품을 취합하고 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의 노력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