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부 응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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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관 기자
자본시장이 새로운 증권부 김세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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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2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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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보인다...세계 최대 이통박람회가 점찍은 대세 기술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정세 위기로 국내 증시가 출렁인 가운데 세계 최대 이동통신산업 박람회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가 막을 내렸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업종이 국내 증시를 주도하고 있는 만큼 전쟁에 따른 변동성이 줄어들면 MWC 효과가 반영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구체적으로 피지컬AI(Physical AI)와 위성통신 관련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이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증권업계와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각)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MWC 2026(이하 MWC)가 이날 막을 내린다. 6G(6세대 이동통신) 전환이 가장 큰 이슈가 된 가운데, 통신을 넘어 AI(인공지능)와 반도체, 로봇 등에 대한 기술 시연이 시장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국내 증권업계에서는 이론적 AI에서 피지컬 AI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목한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가상 공간을 넘어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직접 인식과 판단, 행동까지 수행하는 기술이다. 다시 말해 행동하는 AI로봇과 자율주행차 등 하드웨어에 탑재되는 AI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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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 약한데다, 개미 손절… 코스닥은 신중론
중동발 국제정세 불안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이 주요 투자자인 개인들의 외면을 받으며 급격한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코스피 대비 밸류에이션(가치산정)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잇따른다. 4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4% 내려간 978. 44에 마감했다. 하락률 역대 1위, 하락폭은 2000년 5월22일(125. 9포인트) 이후 최대로 역대 11위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4. 62% 내린 데 이어 이날 14% 가까이 떨어지면서 2거래일 동안 약 19%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리스크가 커지면서 투자심리 위축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과도하게 빠른 속도로 급등한 반작용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특히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밸류에이션이 약하고 시가총액이 작은 중소형주나 테마주 비중이 높다. 이에 대내외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이 최근 코스닥은 주요 투자기반이 됐던 개인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외국인 유입의 영향을 크게 받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전통적으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받쳐주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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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화속 증시… 코스피 12% ↓ 역대 최대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급락하면서 양대 시장에서 장중 거래가 잠시 중단됐다. 주가급락으로 거래를 일시정지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두 시장에서 동시에 발동된 것은 역대 네 번째다. 중동발 악재에 투자심리가 무너지면서 투매현상이 벌어졌고 코스피지수는 5100선을, 코스닥지수는 1000선을 반납했다. 증권가에선 낙폭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2. 06%(698. 37포인트) 내린 5093. 54로 장을 마감(장중 최저점 5059. 45)했다. 3거래일 연속 내림세로 종가기준 역대 최대 하락률과 하락폭이다. 개인과 외인이 '사자'에 나섰지만 기관은 순매도를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59. 26포인트(14. 00%) 하락한 978. 44로 마감했다. 2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하락률은 사상 최고치, 하락폭은 2000년 5월 이후 최고치다. 코스피에선 912개 종목, 코스닥에선 1710개 종목이 하락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는데 역대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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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리스크에 멈춰선 증시…공포에 파랗게 질렸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급락하면서 양대시장에서 장중 매매거래가 잠시 멈췄다. 주가 급락으로 거래를 일시정지하는 서킷브레이커가 두 시장에서 동시에 발동된 것은 역대 4번째다. 중동발 악재에 투자심리가 무너지면서 투매현상이 벌어졌고 코스피는 5100선을, 코스닥은 1000선을 반납했다. 이날 낙폭이 과도하다는 의견이 증권가에서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2. 06%(698. 37포인트) 내린 5093. 54로 장을 마감(장중 최저점 5059. 45)했다. 3거래일 연속 하락으로 종가 기준 역대 최대 하락률과 하락폭이다. 개인과 외인이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순매도세였다. 아울러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59. 26포인트(14. 00%) 내린 978. 44로 마감했다. 2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하락률은 사상 최고치, 하락폭은 2000년 5월 이후 최고치다.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1조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하방 압력을 높였다. 코스피에선 912개 종목, 코스닥에선 1710개 종목이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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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빛도 못봤는데···추락하는 코스닥, 급격한 과매도
중동발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요동치는 가운데 코스닥 시장이 주요 투자자인 개인들의 외면을 받으며 급격한 과매도 구간에 진입했다. 코스닥이 코스피 대비 밸류에이션(가치산정)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변동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4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 내려간 978. 44에 마감했다. 사상 최고 낙폭이다. 전날 4. 62%가 빠진데 이어 이날 14% 가까이 빠지면서 2 거래일 동안 약 19%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리스크가 커지면서 투자심리 위축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과도하게 빠른 속도로 급등한 반작용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특히,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밸류에이션이 약하고 시가총액이 작은 중소형주나 테마주 비중이 높다. 대내외적 리스크에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더욱이 최근 코스닥은 주요 투자 기반이 됐던 개인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외국인 시장 유입 영향을 크게 받는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전통적으로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받쳐주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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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폭락에 동반 '서킷브레이커'...2024년 8월 이후 처음
중동발 리스크가 국내 주식시장을 흔들며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에 역대 4번째 동시 서킷브레이커를 울렸다. 개별로 따지면 코스피는 7번째, 코스닥은 11번째 서킷브레이커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은 이날 오전 11시16분, 코스피는 3분 후인 오전 11시19분 각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사이드카 대비 발동 기준이 높아 흔하게 울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날 미국과 이란의 전쟁 발발로 중동발 리스크가 커지면서 동시에 발동됐다. 특히, 환율과 유가급등에 의한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겹치며 국내 주식시장이 출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종가지수 대비 8% 이상 하락하는 상황이 1분간 지속되면 서킷브레이커가 울린다. 이후 20분간 양 시장의 매매가 중단된다. 코스피에는 1998년 12월, 코스닥에는 2001년 10월에 서킷브레이커가 처음 도입됐다. 이날처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가 울린 건 이번이 역대 4번째다. 가장 최근은 지난 2024년 8월5일로 미국 경제지표 부진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이슈가 맞물리며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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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요일, 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4개월만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4일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이하 매도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6분 코스피에서, 오전 10시31분 코스닥에서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같은 날 두 시장 모두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울린 건 지난해 11월5일 이후 4개월만이다. 사이드카는 선물시장의 급등락이 현물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다. 5분간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된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코스피200 선물이 5% 이상 하락 후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 859. 6 대비 6. 04% 내려간 807. 65가 지속되면서 사이드카가 울렸다. 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선물이 전거래일 대비 6%이상 하락 및 코스닥150 지수가 3% 이상의 하락이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이날 코스닥은 선물가격이 6. 31%, 현물지수가 6. 27% 내려간 상황이 1분간 이어져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편, 매도 사이드카는 1일 1회만 적용되며 개시 후 5분간, 장종료 40분전 이후에는 발동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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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 중국 -1%..."코스피는 7% 폭락" 줍줍? 신중론? 전문가 갈렸다
거침없이 달리던 코스피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7% 이상 폭락하며 60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올해 코스피가 가파르게 오른 만큼 하락 폭도 다른 나라 증시보다 컸다고 분석한다. 본지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통해 긴급진단한 결과, 이번 이란 공습에 의한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과 섣불리 움직여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갈린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3. 33포인트(7. 24%) 내린 5791. 91에 장을 마쳤다.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일본 대표지수인 닛케이평균주가(닛케이225)와 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각각 3. 06%와 1. 43%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코스피 낙폭은 유독 크다. 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한국 증시는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시장인 만큼 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폭이 컸다"며 "전날 휴장으로 인해 소화하지 못했던 영향이 일시에 반영된 탓도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특히 코스피를 흔든 것은 이란 전쟁과 국제 유가 급등세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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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전쟁에 환율 다시 1460원대로···외국인 매도 더 가속화?
안정을 보이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들썩인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 발발로 중동 리스크가 불거지면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 규모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진다.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종가 기준 전거래일 대비 26. 4원 오른 1466. 1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26일 1425. 8월을 기록하고, 당일 장중 1419원대를 찍기도 했지만 2거래일만에 1460원대에 마감됐다. 지난달 9일 1460. 30원에 마감된 이후 약 3주만의 1460원대다. 이에 따라 지난주 사상최초 6300을 돌파하며 파죽지세 양상을 보였던 코스피도 중동발 리스크와 환율 상승 부담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이다. 특히, 전통적으로 고환율 환경은 국내 증시를 위축시키는 경향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의 급격한 변화가 국내 시장 큰손인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 흐름을 더 가파르게 한 방향으로 진행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구체적으로 원화 약세 시기에는 원/달러 환율이 더 오르기 전에 차익을 실현하려는 외국인들의 투자심리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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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포성+외인 "팔자"→검은 화요일 불렀다…증시 가를 변수 '둘'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 부장은 3일 코스피 급락과 관련해 지정학적 이슈와 코스피 하락요인이 더해지며 '검은 화요일'이 시현됐다고 밝혔다. 코스피는 이날 6%가량 빠지며 오후 3시 기준 5800대를 유지 중이다. 이 부장은 "증시 영향을 결정짓는 두 가지 변수는 사태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여부"라며 "이란의 보복성 미사일·드론 공격이 지속되고 있고, 미국 국무부가 중동 분쟁지역 10여개국의 국민들에게 대피 경고를 내리면서 긴장감 고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부장은 "이란 사태에 대한 심리를 현재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지표는 원유 가격"이라며 "유가 반등과 함께 지정학적 사태에 대한 낙관론이 급격히 약화된 것으로 판단되고, 중동지역 원유 의존도가 높은 한국과 일본증시의 낙폭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전일 반영하지 못한 낙폭과 최근 지수 급등으로 인한 외국인 차익실현 압력이 더해지며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는 의견이다. 이 부장은 "장 초반 방산주들의 신고가와 개인을 중심으로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하단을 방어하는 모습이 나타났으나, 기관의 순매도 전환과 함께 지지력이 약화돼 낮 12시 5분 하락 사이드카 발동됐다"며 "올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던 반도체, 자동차, 금융주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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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키워봤자 '지분 강제매각'..."유망 창업가들, 한국 떠날 것"
━디지털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증권·보험·저축은행도 안하는데"━정부와 여당이 검토하고 있는 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은 금융회사의 지분 규제에 비춰도 과도하는 비판이 나온다. 은행과 금융지주를 제외한 증권·보험·카드사 등 2금융권은 아예 대주주 지분 제한이 없어서다. 저축은행은 자산 20조원 이상이면 대주주 지분을 제한하는 방안이 최근 추진되고 있으나 이에 부합하는 저축은행이 현 시점에는 없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디지털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일각에서는 "디지털자산거래소보다 훨씬 시스템 리스크가 큰 금융회사조차 지분 규제가 없다"는 주장이 나온다. 금융회사는 업권별로 대주주 지분 한도 제한이 차등 적용되고 있다. 은행과 은행지주회사는 금산분리(금융과 산업의 분리) 원칙에 따라 산업자본은 의결권 있는 지분 4%를 초과 보유 할 수 없다. 금융자본의 경우 동일인(본인과 특수관계인) 한도 규제 10%를 적용받고 그 이상 초과 보유하려면 금융당국 승인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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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빗썸이 공공재? 무리수"...대주주 지분 제한, 비판 거센 이유
━"하루아침에 경영권 반납". 유례없는 '지분 규제', 혁신 삼킨다━① 난데없는 지분규제. 누더기로 변한 디지털자산기본법 가상자산의 제도권 진입을 위한 기본법으로 업계의 기대를 모아온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이 한순간에 누더기로 변했다. 정부가 가상자산거래소에 '공공재'라는 굴레를 씌우며 대주주의 지분을 일정 비율로 제한해야 한다는 규제안을 추가하면서다. 대주주 지분 제한은 전세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뿐더러 초헌법적 발상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정부가 설득력이 부족한 공공재 명분을 내세운 건 관치금융을 위한 무리수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금융당국의 가상자산거래소 소유분산론에 대해 법조계·학계에선 회의적인 반응이 압도적이다. 2일 정치권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 과정에서 정부가 대주주 지분 제한 의지를 굽히지 않으면서 법 제정안이 미궁에 빠졌다. 대주주 지분 규제 포함 여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면서 가상자산 업계는 그야말로 생존 기로에 놓였다. 정부는 가상자산거래소가 제도권에 들어오면 공공 인프라 성격을 띠게 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