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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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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AI시대 공교육 혁신…사교육비 절감 겨냥"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6일 부천·시흥·광명 지역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 미팅을 열고 지역 학부모 및 교육 관계자들과 현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도교육청은 AI 시대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공교육의 역할과 사교육 의존도 감소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2027년까지 AI 시대에 필요한 교육을 공교육 현장에서 실현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것이 경기교육의 장기적 목표"라며 "공교육이 학부모와 학생들이 원하는 수준의 교육을 제공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사회, 대학,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경기도형 새로운 공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교육 개혁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타운홀 미팅에는 부천·시흥·광명 지역 학부모와 학교장, 교육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별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 부천 지역에서는 고교학점제와 내신 5등급제, 과밀학급 문제 등이 제기됐으며 시흥에서는 원도심·신도심 간 교육격차 및 예산 지원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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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평택시의회 의장 "개원 100일…정쟁 내려놓고 시민 삶 챙겼다"
경기 평택시의회가 10대 개원 100일을 맞은 가운데 최재영 의장이 7일 정당 간 대립을 넘어선 안정적인 의정 운영을 성과로 제시하며 대규모 사업 재정 검증 및 중장기 재정 건전성 확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최 의장은 먼저 지난 100일에 대해 "정당과 입장의 차이를 넘어 동료 의원들과 소통·화합하며 의회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킨 점이 가장 큰 성과"라고 평가했다. 평택시의회는 2026년 공무국외연수 예산 전액 삭감을 의결하며 책임 의정을 실천했다.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추진과 관련, 시 재정 자율성 확보를 위해 반도체 거점도시 지자체 의회들과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의 차질 없는 추진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하는 등 주요 지역 현안에 적극 개입했다. 최 의장은 브레인시티 의료복합타운, 아주대병원, 국제학교 등 지역 내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철저한 사후 검증도 강조했다. 그는 "대형 사업일수록 초기 조성 비용뿐 아니라 향후 수반될 장기 유지관리비와 재정 부담을 엄격히 살펴야 한다"며 "준공 이후 실제 운영이 당초 계획대로 이뤄지는지 전 과정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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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사이버대, 대구교육청과 위탁교육 협약…교직원 장학 지원
대구사이버대학교는 최근 대구시교육청과 '교직원 고등교육 기회 확대 및 전문역량 향상을 위한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구사이버대를 포함해 경희사이버대, 고려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서울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등 전국 6개 주요 사이버대학교가 공동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구시교육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관할 국·공·사립 학교에 재직 중인 지방공무원과 교원, 교육공무직, 사립학교 교직원은 정원 외 산업체 위탁전형을 통해 대구사이버대 학부 및 대학원 과정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대구사이버대는 정원 외 산업체 위탁전형으로 입학하는 위탁교육생에게 학부 과정 수업료의 50%를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대학원 과정의 경우 자체 장학 규정 및 기준에 따라 장학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은 "지역 교육 현장의 교직원에게 실질적인 전문성 강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교직원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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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감정 읽는 AI"…한국공학대, 유아 AI 동반자 안전 기준 논의
유아의 사회·정서적 발달을 돕는 AI 기술의 현장 적용 방안과 안전 기준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공학대학교는 박건철 경영학부 교수 연구팀이 지난 6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아 인공지능 동반자 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 주최 글로벌 행사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미래개척융합과학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유아 교육·돌봄 현장에 도입될 AI 동반자의 개발 가이드라인과 안전 기준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유아용 AI 동반자는 아이의 대화 맥락과 정서 상태를 이해해 맞춤형 상호작용을 이어가는 기술이다. 아이가 일상에서 느낀 감정을 표현하도록 유도해 사회·정서적 발달을 지원한다. 이날 포럼은 박 교수의 AI 동반자 기술 개발 방향 및 현장 실증 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황인석 포항공대 교수의 일상 맞춤형 학습 환경 제시, 이방실 오산대 교수의 신뢰할 수 있는 AI 동반자 기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AI와 유아 간 상호작용 시 고려해야 할 안전성과 윤리적 가이드라인이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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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석사 취득"…건양사이버대 휴먼서비스대학원, 신입생 선발
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이 오는 26일부터 11월25일까지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휴먼서비스대학원은 상담·교육·발달·재활 등 관련 분야의 석사급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6학년도 개원한 특수대학원이다. 현재 심리운동상담학과와 한국어교육학과 등 2개 전공 과정을 운영 중이다. 대학원은 모든 교육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진행해 직장인 및 성인학습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재직 중에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학과별로 심리운동상담학과는 심리운동과 상담심리를 융합해 생애주기별 정서 회복 및 발달 지원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한국어교육학과는 AI·디지털 기술 등 교육 환경 변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문 한국어 교원을 배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학비 부담 완화를 위해 신입생 대상 '새출발 장학금' 및 '건양人 장학금'을 비롯해 산업체 위탁, 군위탁, 재외국민·외국인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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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역사·문화 브랜드 '녹양' 재조명…'녹양문화권' 구상 본격화
경기 의정부시가 지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회룡문화제'를 계기로 고유 지명인 '녹양'(綠楊)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인근 지자체를 아우르는 확장형 문화 브랜드 구축에 나섰다. 의정부문화원은 지난 1일 오후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지명, 녹양을 관통하다'를 주제로 제41회 회룡문화제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학술대회는 김원기 의정부시장, 윤성현 의정부문화원장, 조병진 경기도의원 등 지역 인사와 경기북부 주민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고려시대 중기 문헌에 등장하는 지명인 '녹양'의 역사적 경계를 다각도로 조명했다. 전문가 발표에 따르면 과거 '녹양'은 중랑천과 도봉산·홍복산 사이의 현재 의정부 북단부터 서울 도봉구 남쪽 우이천에 이르는 광범위한 권역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발제자로 나선 유호명 경동대 대외협력실장은 "조선 태조와 태종의 상봉지로서 '녹양'이 지닌 단단한 역사적 근거에 주목해야 한다"며 "현재 녹양동·녹양역·녹양로 등 지명 상징성을 간직한 의정부시가 중심이 되어 '녹양문화권' 개념을 확립하고 인접 시·구와의 문화적 연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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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상명대 총장 "학생 관점서 개선…자부심 느끼는 대학 만들 것"
상명대학교가 6일 학생들과의 직통 소통 창구를 열고 캠퍼스 시설 개선 및 학사·복지 제도 정비에 나섰다. 상명대는 이날 서울캠퍼스에서 총학생회 및 단과대학생회 등 학생자치기구 대표들과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 수요자인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고 대학 행정에 반영해 교육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희 총장을 비롯해 김영준 서울캠퍼스 부총장, 김태한 기획처장, 이현우 교무처장, 윤희남 학생처장, 구성본 총무처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총출동했다. 간담회에서는 캠퍼스 내 시설 정비부터 학사 운영, 학생 복지 제도 개선 등 사전 수렴된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심층 논의가 이뤄졌다. 학교 측은 사안별 부서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향후 개선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김 총장은 "대학 행정은 기존 제도를 답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요구를 세심하게 살피며 유연하게 개선돼야 한다"며 "학생 관점에서 사안을 점검해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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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콘진, IP 기업-경기 서부권 카페 맞손…상생형 테마 공간 구축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콘텐츠 IP 기업과 지역 상권간 협력 구조를 만드는 '서부권역 콘텐츠 IP 활용 확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도내 콘텐츠 IP 기업과 지역 카페를 연결해 자사 IP를 입힌 '콜라보 테마 공간'을 연말까지 조성·운영한다. 팝업 스토어 방식을 벗어나 최소 3개월 이상 장기 운영해 IP의 생명력과 상권 유입 효과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배틀로열 게임 '이터널 리턴' 개발사인 님블뉴런은 안양시 평촌역 인근 카페 2곳과 협력하며, 콩 모티브 캐릭터 '단콩과 친구들' 개발사인 블리쏠은 광명시 내 창고형 카페와 손잡았다. 각 매장에서는 IP 굿즈와 콜라보 메뉴 판매, 팬 대상 행사 등이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콘텐츠 IP 기업과 지역 상권 간 실질적인 시너지 창출에 목적을 뒀다. IP 기업은 대관료 부담 없이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오프라인 거점을 확보하고, 지역 카페는 독창적인 콘텐츠를 도입해 방문객 유입과 매장 인지도를 올릴 수 있다. 경콘진은 기존의 제작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콘텐츠 IP의 유통·활용을 다각화하는 'IP 활성화'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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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 위법"…광명시의회 국민의힘, 상임위원장 선출 두고 파행 예고
경기 광명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6일 더불어민주당 출신 이형덕 의장의 상임위원장 보궐선거 안건 상정에 대해 절차적 하자를 이유로 반발하며 본회의 보이콧을 경고하고 나섰다. 국민의힘 시의원 일동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운영위원회 사전 협의조차 거치지 않은 기획행정위원장 보궐선거 및 상임위원회 개선 안건을 본회의 의사일정에 포함시킨 것은 정당한 절차를 위반한 편법 행정"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측은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16조 제2항에 따라 의사일정 작성 시 운영위원회와의 협의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명시했다. 이들은 이번 본회의 상정 안건이 사전 논의 과정에서 전혀 거론되지 않은 채 안건으로 등록됐으며, 이는 협의 결렬이 아닌 협의 자체의 부재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해당 상임위원장 자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의 신상 문제 등으로 공석이 된 점을 꼬집었다. 자당 소속 의원 사정으로 발생한 공백을 정상적인 다자 협의 없이 독단적인 보궐선거로 메우려 한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민주당의 과거 공천 검증 문제를 들며, 정당의 정치적 책임론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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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등 켜진 경기도 보육예산…'추경 차질'이 부른 보육 대란 우려
경기도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이 지연되면서 보육예산 지원 차질을 우려하는 현장의 반발이 대규모 집단행동으로 번졌다.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는 6일 경기도청 앞에서 보육교직원 및 관계자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경기도의 보육예산 정상화와 즉각적인 추경예산 편성을 요구했다. 연합회는 오는 8일까지 도청 앞 집회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기존 지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저출생 여파로 원아 수가 급감하고 인건비와 물가 상승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기존 지급되던 보조금마저 축소될 경우 보육 현장의 정상적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지난 1일 영아표준보육과정 지원, 어린이집 운영비, 보육교직원 및 누리반 교사 처우개선비 등 10월분 보조금 신청이 돌연 중단됐다가 연합회의 반발로 재개되는 파행을 겪었다. 경기도는 10월분 지원은 재개하되 11월부터는 잔여 예산에 맞춰 지원액을 차감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기존 보육예산 추경 즉각 편성 △어린이집 운영지원 예산 유지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지원 유지 △2027년 보육예산 정상 편성 △지방자치단체장과 보육현장 간 직접 소통 등 5대 요구안을 경기도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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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끝났다고 C등급?"…경기도 도민권익위, 일자리재단에 '권고'
계약기간 대부분을 채우고 퇴직한 기간제 근로자에게 실제 성과와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하던 공공기관의 평가 제도가 수술대에 오른다. 경기도 도민권익위원회는 경기도일자리재단에 계약만료 퇴직자의 실제 근무 기간과 성과를 반영하도록 성과평가 기준 개선을 권고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성과평가편람'은 실적연도 중 퇴직한 근로자를 일반 평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일률적으로 C등급을 부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도민권익위는 퇴직자를 상대평가 대상에서 제외하는 기준 자체의 타당성은 인정하면서도, 계약기간 대부분을 충실히 근무했음에도 단지 계약이 종료됐다는 이유만으로 최하 등급을 부여하는 방식은 형평성과 비례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특히 신규 입사자나 육아휴직자, 파견자 등 다른 특별평가 대상자에게는 직급 평균 점수나 실근무 기간을 참작해 평가하는 반면, 퇴직자에 대해서는 사유 구별 없이 일률적 등급을 적용한 점을 지적했다. 만료 퇴직자와 자진 퇴직자에 대한 구분 기준이 없다는 점도 문제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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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 회복·도시 개발 총력"…시흥시, 2조922억 추경안 편성
경기 시흥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대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1400억원 넘게 늘어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일 기정예산 대비 1467억원(7. 5%) 증액된 2조922억원 규모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조8440억원, 특별회계 2482억원 규모다. 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교육·의료·교통 인프라 투자와 함께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복지 예산 확충에 중점을 뒀다. 대도시 기반시설 확충 사업으로는 △장현1초 학교복합시설 건립(93억원) △월곶 공유수면 매립(55억원) △배곧서울대학교병원 건립 지원(32억원) △매화역 건설사업(18억원) △양달천 하천개선사업(10억원) 등이 반영됐다. 민생 지원 및 사회안전망 강화 부문에서는 △기초연금(179억원) △주거급여(52억원) △중증장애인 활동지원(42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K패스·The경기패스, 41억원) △영유아 보육료(28억원) △청년기본소득(10억원) △출생축하금(2억원) 등이 추가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