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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권현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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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의 계절 왔다"…시흥시 연꽃테마파크, 여름 절경·형형색색 향연
경기 시흥시 하중동 연꽃테마파크가 형형색색의 연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며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3일 시에 따르면 현재 연꽃테마파크의 연꽃 개화율은 약 30% 수준이다. 홍련과 백련을 비롯해 열대수련, 온대수련 등이 차례로 꽃을 피우며 여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홍련과 백련은 오전 시간대 가장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호주수련과 열대수련까지 잇따라 개화하면서 공원 전체가 다채로운 색감으로 물들고 있다. 연꽃테마파크는 무료로 상시 개방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면 된다. 인접한 관곡지와 함께 둘러보면 산책과 사진 촬영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인기다. 공원 곳곳에는 덩굴식물과 능소화가 어우러져 한층 깊은 여름 정취를 선사한다. 느티나무 아래 설치된 치유의자에서는 연꽃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고 운이 좋으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저어새를 비롯한 다양한 철새도 관찰할 수 있다. 연꽃테마파크와 관곡지는 시흥의 역사와 문화를 품은 공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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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명 장기이식 기다리다 숨져…'심정지 후 장기기증' 법제화 추진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기 부천갑·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연명의료 중단 환자의 장기기증을 허용하는 이른바 '심정지 후 장기기증(DCD·Donation after Circulatory Death)' 제도 도입을 위한 법 개정에 나섰다. 서 의원은 최근 연명의료 중단 환자도 장기기증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재 국내 장기이식 체계는 사실상 뇌사자 기증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이식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기증자는 정체 상태에 머물면서 구조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장기이식 대기자는 매년 약 2900명씩 증가했지만 기증자 수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이로 인해 매일 평균 8명의 환자가 장기이식을 기다리다 생명을 잃는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복지부도 이런 현실을 반영해 지난해 발표한 '제1차 장기등 기증 및 이식에 관한 종합계획'(2026~2030)에서 순환정지 후 장기기증(DCD)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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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7년 연속 인권경영 인증 획득…"인권을 경영기준으로"
경기 시흥도시공사가 인권경영 분야에서 다시 한번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사는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주관하는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심사에서 최종 적합 판정을 받아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기관의 경영 활동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침해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권 보호를 위한 관리 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조직 내 인권 존중 문화와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대표적인 인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사는 이번 심사에서 경영진의 강한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관련 제도를 꾸준히 개선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인권 표어 공모전' 등 체감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인권 의식을 조직문화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킨 점이 우수 사례로 주목받았다. 인권을 단순한 규정 준수 차원이 아닌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다. 시흥도시공사는 2020년 이후 매년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유지하며 인권 침해 예방 체계 구축과 존중 문화 확산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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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 민선9기 첫 현장행정…"시민 불편부터 해결"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민선9기 출범 후 첫 현장행정에 나서며 시민 중심 소통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임 시장은 2일 신천동과 은행동 일대 통학로와 신축공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첫 출발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현장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교통행정과와 건설행정과 등 관계 부서를 비롯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학부모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임 시장은 먼저 신천동 신일초등학교 통학로를 찾아 어린이 보행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학부모와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주민들은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보행환경 개선, 통학로 주변 안전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추가 개선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어 신천동과 은행동 일대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한 임 시장은 소음과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 공사 관계자들과 민원 최소화를 위한 관리 방안과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 불편 해소 대책, 신속한 민원 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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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정연구원 출범…부천 미래 설계할 '정책 싱크탱크' 가동
경기 부천시정연구원이 1일 공식 개원했다. 이날 제1기 연구진 임용을 완료하고 업무를 시작한 연구원은 도시와 교통, 환경, 산업·경제, 행정,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천시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연구하는 핵심 정책 연구기관 역할을 맡게 된다. 연구원은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설립 허가와 법인 설립 절차를 마친 뒤 올해 4월 김종석 초대 원장 취임을 계기로 조직 구축에 속도를 냈다. 공개 채용을 통해 6개 전문 분야 박사급 연구위원 7명을 선발하며 연구 역량을 확보했다. 임용식은 임용장 수여와 근로계약 체결 등 필수 절차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연구원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연구 과제를 논의하는 등 곧바로 실무 체제에 돌입했다. 연구원은 앞으로 △첨단산업 유치 및 자족도시 기반 구축 △부천형 청년문화실리콘밸리 조성 △교통·도시 인프라 혁신 △양극화 해소와 기본사회 실현 등 민선9기 핵심 정책과제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한다. 연구진은 이달 중 주요 정책 현장과 사업지를 직접 방문하는 현장 밀착형 직무연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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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전반기 원구성 돌입…제10대 의장단 6일 선출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새 지도부 선출에 나선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6일 제3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 뒤 상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각 상임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한다. 이를 통해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원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 체제에 돌입한다. 새롭게 구성되는 상임위원회는 소관 분야별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주요 정책 검토, 행정사무감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윤리 의식 제고와 자격 심사, 징계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며 의회의 책임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이번 원구성은 민선9기 시정 출범과 맞물려 향후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회의 대응 방향과 정책 역량을 가늠할 수 있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흥시의회 관계자는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통해 의회 운영의 기반을 탄탄히 마련하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실효성 있는 정책 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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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 부천국제영화제…"시민 멀어지고, 기업 부담만 커졌다"
국내 대표 장르영화제로 자리 잡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올해 30주년을 맞았지만 기업 후원금 부담 논란과 낮은 시민 관심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1일 부천시와 BIFAN에 따르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등 지역 내 6개 상영관에서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는 전 세계 50개국이 참여하며 약 321편의 장·단편 영화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영화제 예산 규모는 59억7200만원이다. 국비 6억4400만원, 경기도비 10억원, 부천시비 30억4800만원 등 공공재원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기업 후원금 5억2900만원과 기념품 판매 수익 등이 더해진다. 문제는 매년 이어지는 기업 후원 방식이다. 일부 지역 기업들은 영화제 측이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요청하면서 부담이 가중된다고 주장한다. 부천시와 관급공사를 수행하거나 각종 계약 관계를 맺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사실상 관행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 지역 기업인은 "경기 침체로 기업 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해마다 후원 요청이 이어져 적지 않은 부담을 느낀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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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시민임명장 받고 민선9기 출범…"더 큰 부천 열겠다"
"더 넓은 기회·경쟁력·삶의 질 갖춘 부천 함께 만들겠다. "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민선9기 첫날인 1일 시민으로부터 직접 임명장을 받으며 임기를 시작했다. 시청 어울마당에서 '시민의 이름으로 부천시장을 세우다'를 주제로 열린 시민임명식에는 경제·공간·교통·교육·문화·복지·안전·체육·행정·환경 분야 시민 대표 10인이 참여해 조 시장에게 시민임명장을 전달했다. 임명장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의 기대와 함께 '위 사람을 부천시장으로 임명합니다'는 문구가 담겼다. 조 시장은 민선9기 시정 슬로건으로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제시하고 "도시의 잠재력을 깨우고 가능성을 키워 제 가치를 되찾겠다"며 "더 넓게 도시를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비아이지(B. I. G) 부천'을 3대 비전으로 삼고 "기업과 산업 생태계를 키우는 비즈니스(Business), 교통과 공간 혁신을 통한 인프라(Infra), 도시 경쟁력과 시민 행복이 함께 성장하는 그로우스(Growth)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도시를 실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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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형덕 의장·박미정 부의장 선출
제10대 경기 광명시의회 전반기 의장단이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광명시의회는 1일 제30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이형덕 의원, 부의장에 박미정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의장단 선거는 교황 선출 방식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됐다.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시민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시민 중심 의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과 광명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의회,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협력을 균형 있게 수행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광명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의장으로 선출된 박 의원도 화합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의회 운영을 약속했다. 박 부의장은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의회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생산적인 의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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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계용 과천시장 취임…"과천 미래 100년 준비할 골든타임"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1일 민선9기 공식 출범을 알리며 "과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신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9기 핵심 비전으로 '과천다움의 완성'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 전략과 주요 시정 방향을 공개했다. 그는 "과천은 이미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도시로 평가받고 있지만 이제는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 미래 세대가 꿈꾸는 도시, 대한민국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해야 한다"며 "민선9기는 과천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시장은 첨단산업과 의료·바이오, 인공지능(AI)을 융합한 '과천형 AX(AI 전환) 클러스터' 조성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과천을 미래산업과 첨단기술이 집적된 혁신 거점 도시로 육성하고, 양질의 일자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교육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의과대학 유치 의지도 재차 밝혔다. 신 시장은 "교육과 연구 경쟁력이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며 "의과대학 유치와 연구 인프라 확대를 통해 과천을 미래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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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용 평택시장 "민생이 답이다"…취임 첫 행보부터 시민 삶 살펴
최원용 경기 평택시장이 1일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시정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을 앞두고 첫 일정으로 환경미화 노동자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첫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 운영 계획에 서명하며 민생 중심 시정 철학을 분명히 했다. 취임식에서는 민선9기 시정 슬로건인 '함께 성장하며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제시하며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최 시장은 "평택은 이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장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이제는 성장 자체보다 성장의 성과가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도시를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시의 발전은 시민과 함께할 때 더욱 단단해지고, 시민의 행복으로 연결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며 "교통과 주거, 교육, 복지, 환경, 일자리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의 민생 중심 철학은 취임 직후 이뤄진 첫 결재에서도 확인됐다. 민선9기 제1호 결재로 선택한 안건은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 구성 및 운영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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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더 나은 광명, 더 확실한 변화"…민선 9기 대도약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1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함께 더 나은 광명, 더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며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박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지난 8년간 시민과 함께 시민주권 도시,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며 지방정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의 4년은 민생·평화·연대의 가치 위에서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잘 사는 광명의 미래를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민선9기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민생·평화·연대를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6대 핵심 전략은 △자족형 경제도시 구축 △교통혁신 △균형발전 △기본사회 실현 △민생경제 안정 △지속가능 도시 조성이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와 광명시흥 3기 신도시, KTX광명역세권을 하나의 성장축으로 연결해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경제거점으로 육성한다. 특히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인공지능(AI), 바이오, 정보통신기술(ICT) 등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K아레나를 기반으로 관광·문화·상업 기능이 융합된 신성장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