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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수 기자
정책사회부 권현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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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으로 간다"…대한안전인협회, 경호업계 미래 비전 공유
"경인지역 최고 경호인들 'ONE TEAM'으로 뭉쳤다. " 경기·인천지역 경호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안전인협회가 지난 19일 오후 '화합의 밤'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협회 임원진과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안전인협회는 인천과 경기 지역 주요 경호업체로 구성된 단체다. 김성식 회장을 비롯해 이봉원 부회장, 장병진 이사, 정구인 이사 등 임원진과 김다룸 사무국장으로 집행부가 구성돼 있다. 실무 경험과 네트워크에 기반한 경호업계 전문성 강화에 힘을 쏟는다. 화합의 밤 행사는 협회의 활동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경호 산업의 변화 흐름과 현장 안전의 중요성, 회원 권익 향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결속을 다졌다. 'ONE TEAM' 패치 수여식도 마련됐다. 협회 임원진은 회원들에게 직접 패치를 전달하며 "우리는 하나의 팀"이라는 메시지와 미래비전을 약속했다. 김 회장은 "대한안전인협회는 경호원이라는 공통된 가치 아래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며 성장했다"며 "회원들의 처우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협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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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탄소중립↑…시흥시, 재생에너지 설치 지원 확대
경기 시흥시가 시민과 기업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를 확대한다. 시는 오는 6월1일까지 '2027년 재생에너지 보급(융복합지원)사업' 설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 현장과 공공시설의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전기요금 절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약 20억원 규모다. 시는 이번 수요조사를 토대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7년 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최종 사업 규모와 지원 금액은 향후 공모 선정 결과에 따라 확정된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 소재 상업시설과 산업시설, 공공건물 등 건축물대장 또는 등기부등본 확인이 가능한 시설 소유자다. 지열 설비의 경우 일반 주택도 신청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혔다. 태양광 설비는 1kW당 총설치비 약 144만원 가운데 약 90만원이 보조금으로 지원된다. 태양열과 지열 설비 역시 설치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투자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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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투표소 어디?"…부천시 QR만 찍으면 사전투표소 한눈에
경기 부천시는 사전투표 기간인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사전투표소 안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공공데이터와 민간 통신 데이터를 결합한 모바일 기반 플랫폼이다. 홍보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부천 관내 37개 사전투표소 위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위치 기준으로 반경 1km 이내 투표소 정보도 함께 제공돼 가까운 투표소를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이용자가 선택한 투표소까지 도보와 대중교통 이동 경로를 함께 제공해 실제 이동 편의성까지 높였다. 길 찾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이나 초행 시민들도 보다 쉽게 투표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혼잡도 정보'도 눈길을 끈다. 부천시는 SK텔레콤 통신 데이터를 활용해 사전투표소 주변 유동 인구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장 혼잡도를 실시간에 가깝게 제공한다. SK텔레콤의 'AI 위치측위기술'을 적용, 기존 기지국 기반 위치 정보보다 더 세밀하게 유동 인구 흐름을 분석할 수 있어 사전투표소 주변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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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마을버스 5-7번 신설…비산동·범계역·평촌 학원가 연결
경기 안양시가 비산동과 범계역, 평촌 학원가를 연결하는 신규 마을버스 노선을 신설한다. 시는 오는 22일부터 신규 마을버스 '5-7번' 노선을 시범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정규운행은 오는 6월 초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시는 시범운행 기간 동안 배차 간격과 운행 동선 등을 점검해 시민 불편 요소를 보완할 계획이다. 5-7번 노선은 기존 마을버스 5번의 혼잡과 이동 불편을 보완하기 위해 신설됐다. 비산동과 범계역, 평촌 학원가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최근 재건축과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가 이어지고 있는 비산동 엘프라우드아파트와 관양동 더샵센트럴시티아파트 일대 주민들의 교통 수요도 반영했다. 특히 학원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그동안 평촌 학원가를 이용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환승 불편과 긴 이동 시간 문제를 꾸준히 제기했다. 시범운행 기간에는 3대의 차량이 투입된다. 운행 간격은 20~50분이다. 출근 시간과 중·고등학교 하교 시간에 20분 간격 집중 배차를 실시해 혼잡도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마을버스 5-7번 신설은 시민들의 실제 이동 수요와 생활 동선을 반영한 교통 서비스 개선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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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활돌봄 본격 가동…"골절·뇌졸증 환자 퇴원 후 집중 돌봄"
경기 광명시가 퇴원 이후 재활 공백에 놓이던 환자들을 위한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오는 6월부터 뇌졸중과 골절 등으로 급성기 치료를 마친 환자를 대상으로 재활 특화 통합돌봄 서비스인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주요 지원 대상은 급성기 치료 이후 재활이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이다. 혼자 보행하거나 식사, 세면 등 기본적인 생활 수행이 어려운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일상 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 가운데 재활 환경과 전문성을 갖춘 병원 2곳을 선정했다. 지난 12일 탑요양병원, 15일에는 로하스광명요양병원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재활시설 리모델링과 전문 재활 장비 도입, 전문 인력 확충 등에 필요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두 의료기관은 환자 상태에 맞춘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과 일상복귀 훈련을 오는 6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다만 병원 입원비는 이용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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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정 효율성 높인다"…핵심사업 중심 전략 재편
경기 광명시가 급변하는 지방재정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 체력' 강화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1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시 전략적 재원 재구조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 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중장기 재정 운용 체계 개편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혜민 부시장을 비롯해 실·국장, 외부 재정 전문가, 나라살림연구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수요 증가, 지방재정 불확실성 확대 등 변화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기존의 단기·개별 사업 중심 예산 운용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앞으로 재정 운용의 핵심 키워드를 '선택과 집중'으로 정하고,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분야에 재원을 우선 투입할 전략이다. 최근 5년간 예·결산 자료와 주요 재정지표를 분석해 재정 구조의 경직성과 가용재원 규모를 객관적으로 진단한다. 현금성 복지사업과 지방보조금 사업에 대해서는 정책 효과성과 중복 여부를 면밀히 검토해 재정 효율성을 높인다. 절감한 재원은 민생·복지·안전·도시 인프라 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핵심사업에 재투입하는 방식으로 재정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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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보건소, 더 빠르고 더 안전해진다…시민 체감형 시설로 개선
경기 과천시보건소가 시민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먼저 보건소 대기 순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와 키오스크 접수 방식을 도입했다. 그동안 보건소 민원실은 특정 시간대 대기 인원이 몰리면서 시민 불편이 제기됐다. 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민원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민원 응대 환경을 마련했다. 또 노후화된 엘리베이터 교체 작업을 완료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새 엘리베이터는 어르신과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를 고려해 안전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응급의료 대응 체계도 한층 강화된다. 시는 현재 신규 구급차 교체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며, 새 구급차는 오는 6월부터 현장에 배치된다. 최신 장비를 갖춘 신규 구급차는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현장 대응에 활용된다. 과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건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환경 개선과 장비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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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부담 덜어준다"…평택시 출퇴근 교통비 '최대 83% 환급'
"기름값은 오르는데 출퇴근은 멈출 수 없다. " 고유가 장기화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경기 평택시가 대중교통 환급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The경기패스'와 '모두의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통비 환급 지원을 확대하는 '반값패스' 정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모두의카드' 환급 기준 금액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 일반형 기준 환급 적용 금액은 기존보다 크게 줄어든 3만원에서 2만2000원 수준까지 인하된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더 적은 이용 금액으로도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출퇴근 시간대 환급 혜택도 강화된다. 직장인과 학생 이용이 집중되는 시간대에는 환급률을 기존보다 30% 높인다. 이용 조건에 따라 최소 50%에서 최대 83. 3%까지 교통비를 돌려받을 수 있다. 환급률 상향이 적용되는 시간대는 오전 5시30분부터 6시30분, 오전 9시부터 10시, 오후 4시부터 5시, 오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시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이용자들이 자동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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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기본사회' 제도화 시동…조례 공포·복지 정책 대전환
경기 부천시가 '기본사회'를 시정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복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8일 '부천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를 공포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조례는 사회·경제적 양극화 심화와 불평등 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민의 기본적 삶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보장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는 헌법상 행복추구권과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토대로 시민이 누려야 할 사회적 권리를 '기본사회' 개념으로 구체화했다. 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정책 방향 역시 선별적 복지 중심에서 보편적 권리 보장 중심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소득과 주거, 돌봄, 교육 등 시민 생활 전반에서 최소한의 삶의 질을 안정적으로 보장하는 정책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부천시 기본사회위원회'를 설치한다. 시의원과 전문가, 시민 대표 등 25명 이내로 구성돼 기본사회 정책 방향 설정과 사업 평가,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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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언리얼로 미래 만든다"…경기도, 3D 콘텐츠 인재 양성 나서
경기도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언리얼 엔진 기반의 실무형 3D 콘텐츠 인재 양성에 본격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은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정규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30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함께 지원하는 이번 과정은 최신 콘텐츠 제작 환경에 맞춘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최근 게임·영상·가상공간 제작 분야에서 활용도가 급격히 높아진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해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했다. 모집 과정은 언리얼 엔진 기반 영상 제작 등 총 5개 분야다. 과정별 20명씩 총 100명을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실제 제작 프로젝트 중심의 수업을 통해 3D 콘텐츠 제작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교육은 오는 7월14일부터 8월13일까지 약 5주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에서 진행된다. 매주 화·수·목요일 하루 7시간씩 운영되며 단기간 집중 교육으로 실무 역량을 끌어올린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민은 물론 도내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 관련 업계 종사자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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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에 대관람차 뜬다" 시흥시, 레저시설 민자유치 본격화
경기 시흥시가 거북섬에 대관람차를 포함한 대규모 유희·레저시설 조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오는 8월15일까지 90일간 '거북섬 관광객 유희·레저시설 조성사업'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시화MTV 거북섬 활성화를 위한 민자유치 프로젝트로, 수도권 해양관광의 상징성이 담긴 랜드마크 시설 조성이 핵심이다. 사업 대상지는 정왕동 2726-4번지 일원 근린공원 등 거북섬동 내 공공용지다. 시는 대관람차를 비롯해 거북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담은 유희·레저시설을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본을 통해 구현할 전략이다. 이번 공모는 놀이시설 유치에 그치지 않고 거북섬을 방문객이 '잠시 들르는 공간'이 아닌 '오래 머무는 관광지'로 전환하기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다. 시는 해양레저 복합단지와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 소비 확대까지 이끌 계획이다. 시는 사업계획서 심사 과정에서 시설 규모보다 사업 추진 역량과 운영 지속 가능성, 관광 파급 효과 등을 중점 평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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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경쟁력"…안양시, 산업안전 우수기업 발굴 나선다
경기 안양시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선 중소기업 발굴한다. 시는 오는 6월19일까지 '2026년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산업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제는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고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선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 기업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이자차액 보전을 비롯해 시 기업지원 시책사업 참여 시 가점 부여,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 등 다양한 혜택이 2년간 제공된다. 공모 대상은 공고일 기준 안양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중소기업이다. 다만 건설업은 제외된다. 시는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2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실질적인 현장 안전관리 역량에 초점이 맞춰졌다.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선임 여부를 비롯해 위험성 평가 수행, 작업장 안전조치, 산업재해 예방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본다. 형식적인 서류보다 실제 현장의 안전 수준과 관리 체계를 중점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