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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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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 안목이 아니라 확률 게임…실전 투자공식 전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엔젤투자는 안목의 게임이 아닙니다. 확률과 통계의 게임이죠. 그래서 위험을 충분하게 인지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장기간 기다릴 인내도 필요하고요" 이정헌 경희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컴퓨터공학부 교수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엔젤투자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교수는 오는 10월부터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에서 강사로 나선다.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은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용사인 엔슬파트너스가 개최하는 교육과정이다. 엔젤투자에 관심 있는 대·중견·공기업 임직원, 금융권·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엔젤투자를 위한 이론·실습을 교육한다. 경희대 교수로 재직 중인 이 교수는 2018년부터 엔젤투자자로 활동해온 투자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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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방지법 국회 통과에…닥터나우 "무겁게 받아들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닥터나우가 20일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진출을 제한하는 약사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닥터나우는 해당 법안의 시행 전까지 의약품 도매업 관련 사업의 정리 방법 등에 대해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닥터나우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앞서 국회는 본회의를 통해 이른바 '닥터나우 방지법'으로 불리는 약사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의약품 도매상 허가 결격사유에 비대면진료 중개업자를 포함한 것이 골자다. 닥터나우는 "의약품 유통사업을 시작한 것은 비대면진료 이후 처방약을 구하기 위해 여러 약국을 전전해야 하는 '약국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였다"며 "정부의 허가를 받아 적법하게 운영해 왔고 사업 과정에서 제기된 우려에 대해서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자진 개편하는 등 선제적으로 보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이러한 사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던 닥터나우의 시도가 좌절됐다"며 "선례가 없고 잠재적 우려가 제기된다는 이유만으로 합법적인 혁신 사업의 순기능과 국민 편익에 대한 기여도까지 객관적으로 평가되지 못하는 일이 앞으로 반복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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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공략하는 컨텍…이성희 대표, 현지 정부·기업 잇단 면담
우주 지상국서비스 기업 컨텍은 이성희 대표가 카자흐스탄 정부 및 국영 우주기업과 핵심 관계자들과 만나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표가 만난 건 자슬란 마디예프 AI(인공지능)·디지털발전부 부총리 겸 장관, 바우벡 오랄마감베토프 우주위원장, 국영 우주기업 갈람(Ghalam)의 경영진 등이다. 이 대표는 이번 만남에서 중앙아시아 우주·AI 시장의 핵심 국가인 카자흐스탄과의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지난 18일 마디예프 부총리와의 단독 면담에서는 카자흐스탄 정부가 주도하는 다양한 우주분야 프로젝트를 포함해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논의했다. 자슬란 마디예프 부총리는 카자흐스탄 정부의 AI·디지털 전환(AX) 및 항공우주 산업을 총괄 지휘하는 인사다. 특히 컨텍의 글로벌 지상국서비스와 지상장비개발 및 위성영상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자흐스탄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이를 매개로 우주 산업에서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17일에는 오랄마감베토프 우주위원장 및 갈람의 경영진과도 만나 추가적인 사업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동 과제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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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딥테크에 몰리는 모험자본…초기기업·지방까지 달아올랐다
상반기 벤처투자 8. 9조 '역대 최대'…지방 투자 105% 늘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비수도권 투자가 104. 7% 증가하면서 수도권 투자(49. 9%)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위축됐던 초기 투자도 56. 4% 늘어나며 시장 전반에 훈풍이 이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신규 벤처투자액은 2022년 최고치(7조6442억원)를 기록한 후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2023년 4조원대로 급감했다.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다 이번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비수도권의 벤처투자가 크게 성장했다. 벤처투자회사·조합의 투자 기준 분석에서 비수도권의 벤처투자 증가율은 104. 7%로 평균 증가율의 두 배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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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벤처투자 올 상반기 9조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비수도권 투자가 104. 7% 증가하면서 수도권 투자(49. 9%)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위축됐던 초기투자도 56. 4% 늘며 시장 전반에 훈풍이 이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동향'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신규 벤처투자액은 2022년 최고치(7조6442억원)를 기록한 후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2023년 4조원대로 급감했다.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다 이번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비수도권의 벤처투자가 크게 성장했다. 벤처투자회사·조합의 투자기준 분석에서 비수도권의 벤처투자 증가율은 104. 7%로 평균 증가율의 2배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3. 5%로 전년(18. 6%) 대비 4. 9%포인트 커졌다. 정부가 지역창업 활성화에 적극적인 데다 지역 소재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딥테크(첨단기술) 스타트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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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딥테크가 이끈 역대 최대 벤처투자…내년에도 훈풍 이어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9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배경에는 AI(인공지능)와 딥테크 분야 투자 증가가 있다. 특히 AI 반도체·휴머노이드 등 분야에서 1000억원대 초대형 투자가 잇따르며 전체 투자 시장을 견인했다. 19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벤처투자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업종은 ICT서비스였다. 전체 투자의 21. 0%(1조8600억원)를 차지했다. 이어 전기·기계·장비(17. 3%), 바이오·의료(17. 0%), ICT제조(12. 9%) 순이었다. 이들 중 바이오·의료를 제외한 ICT서비스, 전기·기계·장비, ICT제조 등 3개 분야는 AI 에이전트, AI 반도체, 휴머노이드 로봇 등 대부분 AI와 연계된 기술 기업들이다. 이들 분야 투자액은 4조5413억원으로 전체의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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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지방 투자 105% 늘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비수도권 투자가 104. 7% 증가하면서 수도권 투자(49. 9%)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위축됐던 초기 투자도 56. 4% 늘어나며 시장 전반에 훈풍이 이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신규 벤처투자액은 2022년 최고치(7조6442억원)를 기록한 후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2023년 4조원대로 급감했다.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다 이번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특히 비수도권의 벤처투자가 크게 성장했다. 벤처투자회사·조합의 투자 기준 분석에서 비수도권의 벤처투자 증가율은 104. 7%로 평균 증가율의 두 배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23. 5%로 전년(18. 6%) 대비 4. 9%포인트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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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 투자도 '불장'…올 상반기 벤처투자 8.9조 역대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 상반기 국내 신규 벤처투자액이 8조8676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54. 3% 증가한 규모다. 투자를 유치한 기업 수도 2296개사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는 등 특정 기업 쏠림 현상도 일부 완화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상반기 신규 벤처투자 및 벤처펀드 결성 동향'을 발표했다. 상반기 기준 벤처투자액은 2022년 7조6442억원을 최고치를 기록한 후 금리인상 등의 영향으로 2023년 4조원대로 급감했다.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다 이번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향후 벤처투자의 흐름을 가늠해볼 수 있는 벤처펀드 결성액도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8조4366억원으로 상반기 기준 역대 두 번째로 높았다. ━AI 열풍에 ICT서비스업 투자 집중…게임업은 큰 폭 감소━투자가 가장 몰린 업종은 ICT서비스 분야로 전체 투자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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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분야 네트워킹… 초격차 102개社 모였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사업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6개 분야 스타트업 102개사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중기부는 이같은 이종기술간 네트워킹 기회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기술이 융합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 등 초격차 프로젝트 주관기관 6곳은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술교류회 형태의 '2026년 제2회 상생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반도체 △로보틱스·첨단제조 △바이오헬스 △콘텐츠·사이버보안 △모빌리티 △양자 6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한곳에 모였다는 점이다. 목승환 중기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최근 딥테크는 서로 다른 기술간 융합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며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과 연구자들에게 협력기회를 만드는 게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행사에서 IR(기업설명회)를 진행한 기업들도 다른 산업군 고객과의 협력에 초점을 맞춰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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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바이오까지…6대 분야 초격차 스타트업 한자리 모인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의 대표적인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사업인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에 선정된 6개 분야 스타트업 102개사가 한 자리에 모여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중기부는 이같은 이종기술 간 네트워킹 기회를 더욱 확대해 더 많은 기술들이 융합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대 시스템반도체산업진흥센터 등 초격차 프로젝트 주관기관 6곳은 18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기술교류회 형태의 '2026년 제2회 상생포럼'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딥테크 생태계 주요 구성원이 한 자리에 모여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반도체, 로보틱스·첨단제조, 바이오헬스, 콘텐츠·사이버보안, 모빌리티, 양자 등 6개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한 곳에 모였다는 점이다. 목승환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은 "최근 딥테크는 서로 다른 기술 간 융합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며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과 연구자들에게 협력기회를 만드는 게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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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오픈이노 할 스타트업"…벤처협회, ILS 참가기업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가 11월 30일부터 12월3일까지 일본 도쿄 도라노몬 힐스에서 열리는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인 'ILS2026'에 참가할 벤처·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ILS는 일본 대기업의 협업 수요와 스타트업의 기술·비즈니스 모델을 연결하는 초청형 행사다. 일본 대기업 및 VC(벤처캐피털)와의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피칭, 전시,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기준 2만2786명이 참관하고 일본 대기업 114개사, 스타트업·연구기관 756개사가 참가했다. 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ILS의 한국 자문기관으로 참여해 유망 국내 스타트업을 발굴·추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2개사가 벤처기업협회를 통해 행사에 참여했다. 모집 분야는 △소재·화학 △재생에너지·탈탄소·스마트그리드 △광고·마케팅·공유경제 △식품·농수산업 △제조·생산공정 △반도체·정밀기계·전자부품·배터리 △디지털헬스·웰빙 △리테일 △웨어러블·XR △부동산·건설·스마트시티 △ICT·차세대통신·IoT △항공·우주·방위산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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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대형 전광판 연계한 건물 운영"…오즈엑스,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화문광장 앞 소형 건물 '지플래닛'의 건물 콘텐츠 및 브랜드를 운영·관리하는 스타트업 오즈엑스가 더인벤션랩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다. 오즈엑스는 공간 발굴과 기획, 콘텐츠 및 브랜드 유치, 공간 운영을 하나의 사업 구조로 연결하는 스페이스 콘텐츠 오퍼레이터다. 단순 임대·시설 관리 중심의 기존 건물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미디어와 내부 공간, 콘텐츠를 하나의 운영 자산으로 통합하고 콘텐츠 연결, 운영 모델화 전 과정을 설계한다. 첫 번째 핵심 거점인 광화문 '지플래닛'은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를 마주한 입지를 기반으로, 건물 외벽의 대형 디스플레이와 건물 내부의 F&B(식음료)·리테일·전시·팝업·공연·IP(지식재산권) 등 사업을 결합해 운영한다. 외부 광고를 건물 내부의 방문과 체류, 소비로 연결해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