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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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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품질 해결한 AI 영상 생성"…더만타스토리, 시드투자 유치
롱폼 상업 영상용 AI(인공지능) 엔진을 개발하는 더만타스토리가 동남권 액셀러레이터 시리즈벤처스에서 시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더만타스토리는 VFX(특수시각효과) 작업을 지원하는 AI 영상 생성 엔진 '더 로드'를 개발한다. 시나리오 입력, AI 이미지 생성, 영상 시퀀스 연결, 최종 검수 등을 지원해 수십 명이 수개월간 처리해야 했던 VFX 작업을 소수 인력으로 수행한다. 회사가 자사 작품에 적용해 측정한 결과 제작 기간·비용을 최대 70%까지 줄였다. 더만타스토리는 더 로드가 자체 학습 데이터를 통해 범용 AI 도구와 차별화했다고 강조했다. 자체 보유한 IP(지적재산권)자산 라이브러리로 모델을 파인튜닝해 저작권 리스크를 낮췄고, 이를 기반으로 상업 납품이 가능한 결과물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더만타스토리는 "영화 '부산행', '반도', '정이' 등의 VFX 작업에 참여한 25년 제작 노하우와 AI·디지털트윈 관련 특허 7건을 보유하고 있다"며 "부산 AI테크 스튜디오를 거점으로 동서대학교와 산학협력을 맺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제작 현장에 투입하는 체계도 갖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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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 누리호 5차 탑재 위성 15기 중 7기 지상국 관제 지원
우주 지상국 전문기업 컨텍이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되는 저궤도 위성 15기 가운데 7기의 지상국 통신과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컨텍은 지상국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는 위성은 주탑재위성인 카이스트의 초소형 군집위성 '네온샛' 2~6호, 대전시의 '대전샛', 오앤비스페이스의 '슬레지' 등 7기다. 컨텍은 제주 아시안스페이스파크 지상국과 협력사 지상국을 활용해 위성별 임무 특성에 맞는 통합 관제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누리호 발사 이후 위성별 초기 교신과 상태 확인을 지원하고, 위성 사출 및 초기 궤도 정보를 분석해 TLE(위성 궤도 정보 표준 데이터) 분석 등 초기 궤도 운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발사 당일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컨텍 대전 본사 관제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발사 직후 위성과의 교신 상태를 확인하고 초기 운용 과정에서 필요한 지상국 관제 임무를 지원한다. 컨텍 측은 "다수 위성을 대상으로 지상국 관제와 궤도정보 분석을 동시에 수행하며 발사 후 위성의 초기 운용까지 이어지는 지상국 서비스 역량을 입증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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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 개발진이 설립한 제이드래곤게임즈, 시드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MMORPG(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오딘'의 개발진들이 설립한 스타트업 제이드래곤게임즈가 크릿벤처스와 메인스트리트벤처스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금액은 비공개다. 제이드래곤게임즈는 '오딘'을 개발한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서 CTO(최고기술책임자)를 지낸 이준석 대표를 필두로 로스트아크·나이트크로우 등 국내 주요 MMORPG 게임 개발 인력이 모여 지난 6월 설립한 회사다. 현재 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는 MMORPG 게임 '프로젝트D'를 개발하고 있다. 프로젝트D는 중세 정통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이동 공격이 가능한 무빙액션 전투 △룬 기반 스킬·외형 커스터마이징 △수집한 몬스터를 펫·탈것으로 활용하는 테이밍 등 요소를 적용해 차별화된 MMORPG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길드전·쟁탈전 등 이용자 간 전투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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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창업 AI기업 올거나이즈, 日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승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인이 창업한 AI(인공지능) 플랫폼 스타트업 올거나이즈가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한국 상장사의 자회사가 아닌 한국인이 창업한 VC(벤처캐피탈) 기반 스타트업이 일본에 상장하는 것은 드문 사례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I 플랫폼 기업 올거나이즈는 지난달(9월) 3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그로스 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받았다. 그로스는 한국의 코스닥에 해당하는 시장이다. 상장 예정일은 11월 4일로, 이날부터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올거나이즈 주식이 거래된다. 올거나이즈는 이창수 대표가 2017년 미국에 창업한 AI 스타트업이다. 기업이 사내 문서 기반 답변 생성, 회의록 자동 작성, 계약서 검토 등 100개 이상의 생성형 AI 솔루션을 골라 바로 업무에 쓸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과 기업용 AI 에이전트 바이브 코딩 플랫폼 등을 개발하고 있다. 올거나이즈는 창업 이후 미국, 한국, 일본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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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사퇴'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이번엔 직원 '보복 감사' 논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최대 스타트업 지원 재단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가 지난 7월 사임한 박영훈 전 대표의 비위 의혹 감사에 협조했던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를 진행하면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안 규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겠다는 명목이지만, 대표를 사임에 이르게 한 데 대한 '보복 감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디캠프 이사회는 지난달(8월) 30일 임시회의를 열고 직원들에 대한 보안 감사 결과를 논의했다. 해당 감사는 내부 직원 4인을 대상으로, 업무용 컴퓨터에서 개인 이메일에 접속하거나 카카오톡으로 파일을 전송하는 등 과정에서 보안규정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게 골자다. 문제는 이번 감사 대상 직원 4인이 올해 초 진행된 박 전 대표의 비위 의혹 감사에서 대표에게 불리한 증거나 진술을 제시한 인물들이란 점이다. 박 전 대표는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성 발언 논란, 과한 예산 집행 등을 이유로 이례적인 수시감사를 받아오다 7월 자진 사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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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 금융 의사결정' 관악연구소, 서울대기술지주서 3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금융 의사결정 솔루션 기업 관악연구소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에서 3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2023년 설립된 관악연구소는 금융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금융기관의 업무 판단을 돕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은행·카드·보험·공공금융 분야에서 고객 이탈 방지, 채권 회수, 정책자금 심사 등 다양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관악연구소의 의사결정 엔진은 거래 내역이나 신용 정보 같은 정형 데이터뿐 아니라 상담 기록, 거래 적요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한 고객에 대한 모든 정보를 연결한다. 여기에 시계열 예측 모델을 통해 고객 상태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어떤 고객을 우선 관리해야 하는지, 어떤 대응이 필요한지 등을 제안한다. 관악연구소는 현재 금융기관과 PoC(기술검증)를 통해 기술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7월 동일한 AI 엔진을 기반으로 한 개인 투자자용 투자 서비스 '지랩(GLAB)을 출시해 B2C(기업과 소비자 거래) 시장으로도 영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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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민성장펀드 쏠림에…모태펀드 70%, 기한 내 결성 못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액셀러레이터(AC)·벤처캐피탈(VC) 등 운용사 60곳 중 70%가 정해진 기한 내 자펀드를 결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정책금융인 '국민성장펀드'로 민간 출자자(LP)들의 매칭 자금이 쏠리면서 운용사들이 자금 모집에 극심한 난항을 겪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실이 한국벤처투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중기부 소관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선정된 운용사 60곳 중 70%에 달하는 42곳이 정해진 마감 기한(선정 후 3개월) 내 자펀드를 결성하지 못했다. 한국벤처투자는 펀드 결성 지연을 고려해 마감 기한을 우선 2개월 연장해줬으나, 이 중 23곳(38. 3%)은 1차 연장 기한 내에도 끝내 펀드 결성을 완료하지 못했다. 모태펀드는 지난해 규정을 개정해 '2개월+1개월' 등 최대 두 차례에 걸쳐 최장 3개월까지 결성 기한 연장을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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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협회, LKB평산과 MOU…자본시장 개편안 공동 대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가 법무법인 LKB평산 금융법센터와 협약을 맺고 자본시장 개편 논의 등 벤처생태계 관련 제도에 공동 대응해가기로 했다. 두 기관은 30일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산적 금융 활성화 △벤처생태계 관련 법률이슈 공동대응 △초기 스타트업 법률지원·법률 접근성 제고 등 세 가지 분야의 협력을 진행하기로 했다. 먼저 양 기관은 벤처생태계로의 민간·법정 기금이 유입될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과 관련한 법·제도 개선과제를 함께 발굴하고 대응하기로 했다. 특히 금융당국이 추진하고 있는 자본시장 개편 등에 대응해가기로 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코스닥 승강제 도입, 상장폐지 요건 강화,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등 금융당국의 개편 방향이 벤처기업 및 코스닥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그밖에 벤처투자, 자본시장, 기업지배구조 등 벤처생태계 전반의 법률·제도 이슈를 공동 연구해 정책·입법 개선과제를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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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의사결정 AI' 오믈렛, 엔비디아 인셉션 챌린지 '아태 톱10'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운영 지능(Operational Intelligence) 기업 오믈렛이 '엔비디아 인셉션 그랜드 챌린지 2026'에서 아시아태평양 리그 최종 10개사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1만여 곳의 스타트업이 참가했다. 오믈렛은 다섯 차례의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10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오믈렛은 라우팅, 스케줄링, 적재, 재고 관리 등 복잡한 기업의 운영 의사결정을 AI(인공지능)를 활용해 계산하고 실행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기업이 기존에 사용하던 ERP(전사자원관리)·TMS(운송관리시스템)·WMS(창고관리스시템) 등을 교체하지 않고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오믈렛은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의 박진규 부교수와 권창현 부교수가 창업한 교원창업기업이다. 창업 이후 NeurIPS, ICML, KDD, AAAI 등 주요 AI 학회에 조합 최적화 논문을 발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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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출연금으로 1호 상생협력모펀드 결성…제도 도입 2년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중견기업이 출연하는 대중소기업상생협력기금(이하 상생협력기금)으로 조성하는 벤처모펀드인 '상생협력모펀드' 1호가 결성됐다. 제도 도입 2년여만이다. 한국벤처투자는 30일 KB금융그룹이 출연한 상생협력기금 30억원을 통해 상생협력모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모펀드의 재원인 상생협력기금은 대·중견기업이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출연하는 기금이다. 매년 3000억원 안팎이 출연돼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 기술 보호 지원 등에 활용된다. 중기부는 2024년 6월 시행령을 개정해 기금 활용 방법에 벤처펀드 출자를 추가했다. 다만 출연하려면 20억원 이상을 한 번에 출연해야 하는 규정 등으로 제도 도입 2년여간 펀드 출자는 이뤄지지 않았다. 낮은 인지도도 발목을 잡았다. (관련기사☞[단독]대기업, 상생협력모펀드 출자한다는데 1년째 "기다려라") 이에 국정감사 등에서 지적이 이어지면서 이번에 첫 펀드 결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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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I반도체연구소 설립…초대 소장에 류수정 전 사피온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가 'AI반도체혁신연구소'를 개소하고 올해부터 2031년까지 5년간 매년 20여명, 총 110명 이상의 AI 반도체 분야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서울대학교는 29일 반도체공동연구소 설계연구관에서 AI반도체혁신연구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AI반도체혁신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추진하는 산학연계 AI 반도체 선도기술 인재 양성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서울대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총 110억원을 지원받는다. 초대 소장은 류수정 전 사피온 대표가 맡았다. 류 소장은 2022년 SK텔레콤에서 사피온이 분사할 때부터 대표직을 맡아 회사를 경영해오다 2024년 사피온이 리벨리온에 합병되면서 퇴사했다. 이후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객원교수로 활동하면서 2025년 8월 미국에 AI 반도체 스타트업 제노스큐브를 설립했다. 연구소는 류 소장을 중심으로 5개 연구센터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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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반도체, Arm 피지컬AI 생태계 합류…"글로벌 시장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차량 및 피지컬 AI(인공지능)를 위한 AI 반도체 개발 스타트업 보스반도체가 영국의 Arm이 운영하는 피지컬 AI 설계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보스반도체는 이를 통해 자사 SoC(시스템온칩) 및 고객 요구에 맞춘 ASIC(주문형반도체)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을 확대해간다는 계획이다. Arm의 피지컬 AI 설계 생태계 'Arm Total Design for Physical AI'는 AI 모델, 소프트웨어, 센서, 컴퓨팅 하드웨어, 가상 플랫폼 등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 스택을 연결하고 솔루션을 개발·검증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8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해 피지컬 AI 솔루션 관련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보스반도체는 이번 생태계 합류로 Arm 기반 CPU(중앙처리장치)에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를 칩렛 기술로 결합해 고객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SoC와 ASIC을 개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