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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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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창사 23년만에 손익분기점 돌파…"안심결제 확대 효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지난 1월 월간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식 재무제표 기록으로는 2014년 법인 설립 이후 첫 BEP 달성이지만, 사실상 모태가 된 2003년 중고나라 카페 개설 이후 처음이다. 중고나라 측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행한 '안심보장 프로젝트'의 안착을 꼽았다. 중고나라는 앱·웹 내 안심결제를 기본으로 적용해 이용자들이 사기 걱정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안심결제 거래 비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며 수수료 매출이 증가하고 사기 피해를 사전 차단했다. 중고나라 측은 "올해 1월 안심결제 거래액과 거래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0%, 270% 증가했다"며 "역대 최고치"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거래액과 건수는 비공개다.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도 병행했다고 덧붙였다. 중고나라는 올해 초부터 조직 개편과 사업구조 재정비를 단행하며 비용 효율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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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포장·유지보수' 로봇 로보로드,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로봇 기반 도로포장·유지관리 무인화 솔루션 스타트업 로보로드가 서울대기술지주, BNK벤처투자, BDC액셀러레이터에서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대기술지주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의 R&D(연구개발) 지원사업 '팁스'에도 선정돼 향후 2년간 최대 5억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로보로드는 무인 도로 복구 로봇과 도로포장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F1 그랑프리에서 한국인 최초 엔지니어로 일한 김남호 대표, KAIST 건설 및 환경공학과 부교수인 이진우 이사를 비롯해 AI 도로 교통 인프라 전문가들이 지난해 초 설립했다. 최근에는 경기도와 실제 도로의 포트홀을 복구 로봇이 복구하는 PoC(개념검증)을 진행하면서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담당자들에게 관심을 받기도 했다. 로보로드는 이번 투자유치로 도로 탐측, 파손 복구. 후속 관리에 이르는 유지관리 프로세스 전반을 AI(인공지능)로 혁신해간단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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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창업열풍 확산 위한 창업벤처 분야 민·관 전문가 회의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등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창업벤처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 '민관합동 창업벤처 분야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준비된 안건 없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창업' 등 최근 발표한 정부 정책에 대한 외부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향후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다. 참석자로는 협단체 대표뿐 아니라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준표 SBVA 대표, 김응석 미래에셋벤처투자 대표 등 벤처캐피탈(VC) 대표와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 대표, 성상엽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 대표 등 스타트업 대표들도 참여했다. 한성숙 장관은 "최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창업 등 중기부가 올해 추진 중인 주요 정책이 성공적으로 현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벤처기업, 민간 전문가, 투자자, 지역사회 등 민간의 지지와 협력이 필수"라며 "앞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공정과 상생 등 분야에서도 민간의 의견을 정기적으로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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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캐피탈, 다른 창업자에게도 연대책임 제기..."보호대책 시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창업자와의 연대책임 소송을 진행했던 신한캐피탈이 또 다른 스타트업 창업자에게도 연대책임 이행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원의 판결로 신한캐피탈뿐 아니라 다른 VC(벤처캐피탈)들도 창업자에게 연대책임을 묻는 사례가 늘어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따르면 신한캐피탈은 지난해 10월 자신들이 투자한 스타트업 중 한 곳의 창업자에게 투자금 5억원과 약정이자를 지급하라는 주식매수청구권(풋옵션) 이행을 촉구했다. 앞서 신한캐피탈은 2024년 어반베이스에 5억원을 투자한 뒤 회사가 어려워지자 창업자에게 주식을 매입해 투자금을 보존해달라는 풋옵션을 행사했다. 해당 사건은 소송으로 이어졌고 법원은 지난해 7월 계약서의 조항이 강요된 게 아니라며 신한캐피탈의 손을 들어줬다. 업계에선 신한캐피탈이 다른 창업자에게 풋옵션을 행사한 건 어반베이스 승소 판결이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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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증하다 곳간 빌라" 광주 자율주행 사업에 스타트업 우려,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자율주행 산업 육성을 위해 광주광역시에서 대규모 도시단위 실증사업을 진행키로 했지만 정작 자율주행 개발사들 사이에서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온다. 전체 예산의 80%에 달하는 자금이 '차량 구매·개조'에 과도하게 편성되면서 기술 실증이 충분히 이뤄지기 어려운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 참여기업에 전체 예산 618억원 중 558억원을 배정했다. 부문별로는 △차량 구매·개조 480억원(기업 배정 예산 기준 86%) △데이터 수집·가공 20억원(3. 6%) △관제 등 운영 48억원(8. 6%) △보험 가입 10억원(1. 8%) 등 예산이 편성됐다. 세부 예산안이 알려지면서 업계에선 기업 배정 예산의 대부분을 차량 구매·개조에 투입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차량 1대를 구매·개조하는 데 2억4000만원을 투입하는 것"이라며 "일반 양산차라면 대당 1억5000만원 정도만 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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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우주용 온보드 AI 개발, 모빌린트·스페이스린텍 '맞손'
AI(인공지능)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 모빌린트가 우주의약 전문기업 스페이스린텍과 우주용 AI 디바이스를 공동개발한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모빌린트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활용한 우주용 '온보드 AI' 등 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온보드 AI는 우주에 다양한 물체(페이로드)를 실어나를 때 궤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판단·처리하고 이상징후를 감지하는 기기다. 양측은 이 과정에서 우주환경에 맞춰 NPU를 최적화하고 우주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기술적용 분야를 모색해간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인력·시설·장비·기술 등 자원들을 공유하면서 구체적인 공동연구·사업화 분야를 추가하기로 했다.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는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우주산업에서도 실질적인 AI 활용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학순 스페이스린텍 대표는 "양사의 기술역량을 결합해 상용화 가능한 플랫폼 기술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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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달리는 K-자율주행 택시'…A2Z, 일본서 실증사업자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술 개발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일본 도쿠시마현 나루토시에서 진행되는 자율주행 택시 실증 사업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실증은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된다. 도쿠시마현 나루토시 서부 일대의 실제 공공도로에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5 개조 차량으로 진행된다. 안전운전자가 1명 항시 탑승해있는 형태의 실증으로, 택시는 도쿠시마 아와오도리공항 등 27개 승·하차 지점을 오가게 된다. 요금은 무료다. 이번 실증은 도쿠시마현과 일본전기(NEC), 덴노교통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에이투지는 지난해 8월 협력관계를 맺은 일본의 종합상사인 가네마쯔를 통해 이번 실증에 참여하게 됐다. 에이투지의 자율주행 기술이 일본 대중교통 체계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에이투지는 서울과 경주, 하동 등 14개 시도에서 82대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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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15기 졸업…마케마케 등 10개사 표창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6일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이하 청창사)에서 청창사 15기와 글로벌창업사관학교 6기 졸업식을 진행했다. 중진공은 10개 우수업체에 표창장을 주고 졸업기업에 대한 향후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해 졸업기업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우수 졸업기업 표창 △선배기업과의 네트워킹 △스타트업 규제 발굴 △청창사 딥테크·글로벌 심화과정 입교설명회 등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중진공은 졸업기업 중 마케마케, 패브릭덕트 등 10개 업체에 우수기업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졸업 이후에도 국내외 시장에서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졸업기업들은 "1년간의 교육과 코칭을 통해 사업 모델을 검증하고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방향을 잡을 수 있었다"며, "청창사 졸업기업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갖고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입을 모았다. 또 사업을 수행하며 경험한 불합리한 규제, 제도적 애로사항, 현행 정책의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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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협회, 지역 대학·기업 위한 AX 순회세미나 개최
한국인공지능협회 산하의 산업AI(인공지능)융합원과 AI과학기술원이 협업해 실무와 과학기술 연구를 융합한 투트랙 인재 양성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세미나는 지난 1월 29일 김해를 시작으로 대구, 송도, 원주를 거쳐 매주 전국 주요 대학과 기업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 산업 AI 융합원은 LLM(거대언어모델)과 온프레미스 인프라 구축 등 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기술을 교육한다. AI과학기술원은 기초·융합 과학 분야의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AI 포 사이언스' 인재 육성 방안을 제시하며 과학 기술의 산업화를 지원한다. 특히 고가의 GPU(그래픽처리장치) 자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대학 연구실과 중소기업에 맞춰 하드웨어 제약 없이 NPU(신경망처리장치) 환경에서 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방법도 공유한다. 텐스토렌트·삼바노바 등 NPU 기반 추론 최적화 등을 통해 연구소들이 저비용으로 온프레미스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세부적으로 이주석 산업AI융합원장이 글로벌 AI 트렌드 및 차세대 LLM 추론 아키텍처를 공유하고 손장혁 AI과학기술원장은 도메인 지식 기반 AI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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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NPU, 우주용 온보드 AI에 활용…스페이스린텍과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모빌린트가 우주 의약 전문기업 스페이스린텍과 함께 우주용 AI(인공지능) 디바이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모빌린트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활용한 우주용 '온보드 AI' 등의 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온보드 AI는 우주에 다양한 물체(페이로드)를 실어 나를 때 궤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판단·처리하고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기기다. 양측은 이 과정에서 우주 환경에 맞춰 NPU를 최적화하고 우주 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기술 적용 분야를 모색해간다는 계획이다. 그밖에 기술 개발을 위한 인력, 시설, 장비, 기술 등 자원들을 공유하면서 구체적인 공동 연구 및 사업화 분야를 추가하기로 했다.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는 "온디바이스·엣지 AI에 강점을 가진 모빌린트의 NPU 기술을 우주 환경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페이스린텍과 협력을 통해 우주 산업에서도 실질적인 AI 활용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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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모두의창업' 전문가 간담회…"민간과 함께 완성도 높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5일 한성숙 장관 주재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단계별 보육과 오디션 방식의 경쟁 프로그램을 결합한 '창업 인재 발굴 플랫폼'이다. 5000명의 혁신 창업가들이 참여해 창업기관 매칭, 선배 창업가 멘토링, AI(인공지능) 솔루션, 단계별 사업화 자금, 투자 연계 등 지원받으며 오디션처럼 경연하게 된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창업 인재 발굴을 위한 공정한 평가체계 구축, 민간투자 연계 강화,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며 "정부와 창업가, 투자자, 창업기관이 모두 협력하여 국가창업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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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수도권 VC들과 '지역 순회 벤처정책·투자설명회' 진행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유관기관 및 수도권 벤처캐피탈(VC)들과 함께 5일부터 다음 달(3월) 12일까지 '지역 순회 벤처 정책·벤처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설명회는 지역별로 △전주(전북) 2월 5일 △대구 2월 10일 △대전 2월 26일 △부산 2월 27일 △광주 3월 4일 △제주 3월 10일 △강원 3월 12일 등 총 7회에 걸쳐 열린다. 장소는 각 지역별 창조경제혁신센터다. 이번 설명회에서 중기부는 한국벤처투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스타트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 지역 기업들의 벤처투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를 소개하고 벤처캐피탈(VC)의 벤처펀드 운용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수도권 대형 VC, 지역 기반 투자사가 참여하는 VC 1대1 상담도 진행한다. 첫 회차인 전북 설명회는 K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키움인베스트먼트, SBI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 등 10개사가 1대1 상담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