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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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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광복절엔 윤미향·조국·최강욱…올해는 '광복절 특사' 없다
관례적으로 이뤄지던 광복절 특별사면이 올해는 이뤄지지 않았다. 광복절 특사를 하지 않는 것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15일 정치권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하지 않았다. 모범 수형자 등을 대상으로 한 통상적인 가석방만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취임 후 첫 광복절을 맞아 윤미향 전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 최강욱 전 의원 등 정치인과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등 경제인을 포함해 83만여명을 특별사면했다. 당시 정부는 "분열과 반목의 정치를 끝내고, 국민 대화합 차원에서 이뤄지는 특별사면"이라고 발표했다. 특별사면은 헌법상의 대통령 고유한 권한이다. 법무부가 사면 대상을 검토한 뒤 신청하면 대통령이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는 구조다. 특별사면을 진행하는 시기에 대해선 정해진 근거는 없으나 통상 광복절이나 3·1절 등에 진행돼왔다. 광복절 사면의 경우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진행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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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조연' 원로 배우 마도식, 14일 별세…향년 82세
다양한 영화에서 조연이나 악역 조연배우로 단골 출연해온 원로배우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세상을 떠났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마도식은 지난 14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82세. 1944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학창 시절 충북 대표 역도 선수로 활동했다. 이후 1960년 최훈 감독의 영화 '밤에 핀 해바라기'를 통해 영화계에 발을 들였으며, 해당 작품은 1965년 개봉했다. 이후 가수 전영록 주연의 '돌아이'(1985)를 비롯해 '대야망'(1987), '블랙벨트'(1989), '사랑과 죽음의 메아리'(1991), '챔프의 분노'(1992) 등 다수의 작품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활약했다. 1993년에는 '마주행'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각본을 집필한 영화 '잃어버린 욕망'을 연출했다. 해당 작품에서는 주연과 감독을 맡은 데 이어 주제가까지 직접 불렀으며, 영화는 이듬해인 1994년 개봉했다. 2024년에는 한국영화배우협회 고문을 맡기도 했다. 빈소는 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낮 12시 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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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도 털려"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전화번호·비번 포함
서강대학교 학생·졸업생·교직원 개인정보 18만건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성명과 학번, 휴대전화 번호는 물론, 암호화된 통합 비밀번호까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강대학교는 15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신원 미상의 외부 공격으로 일부 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했다"며 "사고 인지 후 보안 침해 대응 절차에 따라 긴급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사고는 지난 11일 발생했다. 무작위 대입 공격에 의한 외부 비인가 IP의 접근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서강대는 3일 뒤인 14일에 이상 징후를 탐지한 뒤 즉시 공격 IP를 차단하고 서비스 접근 제한 및 망분리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추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보안 조치도 진행 중이다. 서강대는 고유 식별정보 및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사용자들에게 포털(SAINT)의 비밀번호를 즉시 변경하라고 요청했다. 서강대는 디지털정보처장 명의의 공지에서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향후 유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재점검하고 강화하겠다"며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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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방송 돕겠다"...'별풍선 큰손' 행세 30대, 여성 BJ에게 48억원 뜯었다
여성 BJ들에게 거액의 별풍선을 쏘면서 환심을 산 뒤 수십억원을 뜯어낸 30대가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5일 뉴시스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1형사부(고법판사 신현일)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1심에서 징역 3년과 징역 4년이 각각 선고된 건을 병합해 판단한 결과다. A씨는 인터넷방송을 진행하는 여성 BJ들에게 고액의 별풍선을 후원하며 일명 '큰손'으로 불렸다. 그는 2024년 5월부터 2025년 2월, BJ 11명에게 접근해 돈을 빌려줄 경우 여러 BJ가 별풍선으로 경쟁하는 방송에서 더 많은 별풍선을 받아 이길 수 있도록 돕겠다는 등의 방식으로 송금을 요구했다. 자신을 재력가로 소개하며 "별풍선을 활용 자금세탁 비슷한 일을 한다"고도 했다. 이를 통해 A씨가 11명의 BJ에게 송금받은 금액은 26억원에 달한다. BJ들은 A씨가 거액의 별풍선을 후원해왔던 점, 부모의 재력과 사업 능력을 보여줘 왔던 점 등을 토대로 A씨를 믿은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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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이콧에 백기?...그래미, 아시안 팝 부문 재검토 시사
미국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가 한국·중국·일본 등 아시아 지역의 음악을 구분해 별도의 시상을 추진했다가 논란이 커지면서 재검토에 들어갔다. K팝 등 아시아계 가수들에게 본상을 주지 않으려는 것이란 비판이 제기되고 BTS가 출품 보이콧에 나서는 등 사태가 커지면서다. 그래미 어워드 주관기관인 레코드 아카데미의 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최고경영자)는 1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일부 아티스트들이 해당 카테고리가 자신들의 음악을 원하는 방식으로 대변하지 못한다고 느끼고 있음이 분명해졌다"며 "한 사람의 음악인으로서 이를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인들이 진정으로 존중받는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의 음악 잡지 빌보드는 이같은 발언을 토대로 레코드 아카데미가 내년 2월 시상식에 신설하기로 한 '최우수 아시안 음악 부문(이하 아시안 팝)'부문의 재편 가능성을 전망했다. 앞서 레코딩 아카데미는 지난 6월, 2027년도 그래미 어워드부터 아시아권 음악에 대해 수상하는 '최우수 아시안 음악 부문'을 신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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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끝내 회복 못했다
한국 프로야구 사상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15일 끝내 별세했다. 전날(14일) 오전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가 치료 중 혈압이 회복되기도 했으나, 더이상 진전 없이 눈을 감았다. 충남 천안에 거주 중이던 백 전 감독은 전날 오전 6시쯤 투병 중이던 뇌경색 증세가 악화돼 심정지 상태로 구급차에 실려 순천향대 천안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백 전 감독이 평소 정기 검진을 받던 천안 단국대학교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받다 혈압이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기도 햇으나 결국 별세했다. 백 전 감독은 네 차례의 뇌경색, 한 차례의 뇌출혈 등으로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해왔다. 최근에는 입원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일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백 전 감독은 광복 전인 1942년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태어나 1961년 농협 야구단에 입단하며 야구 생활을 시작했다. 이듬해인 1962년에는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하며 1981년까지 20여년간 다이요 훼일즈, 니혼햄 파이터스 등 구단을 거쳤다. 1982년에는 한국 프로야구가 출범하자 초대 MBC 청룡(LG 트윈스 전신)에서 감독 겸 선수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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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버, 중기부·엔비디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엔업'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의료 AI(인공지능) 스타트업 휴버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엔비디아의 글로벌기업 협업 프로그램 '엔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에도 선정돼 미국 휴스턴의 TMC(텍사스메디컬센터) 이노베이션 팩토리에도 입주한다고 전했다. 엔업 선정으로 휴버는 엔비디아의 AI 기술 생태계, 기술 교육 및 전문가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킹 등 지원을 받게 된다. 휴버는 이를 활용해 의료 멀티에이전트 AI 솔루션 'HUVA'의 기술 고도화와 미국 의료시장 사업화를 가속할 계획이다. 휴버는 지난해 10월 엔비디아가 자체 진행하는 스타트업 보육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 회원사로도 선정돼 올해 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에 초청받기도 했다. 아울러 휴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지원사업으로 미국 휴스턴 TMC 이노베이션 팩토리 입주 기회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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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xPU 함께 쓰는 인프라"…하이퍼엑셀·애니브릿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하이퍼엑셀이 이기종(heterogeneous) 반도체 기반의 AI 컴퓨팅을 지원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발사 애니브릿지와 함께 공동 기술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애니브릿지의 멀티 가속기 기술을 하이퍼엑셀의 AI 반도체와 연계해 AI 인프라가 AI 추론 연산 수행 시 하이퍼엑셀의 AI 반도체를 활용해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또 양사의 기술 간 연동 및 최적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협력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R&D(연구개발)를 진행하기로 했다. 애니브릿지의 멀티 가속기 기술은 AI 인프라가 GPU(그래픽처리장치)와 AI 반도체(xPU) 등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반도체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다양한 반도체를 작업 특성에 맞게 유연하게 활용하도록 해 LLM 서비스의 비용과 전력 소모를 줄이고 확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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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만 꼽으면 AI컴퓨터로"…모빌린트, 제품 다양화로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양산을 시작한 자사 NPU(신경망처리장치) '레귤러스'를 토대로 만든 USB 타입의 AI 가속기 'MLD-R1'을 정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MLD-R1은 기존 PC와 산업용 장비의 USB 단자에 꼽기만 하면 AI 추론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별도의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 NPU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설비를 유지하면서 빠르게 AI 기능을 도입할 수 있어 제조·리테일·보안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모빌린트는 레귤러스를 기반으로 한 SOM(시스템 온 모듈) 제품도 개발·공급하기로 했다. SOM은 NPU와 메모리 등 레귤러스의 필수 부품들만 설치한 PCB(인쇄회로기판) 형태의 제품이다. 더 큰 메인보드인 캐리어보드에 블록처럼 결합해 사용된다. 모빌린트는 "레귤러스 기반 SOM과 USB 타입 제품을 중심으로 해외시장 문의와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SOM과 USB 타입 등은 고객사가 개발 기간과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실제 제품과 서비스에 AI를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 글로벌 제조·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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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민간기관 출자한 'LP성장펀드' 모펀드, 5100억 규모로 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기금이나 기업, 금융기관 등 민간자금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모태펀드 계정인 'LP성장펀드'가 5100억원 규모로 조성을 완료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자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는 13일 서울시 마포구 SVC서울에서 'LP성장펀드 출범식'을 열고 이같이 전했다. LP성장펀드는 연기금, 금융권, 산업계 등 민간과 정부가 공동으로 조성하는 모태펀드다. 올해 LP성장펀드는 3개 연기금과 7개 금융그룹, 8개 기업 등 총 18개 기관에서 3400억원을 출자하고 모태펀드는 1700억원을 출자해 총 5100억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했다. 현재 2곳의 연기금도 추가 합류를 논의하고 있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를 토대로 14일 첫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해 연내 1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최철훈 한국벤처투자 펀드운용 1본부장은 "방산, 뷰티, 바이오 등 전략사업에 주목적으로 투자하거나 LP들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진행할 수 있는 스타트업들에 주목적으로 투자하는 자펀드를 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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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쓸 데이터 구해주는 플랫폼"…그래파이, 170억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데이터 인프라 기업 그래파이가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그래파이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206억원이 됐다. 이번 라운드는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주도로 에이벤처스, 지유투자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쿼드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위벤처스는 후속 투자에 나섰다. 그래파이는 김민수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가 2022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파편화된 기업 데이터를 연결·수집·변환하고 AI에이전트 실행까지 전 과정을 풀스택으로 지원하는 '아카식(Akasic)'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글로벌 벤치마크 'LDBC SNB'에서 142배 빠른 처리 속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내 주목받고 있다. 그래파이는 해당 플랫폼으로 국방과학연구소, 한화오션, 현대자동차, 한국타이어, KB증권, 키움증권, LG유플러스, KT 등과 본사업 및 실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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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스타트업 발굴·투자·회수까지…엔젤투자 노하우 전수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창업 열풍이 불면서, 주변 지인들 중 범상치 않은 재능을 가진 인물들이 창업에 도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엔젤투자는 이들의 도전에 가장 먼저 투자해 성공을 지원하고, 수익도 가장 크게 낼 수 있는 투자 수단입니다" 최성호 AI엔젤클럽 회장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엔젤투자의 성격에 대해 이같이 강조했다. 최 회장은 오는 10월부터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되는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AIP)에서 엔젤투자의 실전 로드맵을 알려줄 강사로 나선다. 2026 엔젤투자 최고위 과정은 유니콘팩토리와 한양대학교 창업대학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액셀러레이터이자 팁스(TIPS) 운용사인 엔슬파트너스가 개최하는 교육과정이다. 엔젤투자에 관심있는 대·중견·공기업 임직원, 금융권·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엔젤투자를 위한 이론·실습을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