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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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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버지 컴백?...돈벌이에 눈먼 유튜브 가짜뉴스 '대폭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유튜브에 올라온 축구 관련 영상 27%가 직간접적으로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콘텐츠라는 분석이 나왔다. 단순 패러디 영상 등도 있었지만, 조회수와 광고 수익을 노린 허위 정보 콘텐츠도 범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상이해 AI(인공지능) 스타트업 파일러는 지난 6월 한 달간 '북중미 월드컵'을 키워드로 생산된 유튜브 콘텐츠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분석 기간 생산된 월드컵 관련 유튜브 콘텐츠는 총 8억회 이상 조회된 것으로 집계됐다. 체코전이 열린 12일부터 19일 멕시코전까지 일평균 353건으로 가장 많은 콘텐츠가 게시됐고, 이들의 누적 조회수는 3억회에 달했다. 이후에는 콘텐츠 수와 누적 조회수도 함께 감소했다. 게시된 콘텐츠는 부정적 여론이 확산하면서 길이도 길어지는 성향을 보였다. 영상에 좋아요가 눌러진 비율은 약 20% 감소했지만, 댓글은 두 배 이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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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쫓는 VC들…과기혁신펀드 출자도 '우주 분야' 경쟁률 1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26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2026 과학기술혁신펀드' 우주항공·해양 분야의 운용사(GP) 모집에 6개 벤처캐피탈(VC)이 지원했다. 과학기술혁신펀드 7개 분야 중 첨단로봇·모빌리티 분야와 함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30일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과학기술혁신펀드 우주항공·해양 분야 출자사업에는 1개 GP(운용사) 모집에 6개 투자사가 도전장을 냈다. 동일하게 1개사 모집에 6개 투자사가 몰린 첨단로봇·모빌리티 분야와 함께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양자 분야에 8개 투자사가 몰렸지만, 이 분야는 2곳을 모집해 경쟁률은 4대1로 비교적 낮았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정부 부처의 연구개발(R&D)자금을 예치·관리하는 신한은행·IBK기업은행·우리은행의 자금으로 조성된 민·관 협력 펀드다. 신한자산운용이 모펀드 운용을 맡고 있다. 이번이 두 번째 출자로, 우주항공·해양과 차세대보안·네트워크 분야는 올해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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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타들러, 서울서 하이브리드 열차 설명회…"연 500억 절감 가능"
스위스의 열차제조기업 슈타들러(Stadler)가 국내 철도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기관차 '유로듀얼'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자동차 및 철도 부품기업 가나코퍼레이션은 지난 26일 슈타들러와 함께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슈타들러의 유로듀얼 기관차는 전차선이 있는 전철화 노선에서는 전동차로, 비전철화 노선에서는 디젤 기관차로 운행이 가능한 '듀얼모드'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슈타들러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대한민국 철도의 전철화율은 78%에 달한다. 하지만 최종 목적지 등 남은 구간에선 전철화가 불가능해 다수 열차는 여전히 디젤기관차로 운행된다. 슈타들러는 국내 디젤기관차의 운행 거리 85%가 전철화 구간에서 운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슈타들러는 한국철도공사가 보유한 노후 디젤 기관차를 유로듀얼로 교체할 경우, 전철화 구간에서는 전기 모드로 전환해 연평균 500억원 이상의 연료비 및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국제유가 등을 감안하면 연간 절감액은 700억원 이상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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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벨리온, 스퀴즈비츠 인수…"AI 최적화 기능 내재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AI모델 최적화 스타트업 스퀴즈비츠를 인수한다고 30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이번 인수를 통해 AI 분야의 하드웨어부터 모델 실행·운영 등 서빙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통합 AI 인프라 서비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이뤄진다. 리벨리온이 스퀴즈비츠의 지분을 100% 확보해 자회사로 만들고, 기존 주주들에게는 리벨리온의 주식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일반적인 인수합병과 달리 대규모 현금지출은 발생하지 않는다. 피인수기업인 스퀴즈비츠는 다양한 하드웨어에서 AI 모델의 속도를 높이고 운용비용을 낮출 수 있는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포스텍 NPU 연구팀이 주축이 돼 2022년 설립했다. 창업 후 단기간에 인텔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AI 하드웨어 기업들과 협업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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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뉴스페이스 개척자들 한자리에…K-우주포럼 첫 총회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우주산업 생태계의 협력을 위해 출범한 'K-우주포럼'이 다음달(7월) 7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공식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는 우주 기업과 투자·금융기관, 교육·공공기관 등 회원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최신 우주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K-우주포럼은 우주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인재·자본·기술을 연결해 시너지를 내도록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발족한 협의체다. 지난 4월 200여명이 참석한 제1회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50여곳의 대·중견기업·벤처·스타트업·벤처캐피탈(VC)·교육·공공기관이 회원사로 참여했다. 총회에서는 포럼의 활동 계획과 회원사들을 소개하고, 포럼을 운영하는 유니콘팩토리 및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의 회원사 지원 계획을 알릴 예정이다. 또 포럼 의장을 맡은 이복직 서울대 항공우주학과 교수가 K-우주포럼의 의미와 방향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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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경남·전남 등에 7개 규제자유특구 신규 지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규제자유특구' 4개와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 3개 등 총 7개의 특구가 신규 지정됐다. 국무조정실과 중소벤처기업부는 제18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서면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 및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는 규제샌드박스의 한 유형으로, 지역별 전략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신기술·신산업을 실증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7개 특구에 총 13개의 규제특례를 부여하기로 했다. 선정된 일반 규제자유특구는 △경남(함안·창원·진주) 하이브리드 수소에너지특구 △경북(안동) 산업용 헴프특구 △울산 재활용탄소연료특구 △전북(익산·정읍) 차세대동물의약품특구 등 4개다. 각 특구에서는 수소에너지 발전 실증, 의료용 대마 활용 실증,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스템 실증, 동물용 신약·자가백신 개발 실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글로벌특구로는 △전남(영광) 신재생 배터리교환시스템 기반 소형 특수목적차량특구 △경북(칠곡) 수요특화 모듈형 저속자동차(LSV)특구 △경북(포항) K-차세대 전기추진 선박특구 등 3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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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스펀드, 운용사 4곳 선정…2000억 K-우주벤처에 풀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항공청이 1000억원을 출자해 2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뉴스페이스 펀드(4호)'를 운용할 벤처캐피탈(VC) 선정이 완료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는 최근 뉴스페이스 펀드를 포함한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뉴스페이스 펀드는 우주항공청이 1000억원을 출자하고, 선정된 운용사가 민간 자금을 끌어와 총 2000억원 규모로 조성된다. 조성되는 펀드 규모가 2024년 80억원 대비 25배 커지면서 우주 스타트업들은 물론, VC들의 관심도 커져 4개 운용사 선정에 13개 운용사가 몰렸다. 최종 3. 3대 1의 경쟁률이다. 선정된 운용사는 △소형에서 메디치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블루캐스트인베스트먼트(공동 운용·Co-GP), △중형에서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형에서 지앤피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현(공동운용) 등 4곳이다. 소형펀드는 150억원을 출자받아 3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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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경기BSI, 2Q 체감도·3Q 전망도 100넘겨…"경기 회복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2분기 벤처·스타트업 업계의 경기실사지수(BSI)가 조사 이래 처음으로 기준치(100)를 돌파했다. BSI는 업계가 체감하는 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로 100보다 높으면 긍정 응답이 많았다는 의미다. 3분기 전망지수 역시 100을 넘어서면서 경기 개선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드러났다. 벤처기업협회는 29일 이같은 내용의 '2026년 2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벤처확인기업 1200개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분기 BSI는 106. 9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벤처 업계의 경기회복세를 보여줬다. 전기 대비 13. 7포인트 상승한 규모다. 벤처기업 BSI는 2024년 1분기 78. 6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소폭 변동하면서도 지속해서 우상향하는 모습이다. 경기개선을 체감한 주요 요인으로는 '내수판매 호전(92. 2%)'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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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 방식의 로봇 SI' 브릴스,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듈화 방식의 로봇 SI(시스템 통합) 스타트업 브릴스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브릴스는 증권신고서 제출 등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IBK투자증권이다. 2015년 설립된 브릴스는 로봇 시스템의 설계, 제어, 제작, 설치,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술들을 100종 이상으로 모듈화해 제공하는 기업이다. 기존 로봇 자동화 시장이 고객별 공정에 맞춰 처음부터 새로 시스템을 개발했다면, 브릴스는 제어 기술과 소프트웨어 등을 모듈 단위로 구축하고 현장에 맞게 조합한다. 브릴스 측은 "이를 통해 각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동시에, 도입 기간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시킨다"며 "특정 로봇 브랜드나 장비에 의존하지 않는 범용성과 확장성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자동차, 반도체, 이차전지, 식품, 물류 등 주요 산업 전반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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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린트 대만 컴퓨팅 기업들과 잇단 협약…"NPU탑재처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대만의 ICT 전시회 '컴퓨텍스 2026' 참가를 계기로 대만의 산업용 컴퓨터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전시회에서 DFI 등 3개사와 반도체 공급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에는 에이디링크, 지텍 등과도 MOU를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에이디링크는 산업용 컴퓨팅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제조·교통·의료·통신 등 분야의 산업용 컴퓨터를 개발한다. 또 다른 협약 대상인 지텍은 미국 GE에어로스페이스와 대만 마이텍(MiTAC)이 합작해 설립한 기업으로, 국방·공공·제조·에너지 등 산업에서 쓰는 러기드(고내구성) 노트북, 태블릿, 컴퓨터 등을 만든다. 협약으로 모빌린트는 자사의 NPU(신경망처리장치)와 개발 도구를 양사 플랫폼에 적용하고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들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며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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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VC 4곳 중 1곳은 CVC…114곳이 2.9조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에서 활동하는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숫자가 114개로 집계됐다. 전체 VC 444개사 중 25. 7%다. 이들의 지난해 총투자금은 2조9000억원 규모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26일 서울 마포구 SVC서울에서 '2분기 CVC 협의회 및 링크데이'를 열고 CVC 현황 및 투자 실적을 공개했다. 중기부가 분류한 CVC의 기준은 비금융 기업집단이 최대주주로서 지분의 30% 이상을 소유하고, 모기업의 출자를 받아 펀드를 운용하는 VC다. 벤처투자촉진법에 따른 벤처투자회사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모두 집계했다. 이같은 기준에 따라 지난해 CVC로 분류된 VC는 114개사였다. 2024년과 동일한 규모다. 2023년(98개사)보다는 16개사 증가했다. CVC 중 '일반지주회사 산하 CVC'는 13개사로 전년 대비 1개 줄었다. 두산이 자산구조 변화로 지주회사에서 제외되면서 두산인베스트먼트도 이 분류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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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이어 콜라보레이티브도…美 VC들, 잇단 서울사무소 설립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의 벤처캐피탈(VC) 앤드리슨호로위츠(a16z)가 최근 한국에 사무소를 설립한 데 이어 이번엔 뉴욕의 벤처캐피탈(VC) 콜라보레이티브펀드가 서울에 사무소를 개소했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a16z와 마찬가지로 서울 사무소를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투자거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24일 '콜라보레이티브펀드 아시아'를 출범하고 이달 초 서울에 사무소를 냈다고 밝혔다. 아시아지역 총괄은 UBS투자은행, 데이터플랫폼 매터마크, 실리콘밸리 VC 소셜캐피탈을 거쳐 콜라보레이티브펀드에 합류한 브라이언 장 대표가 맡았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2010년 미국 뉴욕에 설립한 글로벌 VC다. 레딧, 킥스타터, 블루보틀 등에 투자했으며 현재 AUM(운용자산) 규모는 약 19억달러(2조6000억원)규모다. 베스트셀러 '돈의 심리학'의 저자인 모건 하우절(Morgan Housel)이 파트너로 활동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콜라보레이티브펀드는 한국 스타트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