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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래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남미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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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조경, 美 IDEA 디자인어워드 2관왕…3년 연속 수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래미안 조경 작품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미국 'IDEA 2026' 환경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페를라의 '윈드 라이브러리 가든'과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의 '블루 포레스트 가든'이 IDEA 2026 환경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책임,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윈드 라이브러리 가든은 주변 경관을 정원 안으로 끌어들이는 한국 전통 조경 방식인 '차경(借景)' 개념을 적용한 공간이다. 단지 내 작은도서관과 연계한 야외 북카페 형태로 조성해 입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블루 포레스트 가든은 유선형 티하우스와 전망 데크를 중심으로 네 지점에서 파노라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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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제2경춘국도 4공구 공사 계약…1740억 규모
HJ중공업 건설부문은 1740억원 규모의 '국도 46호선 남양주~춘천(제2경춘국도) 도로건설공사 제4공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이번 공사는 경기 가평군 가평읍 하색리와 강원 춘천시 남산면 서천리를 연결하는 구간에 총연장 5. 16㎞, 폭 19. 5m의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연장 2697m의 교량 6곳과 289m 길이의 터널 1곳을 신설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84개월이다. 입찰은 시공 경험과 기술 능력, 경영상태 등을 평가하는 공사수행능력 심사와 가격 평가를 합산하는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HJ중공업은 지분 60%를 보유한 컨소시엄 주간사로 참여했다. HJ중공업은 그동안 전국에서 쌓은 도로·교량·터널 시공 경험과 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는 공법 등을 바탕으로 공사수행능력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HJ중공업은 최근 '제천~영월 고속국도 제3공구 건설공사'와 '부산 벡스코 제3전시장 건립사업'에 이어 이번 제2경춘국도 공사까지 수주하며 공공 건축·토목 분야의 수주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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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 등 시세 80% 이하 입주"…서울시,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
서울시가 디에이치 방배, 오티에르 반포 등 서울 주요 핵심지에 위치한 아파트에 입주할 신혼부부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총 58개 단지, 496가구 규모의 '미리내집'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미리내집은 자녀를 출산하면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할 수 있고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 마련 기회까지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주거대책이다. 서울시는 오는 21일 제8차 아파트형 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Ⅱ) 입주자 모집을 공고하고 다음 달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신청을 받는다. 공급 단지는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 강남구 도곡동 '래미안 레벤투스', 영등포구 양평동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등이다. 디에이치 방배는 전용면적 59㎡로만 133가구를 모집한다. 이수역과 내방역을 도보 7~8분 내 이용할 수 있으며 도구머리공원과 다목적체육센터(2027년 개관 예정) 등 여가·휴식 공간도 갖췄다. 오티에르 반포는 22가구를 모집한다. 반포역까지 도보 4분 거리에 있고 고속터미널과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서울 안팎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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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용산공원에 아파트 절대 안돼"…전문가도 공급·세제 쓴소리
정부가 용산공원을 활용한 대규모 주택공급을 검토하는 데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집값을 잡지 못하는 책임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 된다"며 반대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오 시장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국민의힘 서울시당 '막힌 공급, 징벌적 과세' 토론회에서 "용산공원 보존은 진영을 막론하고 역대 정부가 모두 지켜온 약속"이라며 "당장의 주택공급 성과를 위해 법의 원칙을 뒤집고 미래 자산을 훼손하는 것은 국정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말했다. 용산공원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녹지공간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서울의 1인당 도보생활권 공원 면적이 5. 7㎡에 불과해 뉴욕·런던·파리 등 주요 도시와 비교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녹지가 부족하다는 설명이다. 오 시장은 정부에 이 같은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겠다고도 말했다. 그는 "용산어린이정원을 택지나 아파트 부지로 활용한다는 정부 안을 서울시는 통보받은 적이 없다"며 "서울시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한 사안을 언론을 통해 접할 수밖에 없었다는 점은 용납하기 어렵다는 뜻을 강하게 전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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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집값 못 잡은 정부 책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돼"
정부가 용산공원에 대규모 주택공급을 추진하는 데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용산공원 보존은 진영을 막론하고 역대 정부가 모두 지켜온 약속"이라며 "집값을 잡지 못한 책임을 용산공원으로 덮어선 안 된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서울시-국민의힘 서울시당 '막힌 공급, 징벌적 과세' 토론회에 참석, "당장의 주택공급 성과를 위해 국가가 지켜온 법의 원칙을 뒤집고 미래 자산을 훼손하는 것은 국정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일"이라며 "용산공원만큼은 지켜야 하고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특히 용산공원이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녹지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서울의 1인당 도보생활권 공원 면적은 5. 7㎡에 불과하다"며 "뉴욕·런던·파리 등 세계 주요 도시와 비교해도 시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녹지가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확대와 용산공원 추가 공급이 동시에 추진될 경우 교통 부담도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에 6000가구를 넣기로 했다가 정부가 1만가구를 요구해 서울시는 8000가구의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국토교통부는 여전히 1만가구 입장"이라며 "(인접한) 용산공원까지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면 서울역에서 한강대교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교통 부하가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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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만난 현대건설…美 테라파워 원전 최대 8기 EPC 우선권 확보
현대건설이 미국 원자력 기업 테라파워의 차세대 원전 건설 파트너로 참여해 최대 8기의 후속 나트륨(Natrium®) 원전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우선 참여권을 확보했다. 18일 현대건설은 이한우 대표이사와 크리스 르베크 테라파워 최고경영자(CEO)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나트륨 원전 사업 수행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원전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현대건설은 테라파워가 추가로 계획 중인 최대 8기의 후속 나트륨 원전 사업에서 EPC 파트너로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테라파워는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의 4세대 원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로부터 미국 최초로 4세대 원자로 건설 승인을 받아 와이오밍주에서 345㎿ 규모의 '케머러 1호기'를 착공했다. 테라파워의 나트륨 원전은 안전성과 발전 효율이 높고 기존 원자로보다 핵폐기물 발생량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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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살았으면 실거주? 비거주?...'비거주 1주택' 제각각 기준
━"내 집에서 산다" 자가 94% 이 나라 봤더니. 실거주의 역설━ 슬로바키아 93. 5% vs 스위스 38. 2%.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자가점유율은 국가별로 극명하게 갈린다. 하지만 자가점유율이 낮다고 주거시장이 불안정한 것도, 높다고 반드시 안정적인 것도 아니다. 집을 소유해 직접 거주하는 비율보다 안정적으로 빌려 살 수 있는 임대시장이 함께 작동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의미다. 17일 OECD가 지난해 41개국을 대상으로 주택점유형태(Housing tenure)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자가점유율은 58. 0%로 35위를 기록했다. OECD 평균인 70. 1%보다 12. 1%포인트(p) 낮다. 통계 상위권에는 슬로바키아를 비롯해 루마니아(92. 8%), 크로아티아(90. 4%), 리투아니아(86. 9%), 불가리아(85. 2%) 등 과거 공산주의 체제에 속했던 동유럽 국가들이 올랐다. 반면 영국(68. 4%), 미국(65. 3%), 프랑스(58. 5%)는 모두 OECD 평균을 밑돌았다. 독일(41. 0%)과 스위스(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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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집주인이 들어온대" 불똥...전셋값 1.5억 쑥, 어디로 가죠
━"집주인 실거주 통보, 월세 살 판". 6억 전세는 금세 7. 5억으로━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실거주를 유도하는 정책을 잇달아 강화하면서 전월세시장에 또 다른 변수가 되고 있다. 전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집주인이 자기 집으로 돌아갈수록 그 집에 살던 세입자는 다시 집을 찾아야 한다. 한정된 전셋집을 놓고 임차인이 연쇄 이동하는 '의자뺏기'가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 영등포구에서 6억원 전세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계약 만료 후 직접 입주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집주인이 세제·대출 규제 강화 등을 이유로 영등포의 자기 집으로 돌아오기로 한 것이다. 문제는 A씨가 옮겨갈 집이다. 같은 지역의 비슷한 아파트 전셋값은 7억5000만원 수준으로 뛰었다. 생활권을 유지하려면 1억5000만원을 더 마련해야 하고 여력이 안 되면 반전세·월세를 택하거나 서울 외곽·경기권으로 이동해야 한다. 앞으로 '또 다른 A씨'가 나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자녀 교육 때문에 자기 집을 전세 주고 다른 지역에 임차해 사는 직장인 B씨는 최근 세입자의 계약이 끝나면 자기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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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늘린다면서 집주인엔 들어가 살아라"…엇박자 정책 손질해야
정부가 공공임대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등 현행 실거주 기조에서 동원할 수 있는 전월세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한쪽에서는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세제·금융 규제로 집주인의 실거주를 유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전월세난을 근본적으로 완화하려면 '자가보유·실거주=실수요'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임대주택 공급 자체에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지적한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임대 공급을 확대하고 빌라 등 비아파트의 건축 기준과 대출 규제를 완화해 단기 공급을 늘리기로 했다. 아파트 공급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상대적으로 공급 속도가 빠른 비아파트를 활용해 전월세시장의 숨통을 틔우겠다는 취지다. 우병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다세대·다가구 규제 완화는 장기적인 아파트 공급에 앞선 단기 처방으로 분명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전월세 가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관건은 공급된 비아파트를 누가 소유하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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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실거주 통보, 월세 살 판"...6억 전세는 금세 7.5억으로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의 실거주를 유도하는 정책을 잇달아 강화하면서 전월세시장에 또 다른 변수가 되고 있다. 전세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집주인이 자기 집으로 돌아갈수록 그 집에 살던 세입자는 다시 집을 찾아야 한다. 한정된 전셋집을 놓고 임차인이 연쇄 이동하는 '의자뺏기'가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 영등포구에서 6억원 전세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최근 집주인으로부터 계약 만료 후 직접 입주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는 집주인이 세제·대출 규제 강화 등을 이유로 영등포의 자기 집으로 돌아오기로 한 것이다. 문제는 A씨가 옮겨갈 집이다. 같은 지역의 비슷한 아파트 전셋값은 7억5000만원 수준으로 뛰었다. 생활권을 유지하려면 1억5000만원을 더 마련해야 하고 여력이 안 되면 반전세·월세를 택하거나 서울 외곽·경기권으로 이동해야 한다. 앞으로 '또 다른 A씨'가 나올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자녀 교육 때문에 자기 집을 전세 주고 다른 지역에 임차해 사는 직장인 B씨는 최근 세입자의 계약이 끝나면 자기 집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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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다시 상승폭 확대…강남은 13주 만에 '보합'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3주 만에 다시 확대됐다. 노원·구로·강서구 등 비강남권이 상승세를 이끈 반면 강남구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매수 관망세가 짙어지면서 13주 만에 보합으로 돌아섰다. 서울 강북과 강남의 매수심리도 엇갈렸다. 1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 10% 상승했다. 전주 상승률인 0. 08%보다 0. 02%포인트 높아졌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0. 20% 올랐다. 서울(0. 25%)과 경기(0. 22%) 모두 전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고 인천은 보합(0. 00%)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2주 연속 둔화한 뒤 이번 주 다시 반등했다. 지역별로는 노원구가 0. 50%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구로구(0. 45%), 강서구(0. 43%), 성북구(0. 41%), 광진구(0. 35%) 순으로 상승폭이 컸다. 노원구는 실입주가 가능한 매물이 부족한 가운데 상계·월계동 재건축 추진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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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서울 신길·중림동 등 청약…전국 3788가구 분양
다음 주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378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과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셋째 주 전국 5개 단지에서 총 3788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2469가구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역자이르네',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 등이 청약을 받는다.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590번지 일원 신길10재정비촉진구역을 재건축한 '써밋클라비온'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81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59㎡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과 인접한 역세권 아파트다. 신풍역에는 신안산선이 추진되고 있어 개통 이후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여의도 업무지구와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G밸리) 등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