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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패키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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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방산·조선·배터리·변압기까지, 한국 제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특정 분야에 치우친 것과 달리, 한국은 첨단 기술을 중심의 '풀 스펙트럼' 포트폴리오로 공급망 재편기에 다양한 산업의 핵심축으로 떠올랐다. 다만 중국의 추격과 대외 불확실성이라는 변수 앞에서 미래를 낙관할 수만은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축으로 부상한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과제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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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초까지 앞다퉈 한국 시장에 진출했던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들 가운데 상당수가 사업을 접었다. 하지만 지난달 해상풍력특별법 시행과 대규모 집적화 단지 승인 등으로 한국의 해상풍력 산업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현장에서 개발사들을 이끌고 있는 대표 인터뷰를 통해 한국 해상풍력 산업이 가야할 방향을 3회에 걸쳐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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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60년만에 돌아온 '붉은 원숭이 해'의 뜻처럼 슬기롭고 영민한 젊은 창업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한해다. 우리나라에서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창업전선에 뛰어든 청년기업들이 속속 늘고 있다. 대기업이나 연구소 대신 창업을 선택한 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역시 젊은 패기와 도전정신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를 재패하는 게 꿈이다. 2016년 새해를 맞아 기술기반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젊은 젊은 창업가들의 희망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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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를 도약시킬 '도전'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은 실업의 공포에 떨며 안정된 직장을 붙잡는데 사활을 겁니다.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승부해야할 젊은이들이 너나없이 공무원 임용과 대기업 취업에만 목을 매는 사회는 미래가 어둡습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2014년 신년 기획으로 를 제안합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청년들이 창업 등으로 도전하는 사례를 살펴보고 이 같은 도전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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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키플랫폼은 국내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석과도 같은 기업가, 석학,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그들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전해드리는 학습의 장입니다. 연사의 일방적인 강연이나 형식적인 토론에 그치지 않고 키플랫폼에 참여한 모든 이가 서로 자유롭게 대화하고 토론하며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인터랙티브 콘퍼런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