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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목표가 3.5만↑…2Q 호실적·환원 스탠스 변화"
DB증권이 10일 GS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7% 높은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실적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주환원도 개선될 여지가 보인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본업과 자회사 모두 매출상승에 기반한 이익체력 향상이 나타나 긍정적"이라며 "밸류업 계획 공시로 비핵심 투자주식·자산 유동화, 펀드 매각 등을 통한 자산 효율성 개선과 자사주 매입·소각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에 대해선 "구체적 방안을 앞으로 소통할 예정이지만, 그동안 보수적이었던 주주환원 스탠스가 적극적으로 변화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GS리테일은 지난 7일 장중 2분기 연결 매출 3조1751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7%, 27.5% 증가한 실적이다. 편의점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1% 늘고 객수·객단가가 성장한 가운데 점포 순증세도 전분기 대비 확대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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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목표가 3.2만…실적 양호해 주가조정은 기회"-키움
키움증권이 30일 GS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7% 높은 3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실적이 개선세에 접어든 가운데 주가 조정이 나타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올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1051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22% 늘어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이란 관측이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편의점은 내수 소비경기 호조, 자사 부진점 구조조정에 따른 점포 믹스 개선, 경쟁사 점포 구조조정에 따른 반사수혜 등에 힘입어 동일점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약 6% 증가할 것"이라며 "지난 분기에 이어 감가상각비 증가가 둔화하며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폭이 24%로 크게 나타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슈퍼마켓은 내수 호조에 따른 동일점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 증가할 전망이며 점포 출점에 따른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홈쇼핑은 전체 취급고 감소에도 수익성 높은 패션 등 유형상품 중심의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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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3Q 소비쿠폰 수혜…성장세 돌아설 것-IBK
IBK투자증권이 19일 GS리테일의 3분기 실적에 대해 성장세 전환을 전망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점포 정리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1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의 3분기 실적 전망치를 연결 기준 매출 3조1476억원, 영업이익 894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 10.9% 증가할 것이란 관측이다. 남 연구원은 "소비쿠폰 지급효과, 비수익 점포 폐점에 따른 수익성 개선,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지난해 낮은 집객력의 기저효과, 점포수의 순증 전환으로 신규점 출점효과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는 폐점 점포가 증가하면서 점포수가 순감했지만, 3분기는 소폭이나마 점포 순증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남 연구원은 "슈퍼와 홈쇼핑 사업부는 여전히 부진할 가능성이 높다"며 "슈퍼는 가맹점 비율이 낮아 소비쿠폰을 사용하지 못하는 점포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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