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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인기 도시락"…GS25, '넘버원' 시리즈 출시
GS25가 과거 인기를 끌었던 도시락을 '넘버원' 시리즈로 다시 선보인다. 과거 도시락 판매 자료를 기반으로 많이 팔린 상품을 선정해 옛 고객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최근 고객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해 넘버원 시리즈를 기획했다. 넘버원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 도시락 판매 1위를 기록한 '치킨 도시락'이다. 갈릭마요치킨과 깐풍치킨을 주요 메뉴로 담았고 부반찬으로 소시지, 에그 샐러드, 볶음김치를 구성했다. 가격은 4900원이다. GS25는 앞으로도 시대별로 사랑받았던 상품을 다시 소개하며 뉴트로 감성과 검증된 상품 경쟁력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스테디셀러인 '혜자로운 시리즈'와 매달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는 '이달의 도시락' 등을 함께 운영해 도시락 선택 폭을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GS25 도시락 매출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1~7월 도시락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6% 증가했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MD는 "편의점 도시락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과거 사랑받았던 도시락을 넘버원 시리즈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제 판매 자료를 기반으로 인기 상품을 발굴해 고객 만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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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더프레시, 가맹 500호점 시대 열었다…점포·퀵커머스 동시 확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국내 SSM(기업형 슈퍼마켓)으로는 처음으로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했다. 가맹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한 뒤 점포를 빠르게 늘리는 동시에 퀵커머스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GS더프레시는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GS더프레시 송파석촌역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점으로 가맹점 수는 500개, 직영을 포함한 전체 운영 점포 수는 603개로 늘었다. 매장은 전용면적 288㎡(87. 5평) 규모다. 송파대로 일대 주택가를 배후 상권으로 둬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고객의 장보기 수요를 겨냥했다. 1974년 '럭키수퍼체인'을 모태로 출발한 GS더프레시는 연간 약 1억5000만명이 방문하는 국내 대표 슈퍼마켓 브랜드다. 올해 상반기 점포 수와 매출액, 영업이익 등 주요 경영 지표에서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매출 규모도 꾸준히 확대됐다. 2023년 1조4476억원에서 2024년 1조6081억원, 지난해 1조7425억원으로 증가세다. 성장 배경에는 가맹점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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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판로 연다"…GS샵, '온앤업' 무료 판매방송
GS샵이 판로지원 사업 '온앤업(On&Up)'을 통해 발굴한 유망 중소기업 상품의 무료 판매 방송을 시작한다. GS샵은 4월27일부터 5월8일까지 온앤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했다. 식품 49개사, 화장품 11개사, 생활용품 10개사 등 85개 중소기업이 지원했으며 GS샵은 20개 상품을 선정했다. 상품 방송은 이달 15일부터 차례로 시작한다. 첫 방송 상품은 주식회사 다솜인터내셔널의 '하루약콩 두유'다. 100% 국내산 약콩을 껍질까지 통째로 갈아 넣은 음료다. 16일에는 보양식 수요에 맞춰 남원미꾸리추어탕협동조합의 '전통남원추어탕'을, 24일에는 당 함량을 낮춘 사임당푸드의 '저당 모시떡'을 선보인다. 온앤업은 GS샵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상품 무료 판매 방송에 참여할 기업을 발굴하는 공모 사업이다. GS샵은 온앤업 선정 기업에 최소 5회 이상 편성을 보장한다. 상품군별 무료 판매 방송 전담 MD(상품기획자) 4명을 배정해 상품 경쟁력과 판매 전략, 마케팅 등을 컨설팅해준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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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목표가 3.5만↑…2Q 호실적·환원 스탠스 변화"
DB증권이 10일 GS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6.7% 높은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실적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주환원도 개선될 여지가 보인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본업과 자회사 모두 매출상승에 기반한 이익체력 향상이 나타나 긍정적"이라며 "밸류업 계획 공시로 비핵심 투자주식·자산 유동화, 펀드 매각 등을 통한 자산 효율성 개선과 자사주 매입·소각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에 대해선 "구체적 방안을 앞으로 소통할 예정이지만, 그동안 보수적이었던 주주환원 스탠스가 적극적으로 변화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했다. GS리테일은 지난 7일 장중 2분기 연결 매출 3조1751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7%, 27.5% 증가한 실적이다. 편의점은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7.1% 늘고 객수·객단가가 성장한 가운데 점포 순증세도 전분기 대비 확대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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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키우고 퀵커머스 달렸다…GS리테일 영업익 27.5%↑
GS리테일이 편의점과 슈퍼마켓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기존점 매출이 늘고 신선식품 강화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GS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1751억원, 영업이익 1094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7%, 영업이익은 27.5% 증가했다. 사업부별로는 편의점과 슈퍼가 실적을 견인했다.편의점 GS25의 매출은 2조384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1% 늘었고 영업이익은 714억원으로 21.0% 증가했다. 기존점 일매출이 7.5% 늘어난 가운데 신선 강화형 매장 확대와 우량 입지 중심의 점포 재편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 특히 신선식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 2분기 농·축·수산 매출은 채소 64%, 축산 61%, 과일 28%, 수산 13% 증가했다. 신선 강화형 매장은 현재 1000개까지 확대됐으며 장보기 상품 매출도 49.6% 늘었다. 외국인 수요도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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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2분기 영업이익 1094억원…전년 동기 대비 27.5%↑
GS리테일이 연결 기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0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7.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1751억원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순이익은 646억원으로 354.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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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메가 브랜드 협업 확대…'춘식이 꼬북칩'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리온과 협업해 차별화 스낵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단독 출시한다. GS25는 오는 6일 '춘식이 꼬북칩 고구마탕후루맛'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가격은 1700원이다. 신제품은 오리온 대표 스낵 브랜드 '꼬북칩'에 고구마와 탕후루 콘셉트를 접목한 제품이다. 글로벌 구황작물 스낵 트렌드를 반영해 고구마를 주원료로 활용했고 최근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탕후루 특유의 바삭하고 달콤한 식감을 구현했다. 패키지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적용했다. 제품은 오는 10일부터 GS더프레시에서도 판매된다. GS25는 꼬북칩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점에 주목해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고객까지 겨냥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GS25는 식품업체 대표 브랜드와 협업한 차별화 상품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판매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를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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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엔 미역국?"…GS25, 댓글로 히트상품 키웠다
GS25가 공식 SNS 채널의 고객 반응을 상품 기획에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에서 발생한 검색어와 댓글 자료를 바탕으로 소비 트렌드를 발굴하고 이를 상품 개발과 콘텐츠 운영에 연결하는 것이다. GS25는 공식 유튜브 채널 '이리오너라' 구독자 114만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02만명 등 200만명이 넘는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은 연간 조회수 3억회, 하루 평균 조회수 84만회를 기록하며 하루 평균 조회수가 전체 팔로워의 약 80%를 넘기는 높은 이용률을 보인다. GS25는 공식 채널에서 불닭볶음면과 미역국을 함께 찾는 검색량 증가를 포착해 '불닭볶음 미역국탕면'을 상품화했다. 또 "젤리를 얼려 먹는다"는 댓글을 분석해 '얼먹젤리'를 출시했다. 두 상품은 각각 30만개, 15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발굴한 상품은 콘텐츠로 다시 확산되고 우리동네GS 앱에서 사전예약으로 선보이거나 점포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SNS의 영향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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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주식 판대" 롯데쇼핑 10% 급락
롯데쇼핑이 23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개인 보유지분을 일부 매각한다는 소식이 돌발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600원(10.12%) 내린 12만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6300원(12.13%) 내린 11만8100원이다. 신 회장은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다음달 21일부터 9월18일까지 장내매도 방식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마치면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10.23%에서 9.08%로 하락한다. 같은 시각 GS리테일은 4%대, 한화갤러리아·이마트는 2%대, BGF리테일·광주신세계는 1%대 강세를 보였다. 약세를 보인 현대백화점·신세계는 하락률이 각각 2%대, 1%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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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컴백 플랫폼 된 GS25…협업 매출 100배 늘어
편의점 GS25가 K팝 아이돌의 '컴백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GS25는 올해 K팝 아이돌 앨범과 협업 상품 누적 매출이 협업 초기인 2023년 매출보다 100배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GS25는 2023년 전국 단위 점포망과 우리동네GS앱 등 인프라를 활용해 K팝 팬덤 시장에 진출했다. GS25는 연예인이나 캐릭터를 즐겨 찾는 팬덤 경제에 주목해 협업 전략을 펼쳤다. 아이돌 컴백 시기에 맞춰 앨범을 판매하고 협업 상품, 가수들이 참여하는 공동 마케팅을 선보였다. 지난달 보이넥스트도어와의 협업에선 편의점 단독으로 정규 1집 앨범을 판매하고 아트웍을 활용한 상품과 콘텐츠를 출시했다. 멤버 랜덤씰을 동봉한 빵은 출시 직후 카테고리 매출 1위에 올랐고 멤버 음성이 담긴 골전도 스피커 캔디는 사전예약 물량 4000개가 모두 판매됐다. 이달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의 신곡 콘셉트를 반영한 아이스크림 2종을 출시했는데 초도물량 4만개가 완판돼 추가 생산을 논의 중이다. GS25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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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휴가철 코스된 편의점...GS25 "해안가 매장 외국인 매출 137% ↑"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안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근 편의점이 쇼핑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외국인 결제수단(위챗페이·알리페이)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강릉·속초·해운대·제주 등 전국 해안가 등 관광지 매장 100여 곳의 외국인 결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6.9% 신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해안가 매장에서 생수와 음료 등 더위를 식혀주는 상품을 가장 많이 구매했다. 또 라면, 우유, 스낵 등의 판매도 높았으며 튜브·물안경·모자·장난감 등 물놀이 용품 판매가 꾸준히 나타났다. 올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대인 20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전주·수원·경주 등 지역 거점 관광도시도 외국인 매출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바나나우유와 그릭요거트, 얼음컵, 감동란, 참깨라면, 불닭볶음면, 허니버터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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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OCI홀딩스·켐트로닉스·GS리테일!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자사주 매입' 7월 움직이고 있는 기업은? - OCI홀딩스, 1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저스템, 15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PS일렉트로닉스, 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명품투자 POINT 미국-이란 '보복과 응징' 악순환… 증시 흔드나? - 미국-이란 확전 우려 커지며 전쟁 관련주 부각 - 유가 상승 및 사료값 인상 가능성에 사료주 ↑ - 전쟁 관련주 : 흥구석유, 미래생명자원, 고려산업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OCI홀딩스(010060) - 스페이스X에 태양광 폴리실리콘 공급 가능성 - 15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최대주주 이우현 회장 장내매수 확대 - 향후 폴리실리콘 생산능력 2배 이상 확대 전망 - AI 인프라 기업 목표… 사업 확대 본격화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켐트로닉스(089010) - 퀄컴과 5G-NR-V2X 통신 모듈과 단말기 개발 중 -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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