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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미포

010620 코스피200 운수장비
26.08.2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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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HD현대중공업, 목표가↓…"수주 성과에 주목"-한투

    통합 HD현대중공업, 목표가↓…"수주 성과에 주목"-한투

    한국투자증권이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 내린 71만원으로 조정했다. 강경태·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74조100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눠 계산했다"며 "유통주식수 계산시 합병 신주 1619만주를 가산했고 적정 기업가치는 영업가치 44조2000억원에 미국 시장 진출 가치 23조9000억원, 순현금 6조원을 더해 산출했다"고 말했다. 내년 연결 매출액은 23조8480억원, 영업이익은 3조5091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동기대비 각각 38%, 64% 증가한 규모로 HD현대미포 합병을 반영해 계산한 결과다. 내년 해양 매출액은 1조3500억원으로 전년대비 29%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멕시코 트리온(Trion) 부유식 원유생산 설비(FPU), 카타르 루야 고정식 원유생산 설비(FP) 공정을 동시에 진행하는 효과다. 캐나다 잠수함과 특수목적선 수주 성과도 주목된다. 강경태·남채민 연구원은 "합병 법인이 세운 2030년 특수선 매출 목표는

    2025.12.04 08:44
  • HD현대미포, 3분기 영업익 기대치 28% 웃돌것-미래에셋증권

    HD현대미포, 3분기 영업익 기대치 28% 웃돌것-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HD현대미포에 대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28% 가까이 상회할 것이라고 22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27만원을 유지했다. 22일 정동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1조2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를 1.8%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1218억원으로 245.5% 증가해 컨센서스를 27.6%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컨센서스 상회 요인은 뉴질랜드에서 2척 계약 해지 정산 관련 일회성 환입이 있고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연휴 추가근무와 선종·선가 믹스개선(제품 구성 고도화)으로 인한 이익개선"이라고 했다. 이어 "하반기는 본격적인 믹스개선에 따른 증익을 기대한다"고 했다.

    2025.10.22 08:52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합병시 기업가치 66조…목표가↑-NH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합병시 기업가치 66조…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기존대비 5% 상향한 63만원으로 제시했다. 정연승·곽재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존 HD현대중공업의 목표 기업가치 54조6000억원, HD현대미포 10조5000억원, 싱가포르신설 법인 가치 2조2000억원 등을 고려해 통합 HD현대중공업의 합산 기업가치를 66조원으로 산정한다"며 "향후 특수선에서 국내외 수주 성과, 해외 조선소(필리핀·베트남·현대비나) 실적 성장, 추가 조선소 확보 여부에 따라 기업가치 추가 확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통합 법인은 상선부문 매출 감소 없이 특수선 외형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미포의 도크 4개 중 2개를 특수선 도크로 전환할 예정이다. HD현대중공업의 유휴 도크였던 5번 도크는 재가동할 계획이다. 해양부문 유휴 부지도 효율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를 시작으로 2026년 이후까지 특수선 수주 기회가 있다. 국내의 경우 KDDX 프로젝트,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장보고2 성능개량 사업

    2025.08.28 08:59
  • HD현대중공업, "흡수합병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목표가 ↑-대신

    HD현대중공업, "흡수합병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목표가 ↑-대신

    대신증권은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와 흡수합병을 통해 사업 시너지 확장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2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55만원에서 66만원으로 올렸다. 이지니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번 합병은 급변하는 조선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사업 개편으로 국내외 군함 신조 및 해외 MRO(유지·보수·정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라며 "미국 내에서 모색할 수 있는 사업 기회는 전략상선단, 안보상선당, 동원예비선단 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 2030년 매출 32조원 청사진 중 방위사업은 7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방산으로 도크가 빠지더라도 쇄빙선과 같은 특수목적선 추가 건조 등을 고려해 조선 부문 매출은 유지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재편 후 R&D(연구개발) 비용 절감과 상호보완, 금융비용절감, 생산 공급망 시너지 등을 통해 순이익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멀티플은 합병으로 인한 사업 시너지 확장

    2025.08.2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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