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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센디오

012170 코스피 오락문화
26.08.31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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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255
  • 아센디오, 경남제약 현물출자 절차 본격화… 상장유지 기반 강화

    아센디오, 경남제약 현물출자 절차 본격화… 상장유지 기반 강화

    아센디오가 경남제약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현물출자 인가 결정을 최종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아센디오는 지난 7월 7일 이사회를 통해 경남제약 대상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다. 이번 인가로 경남제약이 보유한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부동산이 아센디오에 현물출자되며, 아센디오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한다. 법원 인가 대상 감정보고서 기준 현물출자 가액은 총 131억원이다. 아센디오는 이번 대규모 자산 유입을 통해 자산 기반 확충과 재무 안정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특히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시가총액 관련 상장유지 기준에 대한 우려를 대폭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측은 현물출자로 확보한 신당동 부동산을 향후 전시장, 미디어 콘텐츠 쇼룸, 브랜드 팝업스토어, 문화행사 전용 공간 등으로 다각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한편, 액면병합 절차가 반영됨에 따라 당초 8월 25일로 예정되었던 유상증자 신주 상장예정일

    2026.07.31 13:42
  • 증선위, '회계위반' 아센디오 등 3개사에 과징금

    증선위, '회계위반' 아센디오 등 3개사에 과징금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회계기준을 위반한 코스피 상장사 아센디오와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명가유업에 과징금 등 조치를 내렸다. 증선위는 24일 제12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아센디오,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 명가유업에 대해 과징금과 함께 감사인 지정 등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과징금 규모는 금융위 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우선 아센디오에 대해 과징금과 감사인 지정 3년, 전 재무담당 임원에 대해 해임(면직)권고 상당을 결정했다. 아센디오는 2019년 종속기업 투자주식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 부동산 개발·공급업체인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에 대해서는 과징금과 감사인 지정 1년을 의결했다. 회사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재고자산(용지)과 부채(미지급비용 충당부채)를 과소 계상했다. 공동주택 취득세를 매출원가가 아닌 재고자산으로 잘못 계상하고 일부 예정사업비를 과대·중복 계상한 점도 지적됐다. 액상 시유·기타 낙농제

    2026.06.24 19:25
  •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좀비기업' 더는 못 품어…강화된 '상폐'에 경고등 켜진 종목은?

    올해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기업의 상장폐지 시가총액 요건이 강화된다. 강화된 요건에 따라 관리 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진 종목들은 코스피 5개, 코스닥 21개 등 26개에 달한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재무상태가 부실한 좀비기업 퇴출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던만큼 이번 조치가 한국 증시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 기업의 경우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날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지면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이후 90거래일 중에서 연속 10거래일 또는 누적으로 30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기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된다. 코스닥 상장 기업은 시가총액 기준이 150억원이라는 점만 제외하고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절차는 코스피 상장 기업과 동일하게 적용받는다. 그간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 증시에서 시가총액이 지나치게 작은 종목에 대한 퇴출장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왔다. 지난해까지 적용되던 코스피

    2026.01.07 15:26
  • 대통령 입 덕분에…"내 주식 25% 올라" 엔터주 겹호재 터졌다

    대통령 입 덕분에…"내 주식 25% 올라" 엔터주 겹호재 터졌다

    정부가 문화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면서 엔터주가 상승 마감했다. 13일 거래소에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에 콘텐츠 배급·제작 사업을 하는 코스닥 상장사 코퍼스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403원(24.92%) 오른 2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외에도 CJ CGV(6.87%), 와이지엔터테인먼트(5.92%), SAMG엔터(5.87%), 포바이포(5.62%), 아센디오(5.48%), 아티스트스튜디오(4.81%), 하이브(4.22%), 에스엠(2.69%), JYP Ent.(2.53%) 등이 동반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K컬처 육성을 위한 종합적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 발언해 투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K팝부터 시작해 K드라마, K무비, K뷰티 K푸드 K데모크라시까지 세계가 대한민국을 선망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21세기 국제사회서 문화는 국력의 핵심"이라며 "문화콘텐츠 기반 확충에 필요한

    2025.10.13 16:01
  • 대통령 발언·리포트 호재 겹쳤다…엔터주 장중 주가 들썩

    대통령 발언·리포트 호재 겹쳤다…엔터주 장중 주가 들썩

    정부의 문화산업 육성 메시지와 증권가 호평 속 엔터주가 장중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13일 오후 2시25분 기준 거래소에서 코퍼스코리아는 전 거래일 대비 339원(20.96%) 오른 1956원에 거래 중이다. 포바이포(7.55%), CJ CGV(6.46%), 아센디오(5.59%), SAMG엔터(4.87%), 와이지엔터테인먼트(4.22%), 하이브(3.30%), 에스엠(2.06%), JYP Ent.(1.73%) 등도 동반 강세 흐름을 나타낸다. 지금 조정은 일시적 현상에 불과하다며 엔터테인먼트 관련 전망을 낙관한 리포트가 발간되며 약세장에서도 엔터주들은 오히려 상승폭을 키웠다. 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중 관계 불확실성이 이어지며 업종이 단기적으로 조정 국면을 거쳤지만 구조적 실적 성장세에 중장기 성장 동력까지 산업 펀더멘털은 여전히 안정적"이라며 "3분기 실적에서 두드러질 규모의 경제 효과는 업종 전반 투자심리를 회복시키는 핵심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다. 반등은 시간 문제"

    2025.10.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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