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효성ITX
11,620
90 (-0.77%)
-
효성ITX, 노을공원에 '미선나무' 250그루 심었다
효성ITX는 지난 22일 자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나눔봉사단이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 국가보호종인 미선나무 250그루를 심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도심 녹지 조성과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을공원은 쓰레기 매립지에서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국내 고유종인 미선나무는 과거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됐지만 지속적인 보전 노력 끝에 개체 수가 늘어 2017년 지정에서 해제됐다. 효성ITX 관계자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것은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AI 데이터센터 사업 잡아라"..그룹 총수 독려에 시장 선점 경쟁 치열
전력기기와 냉각 기술 등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핵심 인프라 역량을 갖춘 기업들이 직접 건설과 운영 사업에도 뛰어들고 있다. 각 그룹 회장들이 직접 진두지휘에 나서면서 시장 선점 경쟁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는 최근 데이터센터 사업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전담 법인인 'GS AI인프라'를 설립했다. 이 법인은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 및 임대 사업을 담당하며 ㈜GS가 지분 100%를 소유한다. 그간 허태수 GS그룹 회장은 AI·AX(AI 전환)에 주력해왔다. 올해 신년사에서는 연내 그룹의 에너지와 인프라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기회를 확보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 GS그룹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핵심인 전력 및 건설 분야 관련 계열사를 갖고 있다. 전력 공급에선 GS파워와 GS EPS, GS E&R이 있다. 건설 부문에선 GS건설이 강원 춘천시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춘천',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하나금융그룹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