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크레버스

09624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9.01 14:44 현재

8,560

30 (0.35%)

전일 8,530
고가 8,610
저가 8,530
시가 8,550
52주 최고 14,310
52주 최저 7,900
시가총액(억) 876
거래량(주) 5,012
거래대금(백만) 42
  • [더벨]크레버스, 2분기 영업익 전년비 53.9%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억원 증가하며 53. 9% 개선된 수치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집계됐다. 핵심 브랜드인 THE OPEN 리뉴얼과 재무구조 개선 노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크레버스의 수익 구조를 보면 통상 봄학기(3~5월) 이후 재원생들의 기말고사 및 여름방학 영향으로 여름학기(6~8월) 매출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왔으나, 올해 여름학기에는 주요 브랜드에서 봄학기 대비 반등하거나 유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청담어학원은 지난해의 경우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줄었지만, 올해는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늘었다. CMS영재교육센터 역시 올해 2분기의 1분기 대비 실적 감소폭이 줄었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따라 나타난 결과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올해 상반기 실적은 여름학기 초입인 6월만 반영되었다는 부분을 고려할 때, 7~8월 실적이 반영될 하반기 실적은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8.18 09:28
  • 크레버스,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4%↑…수익성 개선 가시화

    크레버스,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4%↑…수익성 개선 가시화

    크레버스(대표 이동훈·김형준)는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 555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4% 늘었고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핵심 브랜드인 THE OPEN 리뉴얼과 재무구조 개선을 병행해 왔으며, 2분기에는 수익성 개선 결과로 이어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주요 브랜드 흐름 개선… 여름학기 반등 효과 일부 반영━ 크레버스는 통상 봄학기(3~5월) 이후 재원생들의 기말고사 및 여름방학 영향으로 여름학기(6~8월) 매출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왔으나, 올해 여름학기에는 주요 브랜드에서 봄학기 대비 반등하거나 유지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청담어학원은 2025년에는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7억원 감소해 4% 줄었지만, 2026년 여름에는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5억원 증가해 3% 늘었다. CMS영재교육센터는 2025년 1분기 대비 2분기 실적이 6억원 감소해 7% 줄었지만, 2026년에는 1억원 미만 감소에 그쳐 감소 폭이 크게 완화됐다.

    2026.08.18 07:50
  • [더벨]크레버스, 중간배당 주당 500원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는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6월 30일이며 회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금 총액은 42억원 규모다. 크레버스는 중간배당 관련 이사회 결의를 통상 8월 중 진행했으나 올해는 이를 약 한 달 앞당겼다. 회사는 이를 통해 주주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크레버스는 중간배당을 전년과 동일한 주당 500원 수준으로 유지했다. 회사는 경영 여건 변화와는 별도 중간배당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해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자사주 소각을 비롯한 주주가치 제고 정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배당 결정 시기를 앞당겨 확정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08 14:58
  • 크레버스, 중간배당 주당 500원 결정…7월로 한 달 앞당겼다

    크레버스(대표 이동훈·김형준)는 2026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0원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6월 30일이며, 회사는 관련 절차를 거쳐 배당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배당금 총액은 42억원 규모다. 이번 중간배당은 결정 시기의 선제성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크레버스의 중간배당 관련 이사회 결의는 통상 8월 중 이뤄져 왔으나, 올해는 이를 약 한 달 앞당겨 7월 초 조기 확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주주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배당 관련 시장 커뮤니케이션의 적시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결정은 최근 결산 배당 규모가 조정된 이후에도 중간배당은 전년과 동일한 주당 500원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회사는 경영 여건 변화와는 별도로 중간배당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함으로써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일관 기조를 재확인했다. 아울러 크레버스는 이번 비과세 배당뿐만 아니라, 2026년 들어 꾸준히 실행해 온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병행하여

    2026.07.08 14:39
  • [더벨]크레버스, 비과세 중간배당 기준일 도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는 26일 2026사업연도 중간배당을 위한 배당기준일 도래를 앞두고 주주환원 정책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앞서 크레버스는 이번 중간배당을 주당 500원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최종 배당금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중간배당의 배당기준일은 6월 26일이다.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이날까지 크레버스 주식을 매수하거나 보유해야 한다는 의미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주주들은 기본적으로 500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배당은 비과세 배당 구조가 유지된다. 주주들은 배당소득세(15.4%) 면제 혜택과 함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 등의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주가 조정 국면과 맞물려 배당 메리트도 커졌다. 500원 배당금 기준으로도 현재 주가 대비 중간배당 수익률만 5.5%를 웃돈다. 크레버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

    2026.06.26 08:56
  • 크레버스, 오늘(26일)까지 보유하면 500원 이상 배당지급

    크레버스, 오늘(26일)까지 보유하면 500원 이상 배당지급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가 2026사업연도 중간배당을 위한 배당기준일(6월 30일) 도래를 앞두고 주주환원 정책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회사는 앞선 공시를 통해 이번 중간배당을 주당 500원 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종 배당금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중간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6월26일(금)까지 크레버스 주식을 매수하거나 보유해야 한다.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주주들은 기본적으로 500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배당은 '비과세 배당' 구조가 유지된다. 주주들은 배당소득세(15.4%) 면제 혜택과 함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실질적인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주가 조정 국면과 맞물려 배당 메리트도 커졌다. 500원 배당금 기준으로도 현재 주가 대비 중간배당 수익률만 5.5%를 웃돈다. 크레버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사주 50

    2026.06.26 07:45
  • [더벨]크레버스, 김형준 대표 재선임·자사주 소각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가 22일 임시주주총회, 이사회를 통해 이달 임기만료를 앞둔 김형준 대표이사의 재선임과 자사주 대규모 추가 소각을 결정하며 책임경영 강화,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재선임된 김형준 대표이사는 20년간 회사 수학사업부문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크레버스의 성장을 견인해 온 에듀테크 경영 전문가로 회사는 이번 재선임 결정을 통해 수학 사업의 성장 모멘텀 연속성을 확보했다. 이번 임시주총 이후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자사주 50만주 소각 안건을 의결했다. 소각 기준일은 오는 29일이다. 크레버스는 올해 초 두 차례에 걸쳐 40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이번 소각을 포함한 올해 누적 소각 규모는 총 90만주다. 지난해 말 발행 주식 수의 약 8%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이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효과는 약 12%로 추산된다. 현재 주가 기준 연간 누적 주주가치 제고 효과는 주당 약 1100원으로 이번 소각으로 미소각 자사주

    2026.06.23 08:48
  • 크레버스, 임시주총 주주환원·책임경영 "자사주 50만주 즉시소각·김형준 대표 재선임"

    크레버스, 임시주총 주주환원·책임경영 "자사주 50만주 즉시소각·김형준 대표 재선임"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가 지난 22일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2026년 6월 임기만료를 앞둔 김형준 대표이사의 재선임과 자사주 대규모 추가 소각을 확정하며, 주주가치 극대화와 책임경영 체제 굳히기에 나섰다. 김 대표는 20년간 회사 수학사업부문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치며 크레버스의 성장을 견인해 온 에듀테크 경영 전문가로, 회사는 이번 대표이사 재선임 결정을 통해 수학 사업의 성장 모멘텀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자사주 50만주 즉시 소각… 연간 누적 90만주로 확대━ 이번 임시주총 이후 개최된 이사회에서 의결한 자사주 50만주 소각은 즉시 실행되며 소각 기준일은 오는 6월 29일이다. 크레버스는 올해 초 이미 두 차례에 걸쳐 40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한 바 있어, 이번 추가 소각을 포함한 2026년 연간 누적 소각 규모는 총 90만주에 달하게 된다. 이는 지난해 말 발행주식수 대비 약 8%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이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개선 효과는 약

    2026.06.23 08:00
  • [더벨]크레버스, 주주가치 제고 속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크레버스가 최근 주가 조정 국면 속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크레버스는 올해 주당 최소 500원 이상의 중간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소 500원의 중간배당이 확정될 경우 최근 주가 기준 단순 배당수익률은 5.5%를 상회한다. 여기에 비과세 혜택이 더해지면 체감 수익률은 더 높아진다. 크레버스는 2022년 기말배당부터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배당하는 감액배당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감액배당 시 15.4%의 배당소득세가 전액 면제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경영진의 책임경영과 주가 안정을 위한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이달 21일 공시에 따르면 크레버스의 주요 경영진인 각자 대표이사와 CFO는 총 5만주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주가 안정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와 함께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

    2026.05.29 08:52
  • 크레버스, 비과세 중간배당+자사주소각 잰걸음…너무 싼 주가

    크레버스(대표 이동훈·김형준)가 최근 주가 조정 국면속에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크레버스는 올해 중간배당을 주당 최소 500원이상으로 계획하고 있다. 현 주가가 기업가치를 크게 밑돌고 있다는 판단에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도 이어지는 중이다. ━ 중간배당 금액은 주당 최소 500원… 비과세 혜택으로 세후 수익률 극대화━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크레버스가 감토하고 있는 최소 500원의 중간배당이 확정될 경우, 최근 주가를 기준으로 한 단순 배당수익률은 5.5%를 상회한다. 크레버스는 통상 6월 말을 중간배당 기준일로 설정해 온 만큼, 해당 시점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을 대상으로 향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배당을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크레버스만의 독보적인 '비과세 혜택'이 더해지면 체감 수익률은 더욱 뛴다. 회사는 2022년 기말배당부터 자본준비금을 감액해 배당하는 '감액배당'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감액배당은 법령에 따라

    2026.05.29 08:00
  • [더벨]김영화 크레버스 회장, 주식 장내 매수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듀테크 전문기업 크레버스는 최대주주 김영화 회장이 자사주 9663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김영화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5.96%에서 16.05%로 0.09%포인트 높아졌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이번 장내 매수에 대해 "현재 주가가 회사의 펀더멘털, 실질적인 기업 가치 대비 시장에서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수차례의 자사주 매입과 마찬가지로 기업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는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2026.05.18 14:22
  • 크레버스 김영화 회장, 주식 장내 매수… "주가 저평가, 성장 자신감 표명"

    에듀테크 전문기업 크레버스(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는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이 자사주 9663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수로 김영화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5.96%에서 16.05%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이번 장내 매수에 대해 "현재 주가가 회사의 펀더멘털 및 실질적인 기업 가치 대비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수차례의 자사주 매입과 마찬가지로, 기업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는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2026.05.18 14: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