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씨유메디칼

11548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10.16 장마감

2,110

10 (-0.47%)

전일 2,120
고가 2,250
저가 2,075
시가 2,120
52주 최고 2,690
52주 최저 469
시가총액(억) 256
거래량(주) 13,074
거래대금(백만) 27
  • [더벨]씨유메디칼, 일본 AED 공급 4년 연속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기업 씨유메디칼시스템이 일본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낸다. 대형 경쟁사의 철수로 시장이 재편되는 가운데 현지 공급 계약과 신제품 출시를 발판으로 약 12% 수준인 점유율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씨유메디칼 일본법인(이하 JCU)은 현지 공급 파트너사인 라미코(추에츠그룹 자회사)와 지난 9일 일본 도쿄에서 ‘대리점회·신제품 발표회’를 공동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일본 전역의 주요 대리점 20개사, 60여 명이 참석했다. 일본 사업은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JCU와 라미코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AED 공급 계약을 갱신하며 매년 공급 물량을 확대해 왔고 올해 계약 물량은 1만 대 규모다. 라미코 대표는 축사에서 “일본 내 씨유메디칼의 시장점유율은 약 12% 수준이지만 이를 4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며 “최근 일본 AED 시장은 대형 경쟁사가 철수하면서 큰 변화를 맞고 있는데 씨유메디칼 제품은 기술력과 가격 모두에서 경쟁 우위를 갖추고 있어 씨유메디칼 제품으로 전환하려는 대리점들의 문의가 빠르게 느는 중”이라고 강조했다.

    2026.10.16 10:00
  • 키움증권, 숨은 강소기업 15개사 초청 '키움 콥데이' 개최

    키움증권, 숨은 강소기업 15개사 초청 '키움 콥데이' 개최

    키움증권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국내 강소기업 15개사를 초청해 사업 현황과 성장전략을 공유하는 '키움 콥데이'(Kiwoom Corporate Da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키움 콥데이는 상장 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기업의 업황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는 행사다. 기업은 사업 현황과 전략을 설명한다. 투자자는 기업 관계자에게 직접 투자 정보를 얻는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올해부터 콥데이를 매 분기 정례 개최하고 있다. 올해 세 번째다. 콥데이는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Korea Premium Weeks 2026)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는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도약과 글로벌 네트워킹을 위한 자본시장 통합 IR 콘퍼런스다. 주제는 '스몰캡 구조대: 숨은 강소기업을 찾아서'로 스몰캡(중소형주)에 초점을 맞췄다. 그동안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을 조명했다면, 한발 더 들어가 시장의 관심에서 비켜나 있던 강소기업을 찾았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그동안 IR(기업설명회) 기회가 많지 않았던 기업 중 견조한 펀더멘털(기초체력)을 갖춘 곳을 중심으로 참여 기업을 선별했다.

    2026.10.06 17:50
  • [더벨]씨유메디칼, 상반기 영업이익 84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은 18일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이 8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94. 9%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354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6. 7% 증가했다. 국내 판매 증가와 유럽 시장 성장으로 실적이 성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판관비 절감과 원가 개선 노력이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씨유메디칼은 지난해 영업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이미 지난해 영업이익에 맞먹는 수준의 이익을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이익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씨유메디칼 관계자는 "국내 판매 확대와 유럽 시장의 성장세가 맞물리며 상반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며 "비용을 줄인 효과도 이제 본격적으로 나타면서 하반기에도 실적 성장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18 08:39
  • [더벨]씨유메디칼, 유럽 AED 원격관리 의무화 수혜 기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15일 유럽 주요국의 AED 원격관리시스템 의무화 정책을 계기로 유럽 시장 내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럽 주요국은 내년 1월부터 원격관리시스템이 탑재되지 않은 AED의 신규 설치 및 판매를 제한하고 원격관리시스템을 갖춘 제품 중심으로 시장 유통 기준을 전환할 예정이다. AED 원격관리시스템은 장비의 배터리 상태, 패드 유효기간, 작동 가능 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점검해 응급상황에서 장비가 정상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씨유메디칼은 이러한 정책 변화에 앞서 자체 개발한 AED 원격관리시스템을 주요 제품에 적용해 공급하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관련 기술과 제품, 현지 유통망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규제 시행 초기부터 교체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씨유메디칼의 독일 법인은 유럽 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현지 고객

    2026.07.15 12:37
  • [더벨]씨유메디칼시스템, 20억 규모 CB 만기 전 취득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 7일 11회차 전환사채(CB) 20억원을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CB는 지난 3월 발행한 CB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은 권면총액 70억원 중 20억원 규모의 CB를 취득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은 취득한 CB를 이사회 의결을 거쳐 소각할 예정이다. 여기에 잔여 CB에 대해서도 향후 협의를 거쳐 만기 전 취득을 추진할 계획이다. 씨유메디칼시스템 관계자는 "재무구조 건전성을 강화하고 잠재적인 주주가치 희석 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CB를 만기 전 취득했다"고 말했다.

    2026.07.07 09:47
  • [더벨]씨유메디칼 일본 법인, 라미코와 AED 1만대 계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의 일본 현지법인 JCU(이하 JCU)는 일본 추에츠그룹 자회사 라미코와 자동심장충격기(AED) 1만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발성 수주가 아닌 4년 연속 이어진 공급 계약의 연장선이다. JCU는 2023년 혼슈 지역 4000대 공급을 시작으로 2024년 6000대, 2025년 8000대, 2026년 1만대로 매년 물량을 확대하며 4년 연속 계약을 갱신해 왔다. JCU는 라미코와 4년째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일본 AED 사업을 지속 확대해 왔다. 회사 측은 일본 주요 입찰에서 AED 원격관리시스템(RMS)이 필수 요건으로 자리 잡으면서 안정적인 관리·운영 역량을 갖춘 기업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씨유메디칼의 RMS는 4년 전 신규 경영진 체제에서 개발된 이후 일본 AED 비즈니스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일본 내에서 가장 많은 원격관리시스템을 운영·제

    2026.03.06 10:08
  • [더벨]씨유메디칼시스템, 작년 영업익 108억 기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25일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38.6%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6% 증가한 48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6억50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유럽 시장 매출 확대와 수익 구조 개선이 견인했다. 회사는 기존 주요 납품 국가와의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국가를 적극 공략하며 영업 범위를 확장했다. 유럽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확대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현지 영업망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빠른 납기 대응과 용이한 유지 보수, 검증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주가 확대된 점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영업이익률 22.4%를 기록하면서 수익 구조가 한층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과거 추진했던 병원경영지원(MSO) 사업이 지난해를 기

    2026.02.26 13:20
  • 씨유메디칼, 영업익 108억…영업이익률 22.4% 기록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8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8.6%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8억원으로 전년 대비 38.6%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22.4%로 3.2% p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억5000만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유럽 시장 매출 확대와 수익 구조 개선이 견인했다. 회사는 기존 주요 납품 국가와의 안정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신규 국가를 적극 공략하며 영업 범위를 확장해 왔으며, 유럽 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이 확대됐다. 현지 영업망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빠른 납기 대응과 용이한 유지 보수, 검증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주를 늘린 결과 유럽 매출 비중이 상승하며 전반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 특히 영업이익률 22.4%는 2024년 상장 의료기기 기업 평균 8.1%와 비교해 약 3배 높은 수준이다. 유럽

    2026.02.26 08:00
  • [더벨]씨유메디칼, 비스토스와 WHX Dubai 2026 공동 참가

    [더벨]씨유메디칼, 비스토스와 WHX Dubai 2026 공동 참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11일 비스토스와 의료기기 전시회 'WHX Dubai 2026'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WHX Dubai는 지난 9일부터 12일 개최됐다. 중동을 비롯해 아프리카·유럽·아시아 지역의 의료기기 기업과 바이어, 의료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전시회다. 이번 공동 참가는 인수 이후 양사가 추진해온 통합 사업 전략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공개한 공식 행보다. 양사의 핵심 기술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사업 시너지를 글로벌 시장에 소개했다. 씨유메디칼과 비스토스는 전시 기간 동안 중동,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역의 글로벌 바이어 및 파트너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씨유메디칼의 AED 등 응급의료기기와 비스토스의 태아·환자 모니터링 및 진단 의료기기를 중심으로 한 통합 솔루션 기반 사업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WHX Dubai 현장에서 양사의 통합 의료기기 솔루션에 대해 해외 관계자들의

    2026.02.12 14:37
  • 씨유메디칼시스템, 비스토스 인수…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성장 가속화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지난 27일 코스닥 상장사 비스토스의 주식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수는 씨유메디칼이 응급의료기기 중심 사업 구조를 다각화하고, 진단-모니터링-치료를 아우르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비스토스는 1·2등급 환자감시장치 및 생체신호 모듈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약120여 개국 유통망과 FDA·CE 인증 제품(인큐베이터, 환자 모니터 등) 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이번 인수를 통해 1~3등급 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비스토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제세동기(AED) 및 AI 모니터링 의료기기 개발을 추진하며, 동물의료·홈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 연구소 통합을 통한 R&D 효율 제고, 생산설비 및 품질관리 표준화를 통한 제조원가 절감 등 운영 전반의 생산성과 기술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씨유메디칼은 비스토스의 글로벌

    2025.12.01 08:00
  • [더벨]씨유메디칼, 비스토스 인수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은 28일 상장사 비스토스의 주식 및 경영권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유메디칼은 이후정 외 3인으로부터 비스토스 구주 778만9160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1주당 가액은 2824원으로 총 220억원 규모의 계약이다. 거래종결일은 내년 1월 20일이다. 씨유메디칼은 이번 인수를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진단·모니터링·치료를 아우르는 통합형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씨유메디칼은 비스토스의 1·2등급 환자감시장치·생체신호 모니터링 기술을 확보해 기존 3등급(심장제세동기) 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저등급 의료기기 시장까지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전 등급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된다. 비스토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동물 의료기기 및 홈 헬스케어 제품군으로의 확장도 검토 중이다. 비스토스가 해외 시장 확대 측

    2025.11.28 08:30
  • [더벨][씨유메디칼시스템 줌인]효자 된 유럽 시장, 최대 실적 전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안정적인 유럽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바탕으로 꾸준히 매출을 확대한 덕이다. 내년에는 일본 시장에 대한 본격적인 공략과 더불어 신제품 출시를 통해 매출 500억원을 넘긴다는 계획이다. 씨유메디칼은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24억원, 6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83억원, 48억원이었다. 영업이익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40%에 달하는 성장을 기록했다. 올해 전반적으로는 500억원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400억원 후반대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6억원, 78억원을 기록했다. 유럽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의 효자 노릇을 했다. 씨유메디칼은 올해 유럽 시장에서만 300억원 전후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씨유메디칼은 독일에 설립한 법인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 영업을

    2025.11.18 07:5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