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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두산·한국콜마·SG·이수페타시스…SMR·K뷰티·재건·AI 기판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SMR 파운드리 생태계 선점과 하이엔드 CCL 공급 확대로 실적 성장이 유력한 두산, 북미 현지화와 K-뷰티 수주 폭증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한국콜마, 전후 도로 재건 및 친환경 아스콘 신사업 모멘텀을 보유한 SG, AI 가속기용 MLB 공급 부족 수혜를 입고 있는 이수페타시스까지 주요 투자 포인트와 시장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두산] 하이엔드 CCL 매출 수직 상승 두산 "SMR 파운드리 선점 및 AI 가속기 공급 가속화" 수급 측면에서 첫 번째 시선이 향한 종목은 두산이다. 전 거래일 기관의 집중 매수가 유입된 가운데, 2분기 영업이익 4,884억 원( 37. 8%), 당기순이익 5,356억 원( 129. 7%)을 달성하며 호실적을 기록했다. 자체사업인 전자BG의 하이엔드 AI 가속기용 동박적층판(CCL) 공급이 급증하며 매출이 수직 상승하고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의 대형 가스터빈 및 SMR 수주 가속화로 올해 연간 영업이익 1조 8,000억 원 돌파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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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다음은 '메이드 인 코리아'…글로벌 ODM 판 흔든다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면서 제품을 만드는 '메이드 인 코리아'의 경쟁력도 커지고 있다. 국내 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이 활발해진 가운데 이들과 함께 성장한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코스맥스와 한국콜마가 나란히 글로벌 ODM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국내 화장품 생산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4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화장품 ODM 매출은 코스맥스 7949억원, 한국콜마 6497억원, 이탈리아 인터코스 4658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콜마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인터코스를 앞서며 격차를 확대했다. 한국콜마의 상승세가 특히 두드러진다. 지난해 4분기만 해도 한국콜마 화장품BU 매출은 3794억원으로 인터코스(4417억원)에 623억원 뒤졌지만 올해 1분기 5024억원으로 인터코스(3897억원)를 추월했다. 2분기에도 매출을 끌어올리며 인터코스와의 격차를 1839억원으로 벌렸다. 코스맥스도 국·내외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며 선두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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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K뷰티 알린다"…한국콜마, 서울뷰티위크 참가
한국콜마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뷰티 축제 서울뷰티위크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 기업으로 참가한다. 세계인의 일상에 자리 잡은 K뷰티와 이를 뒷받침하는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선보인다는 취지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서울뷰티위크는 뷰티기업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돕는 비즈니스 플랫폼이자 K뷰티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첫해 2022년 52개사였던 참가기업은 올해 147개사로 약 3배 늘었다. 바이어 참가국은 18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됐다. 지난해에는 약 3000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콜마는 올해 '당신의 하루, 콜마가 함께합니다(Every Moment of Your Day, Kolmar)'를 주제로 부스를 꾸몄다. 부스는 아침 피부 관리, 낮 햇빛 관리, 밤 클렌징으로 이어지는 '24시간 뷰티 루틴'에 따라 구성했다. 각 구역에서 연구원이 제형별 특징과 기술을 설명하고 한국콜마가 개발한 제품을 소개한다. 스킨케어존에서는 차세대 피부 전달 기술인 '더마핏 마이크로 히들'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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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삼성전기부터 SFA까지… MLCC·전력기반·K뷰티·물류 자동화 성장에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가 출연해 MLCC, 중전기, K뷰티 ODM, 물류 자동화 등 주요 산업 밸류체인 핵심 종목의 성장 동력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삼성전기] 모건스탠리 톱픽 선정: 삼성전기 “ 모건스탠리 한국 기술주 탑픽 선정… MLCC 가격 강세·ABF 기판 수요 개선에 주가 재평가 기대”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삼성전기가 꼽혔다. 모건스탠리가 한국 기술주 톱픽으로 선정한 가운데, MLCC 가격 강세와 ABF 기판 수요 개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품 확보 경쟁 및 비AI 고객사의 선제 주문 확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평가됐다. 삼성전기는 모건스탠리 목표가 기본 262만 원, 강세장 시 300만 원이 제시되며 주목을 받았다. 2분기 매출은 3조 4,6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404억 원으로 107%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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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다시 삼전닉스 담는다" 3일째 '줍줍'...코스피 6800 회복
코스피 지수가 13일 오전 장중 68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 매수세 속에 이달 초 주춤했던 반도체주가 연이틀 급등하며 증시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2. 55포인트(4. 14%) 오른 6851. 59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합산 기준 개인이 1조8578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가운데 외국인이 1조5499억원어치, 기관이 3359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들어 처음으로 3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는 외국인의 행보가 눈에 띈다. 외국인 순매수액은 SK하이닉스 8984억원·삼성전자 4700억원·한국콜마 283억원·네이버(NAVER) 265억원 순으로 많았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선 반도체 산업·지분 관련주가 질주하고 있다. 모간스탠리 최선호주로 지목된 삼성전기가 17만3000원(12. 96%) 급등해 150만8000원에 거래된 가운데 SK스퀘어가 8%대, SK하이닉스가 7%대, 삼성전자가 5%대, 삼성물산이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 상승 기여분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각각 87포인트, 삼성전기 14포인트, SK스퀘어 13포인트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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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업계 최초 분기 영업익 1000억 돌파…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3일 한국콜마의 2분기 호실적을 근거로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 역시 기존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콜마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17% 증가한 1103억4100만원, 매출액은 17. 85% 증가한 8612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에프앤가이드 기준 시장 기대치인 948억5500만원을 16% 상회했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 ODM(제조사개발생산) 역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000억원을 돌파했다"며 "국내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31% 성장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가동률은 81%에 이르렀고 선케어 매출 비중이 3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률도 16. 4%로 신기록을 세웠다"며 "전년도의 높은 기저를 감안하면 탁월한 실적"이라고 덧붙였다. 한국콜마는 3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국내 매출 4300억원(영업이익율 15% 이상), 중국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미국 매출 100억원 후반, 캐나다 매출 90억원, 화장품 용기 제조사인 연우 매출 800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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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글로벌 수요 확대에 ODM도 훨훨…한국콜마·코스맥스 최대 실적
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가 국내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계의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 인디 브랜드들이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면서 제품 생산을 맡은 ODM 업체들의 수주도 함께 늘어난 효과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나란히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K뷰티의 해외 확산이 ODM 업계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한국콜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8%, 50.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크게 웃돌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706억원으로 68.9% 늘었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성장세가 이어졌다. 한국콜마의 상반기 매출은 1조58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92억원으로 41.8%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306억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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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수출 훈풍 탄 한국콜마…2분기 영업이익 50% 뛰었다
한국콜마가 K뷰티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했다. 매출보다 영업이익이 더 큰 폭으로 늘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한국콜마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13억원, 영업이익 1103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8%, 영업이익은 50.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706억원으로 68.9% 늘었다. 분기 기준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률은 약 12.8%로 전년 동기보다 2.8%포인트 높아졌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58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92억원으로 41.8%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306억원으로 100.9% 증가했다. 실적 개선은 글로벌 K뷰티 수요 확대에 따른 국내 ODM 사업 성장이 이끌었다. 특히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는 국내 인디브랜드가 늘면서 스킨케어와 선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주문이 확대됐다. 선케어 성수기 효과도 실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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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0%↑… 주가도 17%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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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화장품 수출이 끌어올렸다…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반도체 수출 호조로 삼성전자가 뛰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활약 덕에 상승세를 이어갔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87포인트(0.73%) 오른 6345.53에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다시 심화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했고, 이는 장 초반 코스피 지수를 끌어내렸다. 그러나 이달 1일부터 전날까지 반도체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5.4% 증가한 100억달러(약 14조원)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소식이 나오자 분위기가 반전됐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됐다"며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 전환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화장품 업종도 수출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했고, 제약 업종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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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좋은데 너무 쌌다" 이젠 '화장발' 세울 시간…주가 화색 도나
2분기 실적 시즌에 들어서면서 화장품주가 급부상하고 있다. 반도체주 쏠림으로 인해 그동안 탄탄한 실적에도 외면받았던 화장품주가 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11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코스메카코리아는 전날 대비 2만1000원(22.11%) 오른 11만6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17.39%), 한국화장품제조(16.63%), 콜마비앤에이치(11.32%), 마녀공장(8.25%), 잉글우드랩(7.45%), 코스맥스(5.9%), 에이블씨엔씨(5.79%)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2분기 실적 시즌을 맞아 화장품주들이 잇달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화장품주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한 321억원, 매출은 40% 늘어난 226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매출은 각각 시장 기대치를 16%와 12% 웃돌았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별도 분기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1700억원대로 올라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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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산호 안전성 검증 체계 구축…친환경 선케어 지원
한국콜마가 자외선 차단제의 산호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미국과 유럽, 호주 등에서 해양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고객사의 친환경 선케어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국콜마는 프랑스 환경독성 평가기관 리프톡스(ReefTox)의 환경독성 시험 체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리프톡스는 산호를 이용해 화장품이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전문기관이다. 산호를 제품에 일정 시간 노출한 뒤 백화현상과 조직 손실률, 생존율 등을 종합 분석해 환경독성을 검증한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리프톡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서 처음으로 해당 시험 체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한국콜마가 개발·생산한 자외선차단제가 시험을 통과하면 리프톡스 인증(REEFTOX TESTED) 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자체 개발한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자외선차단제 2종을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한 결과 모두 산호에 유의미한 독성을 보이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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